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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출산 해결위해 난임 부부 지원 강화

전라남도는 2025년부터 난임 부부를 위해 소득과 연령 제한을 폐지하는 등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모든 난임 부부에게 소득, 연령, 횟수 제한 없이 1회당 30만~150만 원의 시술비를 차등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관련 요양급여 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정관복원 최대 50만 원, 난관복원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난소나 고환 절제 등으로 불임이 예상되면 생식세포(정자·난자) 냉동 및 초기 보관(1년) 비용을 남성 최대 30만 원, 여성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사업도 신규로 추진한다. 또한 가임력 보존을 위한 '난자 냉동 시술비'를 시술 비용의 50%,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고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을 부부당 총 2회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 임신·출산과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전남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운영을 강화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 정신 건강 프로그램 등 난임·임신·출산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임신을 위한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전남도는 가임력 증진을 위한 많은 시술이 비급여 항목임에 따라 부담이 가중되는 점을 고려, 정부 지원사업인 양방 난임 시술비 지원에 비급여 시술비를 포함하도록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난임 부부가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아이를 만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지원 확대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전남의 난임 환자는 6천500명으로 매년 늘고 있으나, 난임시술비 등 지원을 통해 매년 20~30%의 임신 성공률로 출생아가 태어나고 있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5-01-02 12:59:2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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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4년 특별교부세 52억원 확보

영암군이 2024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2억원을 확보했다. 특교세는 정부가 지자체에 지급하는 교부세 중, 일정한 조건을 붙이거나 용도를 제한해 교부하는 재원으로, 보통교부세와는 다르다. 지난 연말 영암군은 ▲영암읍 월출산 달빛 워케이션 센터 조성 9억원 ▲신북 중심소재지 연결도로 개설 3억원 ▲시종면 만수리 침수지구 배수개선사업 9억원 ▲군서 구림교 개수공사 및 평리 소하천 정비사업 각 4억원으로 구성된 29억원의 하반기 특교세를 확정·교부받았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덕진 영보정 유리온실 실내정원 조성 8억원 ▲삼호읍 AI기반 지능형 CCTV설치 사업 및 재난대응 거점 통합창고 건립비 각 4억원 등 23억원을 확보했다. 민선8기 영암군은 중앙부처와 국회 등의 지속 방문으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유례없는 정부 세수결손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액으로 올해 각 지자체 살림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암군이 지난해 확보한 52억원의 특교세는 지역 미래사업에 단비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주요현안 및 미래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새해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1-02 12:59: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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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5년부터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원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올해 1월부터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군에 주소를 둔 출산가정에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함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산부인과 진료비, 산후우울증 상담비, 산후조리원 이용 본인부담금, 산후회복에 필요한 위생용품과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구입비, 산후 마사지 비용 등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항목에 폭넓게 지원된다. 산후조리비 신청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에 함평군 보건소 2층 모자보건팀을 방문해 관련 서비스 이용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함평군은 ▲임산부 및 출산가정 무료 외식 쿠폰 지원 ▲임산부 보호 안전벨트 및 임신축하선물 ▲출산축하선물 '행복함' ▲출생아 양육지원금 (300만 원~1,000만 원)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등 다양한 지원으로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안정적인 지역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02 12:59:0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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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절체절명 위기 직면...소통으로 전화위복 만들어야"

조현준 효성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소통으로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신뢰 받는 백년 효성을 만들자고 독려했다. 효성은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조현준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팀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우리는 지금 우리의 생존과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조 회장은 "아무리 심각한 위기 속에서도 치밀하게 준비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면서 "온 힘을 모아 지금의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출발점이 바로 소통이다. 우리는 소통을 통해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신뢰를 쌓으며 협력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며 "진심 어린 경청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며 강한 팀웍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의 문화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라며 "일방적인 지시와 보고만 반복하는 형식적인 회의가 아니라 폭넓고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을 자유롭게 나누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금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살얼음판 위에 서 있다"며 "각 사업부는 당장 실행 가능한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조 회장은 "위기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모두의 힘을 모아 혼돈의 시간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단단하고 신뢰 받는 백년 효성을 만들자"고 격려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02 12:54:3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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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우봉 총괄CEO 취임…2기 전문경영인 체제 공식 출범

