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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 EPL 생중계 서비스 실시

다음 스포츠, EPL 생중계 서비스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다음 스포츠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리그가 종료되는 내년 5월15일까지 2015-2016 시즌 전 경기를 다음tv팟, 카카오TV에서 초고화질(HD) 생중계로 제공한다. 모바일에서 카카오TV를 이용하면 더 이상 혼자 볼 필요 없이 카카오톡 채팅방에 친구들을 모아 함께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채팅방 내에 실행되는 카카오TV 전용 플레이어로 실시간으로 경기 관람과 동시에 응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홀로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다음 스포츠나 다음tv팟을 이용해 PC와 모바일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카카오TV에서도 친구와 공유하지 않고 전체 화면 모드로 설정하면 된다. 이용자의 접속 환경이나 기기 사양에 따라 화질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경기를 놓친 축구팬들을 위해 다음 스포츠는 경기 종료 후 하이라이트 장면을 주문형비디오(VOD) 영상으로 제공한다. VOD 영상 클립은 다음tv팟, 카카오TV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로도 공유가 가능하다.

2015-08-07 17:57:1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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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 실시!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가즈키, www.gungho.co.jp)가 개발하고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 www.neocyon.com)이 서비스하는 오리지널 퍼즐 RPG '퍼즐앤드래곤'에서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자정부터 13일 23시 59분까지 스페셜 던전에 '야마토 챌린지' 던전이 등장한다. '큰 바다의 신', '월광의 공주' 등 총 5층으로 등장하고, 모든 던전은 노 컨티뉴로 클리어 해야 하며 클리어한 층에 따라 물의 보옥, 나무의 보옥 등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7일부터 16일까지 코인으로 던전 구입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모든 코인던전의 드롭률이 2배가 되며, 오픈 되는 강림 던전의 '초지옥급'에서 극광의 기린 사쿠야나 천도의 주작 레이란 등 드물게 등장하는 사방신을 쓰러트리면 진화용 몬스터인 정령의 보옥 5종류 중 하나를 반드시 획득할 수 있는 정령의 보옥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극한 헤라 러시 등 절대지옥급에서도 보옥이 등장한다. 같은 기간 동안 강화 합성 시 스킬 레벨업 성공 확률이 2.5배 상승하며, 황금의 파수꾼(★7)을 포함해 불의 보옥(★7), 고대의 신비한 파란 가면(★6)등 우정에그에서 진화용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날 자정부터 17일 11시 59분까지는 노멀던전에서 '+알'의 드롭률이 3배 상승되며 이날 4시부터 17일 3시 59분까지 총 10일 동안 매일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마법석 총 10개를 증정한다. 13일 18시부터 15일 17시 59분까지는 신규 강림 던전 '제우스&헤라 강림'이 48시간동안 지옥급과 초지옥급 두 종류로 등장하며, 마지막으로 14일 15시부터 15일 14시 59분, 15일 14시 59분부터 16일 14시 59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갓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하고, 해당 기간에만 등장하는 메타트론 시리즈(2종), 소니아 시리즈(3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ad.neocyon.com)및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adkr)과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pad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8-07 15:45:39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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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핀콘, 엔젤스톤 TV 광고 시작…악마 군단에 맞서는 천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핀콘(대표 유충길)은 'with NAVER'의 세번째 타이틀인 '엔젤스톤with NAVER(이하 엔젤스톤)'의 TV 광고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엔젤스톤'은 악마와의 전쟁에서 천사가 패배한 세기말을 배경으로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인간들이 천사의 힘이 깃든 엔젤 스톤을 사용해 악마 군단에 맞서는 내용의 RPG로, 풍부한 스토리,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은 물론, iOS,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웹 등 멀티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전세계 RPG 이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네이버와 핀콘은 TV 광고로 '엔젤스톤'의 독특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신비로운 이미지를 지닌 미소녀 신인 모델을 기용하는 등 기존 'with NAVER' 프로젝트와는 차별화된 광고 전략을 시도했다. 7일부터 진행하는 TV 광고는 중세풍의 박물관을 배경으로 세기말의 세상에 살아남은 미소녀가 엔젤스톤의 힘을 사용해 악마를 무찌르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엔젤스톤'의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양사는 추후 미소녀와 악마의 전투를 시리즈 광고로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TV 광고 뿐 아니라, 버스, 지하철, 네이버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엔젤스톤'의 매력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2015-08-07 14:44: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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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웨이,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

