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연세대 19대 총장 서승환 교수 "학교 재정·교육여건 강화하겠다"

연세대 19대 총장 서승환 교수 "학교 재정·교육여건 강화하겠다" 연세대학교 제19대 총장에 서승환(사진)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선임됐다. 그는 학교 재정 확충과 교육여건 강화를 연세대의 미래 방향으로 제시했다. 기부금 확대를 비롯해 융복합 연구를 적극 지원해 학교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서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서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이다. 서 신임 총장은 1979년 연세대 경제학과, 1981년 같은 학교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85년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연세대 경제학과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연세대 경제연구소장, 기획실장,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설추진단 단장 겸 건설기획본부 본부장, 국제캠퍼스 부총장 등을 지냈다. 서 교수는 "이제까지의 학교 정책과 비교해볼 때 공약에 제시한 발전 로드맵의 실제 추진 가능성을 (이사회가) 높게 산 것 같다"면서 "연구 강화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공약에서 임기 내 기부금 5000억원 모금을 비롯한 대학 재정 확충과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센터 신설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과정 개선 등을 학교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온라인 강의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VR 등 혁신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교수들에게는 융복합 연구를 권장하는 것뿐 아니라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 교수는 박근혜 정부 때인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냈으며, 한국지역학회 회장과 한국응용경제학회 회장, 기획재정부 세제발전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9-10-30 10:34:00 손현경 기자
기사사진
JW그룹, 독거 재가 어르신 위한 방향제 나눔 봉사활동

JW그룹 임직원들이 당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지난 25일 당진시 노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JW당진생산단지에서 근무 중인 JW중외제약, JW생명과학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원이 참여해 방향제를 제작했다. 방향제는 당진시 노인복지관에 전달되며 사회복지사들의 손을 통해 독거 재가 어르신 130가정에 배송된다. JW그룹의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나눔 봉사활동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야외활동을 하며 음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나누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개해왔다. 10월 봉사활동에서는 집안의 청결함에 신경 쓰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방향제를 제작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 정리정돈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며 "질병과 싸우는 것이 제약회사의 과제인 만큼, 소외된 이웃의 주변 청결에도 관심을 갖는 JW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9-10-30 10:28: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기보, '일하는 방식 혁신콘서트'서 국무총리 표창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9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공공부문 일하는 방식 혁신 콘서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혁신을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열린 콘서트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을 포상하고 우수기관의 사례발표를 통해 적극행정의 현장 확산 및 공공부문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 200여개 기관이 응모한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 공모'에서 기보는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 혁신 콘서트에서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 혁신행정기관 담당자 등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기보가 발표한 사례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이에 기반한 원클릭 보증'으로 고객이 인터넷상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증신청부터 지원여부까지 알 수 있도록 한 스마트 보증상품이다. 기보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심사절차를 간소화해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사흘안에 보증지원 여부를 알려주는 등 업무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질을 높였다는 점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을 고객 중심으로 혁신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30 10:27: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靑, '비정규직 750만명 역대 최악' 통계청 자료 반박

