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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소 고영욱, 손연재와 나눈 트위터글 보니…과거 포착에 '술렁'

7월 출소 고영욱, 손연재와 나눈 트위터글 보니…과거 포착에 '술렁'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수감 중인 가수 고영욱이 7월 만기 출소를 앞둔 가운데 과거 체조선수 손연재(18)와 나눈 트위터 대화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연재에게도 들이댄 고영욱'이라는 제목과 함께 SNS 트위터 대화 캡처본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2011년 고영욱과 손연재가 트위터를 통해 나눈 대화로 고영욱이 손연재에게 "신기하긴요. 그 만큼 연재씨가 예쁜 거예요. 느끼한가 촤하"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손연재가 "다들 걱정 많이 해주신다. 감사해요. 그냥 긴장도 풀리면서 몸살 기운이"라고 답글을 올리자, 이에 고영욱이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네"라고 답했다. 또한 손연재는 당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고영욱에 "저 '라스' 좋아해요. 볼게요"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고영욱은 "참고로 난 실물이 나음"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같은 해 고영욱이 손연재 같은 외모의 소유자를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2015-02-24 10:28:3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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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도 동등한 권리 누려야"…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소감 화제

"이제 (남녀) 임금격차를 해소하고, 미국에서 여성도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할 때가 됐다." 영화 '보이후드'에 출연해 올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유명배우 패트리샤 아퀘트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2분여 동안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아퀘트는 동료 배우, 영화 제작진,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갑자기 "아이를 낳은 모든 여성, 납세자, 미국민 모두는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싸워왔다"고 목청을 높였다. 그러자 객석에 있던 여배우 메릴 스트리프와 제니퍼 로페즈 등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호응했다. 특히 메릴 스트리프는 오른손을 쭉 뻗어 보이며 "그래 바로 그거야"라고 소리지르며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아퀘드 이전에도 의미심장한 발언과 행동으로 화제를 모은 유명 여배우들이 많다. 지난해 1월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시상식장에 분홍색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유명 여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카메라가 자신의 모습을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훑어 올라가자 "남자들한테도 그래요?"라고 쏘아붙였다. 같은 해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장에서는 세계적인 연기파 여배우, 엠마 톰슨이 고가의 명품 하이힐을 내던지며 여성의 건강을 위해 하이힐을 벗어 던져야 한다고 외쳐 이목을 끌었다.

2015-02-24 10:27: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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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VS '호구의 사랑' 유이, 혼전임신이 대세?…화끈하거나 막장이거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VS '호구의 사랑' 유이, 혼전임신이 대세?…화끈하거나 막장이거나 교묘하게 닮은 꼴이다. 지난 23일 첫 방송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이 1회에서 고등학생 신분에 혼전임신을 했고, 케이블 TV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유이 역시 단 2회만에 혼전임신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극 중 서봄(고아성 분)과 한인상(이준 분) 사이에 아이가 생기면서 혼전임신을 둘러싼 갈등을 예고하고 있다. 고교 캠프에서 만난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이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아이를 갖게 된 것. 19금 파격 베드신은 물론 진한 키스신 등 자극적인 장면 삽입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인상이 "아이를 책임지겠다"는 의사를 밝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tvN '호구의 사랑' 2회에서 역시 원치 않은 임신을 한 도도희(유이 분)가 혼란스러운 자신의 상황 앞에서 고민하고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었다. 도희는 예쁜 얼굴과 빼어난 몸매, 우수한 운동 실력, 엄청난 승부욕 등으로 고교 시절부터 모두의 주목을 받은 수영선수. 하지만 임신을 하게 되면서 인생 최대 고비를 맞이하게 된다. 아이를 지우려고 결심하기까지 했던 도희의 곁을 지키는 호구(최우식 분)와 유이가 낳은 아이 아빠의 정체가 정말 변강철(임슬옹 분)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케이블·공중파 드라마에서 자극적인 장면과 스토리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과연 두 드라마가 화끈하고 솔직한 방송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아니면 단순히 막장스러운 드라마로 그려질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4명의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부와 혈통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의 속물 의식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2-24 10:16:2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