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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자격증 취득 위한 마지막 100% 온라인 수업 개강

미래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자격증 취득 위한 마지막 100% 온라인 수업 개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온라인 자격 취득 전문 기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원장 문규식)이 상반기 마지막 보육교사 자격증 과정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보육교사 자격증은 오는 8월부터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이 적용되면서 출석필수과목이 9과목으로 확대되고 실습시간이 80시간 증가한다. 이에 따라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보육교사 자격증 준비생들을 위해 100% 온라인 수업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1학기 마지막 개강반을 개설했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1과목 이상만 수강 신청을 하면 누구나 보육교사 과정 수강료를 60% 할인해준다. 또한, 수강생이 출석, 시험, 과제 등 모든 과정을 이수 했으나 학기 종료 후 과락이 발생할 경우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도록 무료 재수강을 지원한다. 이번 1학기 마지막 개강반은 5월 17일에 시작돼 8월 29일에 종료된다. 모짐은 개강 직전인 16일까지다. 보육교사 2급 자격증 학업을 이번에 시작하면 현행 규정이 적용돼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의 경우 2017년 7월에 수업이 종료돼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2017년 7월 이전에 기준 학점을 이수할 수 없으므로 2017년 7월 이후에는 새로 개정된 대면과목을 마쳐야 한다. 미래원격평생교육원 문규식 원장은 "학습자의 최종 학력에 따라 개정된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전문 학습기관에서 상담을 받고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온라인 수업만으로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수강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6-04-27 21:23:49
edm유학센터 '온라인 세계 어학연수 박람회' 개최

edm유학센터 '온라인 세계 어학연수 박람회' 개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edm유학센터(대표 서동성)는 26일 미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어학연수 학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최대규모의 '온라인 세계 어학연수 박람회'를 오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약 한달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어학연수 박람회는 edm을 통해 어학연수를 경험한 연간 6천명의 학생들과 학교를 직접 방문한 컨설턴트들의 피드백을 통해 철저히 검증된 전 세계 306개 어학연수 센터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어학연수 국가인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등 각 나라 참여 학교 별로 학비와 도시, 학급당 학생수뿐 아니라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인 한국인 비율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손쉬운 센터 선택이 가능하다. 온라인 박람회는 일반적인 오프라인 박람회와 달리 현장에 가지 않고도 자신이 원하는 플랜과 어학원을 온라인으로 선택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제한적인 일정 안에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인 것이 장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교 한 학기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역대 최대 장학제도를 제공된다. edm은 장학생 1기 모집 신청서를 작성한 학생 중 학교 출석률, 수업레벨 기준 통과 및 토익 점수, 해외 통신원 활동 등 성실성과 추진력, 준비성, 적극성 문항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최종 3인을 선발해 최대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 고민 없이 1개월을 더 현지 센터에 머물 수 있는 한달 특별 서포트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학교에 32주 이상 등록 시 등록한 학교의 4주 학비를 최대 470만원까지 모두에게 무상으로 지원해 추가로 받은 마지막 한 달을 그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점검하고 영어실력을 굳히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가신청 후 방문 상담하는 모든 대학생을 대상으로 베스킨라빈스 쿠폰 및 온라인 도서상품권, 에릭남 한정판 머크컵과 노트를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학교를 등록하는 대학생에게는 추첨을 통해 3인에게 왕복 항공권을 지원하고 16주 및 24주 이상 어학연수 등록 시 어학원수강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그 외 친구와 함께 등록하면 CGV영화상품권 2장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서동성 대표는 "오프라인 박람회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16년간 유학과 어학연수 컨설팅을 진행해온 edm만의 노하우를 담아 이번 온라인 어학연수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전액 등록금 및 왕복 항공권 지원 등 총 1천 만원의 혜택이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신청은 edm 온라인 세계 어학연수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상담예약은 신청 후 전문 컨설턴트의 연락을 통해 가능하다. 지역 등의 이유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2016-04-26 11:27:39 송병형 기자
세계적인 학술지에 단독 제1저자로 논문 발표한 상명대 윤기완 학생

세계적인 학술지에 단독 제1저자로 논문 발표한 상명대 윤기완 학생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세계적인 학술지인 '저널 오브 멤브레인 사이언스(Journal of Membrane Science)'에 단독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는 학생이 있다.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윤기완 학생이다. 윤기완 학생은 최는 에너지 측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석유화학공정에서의 올레핀(일종의 플라스틱) 분리'분야에서 다공성 입자를 활용하여 기존 분리막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내구성 역시 뛰어난 분리막을 제조하는데 성공하여, 상업화의 가능성을 앞당기는데 공헌했다. 그는 올레핀 분리에 있어 원가 절감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논문은 2016년 9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그의 논문이 실릴 이 저널은 JCR 랭킹으로 Polymer science 분야 상위10% 안에 드는 저명 학술지이고, 분리막 분야에서 최고로 평가 받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석사과정 학생이 단독 제1저자로 발표하는 경우는 그동안 매우 드물었다. 지도교수인 강상욱 화학과 교수는 "윤기완 학생은 명석한 두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매일 늦게까지 연구하는 성실함도 갖춘 학생이다. 앞으로 분리막 분야에 수천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그를 소개했다.

