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채아,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창립 멤버 의리 지켜

배우 한채아가 현 소속사인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가족액터스는 3일 "한채아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배우 사업부 가족액터스와 재계약을 맺으며 소속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의리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계약기간이 남은 상황임에도 먼저 재계약을 요청해준 한 채아의 의리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채아는 가족액터스의 창립 1호 배우다. 이번 재계약은 회사에 있어 무척 특별한 경사다. 앞으로도 긴 인연을 약속해준 한채아에게 무척 감사하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채아는 "회사의 아낌없는 배려와 존중으로 깊은 신뢰와 믿음이 쌓였다. 창립 후 굳건한 의지로 회사를 이끌어준 양병용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가족액터스와 인연을 맺은 뒤 드라마 '히어로' '울랄라 부부' '미래의 선택' '내 연애의 모든 것', 영화 '아부의 왕' '메이드 인 차이나' 등에 출연했다. 가족액터스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배우사업부로 한채아 외에도 박혁권, 이규한, 오타니 료헤이 김기방, 김사권, 박시연, 오지은, 신소율, 김성은, 김서라, 안미나, 하재숙, 장준유, 유주혜 등이 소속돼 있다.

2015-06-03 17:24:3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SBS 월화극 '상류사회' 유이, "첫 촬영은 성준과의 키스신"

SBS 월화극 '상류사회' 유이, "첫 촬영은 성준과의 키스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아이돌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드라마 '상류사회'의 여주인공 유이가 첫 촬영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3일 오후 SBS목동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시리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서 유이는 상대역인 '최준기' 역을 맡은 배우 성준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이는 "티저 촬영을 할 때 처음 만났는데 그게 키스신이었다"고 밝힌 뒤 "성준은 연기할 때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준다. 감정씬이 비교적 많은 편인데도 오히려 나를 위해 배려해주고 다독여준다. 연기할 때 상대방을 정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극중 자신이 맡은 '장윤하'역에 대해서는 "재벌이지만 독립적이고 강한 캐릭터"라며 "첫사랑인 준기 앞에서는 쑥스러워하고, 어린 행동을 하는 게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윤하는 재벌이지만 소박한 삶을 꿈꾼다. 부모님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 대신 '다 너 때문이야'라는 말을 듣고 살아온, 상처 많은 인물이다. 그래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게 꿈"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전작인 '호구의 사랑'의 도도해와 캐릭터가 겹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윤하는 돈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게 다른 점이다. 차이가 보이게끔 노력하겠다"고 작품에 임하는 의지를 내비쳤다.

2015-06-03 17:24:2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SBS 월화극 '상류사회' 성준, "박형식 복근이 관전포인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성준이 드라마 '상류사회'의 관전포인트로 함께 출연하는 박형식의 '복근 노출'을 꼽았다. 성준은 3일 오후 SBS목동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시리즈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서 "박형식의 복근노출이 가장 포인트다. 유이와 지연의 춤도 있다"며 "너무 딱딱한 드라마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코믹한)요소들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2년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하명희 작가와 작업한 경험이 있는 성준은 "하명희 작가에 대한 믿음이 컸다"고 주인공 '최준기'역을 맡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캐릭터 분석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작가님과 감정선에 대해 상담하면서 믿고 가려고 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성준이 맡은 최준기는 신분상승을 위해서라면 사랑도 도구 취급을 하는 인물이다. 성준은 "최준기의 원동력은 돈에 관한 피해의식이다. 시종일관 짙게 깔려있다. 언젠가는 갑이 되고 싶어하지만 단순히 돈이 좋아서 성공하려는 욕심은 아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유이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여배우 답지 않은 형 같은 모습으로 편하게 해준다. 두 살 어리지만 실제로 말도 놓는다. 호흡도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템포로 연기를 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2015-06-03 17:00:2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