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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4일 화요일 (음 11월 28일)

[쥐띠] 36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다. 48년 민망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 60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72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4년 많은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쳐라. [소띠] 37년 사방에서 도와달라고 아우성. 49년 기죽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61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3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85년 비가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어찌 알겠는가. [호랑이띠] 38년 거절은 빠를수록 좋다. 50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할 수밖에 없다. 62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4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6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 갚으러 온다. [토끼띠] 39년 옷에 묻은 얼룩이 신경에 거슬린다. 51년 지나온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63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 하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75년 비상금을 이용해서 난국을 타개. 87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용띠] 40년 고치지 못할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52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행동. 64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76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의외의 복병을 조심. 88년 오늘의 주인공은 열심히 일하는 자신. [뱀띠] 41년 돈자랑보다는 인생에 휴식이 필요. 53년 근면함으로 부족함을 극복. 65년 거울은 결코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77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면 큰 보답이 온다. 8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말띠] 42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4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66년 상대를 배려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78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라. 9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오늘은 자중해야 한다. [양띠] 43년 할 수 있다는 말을 마음으로 되뇌어라. 55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는다. 6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9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지게 되니 주의. 91년 역마의 운이 있으나 안전 유의. [원숭이띠] 4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6년 변화가 와도 미미한 수준. 68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80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하루. 92년 벌을 두려워하면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닭띠] 45년 첫 숟가락에 배가 부르지는 않는다. 57년 지상낙원이 따로 없이 행복. 69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81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춰야 한다. 93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하라. [개띠] 46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하다. 58년 기회가 주어지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70년 마른 우물을 찾고 기뻐하는 형국. 82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면 좋은 일이 있다. 94년 남의 도움을 받으나 실속은 적다. [돼지띠] 4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59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71년 웃을 준비를 하고 대화를 시작. 83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충만하다. 95년 부모님의 지지와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

2019-12-24 06:5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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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감사

사람은 시작과 끝을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너나 할 것 없는 감정일 것이다. 2019년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오고 연말을 향해 달려간다. 시간은 이렇듯 시종(始終)이 없이 흘러간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공전하며 그 비슷한 되풀이를 하는 어느 한 시점을 기준 삼아 주기(週期)를 정하여 세월이라 이름 붙인다. 이맘때가 되면 언제나 아쉬움과 가느다란 후회의 감정이 항상 하는 것은 모두의 소회일 것이다. 열심히 잘 산 사람일지라도 한 해가 끝나가며 나이를 한 살 더한다는 것은 분명 세월 앞에 겸손하지 않을 수 없게 하리라. 누구나 그러하듯 필자도 젊다고 생각됐을 때는 거칠 것이 없었다. 사주 감명도 십 분을 넘기지 않아 적지 않게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도 아마 있었으리라. 그런데도 분에 넘칠 정도로 지지해 주고 팔자 풀이에 대한 조언을 황금률처럼 따라주는 분들도 적지 않았다. 젊었을 때는 팔자 감명에 탁월한 재(才)가 있어서인 줄 알았다. 그러나 십구 년이 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인연의 끈을 이어가는 분들이야말로 대단한 인품의 소유자들임을 새록새록 깨닫는 요즘이다. 필자가 결코 잘나서가 아님을 절절히 느끼는 것이다. 이렇게 고마운 일이 또 어딨겠는가? 부끄러움과 고마움을 갚을 길이 없지만 올 한 해도 감사의 마음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 법회가 있기 전에는 법회를 위한 기도와 명상을 한다. 법회 참석을 하실 또는 다른 사정으로 인해 참석 못 함을 미리 알려주시는 신도님들을 위한 감사 기도를 올린다. 한해가 발생한 동안 보이게 안 보이게 알게 모르게 성원을 해주시는 지인들께도 독성기도를 올린다. 감사함이 사무쳐 온다. 이는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세월 앞에도 겸손하고 솔직해지는 징표가 아닐까 싶다. 변함없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린다.

