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U+, '코리아 세일 페스타'서 통신 요금 최대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는 국내 쇼핑 행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통신 요금·액세서리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제조, 유통, 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행사다. 온·오프라인에서 약 650여개 업체가 참여해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자급제 휴대폰 구매 고객이 공식 온라인몰 U+숍에서 'LTE데이터33', '추가요금걱정없는데이터44·49·59·69' 등 총 8종의 요금제로 번호이동 또는 신규로 유심을 개통할 경우 선택약정할인 25%, U+숍 요금 할인 7%뿐 아니라 특별 할인 18%을 적용해 통신 요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U+숍에서 유심만 개통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50% 할인이 적용된다. 또 LG유플러스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U+숍의 엑세서리숍에서 판매중인 모든 상품에 대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휴대폰 케이스 및 필름을 비롯해 스마트기기, 음향영상기기, 충전기기 등 모든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LG V50S 싱큐'를 구매하면, 기존 사은품인 '샤오미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뿐 아니라 '쿠비녹스 차량용 공기청정기'도 증정한다. LG유플러스 박영재 유플러스 샵사업팀장은 "국내 최대 쇼핑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고객에게 50% 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공식 온라인몰인 U+숍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14 09:20:01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똑닥, 소아청소년과 특화 기능 대폭 강화…사전 문진 기능 고도화

비브로스는 간편 병원 예약·접수 모바일 서비스 '똑닥'이 소아청소년과 개원의의 환자 별 맞춤 진료를 돕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똑닥은 최근 서비스 이용률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의 편리한 건강 관리와 병의원의 업무 능률 향상을 넘어 의료진 역시 똑닥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특화 기능을 강화하게 됐다. 똑닥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최근 1년간 소아청소년과를 운영하는 소아계열 병원 예약 및 접수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0월에는 월 60만 건을 돌파, 진료 시간 중 1초에 한 번 가량 똑닥을 통해 소아계열 병원을 예약 및 접수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에 똑닥은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똑닥 사용 환자를 더 효율적으로 진료할 수 있도록 ▲사전 문진 기능 고도화 ▲진료 차트 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등 소아청소년과 특화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의료진이 환자에게 궁금한 점을 진료 전에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사전 문진 질문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사전 문진 기능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성장 정보, 발열 여부, 복용 약품, 예방접종 등의 정보 외에도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의료진이 직접 질문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작성된 사전 문진표는 진료 차트 내에서 Q&A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진료 전 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보함으로써 진료실에서의 더욱 효율적인 맞춤 진료가 가능해진 것이다. 또 문진표를 '접수 후'에도 작성 가능하도록 조정했으며, 예약 환자도 작성할 수 있게 했다. 병의원에 빠르게 접수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더 많은 이들이 사전 문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의료진이 환자가 작성한 사전 문진표를 진료 차트에서 더 명확하고 불편함 없이 확인할 수 있도록 진료 차트에 표시되는 사전 문진창 UI도 변경했다. 진료 차트의 주요 기능을 가리지 않도록 사전 문진창이 표시되는 위치와 크기를 조정했으며, 환자가 성장발육곡선 및 발열 추이를 입력했을 경우 별도 탭으로 표시된다. 의료진이 원할 경우 사전 문진표를 출력해 보관할 수도 있다. 송용범 비브로스 대표는 "이번 특화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자와 간호사뿐만 아니라 실제로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제공되는 편익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병의원에게는 진료의 효율을, 사용자에게는 건강관리 편의성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4 09:19:07 구서윤 기자
"네이버 日자회사 라인, 야후 재팬과 경영통합 추진 협상 중"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일본 포털업체 야후 재팬이 경영 통합을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14일 요미우리신문 등이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경영 통합이 실현되면 이용자 수 단순 합계가 1억명을 넘어 검색과 결제, 온라인 상거래 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일본 최대의 인터넷 플랫폼이 탄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라인 주식의 70% 이상을 갖고 있다. 야후 재팬의 대주주는 주식의 40%를 보유하고 있는 소프트뱅크로, 지난달 서비스명 '야후 재팬'을 그대로 둔 채 사명을 Z홀딩스(ZHD)로 변경했다. 요미우리는 관계자를 인용해 네이버와 소프트뱅크가 각각 50%씩 출자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 뒤 야후 재팬의 대주주가 되고 그 밑에 Z홀딩스와 라인을 거느리는 안이 유력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5000만명의 이용자를 갖고 있는 야후 재팬은 소프트뱅크와 공동 출자한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페이페이'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요미우리는 야후재팬이 온라인 메신저 서비스를 토대로 사업 영역을 폭넓게 확장하고 있는 라인과 손을 잡아 인터넷 사업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라인은 8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거느리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지만 신규사업에서 이익을 내는데 고심하고 있었다. 라인은 업계 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혼자서는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고 판단해 야후 재팬과의 연대 강화로 방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