청와대가 통계청이 지난 29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가 750만명(8월 기준)에 육박했고, 36.4%를 차지하는 비정규직 비중은 지난 2007년 이후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즉 일자리가 늘었다고 해도 일자리의 질이 나쁘다는 것이다. 그래선지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은 "비정규직이 역대 최대치라는 것은 과장"이라고 수습에 나섰다. 황 일자리수석은 30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통계청의) 이 조사는 별도로 하는 조사가 아니다. (또) 고용동향을 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추가적인 질문을 더해서 발표하는 자료"라며 "실은 이 조사가 3만5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다. 잘 아시는 것처럼 설문조사라고 하는 건 질문이 좀 바뀌거나 질문의 순서가 바뀌더라도 결과가 상당히 달라질 수 있다"고 운을 뗐다. 황 일자리수석은 "그런데 올해 조사는 국제노동기구(ILO)에서 소위 이런 고용지위와 관련된 부분을 바꾸기 위한 새로운 조사가 추가로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까 예상치 못하게 추가적인 질문이 기존의 응답에 변화를 일으켜서 추세와 다르게 상당히 비정규직 숫자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했다. 황 일자리수석은 계속해서 "통계청이 얘기한 부분을 다 인정해서 비정규직 36.4%, 37만명을 다 인정해도 그때보다 (비정규직 수가) 높았던 때가 분명히 있었다"며 "(따라서) 역대 최대라고 하는 것은 상당한 과장"이라고 했다. 황 일자리수석은 "통계청은 아주 보수적인 기관이어서 '통계가 뭔가 잘못됐다' 이런 얘기를 잘 안 하는 곳이기도 하다"며 "또 이 규모에 대해서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판단하게 돼 있다. 그러나 저희가 가진 다른 통계들에 따르면, 작년하고 올해 기간제가 오히려 줄어든 결과도 있고 통상적인 추세와 달라질 이유가 없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라고 못박았다. 황 일자리수석은 이렇게 밝힌 후 "비정규직은 개념 자체가 논란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는 개념도 2002년에 노사정이 합의를 한 개념"이라며 "그래서 작년 8월에 일자리위원회에서 노사정이 다시 합의했다. '비정규직 개념을 다시 정의해보자', 특히 시간제를 다 비정규직으로 하는 건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감안할 새로운 개념 정의를 해야 한다고"라고 했다. 황 일자리수석은 "(시간제를 비롯한 비정규직 개념 관련) 노사가 이견이 크기는 하다만, 새로운 정의를 비정규직을 측정하는 범위와 규모를 측정하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계획으로 있다"고도 했다. 한편 청와대 해명과 달리, '2%대 성장도 어려운 경기 부진이 비정규직 증가를 부추겼을 것'이란 주장도 있다. 유경준 전 통계청장은 "(통계청의) 통계 수치는 정확히 정책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며 "추가 조사를 했으면 그것을 뺀 통계도 공개해야 한다. 문제의 핵심은 '통계'가 아니라 정규직이 줄고 비정규직이 늘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전 통계청장은 "(또) 추가 질문 때문에 스스로를 비정규직으로 인지했다는 것은 확인이 되지 않는 주장"이라며 "조사 방식의 변경 때문이 아니라 경기가 안 좋고, 구조조정이 있었고, 최저임금이 급증해 비정규직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하는 게 맞다"고도 했다.

2019-10-30 10:18:53 우승준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NH오픈뱅킹 출시 기념 이벤트

NH농협은행은 NH오픈뱅킹의 출시를 기념해 5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따로 또 같이 이벤트'는 NH스마트뱅킹과 인터넷뱅킹, 올원뱅크의 오픈뱅킹에서 타행계좌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LG 그램 노트북, 맥북에어, 기프트카드 등 총 20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Y.O.U 이벤트'는 NH1934패키지상품(통장, 적금, 대출) 중 1개 이상 가입하고 퀴즈를 응모하면 총 803명을 추첨해 농촌사랑상품권 100만원,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5만원,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트카드 3만원을 제공한다. '금일봉 이벤트'는 NH올원5늘도적금, 올원마이너스대출, 올원직장인대출에 가입하고 응모하면 갤럭시폴드,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총 1019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한다. '직장인 급여이체 두툼 이벤트'는 농협은행 계좌로 건당 50만원 이상의 급여를 처음으로 수령하고 퀴즈에 응모하면 현금 300만원 등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첫 거래고객 NH 웰컴(WELCOME) 이벤트'는 농협은행 고객으로 신규등록하면 NH주거래우대적금 또는 NH1934월복리적금에 비대면 가입시 1% 이벤트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고객행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30 10:13:1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엔비디아, 동물 표정 인식 기술 발표…영상 콘텐츠 등에 유용 기대

인공지능이 반려동물 표정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컴퓨터비전학회에서 'GANnimal'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은 동물 사진을 보고, 표정이나 포즈를 다른 동물로 똑같이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을 한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 표정까지 인공지능이 정확하게 인식하게 된 것. 단순히 기술 발전뿐 아니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데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개를 촬영해 호랑이 등 맹수로 바꿔 넣는 등이다. 엔비디아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이라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로 앱을 개발했다. 두개 네트워크로 구성한 심층 뉴럴 네트워크 구조로, 서로 경쟁하는 방식이다. '푸닛'이라는 알고리즘도 사용됐다. 사진 한 장으로도 이미지를 변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엔비디아 푸닛 기술 개발팀 리우 밍유 수석 컴퓨터 비전 연구원은 "각각의 작업에서는 무작위로 선정된 소스 동물을 임의로 선정된 타겟 동물 이미지들을 사용해 그 타겟 동물로 변환시키고, 네트워크는 다양한 이미지 변환 작업을 처리하면서 기존의 동물 모습을 일반화해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동물의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게 된다"고 기술을 소개하며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술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길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10-30 10:05:04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풀무원건강생활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 12년 연속 로하스 인증

