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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ICT 교육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네이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ICT 교육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는 전날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ICT 교육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상인대학원과 소상공인 사관학교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통 시장 분야에 맞춤화된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두 기관은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전통 시장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해당 공단의 점포 정보를 네이버 검색과 연계할 계획이다. 전통 시장 점포의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에는 네이버의 '모두(modoo!)'가 활용된다. '모두(www.modoo.at)'는 누구나 쉽게 무료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제작 플랫폼으로 업종이나 분야에 따라 특화된 템플릿을 제공하고 간단한 절차만으로도 네이버의 사이트 검색이나 지도에 등록할 수 있어 홈페이지 제작 노하우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네이버는 상인대학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중앙대, 대전대, 전남대, 경북대, 창원대 등 전국에 있는 5개 대학을 거점으로 교육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사관학교를 대상으로는 전국 5개 도시에 있는 교육 센터에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모바일로 정보를 찾는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홈페이지를 활용해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오프라인 사업자들도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전통 시장에 대한 정보가 모바일 세상에도 잘 알려짐으로써 전통 시장의 소상공인 분들도 보다 많은 사용자들을 만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앞서 제작된 통인시장 모바일 홈페이지(tonginqrcode.modoo.at/)의 경우,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공되고 있다.

2015-05-08 11:23:3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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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이벤트…또래오래 치킨 주문시 수정 20개 제공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에서 농협목우촌의 치킨 프랜차이즈 '또래오래'와 제휴를 맺고 힐링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1일까지 또래오래 치킨을 구매할 경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니콘 카메라, 코베아 텐트, 카라반 1박 이용권,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하며, 응모자 전원에게는 '몬스터 길들이기' 수정 20개를 100%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응모권의 회색부분을 긁어 나온 행운번호를 또래오래 홈페이지(http://www.toreore.com)에 입력하면 된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또래오래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만족 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핵심 재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1년 8개월이 넘는 지금도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 및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nstertam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5-08 11:23: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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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건쉽배틀' 글로벌 4000만 다운로드 돌파…중국 300만 기록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0만, 중국 300만 건을 기록하며 장기흥행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건쉽배틀'은 풀 3D로 이뤄진 그래픽과 사실적인 기체의 움직임으로 실제 전쟁에 참전한 것과 같은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밀리터리 유저층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세계 전역에서 꾸준히 지표 상승을 이끌어내며 출시 1년여만에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더불어 지난 2월, 360과 바이두를 통해 진출한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전체 슈팅 게임 카테고리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국내를 제외하고 북미, 중국, 인도, 러시아 등 해외 다운로드 비중이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에 이어, 관련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고품질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설치 용량이 40MB 이하로 매우 가볍다는 점을 장기흥행의 요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며, "유사 장르의 게임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건쉽배틀'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인 '워쉽배틀'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막강한 액션 슈팅 게임 라인업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은 전 세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unshipbattle.joycit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05-08 11:22:5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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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캠퍼스 찾은 박 대통령 "질 좋은 창업으로 제2의 창업 붐"

구글캠퍼스 찾은 박 대통령 "질 좋은 창업으로 제2의 창업 붐" 박근혜 대통령은 8일 '구글 캠퍼스' 서울 개소식에 참석해 '제2의 창업 붐'을 위해 '질 좋은 창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구글의 노력을 치하하며 "제2 창업 붐을 살려 우리나라를 글로벌 창업 허브로 발전시켜가기 위해 다양한 창업보육 거점 간 연계 및 시너지 창출, 시장 친화적 정책 추진 등으로 '질 좋은 창업'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구글 캠퍼스는 개발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글로벌 IT기업인 구글은 2012년 영국 런던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이어 이날 서울에 구글 캠퍼스를 설치했다. 올해 안에 스페인 마드리드, 폴란드 바르샤바, 브라질 상파울루 등에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조신 청와대 미래전략수석비서관은 "구글 캠퍼스 서울은 2013년 박 대통령의 래리 페이지 구글 최고경영자(CEO) 접견 이후 설립 논의가 시작돼 지난 해 8월 설립 계획이 공식 발표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의 구글 캠퍼스는 대치동의 오토웨이타워 지하 2000㎡ 공간에 입주했다. 앞으로 국내·외 창업보육 기관들과 협력해 구글 전문가 멘토링, 해외 캠퍼스와의 교환 프로그램, 엄마들을 위한 캠퍼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카림 테사마니 구글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매리 그로브 구글 창업·캠퍼스 총괄 등 구글 관계자들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그리고 벤처캐피털 및 창업보육 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2015-05-08 11:07:0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