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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제1회 청소년상 후보자 모집

진주시는 '2025년 제1회 진주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해 시상할 청소년상은 2024년 3월 제정된 '진주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처음 시행된다.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사회 내 긍정적인 역할을 독려하기 위해 진주에서 활약하는 청소년들의 뛰어난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 부문은 ▲문화 예술 ▲체육 ▲효행 ▲굳센 생활 ▲자원봉사 등 5개 부문이다.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소년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진주시에 거주한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올해는 각 부문별로 1명씩 총 5명이 선정된다. 후보자는 ▲초·중·고등학교장 ▲수상 부문 관련 시 담당 부서장 ▲후보자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 또는 ▲지역 주민 20명 이상의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5년 3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다. 추천 서류는 교육인재과 청소년팀에 전자문서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더 빛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청소년상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상 시상식은 5월 24일 '진주시 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교육인재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29 09:54: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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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운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7월 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은 학생들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혐오 등의 문제를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26일부터 중·고등학교 10개교 85학급, 2천46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중학교 과정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제도의 이해 및 정치 참여 ▲합리적 의사소통과 의사결정에 관한 역량 강화 등 2개 주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모의 선거· 역할극·모의 토론 등을 통해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고등학교 과정은 ▲민주주의와 정치 참여 ▲학생의 자치활동 및 사회 참여 활성화 등 2개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의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비교 분석하고, 모의 정책 토론·모의 자치 회의·사회 참여 프로젝트 기획 등의 활동을 통해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채영란 호남대 교수, 문승훈 전 광주여대 교수, 임형택 광주대 명예교수 등이 맡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실천을 겸비한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학교 민주시민교육 내실화를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9 09:53:4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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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엄마 모임 운영

사천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엄마 모임 프로그램 'MOM들의 수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육아 정보 공유와 궁금증 해소를 위한 이번 MOM들의 수다는 사천시보건소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엄마 모임은 사업 인력과 엄마, 엄마들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 사회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과 독립성을 기르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아기 마사지 ▲아기 발달과 촉감 놀이 ▲아기 안전 교육 ▲이유식 교육과 영유아 구강 교육 ▲지역 사회 자원 활용하기와 엄마 모임 마무리하기 등이다. 한편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아가 있는 가정에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산모 건강 사정 ▲영아의 건강 사정 ▲수유 교육 ▲양육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네이버 폼 또는 사천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실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지연 사천시보건소 소장은 "엄마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양육에 대한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3-29 09:53: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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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14,486개 일자리 창출 목표

광주시는 2025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통해 고용률 72.1%(15세~64세 기준), 취업자 수 20만 4천 명, 그리고 14,486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 대책을 발표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자율적으로 수립해 주민들에게 공표하는 제도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는 2025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률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했다. 