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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터키 국회의장 면담…양국 실질협력 논의

정홍원 국무총리는 20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밀 치첵 터키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관계 발전 등 여러 방면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정 총리는 면담에서 "지난 7월 한·터키 서비스·투자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완료로 한·터키 FTA가 한 차원 높은 단계로 격상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국 국민과 기업간 교류 발전을 통해 실질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한국 기업들이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살려 터키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치첵 의장은 "터키는 한국을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파트너로 중시하고 있다"며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 공고히 하기 위해 정치, 경제·통상,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 총리와 치첵 의장은 유엔이나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 한국·터키·인도네시아·멕시코·호주 등 5개국 외교장관 협의체인 믹타(MIKTA) 등 국제 무대의 각종 협력관계를 긴밀히 해나갈 뜻도 모았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정 총리는 이어 조 카이저 독일 지멘스그룹 회장을 만나 정부의 주요 경제기조인 창조경제와 기술혁신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14-10-20 21:49:2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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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종영 2회 앞두고 긴장감 고조…김성오 이무기 승천 막는 정일우-정윤호-고성희

종영까지 단 2부 만을 남긴 '야경꾼 일지'속 '악의 술사' 김성오가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알려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야경꾼' 정일우-정윤호-고성희는 이를 막기 위해 신궁을 찾아 나서며 김성오와 한 판 승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제자진 측은 20일 23부 예고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무기 승천을 위해 배신과 술수를 멈추지 않는 사담(김성오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의 악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담은 자신과 손을 잡은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신을 향해 "사담 네 이놈! 네 놈을 참살할 것이다"라고 분노하자 "사람들이란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인가"라며 비웃는 듯 말하며 박수종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졌음을 암시했다. 특히 사담은 "오늘 밤 태평창천탑 완공과 함께 조선에 새로운 하늘이 열릴 것이다"라며 천제를 준비해 이무기 승천이 가까워졌음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이린(정일우 분)-무석(정윤호 분)-도하(고성희 분)-조상헌(윤태영 분)이 모두 뭉쳐 신궁을 찾아 나서며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2014-10-20 21:05:3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