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퍼스타K6' 슈퍼위크 최종 결과 모두 공개…'상상 그 이상의 반전 예고'

Mnet '슈퍼스타K6'가 3일 라이벌 미션을 끝으로 생방송 무대 진출자을 가린다. 3일 밤 11시에 방송될 슈퍼스타K6에서는 슈퍼위크의 최종 결과가 모두 공개된다. 이날 방송될 '라이벌 미션'을 끝으로 114팀으로 시작한 슈퍼위크의 모든 관문이 종료되는 것. 험난한 과정 속에서 환희와 좌절, 우정을 나눈 참가자들이 받아들 엇갈린 운명에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선 '임도혁 vs 장우람'부터 '송유빈 vs 이준희', '버스터리드 vs 녹스', '볼빨간사춘기 vs 북인천나인틴', '곽진언 vs 김필', '재스퍼 조 vs 김기환, '강마음 vs 이예지', '브라이언 박 vs 박경덕', '와러서커스 vs 여우별밴드', '서진희 vs 김소리', '김진웅 vs 최지현', '이해나 vs 이가은', '최연정 vs 장수빈'까지 남은 라이벌 미션의 모든 결과가 밝혀진다. 제작진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한 올해 슈퍼스타K6는 그 어느 시즌보다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힘들었던 시즌"이라며 "오늘 방송에서도 역시 끝까지 그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팽팽한 긴장감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3일 정오 선공개된 곽진언과 김필의 라이벌 무대 '걱정말아요 그대'가 화제다. 슈스케 사상 최초로 방송 전 출시된 '걱정말아요 그대' 음원도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가 급상승 중이며 동시에 공개된 '걱정말아요 그대' 뮤직비디오도 공개 3시간 만에 조회수 40만(유튜브 제외)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14-10-03 22:20:59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하이스쿨 러브온' 이성열 밥차 선물에 인증샷

'하이스쿨' 이성열이 팬들의 애정이 담긴 '밥차' 선물을 받고 함박미소를 지었다. KBS 2TV의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에서 아픔을 간직한 엄친아 황성열로 열연중인 이성열의 팬들이 촬영장에 푸짐한 밥차를 선물하며 뜨거운 팬 사랑을 전했다. 지난 9월 28일 이성열의 팬들은 서울 은평구 소재 학교에서 진행된 '하이스쿨' 촬영현장에 등장, 동료연기자들과 스태프를 위해 쌀쌀한 가을 밤에 따뜻한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이성열의 팬클럽 '로열'은 주말도 반납한 채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이성열과 '하이스쿨' 팀을 위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뷔페와 커피, 음료까지 준비해 이성열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과시했다. 깔끔한 상차림도 모자라 화병에 꽃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팬들의 정성 가득한 선물에 이성열은 미처 상처분장을 지우는 것도 깜빡 잊었다는 후문. 이성열은 현장 스태프들의 식사를 한 명 한 명 살뜰히 챙긴 데 이어 자신의 트위터에 "황성열 뷔페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동감동. 맛난거 먹고 힘내서 앞으로 더 멋진 연기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형케이크를 들고 있는 인증사진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4-10-03 22:12:06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롤드컵' 삼성화이트 4강 진출 확정…삼성 블루 VS 클라우드 나인 승자와 대결

삼성화이트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리그로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에서 팀솔로미드를 누르고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화이트(이하 화이트)는 3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1경기에서 팀솔로미드(이하 TSM)에게 게임스코어 3 :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화이트는 TSM을 상대로 2세트까지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1세트를 완벽한 원거리 챔피언 조합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2세트에서 화이트는 1분당 1킬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상대를 찍어누르며 승리를 챙겼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TSM는 3세트에서 승리를 챙기며 북미의 전통 강호다운 모습을 보였다. TSM은 3세트 초반부터 화이트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쳤고, 27분 만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패배후 마음을 가다듬은 화이트는 4세트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구승빈의 트위치가 펜타킬을 기록했고 모든 챔피언들이 상대보다 1~2 레벨이 높았던 화이트는 TSM의 집요한 백도어 작전을 막아내고 승리를 챙겼다.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은 화이트는 형제팀인 삼성 블루와 클라우드 나인의 승자와 맞붙는다. 한편 롤드컵 8강전 경기는 약 2000 좌석이 매진 되면서 한국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결승전의 경우 최고의 등급에 해당하는 다이아몬드 및 플래티넘 석이 티켓오픈 시점마다 10분, 15분 만에 전량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2014-10-03 21:55: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남자 농구 이란 상대 금메달 '드라마 썼다'…36초 남기고 김종규 역전 3점 플레이