2019-12-24 06:34: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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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내년 1월 18일 팬미팅 개최… 오늘(23일) 팬클럽 선예매

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여자친구는 2020년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는 가운데, 오늘(23일) YES24 티켓을 통해 팬미팅 선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월 열린 팬미팅 'Dear. Buddy -Cross the Sunset' 이후 약 1년여 만에 개최되는 세 번째 팬미팅인 만큼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이 예상된다. 특히 여자친구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예측할 수 없는 유리구슬 스토어의 신비로운 점원으로 변신, 'Make a Wish'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팬들의 바람을 이뤄줄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멤버들은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팬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1월 15일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특유의 감성이 담긴 열정적 퍼포먼스로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연속 흥행에 성공, 국내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은 데뷔 5주년을 맞은 여자친구가 준비한 특별한 팬미팅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 올해 여자친구는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과 일곱 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2019년 가요계 상반기를 접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아시아 투어 'GO GO GFRIEND!'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남다른 기획력을 자랑하는 '공연형 걸그룹'으로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만큼 이번 팬미팅에도 팬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내년 1월 18일 개최되는 여자친구의 세 번째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는 오늘(23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2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19-12-23 17:45:13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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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소통관, 준공식…文 의장 "국민의 사랑 받는 명소되길 기대"

의회정치 지원과 언론·행정부 관계자와의 효율적인 소통 활동을 위해 조성한 '국회 소통관' 준공식이 23일 열렸다. 국회는 이날 오후 국회소통관 1층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국회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건립공사 준공식을 실시했다. 지난 2015년 3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16년 5월 설계를 마치고 이듬해 6월 공사를 시작한 소통관은 이날 준공식으로 5년여 만에 첫 선을 보였다. 소통관은 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4732㎡ 규모다. 1층은 후생시설이 위치하고, 2층엔 프레스센터, 3층 스마트워크센터, 4층 일반 업무시설, 지하 1층 주차장으로 시공했다. 2층 프레스센터는 언론사와 국회 출입기자 수 증가에 따른 본관 정론관 공간 부족과 노후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소통관과 주변은 소나무 등 36종의 조경수를 식재해 친자연적 공간으로 구성했다. 조선시대 방식의 전통 연못도 조성해 한민족 고유의 멋을 살린 명소를 유도했다. 전통 연못 내 정자는 고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소나무를 재활용해 설계·제작했다. 재해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준공식에 참석한 문 의장은 동의보감에 나오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을 인용해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고 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과 비전을 얘기해야 할 시기임에도, 사방이 막혀있는 형국이라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사회 전반이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상기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이 작은 건물 안에서는 국회와 행정부, 언론, 시민이 함께 지내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되고, 소통의 문화를 발신하는 선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23 17:12:18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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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등용문이 ‘뻥튀기’ 수단?… 기술특례 상장사에 투자자들 불만

투자자들 사이에서 올해 특례 제도로 코스닥에 입성한 기업들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례 기업 중 상당수가 주식시장에서 공모가를 하회하거나 비슷한 수준에 머물며 고전하면서다. 올해 기술특례 상장사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지만 '코스닥 등용문'이 '뻥튀기'가 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크다. 미래가치와 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술 덕에 특례로 상장된 만큼 펀더멘탈(기초체력)이 취약 할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총 22개사가 기술특례 제도로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렸다. 역대 최고 기록이다. 제도가 도입된 2005년 이래 가장 많다. 2014년까지는 연간 5건도 안 되며 유명무실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이듬해 곧바로 10개를 넘어서더니 지난해엔 21개 기업이 기술특례 제도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반면 이들의 상장 이후 흐름은 순항이라고 보긴 어렵다. 공모가를 크게 밑도는 곳들이 많다. 코스닥시장에서 나노브릭은 지난 주말 공모가 1만6000원보다 30.93% 급락한 1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독자적 사업모델을 담보로 상장한 캐리소프트 역시 지난 주말 기준 공모가 9000원 대비 15% 하락한 7650원을 기록했다. 상장 첫 날엔 공모가 9000원에서 53.89%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를 마쳤지만 이후 연일 내림세다. 주가 부진은 신약 개발을 하는 제약·바이오 종목들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올해 기술특례제도를 이용한 바이오기업은 총 11개 업체다. 이 중 올리패스와 티움바이오를 제외한 9곳이 공모가를 하회했다. 다수의 바이오 기업이 임상 실패와 실적 악화에 빠지며 기술 특례 상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키웠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뒤흔든 신라젠의 펙사벡 사태가 대표적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술특례 제도에 대한 지적은 올 한해 계속됐다.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기술특례 상장기업의 경우 상장 시 특례를 줬으니 관리도 특별하게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특례제도 문턱이 너무 낮다는 분석 역시 나왔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기술특례 상장 제도 완화는 투자 리스크를 참여자에게 넘기고 있는 것"이라며 "기술특례 상장으로 실적이 없는 업체 비중이 커지고 있어 코스닥 시장의 밸류에이션 자체가 비싸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자 보호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한국거래소도 가만히만 있던 것은 아니다. 부랴부랴 지난 9월부터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 심사 기간을 늘리고 더 많은 전문가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요건을 강화했다. 하지만 이전에 완화된 조건으로 이미 코스닥 문턱을 넘은 기업들은 손 쓸 방법이 없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실제로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2005년 특례상장 제도 도입 이후 지난해까지 상장한 코스닥 기업 총 66개사 중 작년 연간 당기순이익 흑자를 낸 곳은 11개사(16.7%)에 그쳤다. 반대로 기술특례 상장 기업 특성상 어쩔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지난달 기술특례로 상장한 A사 관계자는 "당장의 부진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우리만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투자자분들께서도 믿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장의 실적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해달라는 호소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위원은 "특례 기업들에 대해선 보수적인 관점에서 공모가 산정과 평가를 해야 한다"며 "혁신 기업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제도지만 보다 정교하게 기술 평가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3 17:11:5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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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선거·검찰제도 개정 완료…'국회 통과' 본게임 돌입