풀무원건강생활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 12년 연속 로하스 인증 풀무원이 생식 업계 최초로 12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게 됐다.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가 출시한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이 올해로 12년 연속 한국표준협회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풀무원은 2008년 생식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농산품이 아닌 가공식품 분야에서 우수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공식품은 제품 공정과 품질 안전, 위생 등 평가 조건이 까다로워 인증을 얻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은 한국표준협회가 2006년 도입한 친환경 인증 제도다. 친환경적이고 사회 공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과 단체의 제품, 서비스, 공간 등에 부여하는 제도다. 매년 심사를 거쳐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평가항목은 제품의 건강지향성, 환경성, 안전성, 사회책임성이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은 로하스 전략에 따른 제품의 건강지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은 당 섭취가 높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설탕에 비해 당 소화 흡수 속도가 느린 팔라티노스를 함유한 제품이다. 고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성분을 엄선해 함유했다. 면역력이 약하면 알레르기성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곡류에 함유된 글루텐은 배제했다. 지속적으로 환경과 고객 건강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은 제품에 '지구사랑 마크'를 부착해 판매액의 0.1%를 '지구사랑 기금'으로 적립해오고 있다. 지속 가능한 환경과 고객의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사회적 가치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제품 생산과정에서 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식순 맑은 몸 프로그램은 지난 2005년 생식 업계로는 최초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앞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의 제조시설 안전관리기준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서희 풀무원건강생활 제품 매니저는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혁신 활동과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온 결과 12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로하스 가치에 부합하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0-30 10:02: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LG전자·퀄컴, 차량용 '웹OS 오토' 플랫폼 개발 맞손

LG전자가 퀄컴과 손잡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29일 서울 서초R&D 캠퍼스에서 퀄컴과 웹OS 오토 연구개발과 생태계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웹OS 오토는 커넥티드카용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LG전자는 퀄컴과 이번 MOU를 통해 웹OS 오토 플랫폼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함께 전개하고, 상용화와 생태계 강화 등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퀄컴이 스냅드래곤 오토모티브 개발플랫폼을 제공하고, LG전자가 이를 기반으로 퀄컴의 최신 5G 네트워크 솔루션과 서비스를 웹OS 오토 플랫폼에 적용하는 내용이다. LG전자는 내년 1월 열리는 CES2020에 웹OS 오토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며, 앞서 개발자사이트에 웹OS 오픈 소스 에디션 2.0도 공개해 개발자들이 미리 새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퀄컴 짐 캐시 글로벌 사업총괄 사장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양사의 협력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차세대 전장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양사의 경험과 전문성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이번 퀄컴과의 협업으로 webOS Auto 플랫폼의 생태계가 한층 확장됐다"며 "5G 네트워크, 멀티미디어 등 퀄컴의 최신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커넥티드 카 내에서도 집과 동일한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30 10:00:00 김재웅 기자
KB국민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오픈…타행 계좌서도 원스톱 상품가입

-다른은행 이체도 수수료 없이 -흩어져 있는 잔액을 하나의 계좌로 '잔액 모으기' 서비스 -다른은행 계좌에서 출금해 원스톱으로 상품 가입 KB국민은행은 30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KB스타뱅킹과 리브(Liiv) 앱, 인터넷뱅킹(웹)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와 동시에 고객의 편리함에 초점을 맞춘 개편 서비스를 선보인다. 먼저 KB스타뱅킹에서 다른은행 계좌의 조회는 물론 출금을 통한 이체까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KB스타뱅킹은 기존 사용자 환경(UX·UI)에 오픈뱅킹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기존 국민은행 계좌를 이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접속 하자마자 '다른은행' 화면을 선택하면 타행의 계좌잔액과 거래내역 조회, 출금을 통한 이체거래가 가능하다. '다른은행' 화면에 타행 계좌를 등록할 경우 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이체가 가능하며, KB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한 타행이체 수수료도 면제된다. 특히 지난해 7월 출시된 KB모바일인증서를 이용할 경우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지문 또는 패턴으로 KB스타뱅킹에 로그인할 수 있고,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다른은행' 메뉴의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두번째 특징은 금융스케줄에 맞춰 여러 은행에 흩어져 있는 잔액을 하나의 계좌로 모을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잔액 모으기' 서비스는 최대 5개 은행의 입출금계좌에서 국민은행 입출금계좌로 자금을 한 번에 끌어올 수 있는 서비스다. '즉시 이체'와 '예약 이체' 방식이 있으며, 예약 이체 방식은 고객이 자금이 필요로 하는 특정일 또는 특정요일의 시간대에 맞춰 편리하게 자금을 이체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관계자는 "30~40대 고객들이 월급날, 카드결제일, 자동이체일 등 특정한 날마다 '내 계좌 간' 이체거래를 많이 한다는 것에 착안해 '잔액 모으기'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다른은행 계좌에서 바로 출금해 원스톱으로 상품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금융상품 가입시 해당 은행의 입출금계좌에 잔액이 있어야만 가능했다. 예를 들어 A은행에 잔액이 있을 경우 A은행앱에 로그인해 B은행으로 이체한 뒤에 B은행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었다. KB국민은행은 이런 고객의 불편함을 개선해 국민은행의 예금, 적금, 펀드상품 가입 시 다른은행 계좌에서 바로 출금해 가입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현재는 'KB 스타(Star) 정기예금'과 '내맘대로 적금'만 적용되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자산관리, 외환 등 오픈뱅킹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오픈뱅킹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오픈뱅킹 타행계좌 등록 이벤트'는 영업점 직원이 발송한 SMS링크를 통해 다른은행 계좌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740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고 1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올해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열린다 KB! 오픈뱅킹 이벤트'는 비대면에서 ▲다른은행 계좌등록 이벤트 ▲서비스 체험 이벤트 등 두가지 방식으로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은행 계좌등록 이벤트는 타행계좌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총 400명을 추첨해 ▲삼성 갤럭시노트 10 350개 ▲삼성 갤럭시 폴드 50개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서비스 체험 이벤트는 KB국민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만2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현금 1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오는 12월 핀테크 기업들이 오픈뱅킹 서비스에 참여하게 되면 진정한 디지털금융의 무한경쟁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오픈뱅킹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 고객의 금융거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선택하는 금융의 최종 목적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10-30 09:50:1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명지점 오픈 기념 이벤트

