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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당, 굴 제철 맞아 '통영굴국밥' 재출시

육수당, 굴 제철 맞아 '통영굴국밥' 재출시 서울식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가을과 겨울이 제철인 굴을 활용한 국밥 메뉴를 다시 선보인다. 육수당은 지난해 겨울 한정 메뉴로 출시됐던 '통영굴국밥'을 굴 제철 시즌을 맞아 재출시 한다고 11일 밝혔다. 육수당의 '통영굴국밥'은 시원한 황태육수 베이스에 통영 굴이 듬뿍 들어가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지금이 한창 굴 제철인 만큼 한층 더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육수당은 통영굴국밥 재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굴국밥과 접시수육을 합친 '굴국밥세트'도 함께 출시, 판매할 계획이다. 육수당 관계자는 "지난 시즌 굴국밥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굴 제철을 맞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굴국밥에 들어간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가득해 일교차가 큰 요즘 몸보신으로 안성맞춤인 메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육수당은 기존의 장터 국밥을 진한 소사골 육수를 사용해 냄새를 잡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밥 브랜드로 옛날 식당 이미지가 강한 국밥집을 젊은 감각과 혁신을 통해 차세대 한식 메뉴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9-10-11 14:47: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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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김포 화재현장 구조에 나선 우리은행 지점 직원들 'bhc 히어로' 선정

bhc치킨, 김포 화재현장 구조에 나선 우리은행 지점 직원들 'bhc 히어로' 선정 bhc치킨이 화재로 인해 응급한 환자를 구조한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우리은행 풍무동지점을 'bhc 히어로'로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풍무동지점 직원들은 지난 9월 24일 같은 건물에 있는 김포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상가 주민들과 함께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환자들을 구조해 더 큰 인명피해를 막는 등 자신을 몸을 아끼지 않는 용기를 보여줬다. 이에 bhc치킨은 이들의 용기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어 'bhc 히어로'로 선정, 지난 10일 우리은행 풍무동지점을 방문해 감사의 뜻으로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했다. 특히 응급 환자 구조에 힘을 보탠 상가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치킨도 함께 전달했다. 오정은 우리은행 풍무동지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정신이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요양병원이라 나이 많으신 환자분들이 많으셔서 위험하다는 생각에 바로 구조에 나섰다"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은행 직원들은 화재로 인해 정전과 시커먼 연기가 퍼지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주차장 출구를 따라 4층 병원으로 뛰어올라 침대와 휠체어로 중환자 구조에 나섰다. 구급차가 바로 출동했지만 환자가 많아 구급차가 부족하자 위독하신 분들을 위해 모포에 환자를 눕혀 직원 개인 승용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조선기 우리은행 풍무동지점 대리는 "긴박한 상황이었기에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직접 찾아와 격려해주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화재가 난 후 환자 구조에 다른 상가 주민들도 힘을 보태셨는 데 이분들이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 주신 선물 또한 이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문상만 bhc치킨 본부장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은 병원이라 자칫 피해가 클 수도 있었는데 위험한 상황 속에서 보여준 아름다운 용기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여러분들의 선행과 용기는 우리 사회가 보다 더 건강해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선행과 의로운 일을 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대상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bhc치킨의 사회 공

2019-10-11 14:43: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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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 후원