풀무원이 새해를 맞아 이우봉 신임 총괄CEO(대표이사)가 취임하며 2기 전문경영인 체제로 새롭게 출범한다. 풀무원은 2일 서울 수서 본사에서 신임 이우봉 총괄CEO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나섰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우봉 총괄CEO는 "이효율 총괄CEO에 이어 3대 총괄CEO의 막중한 중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제 뒤에는 회사의 가치와 바른먹거리 전파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노력하시는 1만여 조직원 여러분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며, 앞으로의 도전적인 미래 여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는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개념을 지속가능식품과 지속가능식생활로 확장하고 글로벌 K푸드 식문화의 핵심으로 발전시켜, 풀무원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NO.1 지속가능식품기업이자 지속가능식생활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빅데이터와 AI가 중심이 되는 지식 혁명시대에 지식작업자인 풀무원의 조직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획기적으로 쇄신하고, 디지털 전환(DX)과 프로세스 혁신(PI)을 가속화하여 풀무원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미래 스마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올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시국 변동성으로 인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올해의 핵심 경영과제를 전사의 중장기 4대 핵심전략(식물성지향, 동물복지, 건강한 경험, 친환경 케어)과 연계한 실천적인 4대 과제로 정하여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비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풀무원은 2025년 4대 핵심 실천과제로 ▲지속가능식품 확장 ▲글로벌 시장 확대 ▲ESG 경영 강화 ▲푸드테크 통한 미래 대응으로 정하여 핵심사업 전략과 미래 먹거리 성장동력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지난 7년간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이효율 총괄CEO는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하며. 풀무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풀무원은 지난해 12월 정기이사회에서 이우봉 풀무원 전략경영원장을 차기 총괄CEO로 선임했다. 한편, 풀무원은 2기 전문경영인 시대를 맞아 신임 이우봉 총괄CEO와 핵심 경영과제를 함께 수행해 나갈 주요 계열사 대표 및 지주사의 핵심 보직자를 새로 선임하고, 임원 직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풀무원다논과 풀무원샘물의 신임 대표에 풀무원다논 홍영선 운영총괄본부장과 풀무원샘물 백동옥 운영총괄본부장을 각각 선임하였으며, 풀무원의 R&D센터인 풀무원기술원 신임 원장에 김태석 연구개발실장을, 풀무원의 전략과 재무를 총괄하는 경영기획실장에 김종헌 재무관리실장을 각각 선임했다. 또 풀무원 류태상통합운영담당과 풀무원푸드앤컬처 김종화 경영지원실장 등 임원 2명에 대한 직급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02 12:49: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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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경기도가 따뜻한 사회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사회적 의인 9명과 그 가족 등 18명을 초청해 일출을 관람하고 떡만둣국으로 조찬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경기도민을 위해 생명구조, 사고예방, 이웃사랑 등을 실천해 사회의 본보기가 된 이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하고, 행복한 2025년을 기원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에서 정말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선행하신 의인분들과 아침식사와 산책을 하며 감사도 드리고 또 우리 1,410만 도민들께는 새해 첫 근무날 좋은 기운을 드리고 싶어서 모셨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나라가 많이 어지롭고 사회는 쪼개져 싸우고 있고 갈등하고 있는데 경기도에서 훌륭한 일을 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취지가 널리 퍼지길 바라고 경기도가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 초청된 의인은 ▲지난 11월말 기록적인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시장 진입을 통제해 상인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한 안양농수산물 도매시장 상인 이윤근씨와 안양시 공무원 윤진한씨 ▲경부고속도로에서 전복된 차량을 발견해 위험을 무릅쓰고 탑승자 2명을 구조한 고등학생 유태경군 ▲헬스장에서 쓰러진 노인을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구한 간호사 구아라씨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비원의 암 투병 소식을 접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한 수원 영통하우스토리 입주자대표회의 등이다.

