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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함께 가입하면 2천원 할인"…LGU+,새로운 데이터 로밍 요금제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기자]본격적인 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해외 여행 시 3명 이상만 뭉치면 하루 8000원에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요금제가 출시됐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해외 여행시 동행인과 함께 신청하면 각각 요금을 할인해 주는 '투게더 할인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2인이 같이 무제한 데이터 로밍에 가입하면 기존 1일 1만원에서 각각 1500원이 할인되며 3인 이상이 신청하면 기존 요금 대비 각각 2000원이 할인된 금액으로 전 세계 130개국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해외여행 고객 2명의 경우 기존에는 각각 1만원을 내야 했는데 이번 로밍 요금제 가입을 통해 각각 1500원씩 할인된 8500원만 내면 된다. 마찬가지로 3명은 각각 최대 2000원이 할인된 8000원씩의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가입은 LG유플러스의 공항 로밍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전 동행임을 확인하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제시하면 된다. 이번 요금제는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성수기에 동행 고객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동구매 방식으로 우선 3개월 프로모션으로 한시 운영된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2015-06-08 09:31:2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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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메르스 환자 삼성서울병원 17명 추가 확진...23명 늘어 총 87명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삼성서울병원에서 7일 17명에 이어 또 17명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추가발생했다. 8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 확인자가 23명 늘어 메르스 환자는 총 87명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 중 17명의 환자는 14번째 확진자와 관련해 5월27일~29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6명의 환자는 16번째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다. 대책본부는 이번 확진자 중 삼성서울병원에서 노출된 76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6.5~6.6), 건국대병원 응급실(6.6일)을 경유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번 76번째 확진자와 같은 일부 추적관리에서 누락된 접촉자들이 대형 의료기관을 방문해 다수의 환자들을 재접촉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메르스 조기 차단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누락 접촉자 발굴을 위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정보시스템 구축 계획을 밝혔다. 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의 2차 유행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환자가 나타나고 있지만 평택성모병원을 통한 1차 유행은 안정화 상태로 접어들었으며, 기타 다른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산발적 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삼성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들의 증상 발현 후 5~7일이 지나는 이번 주를 계기로 환자가 정체되거나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응급실을 방문하고 내려간 김제의 50대 남자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 전라북도 방역대책본부는 "50대 남자 A씨가 5월 28일 장모 병문안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북 방역대책본부는 현재 A씨가 발열 증상으로 1차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했다고 전했다. 또 방역대책본부는 양성판정을 받은 A씨를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접촉자를 파악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 메르스 감시 대상은 병원격리 4명과 자가격리 187명 그리고 능동감시 55명으로 총 246명으로 증가했다. 삼상서울병원에서 계속해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자 평택성모병원에 이어 메르스 거점병원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

2015-06-08 07:18:00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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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8일(월) TV 하이라이트] '상류사회' '다큐스페셜' 외

[2015년6월8일(월) TV 하이라이트] '상류사회' '다큐스페셜' 외 계급 다른 네 남녀의 미스터리 멜로 ◆ SBS 새 월화극 '상류사회' - 오후 10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가 첫 방송된다. 서로 다른 계급을 지닌 네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 그리고 청춘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다.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이 주연을 맡았다. 1회에서는 재벌가의 세 남매 장예원(윤지혜), 장경준(이상우), 장윤하(유이)의 신경전이 펼쳐진다. 푸드마켓 아르바이트생 이지이 역으로 첫 드라마에 출연하는 임지연의 활약도 확인할 수 있다. ◆ MBC '다큐 스페셜-나는 나쁜 엄마인가요?' - 오후 11시15분 "아이 키우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오늘도 스스로를 '나쁜 엄마'라고 칭하며 자책하는 대한민국의 엄마들. '완모(완전 모유수유)'부터 '애착육아'까지 요즘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들어보고 엄마들이 자책 없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 KBS2 '반려동물극장 단짝-내겐 너무 무거운 너' - 오후 8시30분 무거워도 너무 무거운 고양이들이 있다. 김양원(35)씨가 돌보고 있는 짱짱이(6)와 애옹이(12)가 그 주인공이다. 각각 9.4kg, 10.4kg의 고도 비만인 고양이들. 무엇보다 두 고양이에게는 모질게 훈육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 tvN '촉촉한 오빠들' - 오후 9시40분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일하러 온지 3년째인 외국인 근로자 코이튼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향수병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을 정도로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커진 코이튼 씨는 어느 날 집에 도착한 의문의 선물박스를 발견하게 된다.

2015-06-08 07:00:4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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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8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강남·서초구 학교 오늘부터 사흘간 휴업