오리온,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 후원 오리온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를 창원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 출시를 앞둔 오리온은 120만명 인구가 즐기는 테니스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생활 스포츠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ITF 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 협회가 주최하고 창원시체육회와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지난 2014년 정현 선수가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고. 대회 총상금은 1만5000달러(약 1782만원)이며 단식 및 복식 우승자에게는 각각 세계 랭킹 포인트 10점이 주어진다. 전 경기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19일과 20일 복식과 단식 결승전은 스포티비2(SPOTV2),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밖에 양일간 제주용암수배 전국 동호인 대회를 개최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관람객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오리온제주용암수'는 세계적 명수와 비견될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제품이다. 원수는 40만년 동안 천연 필터 현무암에 여과돼 깨끗하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다. 인체와 가장 유사한 약 알칼리성을 띄며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물로 알려졌다. 오리온은 향후 글로벌 영업망을 활용, 중국과 동남아 지역으로 진출해 글로벌 프리미엄 물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10월 중 세계적 명수와 비견될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미네랄워터의 효능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테니스와 같은 국내 생활 스포츠를 적극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1 14:36:00 박인웅 기자
안 찾아간 공공임대 보증금, 최근 5년간 96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 임차인이 사망했지만 상속하거나 반환하지 않은 임대보증금이 최근 5년간 96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발표한 LH 자료 등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7월 기준 공공임대에서 거주 중 임차인이 사망한 3만399가구 중 3479가구의 임대보증금 96억6289만원이 미반환 되거나 공탁 처리됐다. 건당 278만원 수준이다. 상속 불명 보증금 규모는 2015년 457건, 10억 8698만원에서 2018년 966건, 28억6520만원으로 증가했다. 건수로는 2배, 금액으로는 3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상속 불명 보증금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공공주택은 영구임대다. 2015년 이후 1만3877건의 임차인 사망 세대 중 19.6%에 해당하는 2718가구의 임대 보증금이 제때 반환되지 못했다. 최장기 건은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처리가 안 된 김천 영구임대 보증금 108만원이다. 최고액 미반환 보증금은 지난해 10월 경기 호매실 공공임대의 7272만원으로 드러났다. 상속이 적기에 이뤄지지 않거나, 장기간 지연되는 이유는 대부분 공동 상속인 간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거나, 상속자 미상 또는 행방불명에 의한 것으로 김 의원실은 짐작했다. 김 의원은 "상대적으로 낮은 공공임대 보증금임에도 상속 불명 규모가 거의 100억원 육박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보증금 반환 및 공탁처리를 위한 LH 행정비용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고령 입주자에 한해 생전에 상속 처리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는 제도를 고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10-11 14:33:36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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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부대찌개, 마라찌개 6개 매장 한정 출시

놀부부대찌개, 마라찌개 6개 매장 한정 출시 놀부가 운영하는 놀부부대찌개가 마라탕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마라찌개'를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놀부는 한국을 강타한 마라 열풍을 겨냥한 신메뉴 마라찌개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고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평소 놀부부대찌개를 즐기는 고객은 새로운 맛의 이색 찌개를 경험할 수 있고, 마라 매니아들은 또 다른 버전의 마라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마라가 생소했던 고객 또한 '찌개'라는 한국적인 카테고리를 통해 마라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된 셈이다. 놀부부대찌개의 27년 노하우를 담아 마라탕을 한국식으로 새롭게 풀어낸 마라찌개는 밥과 함께 먹었을 때 케미가 극대화되도록 설계됐다. 얼얼하고 개운한 마라 향에 우삼겹이 더해져 고소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꼬들꼬들한 푸주, 건두부 등 중화풍 식재료가 더해져 이색적인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다. 현재 마라찌개는 김포, 수원 롯데몰, 난곡점 등 직영 매장 6곳에서만 11월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김포, 수원 롯데몰 등 일부 매장에서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마라찌개 주문 시 탄산음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놀부부대찌개는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반영하여 쭈곱새, 우곱새 등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놀부부대찌개 관계자는 "놀부의 마라찌개는 마라탕과 달리 밥과 함께 곁들였을 때 더 맛있는 특별한 찌개메뉴"라며 "마라탕에 찌개라는 개념을 접목하여 20~30대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전했다.

2019-10-11 14:30: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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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창립자의 날' 맞아 본사 전 직원 고객과 만나

