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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안정환, 19금 스킨십에 혼비백산 "손이 다리 사이로 쑥~들어왔어!"

안정환이 ‘예체능’ 녹화 중 혼비백산하며 줄행랑 친 사연이 밝혀져 화제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족구팀 의 두 번째 정식 대결로 족구왕 엄마들로 이루어진 ‘길족회’의 불꽃 튀는 명승부가 펼쳐진다. 이 중 안정환이 촬영 중 식은땀을 흘릴 정도로 혼비백산한 사연이 밝혀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평소 집요한 강호동의 ‘파이팅’ 공세 속에서도 할 말 못 할 말 다 하며 농익은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온 안정환을 단숨에 정복한 이들은 바로 주부 족구 선수들. 강호동이 “길족회 선수들의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소리치기가 무섭게 안정환에게 달려간 선수들은 그토록 갈망하던 안정환의 허벅지와 얼굴을 어루만지며 “이 다리가 국보급 다리”라며 감탄해 마지 않았다. 이에 안정환은 파랗게 놀란 얼굴로 “어떤 손이 다리 사이로 쑥 들어왔어요”라며 범인 색출에 나서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그러나 이내 주부 선수들 사이의 아이돌급 인기를 실감하며 앙드레김 패션쇼를 재현, 팬 서비스에 나서는 등 폭발적인 인기 홍역을 치렀다. ‘예체능 족구팀’이 막강의 엄마 족구왕 ‘길족회’팀을 맞이한 가운데 1승을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02-24 23:04:04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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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요일마다 다른 특별한 국악 공연 선봬

국립국악원이 다음달 4일부터 40주간 풍류사랑방에서 매주 수·목·금·토요일마다 다른 다양한 내용의 국악 공연을 진행한다. 풍류사랑방은 한옥 형태로 지은 13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온돌마루 방석에 앉아 마이크와 스피커 등 음향기기의 도움 없이 국악기 본연의 소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수요일에는 전통춤, 목요일은 전통 기악과 성악, 금요일은 국악과 클래식·재즈·대중음악의 협주, 토요일은 문화계 주요 인사의 토크 콘서트가 풍류사랑방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수요일은 전승 무용을 대표하는 원로 무용가와 최근 활동이 두드러진 중견무용가, 국립국악원 무용단원들이 꾸미는 '수요춤전'이다. 첫 번째 무대인 다음달 4일엔 정은혜 충남대 교수 등 5인이 '산조춤'을 선보인다. 목요일은 각 분야의 명인 연주자들이 정악과 민속악의 정수를 선보이는 '목요풍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안숙선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이 가야금 병창과 판소리, 이춘희 명창이 경기민요, 조순자·이동규 명인이 가곡을 부른다. 금요일은 젊은 관객층을 겨냥한 국악과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 연극, 현대무용, 문학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금요공감' 무대가 열린다. 드럼연주자 남궁연과 국립국악원 무용단 이주리의 협업 무대, 재일교포 출신 타악 연주자 민영치와 재즈 피아니스트의 만남, 거문고와 가곡 선율에 맞춘 현대무용가 홍승엽의 즉흥 퍼포먼스, 기타리스트 샘리와 대금 연주자 한충은의 협연 등이 펼쳐진다. 토요일 오전 11시에는 문화계의 주요 인물을 초대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국악 연주도 감상하는 '토요정담'이 진행된다. 관람료는 수·목·금요일 공연은 2만원, 토요일 공연은 1만원이다.

2015-02-24 21:10:09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