광주시는 2024년 고용률 71.8%, 여성 고용률 61.6%, 취업자 수 20만3천 명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토대로 2025년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해 고용률을 72.1%로 끌어올리고 총 1만4천486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2025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 ▲고용 서비스 강화 ▲직업능력개발훈련 제공 ▲창업 지원 ▲일자리 기반시설 구축 ▲기타(환경 및 복지 분야 등) 등 6대 분야에서 총 263개 사업을 추진하며 1천8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특히 취약계층과 청년층의 고용 안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2025년에는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고용률과 취업자 수를 높여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9 09:50:0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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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 성료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3월 27일 열린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의 구매상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접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북부 성장지원센터가 참여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2개소가 양주시청, 양주도시공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총 36개 기관·부서의 담당자들과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행사 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희망하는 매칭 기관을 사전 파악하고 각 기관 및 부서의 신청을 받아 실질적인 구매 상담이 이뤄줬으며 이는 참여자들에게 큰호응을 얻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칭데이'는 단순한 만남의 장을 넘어 양측의 실질적인 협력과 상생을 이끄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는 후문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매년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사회적경제기업의 질적 성장과 판로 확보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양주시 사회적경제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매칭데이'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공공시장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덜어주고 그들의 성장 동력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2025-03-29 09:49:29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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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국내 최대 규모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조성 추진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3월27일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 조성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제작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미디어 콘텐츠 및 디자인 전문가와 사업 대상지를 관리하는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사업 주제 선정, 콘텐츠 개발 계획, 권역별 미디어 아트 연출 계획, 디자인 및 활용 연계 사업 제안, 향후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는 포천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야간관광 콘텐츠 조성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접경지역발전지원사업(동서지질공원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화됐다. 또한, 올해 Y형 출렁다리 경관조명 설치 사업이 경기도 관광자원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 규모를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 아트파크는 영북면 대회산리 비둘기낭 폭포 일대와 관인면 중리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중심으로, 탐방로, 한탄강 하늘다리, Y형 출렁다리 등 기존 관광 기반과 연계해 조성된다. 특히, △한탄강 주상절리 미디어 쇼 △대형 기계(오토마타) 조형물 △초대형 영상 투영(프로젝션 매핑) △주상절리길 숲속 탐방로를 활용한 포레스트 미디어 사파리등 최신 정보 통신 기술(ICT)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가 도입된다. 이를 통해 포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상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포천 한탄강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경관형 미디어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은 "체류형 야간 관광을 접목한 한탄강 미디어 아트파크는 포천 한탄강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한탄강은 포천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최고의 자원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이끌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9 09:49:09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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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 표창 수상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유공 정부 포상'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또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지난해에는 중앙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5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5월 20일 20개 기관·단체와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해 10월 김해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전국체전 대비, 위험도가 높은 재난 유형을 선정해 이뤄졌다. '진영스포츠센터 도시가스 밸브스테이션 공사 중 가스 누출 폭발로 건물 붕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현장 훈련은 진영스포츠센터에서, 토론 훈련은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특히 시는 ▲기관장의 관심도와 지휘 역량 ▲관계 기관과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훈련 참여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도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한 훈련 진행 ▲훈련 장소 주변 안전 관리 등 17개 평가지표에서 사전 준비부터 사후 처리까지 모두 평가위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는 물론 관계 기관과 민간 단체, 기업,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거둔 값진 결과"라며 "관계 기관과 빈틈없는 협력 체계를 유지해 각종 재난에서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안전한국훈련 담당자 역시 앞서 2024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시의 우수한 안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5월 말 풍수해에 대비한 훈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5-03-29 