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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효주, 버디 7개 잡아내며 공동 4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효주(20·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베어 골프장(파72·6천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의 성적을 냈다. 1,2라운드에서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쩡야니(대만), 레티샤 벡(이스라엘)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전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친 김효주는 이날도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10번 홀(파4)에서 이번 대회 첫 보기로 주춤한 김효주는 결국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올해 3월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1위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마리아 우리베(콜롬비아)에게 2타 뒤져 있다. 호주교포 이민지(19)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3위, 최운정(25·볼빅)은 8언더파 136타로 공동 19위다. 재미교포 앨리슨 리(19)는 7언더파 137타로 박인비(27·KB금융그룹) 등과 함께 공동 23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8)는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5언더파 139타로 공동 48위에 올라 컷 통과에 성공했다.

2015-06-06 09:31: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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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6일(토) 뉴스브리핑 - 군대 뚫은 메르스, 전염가능성은

[6월6일 뉴스브리핑] 1. 박원순 "메르스와의 싸움에 서울시가 전면에 나설 것" 유럽출장 취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71 - 메르스 확진 판정 의사가 확진 전 대형 행사장에 참석하며 불특정 시민들과 접촉한 것을 긴급브리핑을 통해 4일 밤 공개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조치에 서울시가 전면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명과 안전을 지켜낼 책임이 있다며 예정됐던 유럽 출장 일정을 취소하고 메르스 방역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청와대 "박원순 발표로 불안감 커지는 상황에 매우 우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17 - 청와대는 "박 시장의 발표 내용과 복지부가 설명하는 내용, 35번 환자의 언론인터뷰 내용을 보면 상이한 점이 많이 발견된다"며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한 사실이 확인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불안감과 혼란이 커지는 상황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을 보면 정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만 하고, 우려만 하고, 말만 하고 있습니다. 3. 메르스 격리자 153명 늘어 1820명…격리해제자 159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80 -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가 지난 4일 1667명에서 하루 사이 18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하루 전 303명이 증가한 것에 비해 증가세는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이날 하루만 159명으로 그동안 격리해제 됐던 62명보다 2.5배 이상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해 유전자 검사는 199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4. 평택 메르스 자가격리자 관리소홀…양성 판정만 통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78 - 메르스 감염이 집중적으로 일어났다고 공표된 평택성모병원의 직원들이 자가격리동안 보건당국으로부터 전화 한 통도 받지 못했다고 밝힘에 따라 보건당국이 자가격리자 관리에 소홀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차례 보건복지부에 건의해 오늘 오전에야 음성 통보도 적시에 하겠다는 공문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평택지역 자가격리자는 493명입니다. 5. 군도 결국 메르스에 뚫렸다…아직 전방부대는 안전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60 - 24시간 집단생활을 하는 특성상 우리나라에서 메르스에 가장 취약한 군에서 37번째 확진환자가 나오며 결국 메르스에 뚫리고 말았습니다. 5일 추가 감염의심자까지 나오며 이날 메르스 감염이 의심되는 해군 여군 하사와, 여하사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83명도 격리됨에 따라 군인 격리자는 174명에 달하게 됐습니다. 다행히 아직 전방부대에서 메르스 의심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6.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비교 영상…'아이폰6S·아이폰7 출시 후 비교하는 것'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059 -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는 무선충전이 되고 광각 전면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할 수 있지만 아이폰6는 이같은 기능이 없다는 제품 비교광고가 유튜브에 공개됐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갤럭시S6 엣지보다 6개월이나 앞서 출시된 아이폰6S와 비교한 광고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올가을 아이폰7이 출시되면 삼성전자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7. "생존 가능성 없다"…중국 나흘만에 유람선 인양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102 - 중국 당국이 양쯔강에서 침몰한 유람선 둥팡즈싱호를 사고 나흘만인 5일 인양했습니다. 세월호와 비교해서 선체 길이는 절반에 불과하고, 뒤집힌 선체 바닥을 통해 선내 상황을 확인하고 생존자가 없을 거라는 판단에 인양이 신속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458명 중 14명 구조, 97구의 시신이 수습돼 희생자는 444명이 될 전망입니다. 8. 추신수,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통산 6번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60500118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1-1로 팽팽히 맞선 연장 11회 1사 1,2루에서 좌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끝내기 안타를 날렸습니다. 개인 통산 6번째 끝내기 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 0.249(185타수 46안타)를 유지하며, 시즌 타점을 26개로 늘려 통산 500타점에 7개만 남겼습니다.