2025-01-02 12:48:2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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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45세까지 확대시행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민선 8기 청년주거지원 대표 공약인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광양시가 2018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관내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무주택 청년에게 주택 구입 또는 전세(임대)에 따른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택 구입의 경우 대출금 1억 원 이내, 전세(임대)의 경우 6천 6백만 원 이내에서 연 최대 3%의 대출이자를 매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해주고 있다. 지금까지의 지원 총액(54억 원), 지원 대상자 수(1,329명) 등의 객관적인 수치와 10년의 최대 지원 기간은 전남을 넘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주거 안정 정책 등에 힘입어 광양시 인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인구가 증가한 광양시는 외지 청년 인구의 유입을 유도하고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부터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 연령을 기존 19~39세에서 19~45세로 확대하고 ▲다자녀가정(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의 경우 주거전용면적 제한을 전격적으로 폐지한다. '광양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관련 서류는 광양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청년일자리과(☎ 061-797-1994, 1995) 또는 광양청년꿈터(☎ 061-818-2020)로 문의하면 된다.

2025-01-02 12:47:45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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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5년 전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가입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5년에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안전보험은 기존의 개별 보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안전보험', '자전거보험', '온누리 공영자전거보험'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험금 청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 쉽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며, 통합 운영을 통해 예산 약 1억 2천만 원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시 시민안전보험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순천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여 운영된다. 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순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계약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2025년 시민안전보험은 총 10개의 보장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항목이 새롭게 신설됐다. 이 항목은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었을 때 실질적인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상해 의료비 지원 항목에서 중복 보상이 불가능하도록 조정됐다. 이는 같은 사고에 대해 여러 보험 항목에서 중복 청구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보험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된 방침이다.

2025-01-02 12:47:34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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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새해 첫날 평택항 수출현장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월 1일 평택항을 찾아 새해 첫 수출 현장을 함께하며 2025년 새해를 맞이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평택항을 찾아 "새해 첫 수출입 화물을 선적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서 애쓰시고 계시는 데 대해 감사 말씀 드리고 싶어서 왔다"고 항만노동자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총체적인 어려움에 빠져 있다. 내수 불안에 투자가 줄고 있고 수출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는 아주 엄중한 상황에 정치적 불안정까지 겹쳤다"면서 "올해는 대한민국 경제가 추락하느냐 재도약하느냐의 중요한 계기가 되는 해"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가 추락이 아니라 재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내수진작과 투자 확대를 위한 확대 재정 그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제대로 된 산업 정책, 부자 감세 정책의 대변환 등 이제까지 정부가 끌고 왔던 경제운용의 틀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그러기 위한 첫 단계로 정치적 불안정성을 조속히 제거하고 경제 정책의 대전환을 이뤄내야겠다. 우리 경제의 회복탄력성과 대한민국 국민의 잠재력을 믿는다. 한국경제가 추락이 아니라 다시 한번 재도약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도록 해야겠다. 그런 길을 향해서 온 국민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활력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의미로 '대한민국 경제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과 충남 당진시 송사면 일대 무역항인 평택항은 '86년 국제무역항으로 개항, '96년 국책항구로 선정돼 최단기간 내 세계적인 규모의 항만으로 성장했다. 총 64개(평택 34, 당진 30) 선석을 운영하며 '23년 기준 연간 1억1,600만톤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자동차 물동량은 전체 1위로, 전국 항만의 24.6%를 소화하고 있다. 경기도는 평택항 수소복합지구 조성사업으로 평택항인 '친환경 그린 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2년 4월 수소생산기지 기반시설을 준공했으며, 지난해 10월 수소모빌리티 스타트업센터를 개소하고 11월 국내 최초 자동차 운반 수소트럭을 시범 운행했다.

2025-01-02 12:44: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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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하나되는 청송 살고싶은 일등청송 전략 과제 발표

