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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김준수에게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박상도 아나운서가 과거 강용석에게 일침을 놨던 사실이 밝혀져 모순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3일 '고양 꽃 박람회'에서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박상도는 과거 강용석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을 쓴 바 있고, 이에 대해 강용석은 JTBC '썰전'에서 입장을 전했다. 김구라는 "저격수 강용석의 남자가 등장했다. 박상도 아나운서가 강용석을 비판하며 '대중이 우습냐'는 글을 남겼다. 매일 공격만 하다가 공격을 받는 기분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글을 보고 작은 아들이 내게 '과속방지턱'이라더라.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 진지하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또 강용석은 "앞으로는 정치형 방송인에서 생계형 방송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에게 일침을 놓으며 "대중이 우습냐"고 했던 박상도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이번 김준수 조롱 사태가 더욱 충격적인 게 사실이다. 김준수는 이에 자신의 SNS에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박상도 아나운서가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4 09:21: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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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1335일 만의 승리…기아 필의 만루홈런으로 날아가 '불운'

롯데 심수창, 1335일 만의 승리…만루홈런으로 날아가 '불운'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심수창이 이번에도 또 다시 눈앞에서 승리를 빼앗겼다. 심수창은 23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다잡은 경기를 놓치며 승수 쌓기에 또다시 실패했다. 심수창이 마지막으로 승리투수가 된 것은 1335일 전인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2011년 8월27일 목동 롯데전 선발승이었다. 이날 심수창은 1335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는가 싶었지만 기아 타이거즈의 브렛 필의 9회말 만루홈런으로 또다시 불운에 돌아서야 했다. 심수창은 이날 롯데 선발 투수로 나와 5와 3분의 2이닝 동안 8안타와 볼넷 두개를 내주고 2실점으로 막으며 5-2로 앞선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진도 8개를 잡아내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종전 7개)을 새로 썼다. 더군다나 9회초 롯데는 추가점을 뽑아내며 6-2로 앞선 채 9회말을 맞아 무난히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심수창은 선발승은을 역전 드라마에 빼앗기고 말았다. 기아는 9회말 필의 만루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이홍구의 끝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밀어내기 결승점을 뽑아 7-6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이에 심수창은 또 다시 선발승을 바로 눈앞에서 놓쳤고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015-04-24 09:06:4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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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1심서 당선무효형 벌금 500만원… "재판결과 실망…즉시 항소"

조희연 교육감 1심서 당선무효형 벌금 500만원… "재판결과 실망…즉시 항소"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영주권 보유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59) 서울시 교육감이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3일 조 교육감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죄는 상대에게 불리한 사실을 공표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 교육감이 별다른 확인절차 없이 고 후보자가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발언했고, 고 후보의 해명을 듣고도 추가적인 확인 노력 없이 의혹 제기를 이어간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또 조 교육감이 고 후보에 대한 의혹을 사실이라고 믿을 이유가 없었으며 유권자가 고 후보자를 미 영주권자라고 믿게 된다면 낙선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다고 봤다. 1심 선고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조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잃게 된다. 또 30억원이 넘는 선거비용 보전금도 반납해야 한다. 조 교육감은 이날 재판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곧바로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검찰의 무리한 기소가 재판에서 바로잡히기를 소망했지만, 결과가 실망스럽게 나왔다"며 "2심에서 저의 무죄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심의 유죄가 2심, 3심의 유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1심 과정에서도 몇 가지 쟁점이 다퉈졌는데, 2심에서도 완벽하게 무죄를 입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5-04-24 07:33: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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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TV하이라이트]SBS '정글의 법칙'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병만족 합류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 오후 10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병만족 막내로 합류한다. 그는 과거 병만족과 함께 했던 같은 그룹 멤버들을 향해 "시완·동준은 알아서 잘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광희보다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생존이 시작되자 첫날 첫 작살질에 단번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적응력과 특유의 애교로 병만족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한다. ◆ KBS2 '두근두근 인도' - 오후 9시30분 인피니트 성규가 인도에서 이상형을 발견했다. 그가 발견한 인도의 여배우는 사실 55세 연상녀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인도 영화산업의 전문가를 취재하기 위해 인도 최고의 영화 제작사인 '야쉬라즈 필름'으로 향한다. ◆ MBC '나 혼자 산다' - 오후 11시15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동갑내기 전현무와 이태곤은 승마장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김광규는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신종 사기 예방법을 전수받는다. 강남은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 ◆ tvN '슈퍼대디 열' - 오후 8시30분 닥터 신(서준영)에게 차미래(이유리)의 정확한 상태를 들은 한열(이동건)은 그녀를 살릴 방법을 찾기 위해 병원을 수소문한다.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한 당일 차미래는 응급수술이 필요한 뇌출혈 산모를 만나 결국 터미널에 나오지 않는다.

2015-04-24 07:00:00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