2019-11-14 09:16:51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 미얀마에 쿡스토브 432만대 보급한다…11개 SK 관계사 동참

SK텔레콤이 지난해 추진했던 미얀마 쿡스토브 사업이 11개 SK 관계사 차원으로 확대돼 미얀마 전국에 432만대를 보급하게 된다. SK텔레콤은 SK 관계사 11개와 함께 13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 있는 농림부 교육센터에서 NGO 단체인 기후변화센터, 미얀마 농림부와 함께 미얀마 전역에 보급할 쿡스토브 및 차량 96대, 오토바이 240대 등 보급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쿡스토브 보급 착수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착수식에는 아웅 뚜 미얀마 농림부장관 등 미얀마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정영수 미얀마 주재 한국 공사, 유웅환 SK텔레콤 SV이노베이션 센터장,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쿡스토브는 시멘트 소재로 만들어진 난로 형태의 조리도구다. 열효율을 증가시켜 온실가스 배출량 및 나무땔감 사용량을 줄이고,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미얀마 환경부와 함께 미얀마 중북부에 위치한 사가잉, 만달레이, 마괴 주 등 건조지역 주민 대상으로 약 5만4000여대의 쿡 스토브를 보급한 바 있다. 올해는 SKE&S, SK하이닉스, SK에너지, SK 종합화학 등 SK 관계사 11개로 참여폭을 확대하고, 사업규모도 늘렸다. SK그룹은 향후 5년에 걸쳐 미얀마 전역의 17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 총 432만대의 쿡스토브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과 기후변화센터는 올해 6월 미얀마 양곤에 현지사무소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현지사무소는 쿡스토브 제작, 보급, 주민 사용 교육 등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미얀마 정부 담당자와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SK 관계자는 "쿡스토브 사업이 다양한 사회적 가치와 함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고 설명했다. 미얀마 현지에서 쿡스토브를 제작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 나무 땔감 사용량과 조리시간이 감소해 온실가스 감축과 가사노동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 연기와 분진 발생량도 줄어 주민의 호흡기 질환 발병율도 낮아진다. 미얀마 현지사무소에서 근무하는 SK텔레콤 장형일 매니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매년 121.5만톤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나무 약 3억757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SK그룹도 쿡스토브 보급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약 1590억원 어치에 달하는 530만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유웅환 SV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미얀마 내 자연보호와 미얀마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사회적가치 실현과 SK가 필요한 배출권을 확보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14 09:16:2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엔씨소프트, 3분기 매출·영업익 소폭 감소…'리니지2M'으로 반전 꾀할까

엔씨소프트의 올 3·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줄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7일 출시하는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으로 실적 상승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엔씨소프트는 올 3·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78억원, 영업이익 1289억원, 당기순이익 113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7%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20%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당기순이익은 3% 감소했다. 제품별로는 모바일게임 2133억원, 리니지 518억원, 리니지2 230억원, 아이온 132억원, 블레이드&소울 215억원, 길드워2 151억 원이다.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분기 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는 리마스터 업데이트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한 이용자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리니지2는 부분 유료화 전환과 대규모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3013억원, 북미·유럽 245억원, 일본 190억원, 대만 88억원이다. 로열티는 442억원이다. 엔씨소프트는 11월 27일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을 출시한다. 리니지2M은 사전예약 700만을 돌파하며 국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19-11-14 09:11:1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게임 대상 왕좌 오른 '로스트아크'…6관왕 달성