한국 화웨이,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 [메트로신문 정문경]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화웨이가 고객과의 소통을 증대하기 위한 '여름 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8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장 이벤트는 혜화(8월 7일~8일), 신촌(8월 14일~15일), 종각(8월 24일~25일)에 위치한 LG유플러스 공식 대리점에서 즉석 이벤트로 진행되며 화웨이 컨슈머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huaweikoreaconsumer) 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모든 참여자들에게 현장에서 아이스크림 또는 화웨이 텀블러를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자신의 SNS에 '#화웨이'를 태그해 아이스크림 인증사진을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 'X3' 또는 화웨이 슬림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8월 한 달간 해당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화웨이 X3'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화웨이 보조배터리와 3종 정품케이스가 포함된 행운의 박스를 제공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X3'를 한 대 더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다양한 소비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갖춘 화웨이 스마트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웨이는 2014년 9월에 한국시장에 특화된 스마트폰 'X3'를 출시로 컨슈머 사업분야에 진출하며 화웨이 단말기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08-07 12:55:1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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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신화' 선데이토즈 2분기 영업익 66억…전년 동기대비 반토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202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 당기순이익 4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선데이토즈는 1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뚜렷한 성장 감소세를 보였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22.3%, 34.6%, 41.3%, 전년동기대비 50.3%, 63%, 66.4% 하락했다. 상반기 총 매출은 462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168억 원,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이다. 애니팡2를 주축으로 한 애니팡, 애니팡 사천성, 아쿠아 스토리 등 모바일 게임들이 36%의 높은 영업이익률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3분기 말 신작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시작으로 하반기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서비스할 애니팡 글로벌(가칭) 등 다양한 애니팡 브랜드 게임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이사는 "흥행 게임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서비스 강화를 통한 성장 기조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라인업 확대로 3분기부터 점진적인 매출 다변화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3분기 말 신작 퍼즐 게임 '상하이 애니팡'을 시작으로 하반기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서비스할 '애니팡 글로벌(가칭)' 등 다양한 '애니팡' 브랜드 게임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15-08-07 09:28: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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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통신산업]KT 황창규의 '기가토피아' 전략부재...유선사업 매년감소세 불구 투자만 늘려

[기로에 선 통신산업]KT 황창규의 '기가토피아' 전략부재...유선사업 매년감소세 불구 투자만 늘려 올해 상반기 유선사업 부문 매출 전년동기 보다 7.8% 감소한 2조6077억원으로 하락세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초고속인터넷과 유선전화 등 KT의 유선사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무선사업을 넘어서는 4000억원 규모의 대대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매년 실적은 날개없이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선시장에서 국내 최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KT는 이 시장에 비전을 제시하고 있지만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의 유선사업분야인 유선전화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점유율은 각각 80.9%, 42.2%를 차지한다. 지배적인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전략부재로 매출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KT의 유선부문 매출은 2010년 7조5340억원, 2011년 6조9510억원, 2012년 6조3930억원, 2013년 5조9650억원, 2014년 5조5390억원으로 하락세를 보여 왔다. 올해 상반기 실적도 하락세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KT의 상반기 실적을 살펴보면 초고속인터넷과 집전화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초고속인터넷의 경우 가입자 증대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결합혜택 확대로 매출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KT는 올해 상반기 유선사업 부문 매출은 2조607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조8288억원)보다 7.8% 감소한 수치다. 그 중 유선전화 매출은 1조1897억원으로 전년(1조3455억원)에 비해 11.6% 감소했다. 초고속인터넷도 매출도 3.1% 줄었다. 매출 하락세에도 유선 부문 설비투자는 늘리고 있다. KT는 올 상반기에 4272억원을 투자했다. 무선 부문 설비투자액인 3171억원보다 더 많다. 아울러 KT는 올해 총 유선 설비투자액을 1조40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8000억원을 전망한 무선 설비투자액보다 43%가 많은 수치다. 무선 투자설비액은 2012년 2조1052억원, 2013년 1조2938억원, 2014년 9005억원, 올해 8000억원(추정치)로 매해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유선 투자설비액은 2012년 1조1062억원, 2013년 1조2825억원, 2014년 1조2832억원, 올해 1조4000억원(추정치)로 매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유선 투자가 무선 투자 규모를 역전한 것은 경쟁사들의 투자 추세와도 역행하는 구조이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의 경우, 2013년과 2014년 설비투자액 중 무선은 각각 2조1450억원, 2조3160억원인 것에 비해 유선(SK브로드밴드)은 각각 6014억원, 5762억원이었다. LG유플러스는 무선 설비투자액이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9696억원, 1조2539억원인 것에 비해 유선 설비투자액은 각각 4974억원과 7697억원 수준이다. 무선 설비 투자액이 더 많다. KT의 유선 부문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유선 산업 전망은 어둡다. 방송통신위원회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 발표에 따르면 유선전화 시장은 지속적인 마이너스 성장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방통위는 유선전화 고객이 이동통신으로 이동하면서 매출, 가입자 모두 감소할 거라 내다봤다. 2014년 4조2000억원 규모에서 올해 3조8000억원 규모로 축소될 전망이다. 익명을 요구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유선전화 사업은 이미 전망이 어둡다. 초고속인터넷과 IPTV 서비스도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수익성이 낮다. 그래서 투자금액은 늘어도 수익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가정용 와이파이 구축과 같은 무선서비스와의 결합과 IPTV 서비스 성장성을 보고 유선 부문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지만 이들이 얼마나 시장성이 있을지는 미지수다"라고 말했다. KT는 기가인터넷에 희망을 걸고 있다. KT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기가인터넷 기반시설에 총 4조5000억원을 투자한다. 아직 기가인터넷은 매출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LTE 속도 향상으로 인한 기가인터넷의 가치 감소와 시장의 더딘 성장, 여기에 유료방송 가입자 정체까지 이어질 경우 KT 유선사업은 턴어라운드는 사실상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15-08-07 03:00:00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