09:48: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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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3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화재 등 재난 예방 총력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발생 및 지반침하 등 불시적 재난 발생으로 각 지자체가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양주시가 최근 관내 덕정시장에서 화재 등 재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에 일환으로 '2025년 3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7일 열린 이번 캠페인은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한바퀴'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소방서, 양주시의용소방대, 양주도시공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장 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화재 예방 홍보물'을 직접 전달하고 대응 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생활 주변 안전 취약 요인에 대한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과 '2025년 양주시 집중 안전 점검 계획'을 홍보하는 한편 일상 속 위험 요소 점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사전 대비가 재난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결국 우리 지역사회를 지켜내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재난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5-03-29 09:48:2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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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4월부터 '주·정차 위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전면 시행

양주시가 4월부터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모바일 전자문서(카카오톡)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기존에는 종이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했지만 분실·오배송·주소 불일치 등의 문제로 인해 고지서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따라 시는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전자고지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새롭게 도입되는 전자고지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납세자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발송된다. 카카오톡, 네이버 앱,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알림이 도착하면 본인인증 후 고지서를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다. 만약 알림을 확인하지 못할 경우, 기존처럼 우편으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어 서비스 누락 걱정도 없다. 또한, 시는 2월부터 두 달간의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보완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은 더욱 신속하게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매년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던 등기우편 비용도 기존 대비 57%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윤정 차량관리과장은 "과태료 전자고지를 통해 시민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예산 절감 효과도 클 것이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을 강화해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29 09:48:08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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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쥐띠] 36년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나간다. 48년 배려하면 나도 존중받는다. 60년 소식이 오니 서류를 제출한다. 72년 세상이 복잡하여도 살만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 84년 숨기고 있던 간사한 꾀를 동업자가 드러내니 오싹. [소띠] 37년 기대만큼 성과도 있다. 49년 매파에게 소식이 오니 뜻대로. 61년 심한 운동으로 무리. 73년 그리운 고향은 옛 모습 그대로 변함이 없이 나를 반긴다. 85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드는 부모님의 진중한 행동에 감동. [호랑이띠] 38년 5인 이상의 사업장은 나에게 무리수이다. 50년 남의 싸움에 구경하지 말라 해를 입는 일진. 62년 동료와 지나친 음주는 삼가. 74년 강하게 하는 충고는 나만 힘들어진다. 86년 아름다운 환경은 주변이 바르기 때문. [토끼띠] 39년 부모님을 생각하여 제사 잘 지내라. 51년 비단옷을 입은 데다 꽃을 든 것처럼 행운이 가득. 63년 표정 관리에 힘써야. 75년 세력이 많아도 내리막길을 예상할 것. 87년 독야청청(獨也靑靑)도 시대에 맞게 하도록. [용띠] 40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52년 홀로 외로우나 왕따는 아니니 기다려보라. 64년 기다리던 직장에서 소식이 오나 기쁘지 않다. 76년 지출이 많아지니 어찌할거나. 88년 친한 친구 소식이 상복 수라 서글픔. [뱀띠] 41년 돈이 없어도 건강하니 두려울것이 없다. 53년 뱀띠해이니 사기를 조심하자. 65년 아침부터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77년 자녀의 훌륭한 인격은 부모의 교육에서부터. 89년 성공한 사람을 보면 행동에 품위가 있는데. [말띠] 42년 근검으로 받기보다는. 54년 배우기도 어려웠는데 올바로 써먹기도 힘들다. 베푸는 하루. 66년 건강이 각자 최우선 행복. 78년 몸이 파래지도록 애쓰는 모습이 애처롭다. 90년 만나면 가족끼리 싸움이니 골육상쟁 같다. [양띠] 43년 이기적인 마음이 순간 거짓말로 변한다. 55년 닭의 부리라도 되려면 좀 더 성실성이 요구. 67년 걷기로 스트레스 발산을. 79년 많은 재산도 2대를 가기 어려우니 씀씀이를 생각하자. 91년 주변에서 최씨가 도와줄 것. [원숭이띠] 44년 부족해도 인내하면 복록이 찾아온다. 56년 괴로움 속에도 즐거움이 있다. 68년 조직에서 소속감이 있어야 할 터. 80년 흥망성쇠(興亡成衰)의 고독함. 92년 혼자 있다고 쓸쓸한 것이 아니다 어차피 혼자 가는 인생 아닌가. [닭띠] 45년 오늘 할 일은 오늘 마무리. 57년 충동적인 소비를 자제하고 내일을 위해 저축. 69년 주변이 복잡하니 일찍 귀가하자. 81년 재산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고 차근차근 늘려나가 보자. 93년 차분하게 명상으로 생각의 정리를. [개띠] 46년 오얏나무 밑을 지날 때 갓을 고쳐 쓰지 말라. 58년 재물이 적으나 오후에 행운. 70년 먼 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찾자. 82년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 하는데. 94년 독불장군(獨不將軍)이 아닌가 되돌아보자. [돼지띠] 47년 부족하다고 업신여기다 큰코다침. 59년 지난 일은 빨리 잊자. 71년 시간을 잘 지키기. 83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사 인색하지 않도록 힘쓰자. 95년 나와 반대되는 의견이 나왔어도 화내지 말고 차분하게 수렴.