한국 남자농구가 이란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농구 남자 결승전에서 종료 36.3초 전에 터진 김종규의 역전 3득점을 지켜내며 79-77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농구는 2002 부산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동반 우승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한편의 대역전극 드라마가 연출됐다. 경기 막판까지 5점차를 넘지 않는 팽팽한 접전이 계속됐다. 한국은 4쿼터 종료 2분02초를 남기고 이란의 모함마드사마드 니카바라미에게 중거리슛을 허용하며 70-75로 뒤지기 시작했다. 바라미는 무려 30득점을 기록하며 원맨쇼를 펼쳤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한국의 편이었다. 종료 1분09초를 남기고 양동근의 3점포가 골 그물을 흔들었고 이어진 이란 센터 하디디의 골밑 슛이 골대를 벗어났다. 곧장 이어진 공격에서 양동근의 패스를 받은 김종규가 골밑에서 3점 플레이를 성공, 36.3초를 남긴 상황에서 76-75로 승부를 뒤집었다. 1점 차로 뒤진 가운데 이란의 반격이 시작됐으나 한국은 양희종과 김종규가 더블팀 수비에 성공하며 다시 공격권을 빼앗았고 문태종은 종료 16.9초를 남기고 상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성공시키며 78-75를 만들었다. 이란은 경기 종료 14초를 남기고 바라미가 다시 중거리포를 꽂아 1점 차로 따라왔다. 승부는 알 수 없는 상황이었고 경기장은 후끈 달아 올랐다. 문태종은 상대 반칙 작전으로 자유투 2개를 얻었으나 1개밖에 넣지 못했다. 2점 차 리드를 유지한 가운데 이란이 12.7초를 남기고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이번에도 바라미는 과감한 3점슛을 던져 역전을 노렸으나 불발됐고 공격 리바운드를 따낸 하다디의 골밑 슛이 그림처럼 림에서 튕겨 나왔다. 이어 경기 종료를 알리는 부저가 울렸다. 대표팀 모두가 만든 승리였다. 문태종과 조성민은 '쌍포' 위력을 발휘했고 양동근·김선형·김태술 등의 가드진도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베테랑 김주성을 필두로 오세근·김종규·이종현이 돌아가며 분투한 골밑 요원들은 이란의 218㎝ 센터 하다디를 꽁꽁 묶었다.

2014-10-03 20:39:51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롤드컵' 8강 1경기 삼성화이트, 팀솔로미드 상대로 선전…3세트 2-1 리드

국내에서 처음 개최된 '리그로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4'(이하 롤드컵)에서 삼성화이트(이하 화이트)가 롤드컵 8강 1경기에서 팀솔로미드(이하 STM)를 상대로 선전을 펼치고 있다. 화이트는 3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롤드컵' 8강 1경기 1세트에서 TSM에게 기분좋은 첫 승을 수확했다. 원거리 챔피언 조합이 완벽하게 빛을 발했다. 화이트의 압도적인 우위가 예상됐던 것과 달리 경기 초반 양 팀은 팽팽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러나 경기 시작 12분에 탑 라인의 라이즈가 텔레포트를 활용한 드래곤 공략을 성공하면서 화이트 쪽으로 승리가 기울기 시작했다. 15분에 화이트는 자신의 도마뱀 장로(레드) 지역에서 '러스트보이' 함장식(잔나)과 '비역슨' 소렌 비여그(제드)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TSM은 상단 다이브 갱킹을 통해 손해를 만회하고자 했으나 '마타' 조세형의 쓰레쉬 합류로 오히려 화이트에게 킬을 내주고 말았다. 26분경 화이트는 다섯 챔피언이 모여 하단 지역을 거세게 밀어붙였고, '비역슨' 소렌 비여그가 제드를 상단 스플리트 푸시로 돌렸다. 그러나 TSM은 조세형의 쓰레쉬에게 하나둘씩 쓰러졌다. 결국 화이트는 그대로 넥서스까지 파괴시키며 단숨에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이어 2세트에서 화이트는 1 분 당 1킬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상대를 찍어누르며 승리를 챙겼다. 그 중심에 '루퍼' 장형석이 신지드를 택하는 조합이 있었다. 화이트의 조합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다. 1레벨부터 신지드가 상대 타워의 뒤를 돌아가는 역라인을 선보였으며, TSM의 블루를 '댄디' 최인규의 카직스에게 주며 그 위력을 과시했다. 이후 경기는 신지드의 독무대나 다름없었다. 화이트는 탑, 미드, 바텀 등 라인을 가리지 않고 TSM의 챔피언들을 잡아냈으며, 죽지 않을 정도로 성장한 신지드가 선봉에 서며 상대를 유린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신지드는 말그대로 무적에 가까워졌고, 28분 만에 33킬을 기록하며 1분 당 1명의 챔피언을 잡아낸 화이트가 2세트까지 승리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TSM가 3세트에서 화이트를 상대로 반격에 나섰다. TSM은 세트스코어 0 : 2로 탈락을 눈앞에 둔 위기 상황에서 화이트를 꺾고 기사회생한 것이다. TSM은 3세트 초반부터 화이트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TSM은 인베이드로 2킬을 따내 쾌조의 출발을 보였고, 27분 만에 승리를 거뒀다. 한편 8강전 경기는 약 2000 좌석이 매진 되면서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롤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결승전의 경우 최고의 등급에 해당하는 다이아몬드 및 플래티넘 석이 티켓오픈 시점마다 10분, 15분 만에 전량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2014-10-03 20:11:1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