청송군은 2025년을 민선 8기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완성하는 원년으로 삼고 군정운영 방향을 '살고 싶은, 일등 청송'으로 발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4년에는 군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 다양한 결실을 맺으며 군민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더욱 부지런히 움직여 '살고 싶은, 일등 청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2025년 분야별 5대 전략과제를 설명했다. 첫 번째 과제로, 부자되는 청송농업을 만드는 지속 가능한 영농환경을 조성한다. 청송군은 갈수록 심화되는 이상기온과 영농인력 부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과 농업 혁신을 주도한다. '꼭지 무절단 사과 유통'과 '무적엽 사과 생산'으로 불필요한 재배과정을 없애 영농인력을 절감하고, 반사필름을 깔지 않고 고품질 사과를 재배할 수 있는 '평면과원 조성사업'을 과수농가에 전파하여 농업비용과 영농폐기물 감소의 이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유통비용을 줄이기 위해 산지공판장에 온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한다. 온라인 경매시스템으로 더 많은 중도매인의 사과경매에 참여하여 공판장 처리 물량을 늘려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하는 유통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지원, 과수생산지원, 농특산물 거래 활성화 등 농가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업 생산력을 높이고 농가들이 일할 맛 나는 농업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다. 둘째, 행복한 노년 보장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믿음직한 청송복지를 구현한다. 청송군은 6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행복한 사회구조가 구축된다.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범 경로당을 선정하여 하루 세 번, 주5일 이웃과 함께 식사하는 '경로당 어르신 행복밥상', '주 5일 중식지원 경로당'을 시행으로 어르신의 영향 불균형을 바로잡는다. 또한 보건의료원의 의료장비 개선으로 종합병원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65세 이상 군민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방문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사업' 추진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든다.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수련관 야외 문화·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방과 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아이 키우기 좋은 청송을 만든다. 셋째, 선순환 지역경제를 구축한다. 군민의 생활반경 확대와 부담 없는 청송관광을 보장하는 '청송 농어촌 무료버스 운행'을 추진하여 더 많이, 더 자주 청송군을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고, '청송사랑화폐 700억 원 발행유통'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 또한 청송읍 청년빌리지, 진보면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여 지역에 청년이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비활동을 하여 지역에 활기를 돌게 만들고, 주왕산 상가 거리를 개선하는 '우리 동네 명품 먹거리 조성', 청송읍 달기약수탕을 개발하는 '지역 특성 살리기 사업'으로 청송군 향토 음식을 개발하여 청송군을 찾는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넷째, 북적북적 문화관광 정책을 추진한다. 청송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풍부한 지역으로 보유자원을 활용하여 조성하는 청송형 관광지 조성의 박차를 가한다. 오백 년의 역사를 가진 청송백자를 활용한 '백자의 숲'을 조성하여 청송백자 도예촌과 전수관을 통합하는 청송백자 관광 일원화를 추진하여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파천면 일대에 청송군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청송산림레포츠 휴양단지'를 27홀 대규모 골프장, 최고급 리조트, 산림체험시설 등 다양한 휴양 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비 활성화까지 일으킨다. 다섯째,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농촌은 살기 불편하고, 주민이 모이는 거점 공간은 열악할 것이라는 편견은 청송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청송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덕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 '진보 진안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청송 금곡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진보·안덕·현서면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도시공간을 개선하여 누구나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2024년 34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농촌협약을 통해 '진보면 함께 누리 복합센터'를 조성하여 행정과 문화,체육,보건 기능을 갖춘 다목적 건물 건립하고, 주왕산면을 비롯한 5개 면에는 주민이 원하는 생활 서비스 기능을 확충하여 군민 삶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은 민선 8기 4년 차에 진입하는 시기이다. 이전까지는 청송군 도약을 위한 씨앗을 뿌렸다면, 올해부터는 청송군 발전의 결실이 나타나는 중요한 시기이다. 아직 국내정세는 여전히 어지럽고 혼란스럽지만, 더 열심히 일등 청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025년 을사년을 시작하는 각오를 전했다.

2025-01-02 12:44:4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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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제품 경쟁력' 높여 '미래 가치' 차별화

LG생활건강은 올해 중점 사업 전략으로 '글로벌 사업 재구조화'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날 신년사에서 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은 "보다 경쟁력 있는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는 열정과 차별적 미래 가치를 만들어내는 몰입으로 LG생활건강의 저력을 입증하자"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LG생활건강은 북미 시장에서는 빌리프·CNP·더페이스샵 브랜드를 중심으로 젊은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한다. LG생활건강은 앞서 지난 2024년에도 북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에서 더페이스샵 미감수, CNP 립세린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에 대해 이정애 사장은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채널에서의 퀀텀 점프와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저변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구강관리 브랜드 유시몰, 색조 브랜드 힌스, 더마 화장품 CNP 등의 성장세를 이어간다. 동남아시아와 유럽·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는 현지 특성에 맞는 브랜드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는 주력 브랜드인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를 앞세워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이 사장은 상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제품 출시까지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 혁신도 추진한다. 또 디지털 전환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성장 방안으로는 ▲국내·외 e커머스 시장 공략 ▲디지털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역량 강화 ▲인공지능(AI) 적극 활용 등을 제시했다. 이밖에 이 사장은 인수합병(M&A)을 필두로 한 비유기적 성장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MZ세대, 알파 세대 등을 정조준할 수 있는 브랜드와 M&A를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성과 수익 기여도가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경영 효율화를 실행한다는 것이 LG생활건강 측의 설명이다.