맥도날드, '창립자의 날' 맞아 본사 전 직원 고객과 만나 맥도날드는 지난 10일 글로벌 '창립자의 날'을 맞아 본사 임직원 전원이 레스토랑 현장에서 근무하며 창립자의 경영 철학을 되새기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창립자의 날'은 세계 맥도날드 본사 임직원들이 고객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응대하기 위해 레스토랑 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맥도날드 고유의 글로벌 행사다. 이 행사는 고객 경험과 레스토랑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맥도날드의 창립자 '레이 크록'의 경영 철학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그가 태어난 10월에 매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역시 이날 조주연 사장을 포함해 본사 임직원 전원이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했고, 직접 현장에서 고객들을 만나며 현장 중심 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직원들은 고객들이 식사를 하는 라비 청소 및 정돈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레스토랑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직접 메뉴 서빙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레스토랑 업무에 나섰다. 맥도날드는 창립자의 날 외에도 고객과 현장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본사의 모든 임직원이 매년 일정 기간 이상 필수적으로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이날 조주연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은 레스토랑 근무에 나서기 전, 서울역사 내 위치한 맥도날드 서울역점을 방문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 '필 굿 모먼트'를 선사하고 있는 서진우 크루에게 감사 인사와 선물을 전달했다. 올해 31세인 서진우 크루는 서울역이라는 레스토랑 위치 특성 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친절한 미소로 고객을 배려했고, 서울역점을 이용한 많은 고객들이 회사 홈페이지에 서진우 크루를 향한 감사와 칭찬의 글을 남겼다. 본인을 KTX 승무원이라고 밝힌 한 고객은 "본인도 서비스업에 종사하지만 정신없이 바쁜 가운데 고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서진우 크루의 서비스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칭찬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조주연 맥도날드 사장은 "창립자 레이 크록은 레스토랑에 직접 나가 청소를 하고 음식을 관리하며 맥도날드의 비즈니스를 발전시켰다. 현장 경영과 고객 중심 경영은 1955년 창립 때부터 맥도날드가 가장 중요시하는 기업 문화이자 경영 방침이며 본사 임직원도 예외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서진우 크루와 같이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직원이야말로 맥도날드의 자랑이며 자산"이라며 "고객 중심,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을 모든 임직원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이 같은 기회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10-11 14:28: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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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코리아,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뉴스킨코리아,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뉴스킨코리아는 자사 회원 자치 봉사단체인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가 지난 10일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물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기업 및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의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은 전 세계적으로 '선의의 힘'이 되고자 하는 기업 사명에 따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온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특히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달 약 2000개의 도시락 제작 비용 지원하고, 뉴스킨코리아 임직원들과 세일즈 리더들이 직접 참여해 하루 한끼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사랑의 도시락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뉴스킨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는 문화소외지역 아이들에게 더 나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해마다 2곳의 초등학교를 선정, 노후화된 도서관 시설을 개선하고 신규 도서를 지원하는 '희망 도서관' 프로젝트를 12년째 전개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인 '다(多) 엄마다'를 통해 이주 여성의 한국 사회에 대한 적응을 돕고 다문화 가정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344가족이 '다 엄마다'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김정수 뉴스킨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상임위원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 및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진행해 온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킨 코리아 회원들은 지난 2004년 자치 봉사단체인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를 자발적으로 설립,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은 1537명, 누적 모금액은 약 44억1000만원에 달한다.

2019-10-11 14:22: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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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美 밀레니얼 세대 겨냥 '비비고 글로벌 광고' 온에어

CJ제일제당, 美 밀레니얼 세대 겨냥 '비비고 글로벌 광고' 온에어 CJ제일제당이 PGA 정규대회인 '더 CJ 컵 앳 나인 브릿지(THE CJ 컵)'를 앞두고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 알리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7일부터 미국에서 비비고 글로벌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새로운 경험과 다양성을 선호하는 미국의 20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제작됐다.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한식과 한국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소비층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광고에서는 현지 밀레니얼 세대들이 비비고 대표 제품인 '만두(MANDU)'를 피크닉, 파티, 일상생활 등에서 다양하게 즐긴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비비고 만두'를 즐기는 영상을 통해 'Too good not to share(비비고는 나눌수록 더 좋으니까)라는 광고 카피를 강조했다. 또한 한식 조리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해소하기 위해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미니완탕'을프라이팬으로 굽거나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비비고' 글로벌 광고는 PGA 투어 정규 대회 '더 CJ 컵' 기간에 맞춰 미국 NBC 골프 채널에 방영된다. 미국 NBC 골프 채널은 세계 84개국에 방송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The CJ 컵' 대회 중계를 통해 노출되는 '비비고' 홍보 효과에 TV광고를 연계함으로써 세계에 비비고 브랜드가 노출되는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윤 CJ제일제당 비비고팀장은 "비비고 슬로건인 'Share Korean Flavor(한식을 즐겨라)'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세계에 비비고 브랜드와 한식의 가치를 알리고자 세계적인 골프 대회 시즌에 광고를 론칭하게 됐다"며 "일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싶은 모든 순간에 한식과 비비고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를 앞세워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 3회 더 CJ컵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현재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를 비롯해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 세르히오 가르시아 등 PGA 투어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별들의 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9-10-11 14:22: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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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비폴렌 리뉴 앰풀러' 대용량 출시