2016-04-26 11:16:16 송병형 기자
2022년까지 고교 한 학급 당 학생수 24명으로 축소

2022년까지 고교 한 학급 당 학생수 24명으로 축소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교육부가 '인구절벽' 시대에 대비해 2022년까지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24명으로 줄이기로 하면서 고교 교육이 전면 혁신될 예정이다. 25일 교육부는 '고교 맞춤형 교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59만6000여명이던 고교 입학생 수는 내년 7만명 가까이 줄고, 이듬해에도 6만4000여명이 더 줄어든다. 여기에 맞춰 지난해 30명이던 고교 학급당 학생수를 2018년 26명, 2022년 24명으로 점차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평균에 해당한다. 교육부는 교사 수는 유지할 방침이어서 교사 1인당 학생수는 지난해 16.6명에서 2022년 13.3명으로 줄게 돼 역시 OECD 수준이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학생 수 감소를 계기로 고교 교육 내용에 대한 혁신도 준비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성과를 고교 교육 혁신으로 지속시킨다는 구상이다. 우선 선발단계에서 선발고사(현재 경북, 충남, 울산, 전북, 제주 시행)를 폐지하고 자기주도학습전형(자기소개서+학생생활기록부 전형)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어 학교 수업도 협력·토론형, 학생 참여형으로 강화하고, 학교 시업도 여기에 맞춰 객관식 지필평가 비중을 줄이는 대신 수행평가를 늘릴 방침이다. 또한 학교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일반고 학생에게는 직업교육을 확대해 대학 진학이 아닌 다른 기회를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문대 교육과정을 일반고 학생에 맞춰 위탁교육을 하는 '일반고-전문대 연계 직업교육과정'을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2016-04-25 16:39:58 송병형 기자
성신여대, 캠퍼스에 국제조각공원 조성…26일 개막식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창학 80주년을 맞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캠퍼스에 국제조각공원을 조성한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야외공원과 오패산 일대에 조성되는 공원에는 국내외 유명작가 8인의 작품이 설치된다. 성신여대는 오는 26일 운정그린캠퍼스 국제조각공원에서 '성신국제조각전' 개막식과 함께 조각심포지엄을 연다. 동시에 이날부터 6월 24일까지 '성신캠퍼스뮤지엄 2차 특별초대전'도 연다. 국내 최초로 대학 강의실을 개인미술관으로 탈바꿈한 성신캠퍼스뮤지엄은 지난해 개관해 '일상생활 속에서 미술향유의 새로운 관점과 대안을 보여준 모범사례'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조각심포지엄에는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을 시작으로 중국 현역 최고의 작가들까지 총 9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한다. 국내작가로는 전뢰진(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최만린(전 국립현대미술관장), 정관모(성신여대 명예교수), 전준(서울대 명예교수), 김성복(성신여대 미술대학장) 등 5명, 해외작가로는 마이클 워렌(아일랜드), 리밍(중국 광저우미술대총장), 우웨이산(중국미술관 관장), 인샤오펑(중국 전 동북사범대 학장) 등 4명이 초대됐다. 성신캠퍼스뮤지엄 2차 특별초대전에는 구자승, 김영재, 류민자, 유휴열, 유희영, 전준, 제정자, 최예태 등이 각 2점씩 총 16점이 선보인다. 주로 100호 이상의 대작들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극사실주의 구상회화부터 색면추상, 전통적 미감의 현대적 재해석에서 순수천연의 자연주의 정신성까지 다양한 테마의 통찰력 넘치는 작품들이 선보이는 만큼 한국 현대미술을 개척한 원로 작가들의 진면모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심화진 총장은 "대학캠퍼스 국제조각공원은 지난 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입은 캠퍼스뮤지엄프로젝트에 이어 미술문화 운동의 확산과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환경 조성이라는 성신의 노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이 될 것"이라며 "현대조각예술을 이끌어 가는 아홉 분의 작품을 아름다운 운정그린캠퍼스 야외공원과 오패산 일부에 전시함으로써, 대학구성원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최고의 문화공원에 머문다는 기쁨과 함께 대가(大家)의 작품과 상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IMG::20160425000057.jpg::C::480::인샤오펑 '修正 人(수복된 상궁)No.88'(Bronze, 300x70x220cm, 2010) <사진=성신여대 제공>}!]

2016-04-25 11:21:30 송병형 기자
동국대, 전액무료 일반인 대상 '실전창업강좌' 개설

동국대, 전액무료 일반인 대상 '실전창업강좌' 개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광근)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실전창업강좌'를 개설하고, 다음달 1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25일 동국대에 따르면 창업지원단은 올해 일반인 실전창업강좌의 첫번재 강좌로 '창업전투강좌'를 5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이번 강좌는 창업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교육부터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요령과 프레젠테이션 스킬, 재무관리 등 체계적인 창업준비를 도와줄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스타트업 기업의 수익과 비용구조 분석도 배울 수 있다. 교육대상은 현재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일반인 및 대학생과 창업 1년 미만인 기창업자이며, 수료생 전원에게는 내년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 프로그램 신청과 동국대 창업지원센터 입주 시 가점이 부여되며 추후 진행될 3기, 4기 일반인 실전창업강좌의 청강이 가능하다. 이번 강좌의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추가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광근 단장(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올해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창업교육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강좌가 수강생들의 성공적인 창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사업인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사업' 사전 설명회를 오는 27일 수요일에 개최ㅎ나다. 역시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6-04-25 10:41:1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