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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히들스턴 사로잡은 그녀, 엘리자베스 올슨 누구? '올슨 자매' 막내

할리우드 스타 톰 히들스턴의 마음을 빼앗은 엘리자베스 올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은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이 소우 더 라이트(I Saw the Light)'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배우이자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올슨 자매'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의 막내 동생이다. 엘리자베스 올슨 역시 언니들의 뒤를 잇는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스타로 급부상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지난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했다. 2012년 '올드보이' 리메이크작 '레드라이트'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마리로 서배스천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012년 영화 '베리 굿 걸' 촬영을 계기로 만난 보이드 홀브록 연인으로 발전해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지난 1월 결별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톰 히들스턴을 만나기 전인 지난 2012년, 배우 보이드 홀브록과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1월 결별했다.

2015-05-11 23:45:35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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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 발견한 육성재의 가창력, '감사' 동영상 조회수 폭발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복면가왕’에서 김동률의 '감사'를 부른 장면의 동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의 개별 조회수는 50만뷰를 가뿐히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육성재가 소속한 그룹 비투비의 보컬라인이 선보인 각종 라이브 무대 영상들까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통해 실력파 보컬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는 것. 이 날 육성재는 윤종신의 ‘오래 전 그날’, 김동률의 ‘감사’를 열창하며 순수함이 느껴지는 중저음 매력 보이스와 뛰어난 감성,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뛰어난 예능감,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를 갖췄다는 호평을 받아 온 육성재지만 비투비의 보컬라인으로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낸 이번 무대에 패널 출연자들은 ‘잘 생긴 목소리’, ‘갖고 싶은 목소리’ 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아쉬운 탈락 후 가면을 벗은 육성재에게 현장의 뜨거운 박수 갈채와 환호가 쏟아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육성재는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벗은 뒤 “그룹 내에서 내가 실력이 가장 부족하다”고 밝히며 “어릴 때부터 형들을 따라가기 바빴다. (비투비의) 막내도 이정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겸손한 소감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비투비의 보컬라인으로서 완벽한 가창력으로 정상을 위협하는 무대를 꾸몄음에도 상대적으로 멤버들에 비해 부족한 실력이라 고백한 의외의 한마디에 육성재는 물론 비투비의 이름이 함께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중이다.

2015-05-11 23:31:0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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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공효진·김수현 "1박2일 출연 희망"…차태현 반응은?

배우 김수현과 공효진이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출연을 희망했다. 김수현·공효진은 KBS2 새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입 PD 백승찬과 8년 차 예능국 PD 탁예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차태현·아이유와 함께 KBS 예능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감나게 연기할 예정이다.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공효진은 "차태현을 따라 (그가 출연 중인) '1박 2일'을 가고 싶다"며 "가족처럼 여행을 떠나는 내용, 추억이 많아질 것 같다. 차태현이 정말 즐거워하더라"고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이야기했다. 김수현도 "나도 누나를 따라 '1박 2일'에 출연하겠다. 또 작품에서 '1박 2일' 조감독이다"며 "실제로 '1박 2일' 촬영 메이킹 영상을 봤다. 스태프들이 정리하고 장소를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작업량이 엄청났다. (카메라 밖) 숨겨진 모습들이다. 이를 온몸으로 표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차태현은 "막상 섭외 들어오면 안 할 거면서 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느냐"며 "너무 큰 게스트가 오면 '1박2일' 멤버들이 힘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듀사'는 KBS가 시도하는 최초의 금토드라마다. 오는 15일 오후 9시15분 첫 방송된다.

2015-05-11 22:06:2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