미샤, '비폴렌 리뉴 앰풀러' 대용량 출시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비폴렌(Bee Pollen) 리뉴 앰풀러'의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폴렌 리뉴 앰풀러' 대용량은 100ml로 기존 일반 제품(40ml, 2만 8000원)보다 60ml 커졌다. 가격은 5만 원으로 용량 대비 약 30% 저렴하다. '비폴렌 리뉴 앰풀러'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벌 꽃가루(비폴렌)' 성분을 다량 함유한 기능성 항산화 스킨케어 제품이다. 국내와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코어좀TM 딜리버리 메커니즘'을 적용해 비폴렌을 비롯한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시킨다. 쫀쫀한 제형으로 피부 속부터 밀도 있게 수분을 가득 채워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다. 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후 올 9월까지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했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 전무는 "비폴렌 앰풀러는 한 번에 여러 개를 구입해 오래 사용하는 고객들로부터 대용량 출시 요청이 특히 많았던 제품"이라며 "올 동절기에 가장 사랑받는 화장품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샤는 '비폴렌 리뉴 앰풀러' 대용량 출시를 기념해 이달 19일까지 30% 할인된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비폴렌 클렌징 폼'을 증정한다.

2019-10-11 13:45:0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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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트라이씨클 하프클럽, 아웃도어 브랜드 주말 빅세일

LF 트라이씨클 하프클럽, 아웃도어 브랜드 주말 빅세일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본격적인 가을 단풍 시즌을 앞두고 여행이나 산행 등 야외활동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주말 빅세일 특가전을 진행한다. 콜핑, 케이투(K2), 몽벨, 밀레, 네파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2019 F/W 신상품 및 이월제품을 최대 85% 세일한다. 행사상품으로는 등산복, 간절기 아우터와 각종 잡화 및 용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기능성 티셔츠와 팬츠는 2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실속있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등산복 이월제품은 6천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콜핑 체크셔츠와 티셔츠는 1만원대, 남성용 베이직 팬츠는 2만원대로 살 수 있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 자켓은 몽벨이 4만원대부터 판매하고, 간절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별 인기 바람막이와 베스트도 행사가로 구성했다. 각 브랜드의 겨울용 패딩도 특가로 마련했다. 4만원대 구스다운 점퍼부터 42만원대 프리미엄 패딩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간절기나 초겨울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슬림 다운 자켓과 베스트, 직장인들을 위한 사파리형 다운 자켓 등도 세일한다. 의류뿐 아니라 등산화와 각종 용품들도 할인한다. 슈즈 제품으로는 경등산화, 워킹화, 트레킹화, 방한화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목적에 따라 쇼핑할 수 있다. 배낭, 모자, 장갑, 양말과 같은 잡화류도 쿠폰가로 구매 가능하다. 10월 한달 간 회원들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회원에게는 10%와 3000원 중복할인 쿠폰 2종을 지급하고, VIP와 VVIP 등급 회원들은 5~10% 일반쿠폰 3매, 5~7% 중복쿠폰과 3000~5000원 생일쿠폰 등 각 3종씩을 받을 수 있다. 하프클럽 이화정 이사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단풍놀이, 나들이, 여행이나 야외활동시 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인기 브랜드 제품을 트렌디한 신상품부터 이월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1 13:42:5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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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나눔국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아모레퍼시픽, 나눔국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의 상이다. 매년 나눔을 실천한 개인, 단체, 기업을 공모 사업 평가로 발굴해 인적, 물적, 생명나눔 및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을 시상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여성', '자연생태', '문화' 관련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물적나눔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 중 유일한 대통령상 수상이다. 여성을 위한 대표적인 활동으로 유방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이 2001년부터 시작돼 19년째를 맞고 있으며, 여성 암 환자의 웰빙을 위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11년간 7개 국가에서 진행했다. 이 외에도 한부모 여성의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가게',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뷰티풀 라이프'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자연생태를 위한 활동으로는 화장품 공병을 수거하여 리사이클(Recycle)하거나 업사이클(Upcycle)하는 '그린사이클' 캠페인이 2013년부터 진행중이다. 브랜드 차원에서도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생존과 교육 환경을 돕는 라네즈의 '리필 미 캠페인'과 멸종 위기의 꿀벌을 살리기 위한 'BEE Happy Day', 생태계 보고인 숲을 보호하는 이니스프리의 '숲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 가치 발견과 공유를 위한 활동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설화수의 '설화문화전', 국내 단편영화 활성화 및 능력 있는 신인 감독의 발굴을 위한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대표적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을 나눔하는 활동이다. 상, 하반기 각각 15억 원 상당의 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신청 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기증한다.