2025-03-29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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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 결국 마음 돌렸다…서울대·연세대 복학 100% 등록

올해 수업 등록을 주저하던 의대생들이 결국 마음을 돌리고 있다. 40개 의대 중 비교적 복귀 시한이 빨랐던 서울대, 연세대 등의 의대생들이 100% 등록 신청을 마치면서, 복귀 시한을 앞둔 다른 의대생들도 복귀 움직임을 보이는 부위기다. 28일 대학가 및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와 연세대, 울산대 의대생 100%가 학교에 복학 신청을 했다. 당초 지난 21일 복귀 등록을 마감한 고려대와 연세대 의대생들은 50%를 상회하는 인원이 복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미등록 제적 예정 통보서'를 받았던 의대생들이 대학과 면담을 통해 대거 복학신청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고려대도 80%를 넘는 의대생들이 복학할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다. 이날 등록 마감을 앞둔 중앙대, 경희대 의대에 등록을 위한 문의가 늘어난 상태로 알려졌다. 다만 의대생들의 복학 신청이 정부의 의대 증원 결정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는 아니다. 의대생들은 일단 복학 후 수업 거부, 최소 학점 수강 신청 등 향후 투쟁 방식을 정한다는 입장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연세대 의대생들 100%가 이번 학기 등록했지만, 이는 기존 '등록 거부 입장에서 '등록 후 휴학'으로 방침을 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대생들의 복귀에 의사 단체 일각에선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대의 칼끝은 내 목을 겨누고 있는데, 팔 한 짝 내놓을 각오도 없이 뭘 하겠다고. 등록 후 수업 거부를 하면 제적에서 자유로운 건 맞나"라며 "저쪽이 원하는 건 결국 굴종 아닌가"라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28 22:19: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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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지난해 실적 3119억원…전년比 12.4%↑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24년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으로 직전년도 대비 12.4% 증가한 3119억원을 시현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의 2024년 총수익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조1758억원으로, 이자수익은 소비자금융 부문의 대출자산 감소 영향으로 12.2% 감소했으나 외환·파생상품·유가증권 수익을 포함한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이 56.5% 증가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같은 기간 비용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6423억원을 기록했다. 대손비용은 1285억원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했으며, 소비자금융 부문의 대손비용이 감소한 것이 주 요인이다. 건전성 지표인 BIS자기자본비율은 전년(32.59%)보다 1.69%포인트(p) 상승한 34.28%를 기록했고, 보통주자본비율도 전년(32.59%) 대비1.69%p 상승한 33.2%를 기록했다. 총자산순이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각각 0.74% 및 5.31%를 기록했다. 전년도의 0.6% 및 4.78%와 각각 비교해 각각 0.14%p와 0.53%p 상승했다. 이날 한국씨티은행은 제 4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1559억원(주당 490원 보통주 기준)의 배당을 결정했다. 또한 지난 2월 14일 임추위에서 추천된 지동현, 민성기, 김민희 현 사외이사를 각각 재선임(1년 연임)하고, 김영기 전 KB국민은행 상임감사위원를 임기 2년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앞으로도 당행은 국가간 금융 거래 부문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국내 기업고객들과 한국 시장에 투자를 확대하는 해외 기업고객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적시에 제공해 동반 성장을 이어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3-28 19:29:0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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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회계학과 후원회, 학과 설립 10주년 기념 발전기금 기부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회계학과(학과장 유성용) 후원회가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학과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6일부터 2박3일동안 충남 태안에서 열린 학과 멤버십 트레이닝(MT)에서 개최됐다. 27일 오후 회계학연구동아리 '스카스' 출신 석·박사과정 대학원 졸업생 대표 10여 명이 학과장 유성용 교수에게 학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회계학과 후원회 황성연 회장(이프텍주식회사 대표이사)은 "후배들에게 자부심을 갖도록 선후배와 동문들이 뜻을 모아서 MT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매년 기부하는 발전기금은 '선후배 간의 네트워킹'에 더해 학과 경쟁력과 후배들이 더 큰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유성용 학과장은 "졸업한 선배들이 기탁한 학과 발전기금은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존경받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지향하고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기부 졸업생들은 학부 재학생과 '선배들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학회장 김찬회(남, 4학년)씨는 "이번 행사는 25학번 신입생들이 선배들과의 서먹한 분위기는 해소시키고, 학과 차원에서의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2025-03-28 18:35:57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