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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베트남 국민대상 디지털 결제서비스 제공

비씨카드가 베트남에서 가장 많은 지점을 보유한 리엔비엣포스트은행(이하 LPB)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중구 을지로 비씨카드 사옥에서 이문환 비씨카드 사장, 응웬 딘 탕(Nguyen Dinh Thang) LPB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사 간 디지털 결제 플랫폼 제휴를 위한 조인식이 진행됐다. 이번 조인식을 계기로 비씨카드는 베트남 국민이 LPB가 제공하는 간편결제서비스인 '비비엣(Viviet)'을 통해 GS25, 롯데마트, 공차 등 국내 모든 비씨 QR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결제 인프라와 프로세싱 기술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비씨카드의 결제 보안 기술인 토큰(Token)을 통해 부정사용의 가능성도 차단한다. 결제 방법도 간단하다. LPB의 비비엣 앱으로 비씨 QR코드를 호출하기만 하면 된다. 덕분에 베트남 국민은 별도로 환전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만 있어도 국내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양사간 결제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때문에 별도의 국제 브랜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실제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 중 개시될 예정이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이 사장은 "LPB와의 협력을 통해 양국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더욱 편리한 디지털 결제 라이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시아 1등 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베트남 중앙은행 산하의 지불결제사업자 NAPAS(National Payment Service Company of Vietnam)와 양사 간 결제 네트워크 제휴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데 이어, LPB와 지난해 11월 베트남 내 디지털 결제 인프라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10-07 09:35: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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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전용 무료멤버십 출시

신한카드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초협력 상생 활동을 추진한다.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 프리멤버스(이하 프리멤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프리멤버스는 신한카드가 소상공인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서비스로, 영세·중소 가맹점과 창업 가맹점을 대상으로 사업을 지원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가맹점주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가입 및 이용할 수 있으며,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리멤버스는 패밀리회원과 골드회원제로 운영된다. 패밀리회원은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신규 가맹점은 마이샵(MySHOP)을 통해 가맹점 홍보 서비스가 추가 제공된다. 골드회원은 패밀리회원이 누리는 서비스 외에도 마이샵에서 가맹점주가 진행하는 마이샵 마케팅 비용이 지원된다. 마이샵 마케팅 기간 중에 마이신한포인트 결제에 따라 발생되는 수수료도 면제된다. 아울러, 프리멤버스 가입 전원에게 사업 성공을 위한 성공드림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마이샵 마케팅을 진행하는 골드회원에게는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업력이 활용된 '고객 인사이트 리포트'와 함께 매출향상을 위한 교육 과정인 '프리멤버스 아카데미'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프리멤버스는 마이샵 가맹점주용 앱(App)인 '마이샵 파트너'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패밀리회원 중 마이샵 마케팅을 진행하는 가맹점주에게는 골드회원 등급이 부여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마케팅 솔루션이 무료로 제공되는 가맹점 마케팅 플랫폼 마이샵을 한층 고도화한 '마이샵 2.0'(MySHOP 2.0)을 오는 10일 론칭할 예정이다. 서비스 출시 1년만에 리뉴얼을 진행한 것으로,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신한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한 전용 웹 페이지가 개발돼 마이샵 2.0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간별 고객 혜택내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화면 디자인이 개선되고, 소상공인 매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객별로 추천 매장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도 마련된다. 또한, 타임세일·품목할인·선착순할인·히든할인·바코드할인 등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10월내 매주 금요일에 마이샵 2.0 론칭 기념 대고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된 프리멤버스와 마이샵 2.0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와 함께 꿈꾸는 보다 나은 상생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07 09:35:1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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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국내 최초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 상품 내놓는다

하나카드는 지난 2일 국내 최초로 은행 결제계좌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인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가 금융위원회가 선정하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하나카드의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는 별도 은행 등 금융기관의 결제계좌 없이도 손님이 보유한 포인트 계정을 체크카드와 연동해 발급받고 이용할 수 있어 금융결제의 혁신성과 손님의 편익성 향상 이라는 1석 2조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체크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은행 등 금융기관의 거래계좌 개설이 필수여서 고객이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공인인증서 등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하나카드의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는 모바일로 간단하게 포인트 멤버십에 가입해 해당 포인트 계정으로 체크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손님이 적립한 포인트로 국·내외 모든 신용카드 결제 가능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손님이 갖고 있는 다양한 포인트를 하나의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사회적 이슈가 됐던 소멸 되는 포인트도 제로화 할 수 있어, 손님은 혁신적 금융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해외사용이 가능한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해외 이용 시 환전 등 별도의 절차 및 해외 이용 수수료 없이 손님이 가진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고 포인트 잔액 부족 시에는 포인트 충전 등을 통해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포인트 이용 시 별도의 추가 혜택이 없었으나, 하나카드의 포인트 기반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하나카드에서 제공하는 추가적립 및 캐쉬백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손님의 편익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 하나카드는 먼저 포인트 기반의 체크카드 상품을 하나금융 그룹의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와 연계해 오는 연말까지 '하나머니 전용 체크카드'를 개발해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포인트 운영사와의 제휴를 확대해 손님의 사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광재 하나카드 개인사업본부장은 "이번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덕분에 그 동안 손님이 놓치거나 사용처를 찾지 못해 소멸되던 각종 포인트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하나카드와 핀테크사의 지속적인 콜라보를 통해 손님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05 16:58:0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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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이마트 트레이더스,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 진행

삼성카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함께 10월 3일부터 9일까지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0월 12일 열리는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의 사전 이벤트인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 별도로 설치된 삼성카드 이벤트 부스에서 12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트레이더스를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의류, 주방용품, 소형가전, 도서류 등의 다양한 물품을 기증할 수 있다. 물품을 기증한 고객에게는 트레이더스 할인 쿠폰, 장바구니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물품 기증은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고객이 기증한 물품들은 홀가분 마켓과 굿윌스토어 매장 등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 이웃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착한 기업으로, 현재 7개 매장에서 195명의 장애인 직원이 일하고 있다. 이밖에도 트레이더스에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 삼성카드 이벤트 부스를 배경으로 찍은 인증샷을 현장에서 안내되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차은우 미니 등신대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앞서,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삼성카드와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빅데이터 기반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삼성카드의 대표 행사인 '홀가분 마켓' 사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는 등 제휴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아 10월 12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삼성카드 홀가분 마켓은 청년사업가, 소상공인 등 셀러들의 물품 판매, 유명 가수 공연,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사전 이벤트와 홀가분 마켓을 통해 고객들이 상생의 장을 직접 체험하고 가을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0-05 16:57:5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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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보험 서비스 시작…'간편보험' 출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간편보험을 통해 크고 작은 생활 환경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보험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험 상품판매는 법인보험대리점(GA)인 자회사 인바이유가 담당한다.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은 가입요건이 맞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비대면으로 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복잡한 서류작성 없이 보험 가입부터 청구까지 할 수 있고, 가입한 보험상품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 공인인증서나 동물등록번호와 같이 별도 인증 수단 없이 보험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카카오페이는 간편보험 서비스를 출시와 함께 '자동차 보험료 비교서비스'와 '반려동물보험상품'을 선보였다. 자동차 보험료 비교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내게 맞는 자동차 보험상품을 최저가로 확인할 수 있다. 반려동물보험은 생후 2개월~만 8년 11개월 내 반려견이라면 동물등록번호 없이 사진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은 카카오톡 버전 8.5.5 이상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은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보험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가입 절차로 제공해 사용자들이 마음 놓고 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점차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6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국내 최초 모바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서비스 구축하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2019-10-04 16:28:48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