2019-10-11 13:40: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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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5일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엑스포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란 주제로 오는 11월 24일까지 경북 경주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화려한 개막식을 생략하고 엑스포의 내용을 압축한 오프닝 세리머니로 시작된다. 경주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도와 경주시 기관·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외국 사절단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세계 최초로 3D홀로그램과 로봇팔(Robot Arm)을 접목한 공연인 '인피니티 플라잉(Infinity Flying)'의 하이라이트 무대, 맨발학교 교장으로 유명한 권택환 교수의 '비움 명상 길'을 관람한다. 또 지난 2008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캄보디아 왕립무용단'과 '베트남 호찌민시립 봉센민속공연단'의 축하공연 등을 관람한다. 경주엑스포공원 정문에서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된다. 서예 대가로 평가 받는 초당 이무호 선생의 필체로 새긴 새로운 현판 '경주엑스포 공원'에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힘찬 도약 의지가 담겼다. 오후 4시에는 솔거미술관에서 올해 엑스포의 주제를 담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 展' 개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이 열린다. 도와 문화엑스포는 이번 엑스포에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 4개 분야에서 핵심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경주엑스포는 천년 신라 역사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역점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문화의 비전을 제시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경주타워 맨 위층 선덕홀에서 펼쳐지는 '신라천년, 미래천년(이머시브스크린)' ▲최첨단 미디어 아트인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 ▲솔거미술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展'이 대표적인 콘텐츠다. 체험 분야에서는 ▲'비움 명상길'과 이곳에서 야간에 진행되는 숲속 어드벤처 프로그램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이 펼쳐진다. 공연 분야에서는 ▲'인피니티 플라잉' ▲국내외 예술단의 '공연 페스티벌' ▲경주가 낳은 한국대표 문학가와 작사가를 처음으로 협업하는 '동리·목월·정귀문선생, 그리고 시와 노래'가 열린다. 영상 분야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포토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실감 VR스튜디오'가 관광객을 기다린다. 이밖에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집트 초청공연과 타악그룹 공연, 탱고공연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문화엑스포 측은 엑스포공원 정문에 종합안내센터를 설치하고 행사장에는 관람차 2대를 추가로 운영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주타워 1개층 전체를 카페와 정원으로 꾸민다. 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해 경주엑스포는 외형에 치중하기보다는 내실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경주엑스포의 훌륭한 콘텐츠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누적되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 역사문화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10-11 13:36: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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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학로서 '차 없는 거리' 축제 열린다

서울시는 13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거리 위 테마공원'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로(혜화 로터리~이화사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기업들이 대학로 5개 구간에서 핼러윈 퍼레이드, 공연, 거리 놀이터, 도심 걷기 행사 등을 선보인다. 혜화동 로터리~혜화역 1번 출구(1구간)에서는 정오부터 30분간 '해피 핼러윈 퍼레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핼러윈 복장을 입은 캐릭터들이 대학로 거리로 나온다. 공간아울~마로니에 공원(2구간)은 '8090 추억의 거리'로 운영된다. 복고거리라는 콘셉트에 맞게 복고패션쇼, 거리극, 마술쇼,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땅따먹기, 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와 같은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마로니에 공원~예술가의 집(3구간)은 농부시장, 거리 놀이터, 거리 체육관으로 꾸며진다. 아이들은 모래, 자갈, 황토, 잔디로 조성된 보행 체험존과 나무블록, 널빤지, 통나무로 만들어진 '에코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13개의 미니게임과 피크닉존도 준비됐다. 119안전센터~방송통신대학 정문(4구간)에서는 '제4회 걷자, 도심 보행길!' 행사가 개최된다. 시민 1000여명은 대학로~낙산공원~이화벽화마을 총 3.7km 구간의 길을 걸으며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방송통신대~이화사거리(5구간)에서는 'GOGO트랙', '카 STOP 게임', '엽기탁구'와 같은 다양한 교육·체험 콘텐츠가 진행된다. '차 없는 거리' 운영으로 이화사거리∼혜화동 로터리 양방향 도로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통제된다. 해당 시간 행사 구간 내 버스 정류소도 이용할 수 없다. 인근 정류소에서 하차 후 걸어서 이동하거나 지하철 또는 따릉이를 이용해야 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평소 자동차의 전유물이던 대학로가 거리에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 중심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대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두발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11 13:10:57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