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준수 후쿠오카 공연, 특별한 무대로 공연장 분위기 '후끈'

김준수 후쿠오카 공연, 특별한 무대로 공연장 분위기 '후끈' JYJ 멤버 김준수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펼친 솔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월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공연장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FLOWER''에서 총 1만 팬과 함께 한 김준수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달궜다"라고 2일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솔로로서는 처음으로 후쿠오카에서 공연을 가진다"는 첫 인사를 건넨 김준수는 '인크레더블'(Incredible)을 시작으로 '엑스 송'(X-Song) '에프.엘.피'(F.L.P), '아웃 오브 컨트롤'(Out of Control)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리치'(Reach) '나의 밤' '나비' 등 보컬 색이 돋보이는 감성 무대로 연달아 선보인 후 "오늘 분위기 너무 좋다. 좋은 추억 만들고 가자"고 전해 공연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더불어 지난해 발라드&뮤지컬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일본 곡부터 뮤지컬 '드라큘라' '엘리자벳'의 수록곡들과 일본 내 유행하는 몸 개그 등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지난달 31일 공연에서 김준수는 "오늘 재중이 형이 입대를 했다. 아침에도 연락했는데 남자답게 갔다 오겠다고 했다.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는다. 형을 위해 마지막 곡을 부르겠다"라고 전해 JYJ 멤버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후쿠오카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오는 7일과 8일 7개 도시 아시아 투어 대장정의 피날레인 나고야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FLOWER''의 마지막 공연을 가지며, 오는 18일과 1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가진다.

2015-04-02 14:12:03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크라임씬2' 홍진호, "장동민 거품 껍질 벗겨 주겠다" 도발 먹힐까

'크라임씬2' 홍진호, "장동민 거품 껍질 벗겨 주겠다" 도발 먹힐까 '크라임씬'에 출연한 홍진호가 장동민과의 첫 대면부터 공격적인 발언으로 선전포고를 했다. 1일 첫 방송된 JTBC '크라임씬 시즌2'에서는 이번 시즌에 합류하게 된 박지윤 홍진호 장동민, 장진 감독, EXID 하니가 출연해 두뇌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오프닝에서 지난 시즌 투톱이라 불리운 박지윤과 홍진호가 먼저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시즌1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즌2도 접수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때 장동민이 등장했고 홍진호는 장동민을 보자 "장동민하고 방송을 해봐서 아는데 거품이 많다. 내가 그 거품의 껍질을 확실히 벗겨주겠다"며 도발을 했다. 이에 장동민도 지지 않고 "거품은 누가 껴있는 게 거품인데"라며 받아쳤다. 두 사람은 tvN '더 지니어스'에서 각자 시즌1과 시즌3의 우승자로 뛰어난 추리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홍진호는 개인 인터뷰에서 "장동민이 확실히 머리도 좋고 잔머리를 잘 굴리지만 내가 한 번 붙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진짜 천재가 무엇인지 여기서 느끼게 해주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장동민은 "홍진호? 내 먹잇감으로 갖다 놓은 게 아닌가 싶다"며 특유의 거친 입담을 과시했다.

2015-04-02 14:02:1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KT-부산대병원, 원무과 접수 손쉬운 ‘사물인터넷 병원’ 개발

KT가 부산대병원과 손잡고 번거로운 원무과 접수도, 길 헤맬 염려도 없는 사물인터넷(IoT) 병원을 만든다. KT와 부산대병원은 지난해 10월 부산광역시와 '지역특화 의료서비스 R&D과제 추진을 위한 삼자협약'을 맺은 후속으로 'U안심알리미'를 활용한 치매·취약층 노령자 대상 안전서비스, 비콘(Beacon) 기반의 병원 혁신형 솔루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T는 IoT 역량과 의료ICT 기술을 토대로 솔루션과 플랫폼 개발을 총괄하고 부산대병원은 프로젝트 기획·운영 및 시범적용 데이터 분석과 연구를 진행한다. U안심알리미는 손목형 웨어러블 단말기를 착용한 사람의 현재 위치는 물론 72시간의 이동경로 추적을 할 수 있는 KT의 IoT 서비스다. 착용자가 일정한 지역을 벗어나거나 긴급호출 버튼을 누르면 보호자에게 즉시 알려 긴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비콘은 블루투스 기반의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로, 내원하기 전 진료예약을 마친 환자가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고 병원에 들어오면 원무과를 거치지 않아도 예약해 둔 진료과에 자동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진료 순서가 되면 메시지를 보내 알려준다. KT는 손목형 U안심알리미 단말기를 부산대병원에서 선별한 치매 환자에게 제공해 시범서비스를 진행한 후 상용화하는 한편 비콘에서 수집된 진료과별, 환자 유형별 동선과 식당, 커피숍 등 이용현황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병원 레이아웃을 도출하고 병원 경영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2015-04-02 13:46:37 이지하 기자
기사사진
고객정보 판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첫공판 28일..증거인멸 혐의 추가 가능성