범여권으로 구성한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23일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한 선거·검찰제도 개정안 수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등으로 국회 통과를 저지할 방침이다. 범여권은 25일까지 임시국회를 연 뒤 26일 곧바로 임시국회를 재소집할 것으로 보인다. 4+1 협의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표급 회동을 하고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검찰제도 개편 법안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과 검찰-경찰 수사권 조정안에 대한 협상을 마쳤다. 선거법 개정안은 연동률 50%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연동형 비례대표 의석은 30석을 상한으로 한다. 쟁점이었던 석패율제는 민주당 요구에 따라 결국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 봉쇄조항(비례대표 배분 정당 득표율 최소 기준 3%)과 선거연령 하향(현행 19세에서 19세로 조정)은 원안 그대로 유지한다.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에 대해선 '선거일 전 3년 평균'으로 변경하는 방안은 무효화하기로 했다. 공수처 설치법에서는 기소심의위원회를 별도로 두지 않기로 했다.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한 공수처법 2개 중 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낸 방안과 달리 권은희 바른미래 의원이 낸 안건에는 공수처 기소 판단에 대해 심의하는 기소심의위를 구성하는 조항이 있었다. 공수처장은 추천위원회 위원 7명 중 6명의 찬성으로 2명을 추천하고, 대통령이 둘 중 한 명을 택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하도록 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 문제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여권은 이날 본회의를 열고 신속처리안·예산부수법안·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하지만 한국당이 본회의에서 패스트 트랙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신청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범여권은 임시회를 3~4일씩 나눠서 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12-23 16:54:08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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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온라인 전용 냉동 볶음밥 5종 출시