2015-06-06 00:00:01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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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5타수 2안타 1타점…시즌 19번째 멀티히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일본 프로야구 5월 퍼시픽리그 MVP로 뽑힌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33)가 6월에도 고공비행을 하고 있다. 이대호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 5번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달 31일 야쿠르트 스왈로스전부터 시작한 안타행진을 5경기로 늘렸고 시즌 19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했다. 2회초 무사 1루에 첫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요미우리 왼손 선발 우쓰미 데쓰야의 체인지업을 공략하다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 그러나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이대호는 풀 카운트 접전 끝에 우쓰미의 시속 132㎞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쳐 오른쪽 펜스를 때리는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호소야마다 다케시의 2루타 때 홈을 밟아 시즌 31번째 득점을 올렸다. 다음 타석에는 기어코 장타를 쳤다. 5-2로 앞선 5회초 무사 1, 3루에서 요미우리 우완 불펜 헥터 멘도사의 시속 119㎞짜리 커브를 잡아당겨 좌익수 쪽 1타점 2루타를 만들었다. 이대호의 시즌 14번째 2루타이자 29번째 장타(15홈런)다. 이 적시타로 이대호는 시즌 40타점을 채웠다. 시즌 타율은 0.328에서 0.330(194타수 64안타)으로 상승했다. 소프트뱅크는 9번타자로 나선 투수 세쓰 다다시를 제외하고 선발로 나선 8명의 타자가 안타를 치는 등 16안타를 몰아치며 8-4로 승리했다.

2015-06-05 22:34:4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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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7연승 '질주'…NC 4연패 '주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7연승을 거둔 반면 함께 선두 다툼을 벌였던 NC 다이노스는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삼성은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타일러 클로이드의 호투 속에 야마이코 나바로와 박석민이 홈런포를 쏘아올려 6-1로 승리했다. 파죽의 7연승을 거둔 삼성은 통합 5연패를 향해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 반면 지난 5월 20승1무5패를 기록해 역대 월간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던 NC는 6월 들어 4연패를 당하며 상승세가 완전히 꺾였다. 삼성은 홈런 두 방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인 나바로가 NC 선발 박명환의 바깥쪽 낮은 직구를 받아쳐 솔로포를 기록했다. 6회에는 박석민이 박명환의 포크볼을 외야 좌측 스탠드 상단에 꽂히는 2점홈런을 쳐냈다. NC는 6회말 1점을 만회했지만 삼성이 8회초 이지영과 김상수의 연속안타로 3점을 추가해 패배했다. 넥센은 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볼넷 12개를 헌납한 두산 베어스 투수진의 난조로 14-6으로 승리하며 두산과 승차를 없앴다. 두산으로서는 볼넷이 화근이 됐다. 두산 선발 진야곱은 1회말 1사 후 고종욱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브래드 스나이더에게 선제 투런포를 허용했다. 2회에도 같은 장면이 나왔다. 1사 후 박헌도를 볼넷으로 내보냈고, 박동원에게 중월 투런홈런을 얻어맞았다. 넥센은 5회에 볼넷 5개와 안타 1개로 3점을 얻어 9-4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대전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가 쉐인 유먼의 호투를 발판삼아 KT 위즈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6-5로 승리했다. 유먼은 6⅔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3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막아 지난 4월14일 삼성전 이후 3연패를 당하다 52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2승 4패를 기록했다.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KIA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2015-06-05 22:34:2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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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메르스 독자해결 시도는 혼란 초래"…박 대통령, 박원순 겨냥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 박원순 서울시장을 겨냥해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날 오전 청와대 홍보라인을 통한 비판에 이어 박 대통령까지 나서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정면대결로 흐르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메르스 환자 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은 자리에서 "메르스의 경우에 우리가 이전에 경험을 한번도 못해봤던 감염병이기 때문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서 막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만약에 지자체(지방자치단체)나 관련 기관이 독자적으로 이것(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해결하려고 할 경우에 혼란을 초래할 뿐 아니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에 긴밀한 소통, 그리고 협업이 있어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각 지자체, 또 관련 단체가 메르스 대응과 관련해서 어떤 특이사항이 있다든지, 어떤 제보할 것이 있다면 일단은 중앙방역대책본부로 통보를 해서 창구를 일원화해 일사불란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했다. 박 시장은 전날 밤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보건당국의 안이한 대응으로 1000만 서울시민이 위험에 처했다며 서울시가 직접 메르스 사태에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5-06-05 18:53:0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