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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진출·릴리M 탈락…순간 시청률 1위

'K팝스타4' 이진아 진출·릴리M 탈락…순간 시청률 1위 마지막 톱3 진출자로 이진아가 진출하고 릴리M이 탈락하는 순간이 'K팝스타4' 최고의 1분에 올랐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 이진아의 TOP 3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K팝스타4'는 11.3%(닐슨코리아, 일일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중에서도 세미파이널 무대 마지막 진출자를 호명하는 순간이 14.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TOP3 중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세미파이널 무대 진출자로 확정된 가운데, 릴리M과 이진아만이 무대에 남게 됐다. 릴리M은 이날 박진영이 작곡하고, 비가 노래한 'I DO'를 선곡, 상큼한 매력과 특유의 매력과 그루브함을 앞세워 무대를 마쳤다. 릴리M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릴리M의 미래를 봤다"고 가능성을 높이 샀지만 양현석은 감동을 주기엔 부족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진아는 'K팝스타' 사상 최초로 심사위원 점수 100점을 받는 진기록을 세웠다. 산울림의 '회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진아의 무대에 박진영은 "이진아는 재즈와 소울 느낌을 동시에 지녔다. 이건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극찬하며 100점을 눌러 놀라움을 안겼다. 합격자 발표를 맡은 확인한 양현석은 가장 먼저 합격자를 본 뒤 "일단 너무 아쉽다"고 말문을 열고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참가자가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이진아의 이름을 호명했따. 심사위원 점수와 시청자 문자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결국 호평을 받은 이진아가 최종 톱3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모두가 긴장되는 가운데 양현석의 발표를 기다리던 이 장면은 14.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5-03-30 14:24: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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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고우리, '여왕의 꽃' 클럽 섹시 댄스 VS '없다' 뮤비 속 청순미 발산

레인보우 고우리, '여왕의 꽃' 클럽 섹시 댄스 VS '없다' 뮤비 속 청순미 발산 레인보우 고우리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고우리는 아찔 댄스실력으로 섹시미를 발산하더니 이나겸 '없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상반된 매력으로 화제몰이 중이다. '여왕의 꽃'에서 고우리는 아찔한 댄스 실력과 더불어 화려한 폭탄주 제조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터프한 모습으로 술자리 분위기를 주도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우리는 아찔한 댄스실력과 더불어 섹시한 매력까지 한껏 드러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 의상을 입고 EXID의 '위아래'를 댄스를 관능적이며 요염한 동작으로 섹시함을 자아냈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머리를 넘기는 장면은 '섹시함'의 절정이었다. 반면 30일 공개된 가수 이나겸 '없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고우리는 '여왕의 꽃'에서와는 달리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운전중인 모습으로 청순미를 드러내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여왕의 꽃'은 매주 토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5-03-30 14:05:3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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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호흡 어떨까…사춘기·가정사 고백에 관심 UP

'동상이몽' 유재석 김구라 호흡 어떨까…사춘기·가정사 고백에 관심 UP '동상이몽'의 유재석과 김구라가 자신의 사춘기 시기 및 가정사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로 인해 한 지붕 두 마음을 갖게 된 가족들이 함께 출연, 다양한 고민들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아빠 김구라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제작 초기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2일 첫 녹화 현장에서 두 MC는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순조롭게 진행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이성에 관심이 많아 고민이었던 본인의 사춘기시기를 고백, 김구라는 래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들 김동현과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김구라는 10대 출연자에게 "난 네 편이야"라고 힘을 실어 주는 등, 자녀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는 화장하는 10대 딸아이로 인해 고민이 있는 엄마, 딸과 '카톡'으로만 대화하는 워킹맘, 아들과 진로 갈등을 겪고 있는 엄마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부모, 자녀 각각 50여 명의 방청객들과 연예인 출연자는, 공감대를 자극하는 출연 가족들의 이야기에 울고 웃으며 스튜디오에 열기를 더했다. 우리 이웃들의 뜨거운 이야기가 있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2015-03-30 13:55:1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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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김수영 VS '스타킹' 유승옥·샘 해밍턴, 다이어트 승자는?

'개그콘서트' 이연·김수영 VS '스타킹' 유승옥·샘 해밍턴, 다이어트 승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이연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유승옥과의 체중감량 대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똑같은 '머슬마니아' 선발대회 출신의 이연과 유승옥은 각자 김수영과 샘 해밍턴의 체중감량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역할은 차이점이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8주째 몸무게 감량에 도전하고 있는 김수영은 이날 "더 이상 못하겠다"며 지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이승윤이 "김수영의 훈련을 위해 이전까지와는 다른 환경을 조성했다"며 모델 이연을 소개했다. 이날 이연은 하얀 탱크톱과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수영은 이연을 보자 단박에 "더 뛸 수 있는데 더 할게요"라며 의욕이 솟구쳤다. 이렇듯 이연은 김수영의 운동 자극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비록 10초 남짓한 짧은 출연이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 잠깐 출연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실시간 1위까지. 큰 관심 감사드립니다. 캡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기며 자신을 향한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반면 유승옥은 직접 샘 해밍턴의 운동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유승옥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코너 '유승옥 몸매 따라잡기! 10주의 기적' 코너에서 샘 해밍턴의 체중 감량을 책임지기로 했다. 이에 유승옥은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주만에 10KG을 감량시켰다. 샘 해밍턴은 "3주가 지난 지금 성질이 무지 더러워진 상태"라며 "다이어트 때문에 최근 와이프와 가장 많이 싸웠다. 그리고 식단이 달라 와이프와 같이 식사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샘 해밍턴뿐만 아니라 두 명의 일반인 참가 역시 유승옥 다이어트의 높은 훈련강도에 혀를 내둘렸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두 머슬마니아 출신 몸짱녀들의 체중감량 프로젝트에서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연과 유승옥 덕분에 김수영과 샘 해밍턴은 건강과 외모 자신감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2015-03-30 13:40:5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