2025-01-02 12:43:5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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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주선 삼성SDI 사장 "미래 기술력 확보에 생존 달려...근본으로 돌아가자"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기술력' 중심의 회사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2일 발표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국제정세 불안 지속 등으로 경영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장이 원하는 바를 면밀히 센싱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기술과 품질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미래 기술력 확보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있다. 기술이 희망이다"라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슈퍼사이클을 준비하고 올라타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경영 환경 및 성과와 관련해서는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전방 시장의 성장 둔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도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 원가 경쟁력 강화, 미래 준비를 위한 기술 개발 등 소기의 성과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최 사장은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없애고 효율을 강화하며, 모든 업무 과정에서 법을 준수하는 동시에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강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제가 솔선수범하여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며 "임직원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2025년은 다시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02 12:43:5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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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김광열 군수 2025년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 포부 제시

영덕군, 김광열 군수는 2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올해 6대 역점과제를 실현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 선정 △생활인구 2분기 도내 1위 △청년마을 유공 대통령 표창,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 등 수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 △종합청렴도 평가 12년 만에 3등급 달성 등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고 꼽았다. 그리고 이러한 결실은 임기 동안 204개 리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하는 등 군민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각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이슈를 적극적으로 소통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친 결과라고 김 군수는 평했다. 이에 김 군수는 지난 2년가량의 축적된 실적과 어려운 국가재정 속에서도 우상향하고 있는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고 영덕의 도약을 일궈 내기 위해 미래 영덕을 위한 역점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힘 주어 말했다. 그 첫 번째로, 동해선 철도 운행과 포항~영덕 고속도로 완공과 연계해 관광 콘텐츠 다변화와 전략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현재 1,000만인 연간 관광객을 1,500만으로 확대해 동해안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복안이다. 이어, 공모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하고, 영덕시장 재건축, 영해시장 아케이드 설치, 강구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생활기반 인프라 확충을 통한 한 군민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음으론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대응한 전략적 지원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 △미래인재 양성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덕 건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으로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덕을 역점과제로 수립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지자체와 산업체, 학교, 연구소가 연계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국비 확보한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의 주요 거점인 강구항과 로하스 농공단지를 연결하는 경제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해양 수산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R&D와 창업이 융복합하는 동해안 최대의 첨단 수산 가공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이 제시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생활인구를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역점과제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 생활에 행복을 더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채워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5-01-02 12:43:4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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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모든 투자 재검토해 우선순위 조정하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올해를 '실행의 해'로 삼고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구체화하는 등 실행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모든 비용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 제로 베이스에서 면밀히 분석하자"라며 "또한 고객 경험 기반의 원가 및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대비 영업이익율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그는 "투자 우선 순위 정교화를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투입해야 한다"라며 "비용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를 미래 3C(고객·변화·도전)를 고려해 시기·규모, 사업성, 마케팅 계획 등을 제로 베이스에서 재검토하고,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최적의 자원투입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미래 경쟁력을 위한 성과 중심 R&D(연구·개발)로의 전환을 가속화 해야한다"며 "각 조직별 미션을 명확히 하고 R&D가 사업 성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이어 "오픈 이노베이션 등 외부 협력과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 적용을 확대하여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화 속도 또한 가속화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신 부회장은 "3대 신성장 동력은 이제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자"면서 "각 신성장동력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하여 실행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 경험 혁신 중심 경영 확대로 실질적 성과를 창출 해야한다"며 "이제부터는 마케팅·상품기획·R&D·투자결정에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고객 경험 조직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 중심의 일하는 방식을 조직 전체에 내재화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또 "우리 사업을 운영하는 근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노력을 지속하자"라며 "업무 전반에서 DX 활용도를 높이고, 환경안전 중대사고 제로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외 환경은 올해도 분명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서는 기존에 지속했던 방식이 아닌, 명확한 현실 인식을 기반으로 행동 양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절실하다"고 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1-02 12:43:2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