삼성카드는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명지점(부산 강서구 소재) 오픈을 기념해, 트레이더스 명지점을 이용하는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29일부터 프리 오픈을 통해 이틀간 운영한 후 오는 31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인 이마트 트레이더스 명지점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스타필드시티 명지' 내에 입점돼 있다. 고객들은 트레이더스 외에도 이마트 에브리데이,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등 스타필드시티의 다양한 매장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삼성카드는 먼저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을 결제할 시 장바구니를 소진시까지 증정하며, 오는 11월 24일까지 전단지에 안내된 인기상품에 대해서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 회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11월 9일까지 트레이더스 명지점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스크래치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행사기간인 12일 동안 매일 35명씩을 추첨해 호주산 LA식 갈비세트(4㎏, 일 15명), 더 에어프라이어V(6L, 일 20명)을 증정하고 당첨되지 않은 제휴 회원에게도 베베숲 물티슈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11월 11일부터 트레이더스 명지점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한 제휴 회원에게는 스타벅스 텀블러 1개를 랜덤으로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휴 삼성카드로 첫 결제 시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제휴 삼성카드는 '트레이더스신세계 삼성카드', '트레이더스 삼성카드 비즈 디스카운트(BIZ DISCOUNT)' 등이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마케팅 협업을 강화해 삼성카드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30 09:35:4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우리은행은 은행권 공동으로 시행되는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원(Won)뱅킹으로 세상 편하게 살자!' 이벤트를 12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은행권 공동 오픈뱅킹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은행 앱(App)에서 모든 은행 계좌의 조회·입출금·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고객들은 우리은행 대표 모바일 앱인'우리원뱅킹'내 오픈뱅킹 서비스 하나만으로 다른은행에 보유 중인 계좌를 자유롭게 조회하고 이체하는 등 보다 편리한 모바일뱅킹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우리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에서는 다른 은행에 보유 중인 입출식 계좌를 '우리원뱅킹'에 등록한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GS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우리은행은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 에어팟, 백화점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고객의 편리한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을 위해 우리은행 모바일 앱 메인화면과 네이버,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해 오픈뱅킹 소개와 이용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 및 홍보할 계획이며, 오픈뱅킹에 특화된 전용상품 라인업 구축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은행의 앱으로 다양한 은행과의 거래가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30 09:35:42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규,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데뷔 첫 팬미팅!

