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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수금융 신용평가 고도화…"생산적 금융 지원"

NH농협은행은 기업 구조조정과 산업 재편 과정에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자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인수금융 신용평가모형을 새롭게 도입해 생산적 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신용평가모형은 피인수 기업의 미래 현금창출능력과 사업 성장성을 중심으로 정밀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담보나 과거 실적에 치중했던 기존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이 높은 기업에 자본을 공급함으로써 정부의 생산적 금융 취지에 적극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모형은 NH농협금융 전 계열사가 동일하게 사용하는 '그룹 표준 모형'으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은행, 증권 등 계열사 간 인수금융 공동 주선시 동일한 평가 기준을 적용할 수 있어,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영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문 부행장은 "이번에 자체개발한 신용평가 모형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를 넘어, 자본이 기업과 산업 재편 현장으로 효과적으로 투입될 수 있게 하는 모형"이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신용평가를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여 생산적 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26 14:56:3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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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25~35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락앤락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를 공식 론칭했다. 26일 락앤락에 따르면 '택플로우'는 바쁜 일상 속 개인의 휴식과 균형에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생활 아이템을 통해 'ME 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ME TIME'은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셀프케어를 중시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개념이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택플로우는 ▲GO FLOW ▲STAY FLOW ▲SAVOR FLOW의 세 가지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 활동에 적합한 'GO FLOW'의 주요 제품으로는 런치박스·스낵컵, 런치백·푸퍼 파우치, 수트케이스, 데일리백, 세라믹 텀블러, 머그 텀블러, 플립 텀블러 등이 있으며, 'STAY FLOW'는 타올, 배스매트, 컴피 슬리퍼 등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미식에 취향을 더하는 'SAVOR FLOW'는 시리얼볼, 플레이트, 머그컵 등 테이블웨어 제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GO FLOW' 라인에서 가장 주목할 제품은 텀블러 3종이다. '택플로우 세라믹 텀블러 650ml'는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텀블러 특유의 금속 맛없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으며, 트라이탄 소재의 밀폐형 캡으로 음료가 샐 걱정이 없다. 차량 컵홀더와 호환되는 슬림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택플로우 머그 텀블러 700ml'와 '플립 텀블러 730ml'는 빨대 사용과 직음용이 모두 가능한 2WAY 캡 구조를 적용했으며, 바닥 실리콘 스토퍼로 소음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머그 텀블러는 두께감 있는 핸들로 사무실이나 가정 등 실내 사용에 적합하며, 플립 텀블러는 뚜껑에 결합된 손잡이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 이 외에도 '택플로우 런치박스'와 '택플로우 스낵컵'은 가볍고 컴팩트한 모듈형 구조로 음식 보관과 휴대성이 돋보이며, '택플로우 수트케이스'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저소음 폴리우레탄 휠 등을 적용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택플로우의 다양한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해 2월22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택플로우 관계자는 "택플로우는 여유와 휴식의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드로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25~35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반영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1-26 14:53: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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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홍삼정, 광주요 컬래버로 전통 담은 '스페셜 에디션' 2종 출시

정관장이 '홍삼정'을 차로 즐기기 적합한 '울림잔'을 더한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홍삼정'에 상위 10% 수준의 양삼을 더한 특별한 '홍삼정'을 광주요의 '울림잔'과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60년 동안 우리 도자기를 지켜온 광주요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실현하며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던 방울잔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리잔'이 유명하다. '울림잔'은 소리잔을 더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게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번 에디션을 통해 단독으로 출시한 '울림잔'은 '홍삼정'에 물과 꿀 등을 더해 차처럼 따뜻하게 즐기기에 적합한 크기로 물잔이나 찻잔, 디저트 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손잡이 굽 안에 작은 도자기 구슬을 넣어 잔을 살짝 흔들면 잔잔한 울림이 퍼진다. '홍삼정'은 정관장을 대표해 10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설 명절을 맞아 품격 있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100% 계약 재배로 씨앗을 뿌리기 전 2년간 땅을 고르고 6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길러낸 홍삼만을 엄선해 43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원료만을 사용한다. 100% 홍삼농축액만을 담은 면역의 정수 '홍삼정'은 다양한 홍삼성분을 균형 있게 오롯이 느낄 수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면역력 증진·혈액흐름 개선·피로 개선·항산화·기억력 개선 기능성도 충족할 수 있다.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은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닮은 새하얀 '월백 울림잔'과 푸릇한 소나무의 결을 닮은 '미송 울림잔'을 담은 2종으로 구성됐다. 한국의 미를 담은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도자기의 색감과 유려한 곡선미는 '홍삼정'의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도 높게 표현한다. 정관장은 지난 '방짜유기 에디션'에 이어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먹는 건강'을 넘어 전통 문화를 '즐기는 건강'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한국 문화유산과 협업을 통해 홍삼정의 역사와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홍삼정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컬래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아온 홍삼정의 헤리티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한국 문화유산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6-01-26 14:45: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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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거주자외화예금 1194.3억달러…한 달 새 158.8억달러 '급증'