【부산=김나인 기자】 모바일 게임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PC 온라인 게임이 왕좌를 탈환했다.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올 한해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다. 로스트아크는 대상 뿐만 아니라 기획·시나리오, 사운드, 캐릭터 분야 등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온라인게임은 지난해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에 자리를 내어줬지만 올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PC 온라인 게임의 위상을 불어넣었다. 스마일게이트RPG 지원길 대표는 1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7년의 개발 기간 동안 불확실성과 변수가 많았으며 시장도 변했다"며 "이 와중에 스마일게이트 그룹과 권혁빈 의장이 가능성을 믿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96년부터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출시된 게임 중에서 네티즌 투표(20%)와 게임 업계 전문가 투표(20%),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단(60%)의 투표를 더해 뽑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3개 부문에서 총 20개의 상이 시상됐다. 대상을 받은 로스트아크는 PC온라인 기반의 MMORPG로 핵앤슬래시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 속 수많은 대륙과 섬들이 구현돼 있다. 최고 레벨 달성 이후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줘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최우수상에는 '달빛조각사'가 우수상에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쿵야 캐치마인드', '미스트오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게임대상에서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게임산업진흥법을 전면 개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중장기 계획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체부 장관이 게임대상에 참석한 것은 4년 만이다. 박양우 장관은 "게임산업진흥법을 산업환경에 맞춰 전면개정할 것"이라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발전시켜서 내년 초 게임산업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3 19:12:3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와이즈넛, AI 챗봇 브랜드 '현명한 앤써니' 정식 론칭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및 검색 SW 전문기업 와이즈넛은 기존 서비스 중인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인공지능 챗봇 브랜드를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로 정식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서비스형 챗봇 시장에서의 차별화와 함께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 챗봇으로서의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와이즈넛의 이번 브랜드 론칭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저가형 서비스들과의 경쟁 속에서 그동안 다양한 성공 사례들로 축적해온 챗봇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고유 서비스형 챗봇으로서의 차별화를 두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현명한 앤써니' 론칭과 함께 챗봇 도입을 고려하는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쉽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answerny.ai)도 함께 오픈했다. '현명한 앤써니'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기반으로 챗봇 컨설팅 및 기획부터 운영까지 더욱 현명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를 경험하는 고객 또한 현명한 고객이라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이 서비스의 특징으로는 ▲자체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일상 대화 등의 기본지식을 통한 빠른 챗봇 서비스 실현 ▲기획부터 제작,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사용기간에 따른 합리적인 이용과금 ▲지속 추가되는 질의에 대한 데일리 머신러닝으로 응답률과 정확도 지속 향상 ▲전문 채팅 플랫폼 활용 및 연동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 등이 있다. 특히, '현명한 앤써니'는 ▲와이즈넛의 국내 최다 '구축형 챗봇(On-premise)'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의 집약체 ▲챗봇 기획부터 지식 설계, 운영까지 이해도가 높은 챗봇 전문가의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등 기존 타 업체들이 보유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다양한 품질의 챗봇이 공급되고 있는 국내 서비스형 챗봇 시장 속에서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국내 최다 챗봇 구축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고품질 서비스 챗봇으로서 포지션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며 "효율 높은 고품질 서비스 챗봇을 원했지만 망설이는 고객이라면 와이즈넛의 차별화된 챗봇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13 18:47:03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게임피아, '포켓몬스터'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 11월 13일 국내 정식출시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포켓몬스터를 활용하여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들을 11월 13일부터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포켓몬스터 멀티 파우치, 포켓몬 멀티 스탠드,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이 신규로 출시되었으며, 특유의 귀여운 디자인을 보유함과 더불어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제품인 만큼 뛰어난 소장가치를 자랑한다. -포켓몬스터 멀티 파우치 (멀티 파우치 4종, 멀티 라이트 파우치 2종) 충격에 강한 EVA소재로 제작된 본 제품은 휴대용 콘솔기기와 게임카드 10장(멀티 라이트 파우치 8장)을 수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파우치로,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이상해씨', 포켓몬스터를 잡는 도구로 유명한 '몬스터볼', 그리고 인기 포켓몬들을 완벽하게 연상시키는 컬러와 실리콘 입체 포켓몬 로고 마감이 된 지퍼고리가 디자인 포인트이다. 그리고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방수, 유분방지, 마모 및 충격완화 기능, 그리고 내열 및 방한설계가 적용되어 있어 훌륭한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음은 물론이며,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 및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기와 케이스 모두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본 제품에는 화면 보호 필름과 먼지청소용 천도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포켓몬 멀티 스탠드 '피카츄 페이스', '지우의 피카츄'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된 포켓몬 멀티 스탠드는 휴대폰과 휴대용게임기의 거치 및 기기의 충전을 동시에 하면서 배터리 부족 없이 거치 중 기기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으며, 미끄럼방지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유한 기기를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 또한 편안한 시야각을 위하여 단계별(30°, 50°, 60°) 눈높이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접어서 보관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점도 주목할만하다.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 포켓몬 멀티 게임타이틀 수납장은 귀여운 '피카츄'의 색상을 베이스로 한 본체, 그리고 제품 상단, 측면, 서랍부분에 각각 '피카츄'의 얼굴과 포켓몬, 몬스터볼이 프린팅되어 있어 수납의 실용성과 시각적인 만족을 두루 만족하는 제품이다. 간단한 조립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조립가능하며, 수납장 1개에 휴대용 콘솔기기의 본체, 컨트롤러 및 타이틀 10개 수납이 가능하며, 기타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서랍형 수납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게임 주변기기들을 단정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또한 미끄럼 방지패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보유하고 있는 소중한 기기들을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도 포인트이다. 상기 소개된 포켓몬스터 게임 주변기기 제품군들의 국내 정식발매일은 11월 13일이다. 포켓몬스터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를 필두로 하여 지난 9월에 정식발매 된 PC 주변기기 제품군들과 더불어 게임피아는 비디오 게임 유통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제품 출시 사업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추후 '포켓몬스터' IP를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1-13 1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LGU+, 전국 점자도서관에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 지원