고객 성명, 연락처 등 개인정보 약 712만건을 수집해 보험사에 판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로 기소된 도성환(59) 홈플러스 사장 등 경영진에 대한 첫공판이 오는 2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서관 501호 법정에서 열린다. 형사16단독 박선영 판사가 이 사건을 맡아 심리한다. 향후 공판과정에서 검찰이 증거인멸 혐의를 적용시켜 도 사장을 추가기소할 가능성도 있다. 홈플러스가 경품행사로 얻은 고객 개인정보를 보험회사에 팔아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증할 '개인정보 제3자 제공현황' 자료를 삭제한 의혹을 받기 때문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참여연대·진보네트워크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달 26일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규탄했다. 앞서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부장검사)은 이 같은 혐의로 도 사장과 김모 전 부사장, 현모 본부장 등을 지난 1월 불구속기소했다. 수사결과 홈플러스는 경품행사 외 자사가 보유한 개인정보 포함 고객 개인정보 2400만건을 팔아 부당이득 230여억원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 홈플러스는 2011년 12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11회 경품행사를 열었다. 개인정보 712만건이 수집됐다. 합수단은 이들이 고객 개인정보를 1건당 1980원씩 7개 보험사에 판매해 부당이득 148억원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합수단은 경품행사가 사실상 개인정보를 팔기 위해 열렸던 것으로 봤다. 합수단은 이들이 경품 배송과 관련해 이름, 전화번호 등 최소한의 기초정보만 수집해야 했지만 보험모집 대상자 선별에 필요한 생년월일, 자녀수, 부모동거여부 등을 함께 기재토록 한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홈플러스는 사내 보험서비스팀을 만들어 보험사를 상대로 전문적으로 고객정보를 팔았다. 합수단은 경영진 외 실질적으로 보험사에 고객정보를 넘긴 홈플러스 보험서비스팀 소속 전·현직 팀장 3명과 이들로부터 고객정보를 불법 취득한 보험사 관계자 2명도 불구속기소했다.

2015-04-02 13:43:35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삼성전자, ICT분야 핵심영역 협력 ‘맞손’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핵심 영역 기술개발과 사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차세대 네트워크(N/W)·사물인터넷(IoT) 등 ICT분야 5대 핵심 영역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내 R3연구소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SK텔레콤 장동현 사장과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SK텔레콤 이형희 MNO총괄과 삼성전자 김영기 사장이 차세대 ICT 기술 개발 및 시장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의 경영진들은 ICT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협력을 통해 해당 분야를 선도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했고 차세대 네트워크·단말 기술 공동 개발, 웨어러블 디바이스 공동 개발, IoT 플랫폼 공동 협력, 모바일 결제 공동 협력 논의, 국가안전망 공동 협력 등 5개 영역의 협력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SK텔레콤 이형희 MNO총괄은 "국내 ICT 분야를 선도하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ICT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협력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의 대한민국 ICT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김영기 사장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적 ICT 트랜드인 5G, 웨어러블 등 5대 영역의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5-04-02 13:36:21 이지하 기자
기사사진
레이싱 모델 이효영, '우주정복' 화보 "아찔해"

레이싱 모델 이효영, '우주정복' 화보 "아찔해" 2014년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레이싱 모델상'을 수상한 탑 레이싱 모델 '이효영'이 모바일 게임 제작사 룰메이커(대표 김태훈)의 신작 '우주정복'의 홍보 영상에서 풍만한 볼륨바디를 뽐내며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의 컨셉은 우주 여전사들이 지구인으로 위장하여 각자의 삶을 살던 중 우주인을 지키고 우주 여행을 떠나라는 미션을 받고 섹시한 우주 여전사로 다시 변신하여 이를 제지하려는 지구인들과 서울 도심에서 전투를 벌이는 스토리이다. 이효영이 이른 아침 출근하는 회사원들로 붐비는 강남 거리에서 잘빠진 검정색 세단 앞에서 TOP 레이싱모델답게 자신감 있는 멋진 포즈를 취하며 영상을 찍고 있는 현장은 출근하는 사람들의 발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아찔한 매력을 선보이는 이효영의 영상은 '우주정복'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우주정복'은 '우주여행 하고, 우주스펙 쌓자'라는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당첨자 2명에게는 실제로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상품과 우주여행 이후, 우주스펙을 쌓은 당첨자들에게 본사취업기회를 제공하는 공약을 내걸었다.

