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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게임' 김소은·신성록, 첫방 본방 사수 셀카 공개

tvN 새 월화드라마 '라이어 게임' 김소은·신성록이 첫 방송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김소은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오늘 첫방이네요. 엄청 긴장돼요. 오늘 밤 11시 tvN 라이어 게임 본방 사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소은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애교 있는 표정을 하고 있다. 특히 수수하면서도 귀여운 의상으로 '라이어게임' 속 순수한 여대생 남다정을 표현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성록도 이날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본방 사수 독려 사진을 공개했다. 애교있는 하트를 날리며 대박을 기원하고 있다. 신성록은 '라이어 게임'에서 리얼리티쇼 '라이어 게임' 기획자이자 MC 강도영 역을 맡았다. 국내 최고의 애널리스트이기도 한 강도영은 냉철한 분석력과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능력으로 게임을 지배하는 가운데 묘한 매력을 자아낼 예정이다. '라이어게임'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돈 앞에 놓인 인간의 다양한 군상을 담은 심리 추적극이다. 순진한 빚쟁이 여대생 남다정과 최연소 심리학 교수 출신 천재 사기꾼 하우진(이상윤)이 기획자 겸 MC 강도영이 준비한 리얼리티 쇼 '라이어 게임'에 참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10-20 23:15:57 전효진 기자
평택항 해운비리 적발…검찰, '해피아' 등 15명 기소

검찰이 경기 평택항에서 운영수입을 조작해 국가보조금을 편취하는 등 해운비리를 저지른 컨테이너 부두 관리업체 관계자 등 15명을 적발해 불구속 기소했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이명신)는 컨테이너 부두 운영업체 대표 박모(62)씨 등 8명을 구속 기소하고 물류업체 대표 김모(61)씨 등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씨 등 4명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컨테이너 부두 운영수입을 조작해 국가보조금 65억원을 편취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를 받고 있다. 박씨는 2009년 해양수산부(4급)에서 퇴직한 뒤 2011년 해당 업체에 대표이사로 영입돼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자항만시설 최소운영수입보장 협약에 따르면 예상 수입의 50% 이상의 수익을 낸 경우에만 국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박씨 업체는 2011년 운영수입이 예상치의 47%에 불과하자 가짜 하역 물량을 꾸며 수입을 51%로 조작했다. 이같은 수법으로 박씨 업체가 챙긴 보조금은 2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업체는 심지어 이듬해에도 같은 수법으로 48%이던 수입률을 50%로 조작해 37억원을 편취했다. 평택항만공사 간부 이모(39)씨 등 2명은 평택항 물류단지 입주 편의를 봐주겠다며 물류업체 대표 김씨(뇌물공여)로부터 3500만원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로 함께 구속기소됐다. 이밖에 검찰은 또 다른 컨테이너 부두 운영업체 직원 윤모(36)씨 등 3명을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항만물류협회 간부 원모(47)씨 등 5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2014-10-20 22:05:2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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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이선, 살해 용의자로 체포…혜경궁 홍씨 '맹활약'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이제훈이 살해 용의자로 체포됐다. 지난 방송에서 이선(이제훈)은 신흥복(서준영)을 죽인 진범이 동궁전 별감이자 검계 서방의 우두머리 강필재(김태훈)라는 걸 알고 뒤를 쫓았다. 그러나 한 발 앞선 조치를 취한 노론 김택(김창완)에 의해 주검이 된 강필재와 마주했다. 20일 '비밀의 문' 9회에선 강필재 살해 용의자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 된 이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살해 현장에서 이선의 장도가 발견됐고 이선을 위협하는 음모가 벌어지고 있음을 감지한 사람들이 그를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다. 특히 훌륭한 왕재를 보필하는 것이 목표인 이선의 아내 혜경궁 홍씨(박은빈)는 현명한 대처로 맹활약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도 박은빈은 이선의 용포를 받아 쥐고 결연한 눈빛을 하고 있어 남편을 살리겠다는 의지를 전한다. '비밀의 문' 제작진은 "영조와 노론의 결탁을 담은 비밀 문서 맹의를 감추기 위해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이 결국 세자 이선에게까지 위협을 가하게 됐다"며 "이선의 위험한 질주를 막아야하는 아버지 영조와 노론 김택, 이선을 살려야 하는 스승 박문수와 아내 혜경궁 홍씨, 오른팔 채제공의 활약이 극의 긴장감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0 22:03: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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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오승환 일본시리즈서 만난다…25일 소프트뱅크VS한신 JS 1차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시리즈에 진출했다. 이로써 이대호(32)와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오승환(32)의 맞대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소프트뱅크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CS) 파이널스테이지 6차전에서 4-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일본시리즈행을 확정 지었다. 이대호는 이날 4번타자·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시리즈 매 경기 출루에 성공하며 0.400(20타수 8안타)의 타율로 소프트뱅크의 일본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6차전에서 이대호는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니혼햄 오른손 선발 우와사와 나오유키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전안타로 소프트뱅크의 첫 안타를 만들어 냈다. 1-0으로 앞선 4회 무사 1루에서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후속타자에게 기회를 연결했다. 소프트뱅크는 이어진 2사 1·3루에서 요시무라 유키의 우전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다. 6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마지막 타석에서 쐐기 타점을 올리며 포효했다. 이대호는 3-0으로 앞선 8회말 1사 3루에서 니혼햄 오른손 불펜 하쿠무라 아키히로의 시속 129㎞짜리 포크볼을 밀어쳐 1타점 우익수 쪽 2루타를 터뜨렸다. 오승환은 센트럴리그 CS 6경기에 모두 등판하면서 CS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안았고 한신은 일본시리즈에 선착했다. 한국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면서 한국시리즈 경험이 전무한 이대호는 일본 진출 3년째 정규시즌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일본시리즈 진출까지 성공했다. 오승환과 이대호는 25일 일본시리즈 1차전에서 격돌한다. 짝수해에는 센트럴리그 팀 홈구장에서 1·2·6·7차전을 여는 일본 프로야구의 규정에 따라 일본시리즈 1·2차전은 한신의 홈 고시엔구장에서 열린다.

2014-10-20 22:02:0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