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피겐 갤럭시노트4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 예판

모바일 액세서리 글로벌 브랜드 슈피겐은 갤럭시노트4 전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를 선보이고 오는 10월19일까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피겐이 선보인 갤럭시노트4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는 갤럭시 시리즈를 비롯해 아이폰 등 다양한 기종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피겐의 대표 케이스 라인업이다. 유연하면서도 충격흡수가 탁월한 TPU 소재가 기기를 감싸고 견고한 하드프레임으로 테두리를 덧씌우는 '듀얼 레이어' 설계로 보호 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후면의 감각적인 패턴과 금속 질감의 버튼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며 슬림한 사이즈로 손에 잡히는 느낌도 좋다. 슈피겐은 사전 예약판매 이벤트에서 10월19일까지 '네오하이브리드' 케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가격 할인과 고선명, 고강도 액정보호필름 1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액정보호필름 1매는 예약 구매와 동시에 당일 선배송되며 케이스는 10월20일부터 추가 배송비 없이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예약판매는 갤럭시노트4 '네오하이브리드' 케이스의 대표 컬러인 '샴페인골드'와 '메탈슬레이트' 2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1번가, 옥션, 지마켓, 네이버 스토어팜 등 쇼핑몰에 입점한 슈피겐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4-09-29 10:57:11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기부…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 동참

배우 이민호가 프로미즈(PMZ)와 함께 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을 위한 채리티 워터에 5만 달러(약 5200만원)를 기부했다. 채리티 워터는 깨끗한 식수 보급을 위해 활동하는 세계적 비영리 자선단체다. 이에 참여한 프로미즈는 이민호가 출범시킨 신개념 기부 플랫폼이다. 약속(Promise)·이민호(Lee Min Ho), 이민호의 팬클럽 미노즈(MINOZ)의 합성어로 '이민호와 팬의 사랑을 모아 더 큰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다. 이민호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받고 있는 사랑에 보답하고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자 오랜 기간 프로미즈를 준비했다. 프로미즈는 매년 기부 주제를 선정해 그에 맞는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올해의 첫 번째 테마는 '물'이다. 생명의 근원인 물이 많은 걸 바꿀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선정됐다. 사이트를 통해선 10만 노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사이트 가입자 1명에 100원씩 기부되는 방식으로 회원 수만큼 투명하게 기부된다. 프로미즈의 한 관계자는 29일 "지난 6월 출범한 프로미즈 사이트를 통해 1차 모금액이 마련됐다"며 "팬의 정성으로 조성된 기금은 해당 단체로 전달돼 아프리카 말라위 지역 우물파기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09-29 10:42:44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원음 음질 들려주는 필립스 '피델리오 X2' 42만원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는 오는 10월 8일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제공하는 필립스 피델리오 X2를 출시한다. 피델리오 X2는 오디오 마니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피델리오 X1의 후속모델로 고성능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50mm 네오디뮴 드라이버가 사용돼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 균형 잡힌 고주파 음역과 자연스럽고 정제된 사운드를 위해 레이어 모션 컨트롤 드라이버를 적용한 것이 특징. 작은 부품 하나까지 엄격한 테스트 기준을 통과해 원음에 가장 가까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보다 명료한 사운드를 표현하기 위해 어쿠스틱 오픈백 디자인을 채용했으며 귀에 딱 맞게 설계된 드라이버는 음파 반사를 최소화한다. 또 소리의 울림과 진동을 줄이고 더욱 디테일한 사운드를 전달할 수 있도록 이중 이어쉘로 제작됐다. 디럭스 메모리폼 이어패드는 최적의 강도와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하는 벨루어 소재와 매치돼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케이블이 꼬이는 것을 막아주는 케이블 클립으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낮은 임피던스의 OFC(무산소동선) 케이블을 통해 더욱 깔끔한 전파 전송이 가능하다. 가격은 42만 원. 필립스 피델리오 X2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필립스 사운드몰(www.philipssound.co.kr)'에서 한정수량 예약 판매되며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필립스 피델리오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과 가죽 네임태그, 8G USB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2014-09-29 10:36:01 박성훈 기자
대학졸업 앨범촬영 '호화 백태' …고가 화장에 성형까지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대학의 졸업사진 촬영 시즌을 앞두고 대학생들이 사진 촬영에 지나치게 큰 비용을 지출하고 있고 이에 편승한 강남 등지의 전문 미용실들이 고가의 졸업사진 패키지 상품을 내놓아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 29일 대학가에 따르면 경희대, 서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지에서는 2학기 졸업앨범 촬영이 한창이다. 졸업앨범 촬영을 준비하는 데 학생들이 들이는 비용은 절대 만만치 않다. 강남의 한 업체가 홈페이지에서 밝힌 졸업사진 촬영용 메이크업 비용은 '현금 특별 할인가'로 22만원, 카드로 결제하면 24만원이 넘는다. 다른 업체도 대부분 10만원대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메이크업뿐 아니라 사진 촬영을 앞두고 간단한 성형을 하는 사례도 드물지 않다. 작년에 졸업사진을 찍은 이모(24·여) 씨는 "졸업사진 촬영을 앞두고 같은 과 친구들과 함께 턱, 이마에 지방이식을 받았다"며 "지방이식과 헤어 메이크업, 정장까지 200만원이 넘는 돈을 썼지만 선명한 인상으로 졸업사진이 나와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싼 메이크업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대생 김모(24) 씨는 "과외수업하며 번 돈으로 해결하려고 이대 근처에서 7만원을 주고 메이크업을 받았지만 삼삼오오 모여 강남으로 가는 친구들을 보니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것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졸업사진을 위해 예쁘게 꾸미는 것 자체가 하나의 유행처럼 됐다"며 "유행에 끼지 않으면 소외당할지 모른다는 심리 때문에 무리한 지출을 해서라도 편승하려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4-09-29 10:34:45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