2015-04-02 13:31:0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가 본 신세경·박유천 "엄청난 연기"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만취가 본 신세경·박유천 "엄청난 연기" '냄새를 보는 소녀' 원작자 웹툰 작가 만취가 드라마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는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녀 오초림(신세경 분)과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각남 최무각(박유천 분)의 좌충우돌 만남을 그려내며 시청자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과거 살인사건으로 시작된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두 남녀의 코믹한 현재로 이어지며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 드라마는 작가 만취가 그린 동명의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원작으로 한다. 만취는 드라마 본방송을 보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물이 가볍게 방방 뜨는 캐릭터도 아니고 정말 귀엽고 알콩달콩 하네요. 무거운 메인 사건을 중심으로 곁가지의 구성도 정말 좋고, 박유천님이야 당연히 잘 어울리고 멋있고! 신세경님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네요. 엄청난 연기에요!"라며 남녀주인공으로 활약한 박유천과 신세경의 연기력을 칭찬하며 실시간으로 소감을 게재했다. 오초림이 냄새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냄새 입자들이 공중에 떠다니는 CG효과로 그럴 듯하게 그려냈고, 만취는 이런 CG 활용에 크게 만족했다. 만취는 "아주 좋네요! 정말 좋습니다! 드라마에 쓰시라고 만화에 썼던 120종의 냄새모양 브러쉬를 보내드렸는데 정말 예쁘고 멋있는 움직임이 됐어요. 아~ 생각보다 훨씬 괜찮네요"라며 "처음 병원에서 냄새가 퍼지면서 '아 새아의 처음이 저랬을까?' 하고 상상해보게 되기도 하네요. 아이스크림가게와 미용실강도 추적으로 간단한 수사 매커니즘의 설명이 정말 알기 쉽고 캐쥬얼해요. 무엇보다 영상이 참 예쁩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예고편에 냄새 CG가 적게 들어가서 '냄새보는 장면 얼마 없으면 어떡하나'했는데, 아주 그냥 막 터져버리네요. 눈 안에 막 들어갔다 나왔다, 정말 멋집니다. 정말 좋네요"라고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SBS드라마 제작진은 "첫 방송에서 그동안 숱한 흥행을 해온 이희명 작가님과 백수찬 감독님의 작품과 연기자들의 열연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면서 호평이 나왔고, 원작자 '만취'님 또한 이렇게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셨다"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제 2회부터는 무림역 박유천씨와 초림역 신세경씨가 '무림커플'이 되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재희역 남궁민씨와 염미역 윤진서씨도 본격 가세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테니 재미있게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2일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2015-04-02 13:20:0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언프리티 랩스타' 종영 후에도 음원차트 강세…지민·아이언 'PUSS' 가온차트 3관왕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가 종영 후에도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가온차트는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AOA 지민이 래퍼 아이언과 호흡을 맞춘 '푸스(PUSS)'가 주간차트 3관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푸스'는 14주차(3월22~28일) 디지털종합차트,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푸스' 이외에도 치타, 제시, 키썸 등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래퍼들의 음원이 디지털종합차트 상위 20위권에 안착했다. 반면 SBS 'K팝스타 4' 음원은 모두 톱50 밖으로 밀려났다. 래퍼 치타는 '콤마 07'과 '아무도 모르게'로 각각 4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1위는 제시의 '언프리티 드림스(Unpretty Dreams)', 15위는 키썸·산이·태완이 함께 부른 '슈퍼스타', 16위는 지민과 슬옹이 호흡을 맞춘 '시작이 좋아 2015'가 차지했다. 제시와 치타, 강남이 함께한 '마이 타입(My Type)' 역시 꾸준히 사랑받으며 17위를 기록했다. 한편 가온 디지털종합차트 14주차 2위는 다비치의 '두사랑(Feat. 매드클라운)', 3위는 허각의 '사월의 눈'이 차지했다. 5위는 지난달 30일 컴백한 엑소(EXO)의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에게 돌아갔다. 봄을 노래한 히트곡도 차트에 다시 진입했다. 지난 2012년 3월 발표곡인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이 13위로 차트에 다시 진입, '벚꽃연금'다운 인기를 보였다. 지난해 4월 발표곡인 하이포(HIGH4)와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는 20위에 올랐다.

2015-04-02 11:46:0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