신한카드는 '하우투리브(HOW TO LIVE) 장성규 위드 신한카드'(이하 하우투리브 행사)를 오는 11월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인플루언서와 신한카드가 함께 신한카드의 결제 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의 슬로건인 '하우 투 리브(HOW TO LIVE)'에 따라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브이로그(V-log) 영상으로 공유하고, 오프라인 팬 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우투리브 행사를 통해 데뷔 후 첫 팬 미팅을 갖는 장성규는 평소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일상 속 진솔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본인의 애장품 증정 이벤트, 즉석 고민 상담 등을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한편 팬 미팅에서 공개되는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신한카드가 새롭게 선보인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 '신한 페이스페이(FacePay)'뿐 아니라 신한카드 직원들이 장성규에게 추천한 '신한카드 에어원(Air One)' 카드도 소개한다. 신한카드 에어원은 대한항공 1000원당 기본 1마일 적립, 면세점 및 해외 이용 금액에 대해선 2배가 적립되는 항공 마일리지 특화 상품이다. 장성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하우투리브 행사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신한카드로 예매시 전 좌석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HOW TO LIVE) 시리즈는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행사인 만큼 최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장성규를 주인공으로 선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30 09:35:21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한진, 직원 자녀 초청 '패밀리데이' 가져

본사 및 인천신항 터미널등 방문…자녀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한진은 지난 29일 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대하는 '패밀리데이(Family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직원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서울 소공동 소재의 한진빌딩 한진 본사에 출근해 엄마, 아빠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다과 및 선물증정 등 부모의 직장 동료들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본사 행사를 마친 후에는 2016년 3월 개장해 우리나라 수도권의 수출전진 기지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을 방문해 터미널시설과 야드및 통제실 등을 견학했다. 특히,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선물로 받은 완구세트를 직접 포장해 한진택배로 보내는 체험이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자녀들에게는 부모와 함께 보낸 행복한 추억을 통해 우리회사가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은 기업성장의 동력인 직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패밀리데이를 비롯해 지난 9월부터는 복장 전면 자율화를 실시하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9-10-30 09:32: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온라인 멀티샵 '블랙몰', 와치와이더 BOXY(박시) 신제품 4종 판매

온라인 멀티샵 ‘블랙몰’이 오토매틱 시계의 동력을 유지시켜줌과 동시에 시계보관함 기능이 있는 와치와인더 ‘BOXY’의 신제품 4종인 ‘브릭(Brick)’, ‘캐슬(Castle)’, ‘세이프에코(Safe eco)’, ‘비엘디씨 세이프(BLDC safe)’를 판매한다. BOXY(박시)의 신제품 4종은 오토매틱 시계의 무브먼트 특성에 맞추어 일정한 주기로 동력을 제공하는 기능 및 모던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와치와인더이다. 한편, ‘블랙몰’은 BOXY 박시 와치와인더, 디유아모르 주얼리, 쉔부르노 등의 본사이자 다양한 브랜드 시계, 패션 잡화를 수입·유통하는 주식회사 BWI(비더블유아이)의 전 제품을 입점시킨 멀티샵으로 시계나 와인더 중심의 카테고리가 잘 구성이 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에 강한 ‘에어비타’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식약청 허가를 받은 ‘KF94 ACE’ 미세먼지 마스크, 향과 지속력이 좋은 ‘네치스’ 섬유향수등 생활 필수품과 선물용이나 건강관리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펠라’ 게르마늄 팔찌 및 스피드렉으로 유명한 영진산업의 무볼트 조립식 선반인 ‘홈던트’에 이르기까지 건강관리 및 가구/인테리어 카테고리를 확대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랙몰 관계자는 “11/1부터 12/31일까지 홈던트 입점 기념행사로 모든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54,000원 상당의 고급 불가리아 요거트비누(3입)를 증정하는 이벤트 중이며 11/5~12/31일까지는 아펠라 게르마늄 팔찌를 최대 77%할인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블랙몰은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군을 확대할 생각이다“과 전했다.

2019-10-30 09:30: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문학의집·서울과 '우푸푸, 우리 숲 이야기 공모전'

유한킴벌리는 문학의집·서울과 문학을 통한 숲과 자연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우푸푸, 우리 숲 이야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수필공모전은 11월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19 우푸푸 우리 숲 이야기' 공모전은 유한킴벌리와 문학의집·서울이 공동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숲과 꿈 ▲도시와 숲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올해로 여섯 번째다.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 나눠 진행한다. 올해는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총 43편의 수상작품을 선정, 총 11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총 671편의 수필이 응모돼 46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우푸푸 우리 숲 이야기' 공모전은 그동안 총 3887편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총 208편의 수상작이 선정돼 수상작품집을 발간했다. 수상작품집은 전국 휴양림 및 도서관 그리고 문학단체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공모전 관계자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고 나를 치유해 주는 고마운 숲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며 "참여자들이 숲에서의 경험과 생각을 담으며 잠시라도 힐링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국·공유림에 50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고 있다. 최근에는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숲속학교 캠페인, 서울숲 설램가든, 몽골 유한킴벌리숲, 시니어 산촌학교 등의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9-10-30 09:25:1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