지난해 12월 말 국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이 1194억3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8억8000만달러 증가했다. 달러화와 유로화가 증가폭을 이끌었고, 기업예금이 140억7000만달러 늘어 전체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194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외국환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의미한다. 통화별로는 달러화예금이 전월 대비 83억4000만달러, 유로화예금이 63억5000만달러, 엔화예금이 8억7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12월 말 잔액은 달러화 959억3000만달러, 유로화 117억5000만달러, 엔화 90억달러 수준이다. 증가 요인과 관련해 한은은 달러화예금이 외국인의 국내기업 지분취득 자금(약 20억달러)과 수출입 기업의 경상대금,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등이 예치되면서 늘었다고 설명했다. 유로화예금은 연초 지급 예정 경상대금의 일시 예치 등으로 증가했다. 엔화예금도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예치 등으로 늘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 잔액이 1025억달러로 전월 대비 140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예금은 169억3000만달러로 18억2000만달러 늘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1016억달러)이 127억6000만달러, 외은지점(178억3000만달러)은 31억3000만달러 증가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1-26 14:29:5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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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고려아연, 전략 광물 수요 증가 소식에 급등

고려아연이 세계적인 전략 광물 수요 증가 소식에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 기준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25만5000원(16.14%) 오른 183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지정학적 위험 상승에 따른 전략 광물 수요 증가 소식이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를 포함한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려아연은 앞서 지난해 12월 미국 전쟁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세우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설립될 미국 제련소에서 2029년부터 아연, 납, 동 등 산업용 기초 금속을 비롯해 카드뮴, 인듐, 갈륨 등 핵심 전략 광물 13종을 생산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아울러 고려아연은 아연정광을 제련하는 과정에서 은이 부산물로 나오기 때문에 은 가격이 오를 때마다 영업이익이 상승한다. 최근 은은 산업재로서의 활용성과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성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6-01-26 14:29:18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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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권한 확대 놓고…금감원-금융위 이견

금융감독원의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 범위와 역할을 두고 금융당국 간 갈등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회복과 민생범죄 척결을 위해서는 수사 대상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수사개시 여부를 자체 판단하는 인지수사권 부여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금감원은 불공정 거래 조사에 국한한 기존 권한을 금융회사 검사, 기업 회계 감리, 민생 금융 범죄 등의 인지수사권으로 확대해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특사경 인지수사권을 요구하는 '금감원 특사경 활용도 제고방안'을 금융위에 전달했다. ◆ 금감원 "절름발이 특사경 납득 못해" 현재 특사경의 수사 권한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로 제한돼 있다. 2019년에는 금융 사건을 전담하던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특사경 운영을 주도했고, 인력 구성도 금융위원장이 남부지검장에게 금융위 공무원과 금감원 직원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후 2022년 자본시장 범죄가 고도화되면서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 내에 특사경 조직을 별도로 두고 인력을 확충하는 개편이 진행됐다. 현재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담당하는 특사경은 금융위·금감원·남부지검 소속 인력을 포함해 총 31명 규모다. 금감원은 이에 대해 인지수사권 확대를 통해 민생 금융 범죄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체계에서는 금융위 이첩과 내부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초기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지난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형사소송법에는 금감원 특사경의 인지수사 권한을 제한한 규정이 전혀 없는데, 금융위의 감독 규정으로 임의적으로 인지수사를 제한했다"며 "특사경에 인지수사 권한이 없다는 것 자체를 납득 못하겠다"고 한 바 있다.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는 "금감원에서 조사하고 (금융위의) 프로세스를 거치면 대략 11주가 날아간다"며 인지수사권 필요성을 강조했다. ◆ 금융위, 인지수사권 부여 신중 반면 금융위는 민간조직인 금감원에 중대범죄인 불공정거래 수사 권한을 부여할 경우 공권력 남용 우려가 클 수 있다고 지적한다. 감독·검사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에 인지수사권까지 부여할 경우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돼 공권력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애초 인지수사권이 금감원이 아니라 금융위 특사경에만 부여된 것은 공적인 수사업무의 특수성과 민간인 신분인 금감원에 수사를 맡길 수 없다는 국민 법 감정을 고려해 국회 논의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라며 "수사권이 부여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일본 금융청 모두 공무원 신분"이라고 설명했다. 금융권에서는 해당논의가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안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작년 9월 정부 조직개편안에서 현재 무자본 특수법인인 금감원의 공공기관 재지정을 공식화했으나 이후 조직개편안을 철회하면서 이 문제를 추후 과제로 남겨둔 상태다.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는 이달 30일 열리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아직까지 특사경의 업무범위,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등의 세부내용은 정해진 것이 없다"며 "지난 19일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특사경 개편 필요성을 긴밀히 논의 중이고 향후 총리실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개편방안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26 14:28:4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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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中企 판로 개척·마케팅에 142억 투입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위해 올해 141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마케팅지원사업 통합 공고'를 발표하고 지원사업을 조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실시하는 지원사업에선 ▲온라인 판로지원(300개사) ▲오프라인 판로지원(300개사)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 운영(1200개사) ▲마케팅 역량강화 프로그램(250개사)을 중심으로 총 2050개사를 1년간 돕는다.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은 전문 상품기획자(MD)가 중소기업의 주요 e커머스 플랫폼 및 홈쇼핑 입점을 돕는다. 대형 유통망을 통한 기획전, 팝업 스토어 개최는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으로 뒷받침한다. 또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기업박람회와 연계한 구매상담회를 열고 바이어 상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국제공항 면세구역, 백화점 등 7곳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전용제품 판매장 설치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민간 유통망 대비 절반 이상의 낮은 판매 수수료율과 전담 판매 인력을 지원한다. 특히 인천공항에 있는 정책면세점은 화장품, 패션, 라이프, 푸드를 중심으로 한 '4대 K-수출전략품목' 중심의 테스트 베드로 개편한다. 올해 새로 도입하는 마케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전략 수립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핵심 서비스를 '메뉴판식'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참여 기업은 필요에 따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중기부 이순배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내수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민간 유통채널과 협력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14:28:4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