LG유플러스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전국 점자도서관 이용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U+스마트홈 스피커 350대를 지원한다. 음성으로 도서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과 '소리세상' 등 시각장애인 전용서비스 활용 교육도 병행한다. LG유플러스는 13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회장, LG상남도서관 심우섭 관장, LG유플러스 CRO 박형일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 클로바 플랫폼이 탑재된 U+스마트홈 스피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으로 LG유플러스의 장애인 대상 U+스마트홈 스피커 지원은 누적 약 2000대에 이르게 됐다. LG유플러스는 U+스마트홈 스피커와 방문설치,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이해를 돕는 점자 및 오디오 설명서를 제공한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 점자도서관 담당자에게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활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적용된 U+스마트홈 스피커로 LG상남도서관 보유 1만권 이상 음성도서를 말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과 시각장애인 전용 뉴스, 도서, 잡지 등의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 '소리세상'을 이용할 수 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는 LG그룹 4개사(LG유플러스, LG전자, LG CNS, LG이노텍)와 LG상남도서관이 2006년부터 함께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AI스피커로 서비스 이용 가능한 채널을 확장, '첨단 기술을 적용한 따뜻한 유비쿼터스 기술'을 실현한다. LG유플러스 박형일 전무는 "ICT 기술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게 편리함, 나아진 일상을 전달하기 위해 '행복한 나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원 방향을 고민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5:09:2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SK그룹 ICT 전문가 ‘기술 교류의 장’ 열려

SK텔레콤은 13일 인천 중구 소재 SK무의연수원에서 SK그룹 관계사의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뉴 ICT 분야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SKT TEB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EB(테크 엑스퍼트 보드)'는 SK텔레콤의 사내 ICT 분야 우수 전문가 집단이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TEB 멤버 100여명에게 직무 전문 역량 계발, 학습 커뮤니티 등 물적·인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SKT TEB 컨퍼런스'는 이번 행사에 TEB 멤버 외에도 SK그룹 내 ICT 전문가 100여 명을 대거 초대해 뉴 ICT 기술 공유 및 국내외 ICT 전망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TEB 구성원들은 올해 우수 활동을 공유하고 연구 과제 성과를 발표한다. 데이터 기반 법률 서비스, 미디어 개인화 추천 등 뉴 ICT 기술을 SK텔레콤의 상품과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ICT 업계 다양한 이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갖는다. 주요 연사로 퀄컴 코리아의 박성은 박사가 '5G 에코시스템과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발표하고,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교수가 자율주행차 및 미래 교통산업에 대해 발표한다. 또 최근 ICT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와 자율주행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의 최재혁 대표가 각각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와 자율주행 드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TEB 멤버들은 사내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다. 한 해 동안 국내외 컨퍼런스에서 32건의 발표 및 기술 전시를 하고 5G 상품·서비스 관련 39건의 특허를 등록하는 한편, IT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 저널에 통신 기술 관련 기고를 게재했다. SK텔레콤 문연회 기업문화센터장은 "5G 시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과 공유를 통한 기술 생태계 활성화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SK그룹 ICT 전문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13 15:02:50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