[6월8일 뉴스브리핑] 1. 서울교육청, 강남·서초구 학교에 8∼10일 사흘간 휴업 명령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103 - 서울시교육청은 8일부터 10일까지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유치원 69개, 초등학교 57개 등 126곳의 휴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학생은 모두 5만4000여명으로 교직원은 출근해야 합니다. 서울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방역위생용품 긴급 지원 비용을 별도로 편성하고, 8일부터 등교 학생들을 발열 체크하도록 했습니다. 2. 메르스 발병 18일만에 공개한 '뒷북 메르스 병원' 이름도 틀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059 - 정부가 7일 11시 발표한 메르스 환자 발생·경유 병원 명단 중 일부가 잘못돼 수정 발표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당병원의 소재지도 틀렸고, 병원 이름도 틀렸습니다. 명단을 공개하면 해당 병원의 영업이 타격받을까봐 비공개한다던 보건당국이 뒷북 대응에 이어 잘못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18일 동안 병원이름을 몰라서 비공개 했었나 봅니다. 3. 국민안전처 메르스 긴급재난문자 20~30분 시간차…"생사가 복불복, 재난시스템 총체적 부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048 - 태풍·호우·폭설·지진 등 각종 재난시 행동요령을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서비스인 긴급재난문자가 최고 30분 이상의 시간차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6일 발송한 메르스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받은 시민들은 진짜 긴급상황이면 수초만에 생사가 갈릴 수도 있는데, 재난문자서비스도 부실이라며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저는 받아보지도 못했습니다. 4. 인터넷 면세점, "환불 불가" 거짓말 광고로 적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051 - 면세품은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할인 혜택은 자사에서만 가능하다고 과장 광고하며 부당하게 영업해 온 온라인 면세점들이 적발돼 100만∼500만원씩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대상 업체는 대한항공스카이숍, 동화·롯데·부산롯데·신라·신세계·워커힐인터넷면세점,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 면세점,제주관광공사 온라인면세점 등입니다. 면세점 네임벨류에 비해 과태료가 너무 적지 않나요. 5. 식품 중기 3곳 중 1곳, "할랄시장 진출 희망합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021 - 무슬림이 먹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이슬람 율법에 따라 처리 및 가공된 제품인 할랄은 우리 정부와 UAE간 할랄식품 MOU 체결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이 할랄시장에 식품제조 중소기업의 30% 이상이 진출을 원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할랄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할랄 공정 및 설비구축 자금지원이나 할랄인증 컨설팅지원단 운영 등의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 6. 롯데주류 순하리, 시들어가는 소주 시장 살리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043 - 2012년 7.1%, 2013년 2.3%, 2014년 6.4%으로 매년 감소추세던 1∼5월 소주 매출이 올해 2.8% 증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진로참이슬(17.8%), 무학좋은데이(16.9%), 롯데처음처럼(17.5%) 등의 저도주가 순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저도주의 인기가 소주 전체 시장을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신장시키며 소주 트렌드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7. '복면가왕' 백청강, 공백 이유는? "2년간 직장암 투병"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139 - '복면가왕'에서 여성스러운 모습과 목소리로 여가수로 예상됐던 미스터리 도장신부가 백청강으로 밝혀지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위대한 탄생1의 우승자였던 백청강은 2년동안의 공백기간동안 직장암 투병생활을 했고 지금은 완치됐다며, 좋은 노래와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복면가왕' 무대에 오른 소감을 함께 전했습니다. 8. 스포츠도 메르스 여파…프로야구-축구 관객수 급감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700140 -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관객수가 급감해 메르스의 여파를 여실하게 보여줬습니다. 7일 일요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5개 구장은 일요일 평균인 1만3096명보다 33.6% 감소한 8694명이 입장했고, 주말 프로축구는 평균 5350명이 찾아 평균 8872명에 비해 39.7%가 줄어들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8일 오후 출국해 11,12일 평가전과 16일 월드컵 예선에 나서는데 건강과 선전을 기원합니다.

2015-06-08 01:30:10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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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스포츠도 메르스 여파…프로야구-축구 관객수 급감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스포츠계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스르)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관객수가 급감해 메르스의 여파를 여실하게 보여줬다. 7일 일요일 프로야구 KBO리그 5개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과 목동, 부산 사진, 대전, 창원 마산구장에는 총 4만346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당 평균은 8694명이다. 이는 이날 경기를 치른 5개 구장의 올 시즌 일요일 평균 관중(1만3096명)과 비교하면 33.6% 감소한 수치다.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펼쳐진 잠실구장에는 1만619명의 관중이 찾았다. 5월까지 올 시즌 LG의 잠실 홈 경기 일요일 평균관중은 1만9037명이었다. 평소보다 44.2%나 줄어든 셈이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맞붙은 대전구장에는 7210명이 관중이 찾았다. 올 시즌 일요일에 대전구장에서 열린 세 차례 한화의 홈 경기 때는 1만3000명의 관중석이 모두 꽉 찼다. 하지만 이날은 평균보다 44.5%나 덜 찼다. 사직구장에는 1만1007명의 관중만 입장했다. 올 시즌 일요일 평균인 1만5648명보다 29.7% 줄어든 수치였다. 목동구장은 올 시즌 일요일 평균 관중보다 17.9%, 마산구장은 5.5% 적어 그나마 타 구장에 비해 감소 폭이 덜했다. 프로축구도 메르스 영향을 크게 받았다. 6일과 7일 이틀 동안 전국 6개 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경기에는 총 3만2098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5350명으로 14라운드까지의 평균 관중 8872명에 비해 39.7%가 줄어들었다. '빅 매치'로 꼽힌 6일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전주 경기에는 1만3286명이 입장해 최다를 기록했다. 대전 시티즌과 부산 아이파크의 6일 대전 경기에는 겨우 1092명만 들어와 썰렁한 모습을 연출했다. 전주 경기도 이번 라운드 최다 관중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전북의 평균 홈 관중 1만8541명보다 5000명 이상 줄었다. 이동국(전북)과 박주영(서울)의 맞대결을 예고했던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수치다. 7일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경기에도 2330명만 입장했다. 성남의 평균 홈 관중 4934명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한 기록이다.

2015-06-07 22:06:3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