롯데푸드, 온라인 전용 냉동 볶음밥 5종 출시 롯데푸드는 온라인 판매 전용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은 오픈마켓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몰 판매를 위해 설계된 냉동 볶음밥이다. 기존에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볶음밥 제품을 운영했던 롯데푸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에 특화된 전용상품을 출시한 것. 직관적인 디자인과 풍성한 양으로 실용성과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유의 맛을 나타내는 색을 전면에 사용하는 '컬러 마케팅'을 사용해 복잡한 온라인 마켓에서의 주목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디자인을 단순화함으로써 기존 8도 인쇄였던 볶음밥 포장지를 4도 인쇄로 낮추며 인쇄도수를 줄여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했다. 볶음밥의 양은 기존 제품보다 넉넉하게 확대했다. 일반적으로 간편식 볶음밥이 1인분에 220g 내외인 것에 비해 쉐푸드 냉동 볶음밥은 1인분 270g의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기존 자사 볶음밥에 비해서 45g이 증량된 것으로 한층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당근, 그린빈, 양파 등 다양한 야채와 스위트콘, 완두콩 등의 곡류를 햄과 맛있게 볶아낸 '햄야채볶음밥', 국내산 배추로 만든 아삭한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볶음밥', 스크램블 에그와 햄을 듬뿍 넣고 고소한 버터 풍미가 가득한 '버터간장볶음밥', 호주산 소고기와 새송이버섯, 양배추, 대파 등 다양한 야채로 맛을 낸 '소불고기 볶음밥', 통통한 낙지에 매콤한 특제 양념소스로 자극 없이 매콤한 '매콤낙지볶음밥'으로 구성됐다. 가정에서 전자레인지 및 프라이팬으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프라이팬 조리 시에는 냉동 상태의 볶음밥을 팬에 부은 후 중불에서 약 3~4분간 잘 저어가며 조리하면 된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에는 냉동상태의 볶음밥을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랩을 씌운 후 3분 30초(1000W 기준)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쉐푸드 냉동 볶음밥' 5종은 달걀 프라이 하나만 곁들여 먹어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더욱 특별한 냉동 볶음밥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2018년 국내 냉동밥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1% 성장한 약 91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신선 물류 시스템 발달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량이 전년 대비 45%나 급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9-12-23 16:53:03 박인웅 기자
[인사]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상무대우 승진 △CIB기획부 정용운 △리스크관리부 박성욱 ◇ 1급 승진 △검사부장 진창수 △리스크관리부장 노동구 ◇ 2급 승진 △글로벌전략부장 김민철 △디지털전략부장 한성욱 △신성장전략부장 유영준 ◇ 부장대우 승진 △검사부 이재운 △재무기획부 조현정 ◆BNK부산은행 ◇ 상무대우 승진 △녹산중앙지점 김재호 △영업부 정영준 △전략기획부 강종훈 ◇ 1급 승진 △녹산공단지점장 이상태 △대구영업부장 이명준 △대창동지점장 허정호 △마산지점장 강태훈 △사상공단지점장 김정회 △서울업무부장 이승철 △신탁사업단장 윤석홍 △영도금융센터장 김상훈 △울산영업부장 이창용 △자금운용부장 강병균 △정관지점장 강삼훈 △준법감시부장 윤영지 △투자금융부장 백창주 △해운대금융센터장 이병희 ◇ 2급 승진 △IT기획부장 홍승철 △WM고객부장 김정훈 △감천동지점장 문영신 △광남지점장 김경미 △괴정동지점장 김상효 △금정지점장 김경옥 △남천동지점장 강호덕 △다대포지점장 김종판 △대저동지점장 양남규 △디지털금융개발부장 오종석 △리스크관리부장 조현일 △명지국제신도시지점장 오민욱 △사직운동장지점 고동현 △삼계동지점장 김성기 △시화공단지점장 박유성 △신용평가부장 김영준 △여신심사부장 노해동 △장림동지점장 장인호 △전포동지점장 이진원 △좌동지점장 장원양 △진례지점장 문경식 △초량동지점장 남우용 △투자금융부장 권영우 △프로세스혁신부장 조억제 △호치민지점장 윤현철 △화전공단지점장 정석민 ◇ 부실점장 승진 △WM상품부장 서민철 △구남지점장 심경보 △구포3동지점장 전영남 △김해주촌공단지점장 이창호 △다대2동지점장 권정일 △명지지점장 박광일 △무거동지점장 송유중 △물금신도시지점장 조익상 △벡스코지점장 허정윤 △부천지점장 이성희 △수영민락역지점장 김선영 △신창동지점장 정문식 △연서지점장 채은주 △용당지점장 홍민수 △채널운영부장 육정민 △초읍동지점장 정강전 △카드사업부장 이화진 △홍대역지점장 이강희 ◇ 기업지점장 승진 △감전동금융센터 장성보 △녹산중앙지점 강성철 △서울영업부 이헌철 △신평동금융센터 하재철 △울산영업부 남상식 ◇ 부장대우 승진 △IT개발부 안민호 △여신심사부 정원식 △자금운용부 임재형 △정보보호부 김응기 ◇ 부실점장 전보 △W스퀘어지점장 문정원 △광안동금융센터장 노상헌 △기업경영지원부장 김경훈 △기찰지점장 김성진 △김해상동지점장 심인섭 △남양산금융센터장 이경원 △내외동지점장 곽경훈 △당평지점장 노원호 △대신동지점장 김종민 △덕계지점장 이영환 △디지털마케팅부장 송창훈 △만덕동지점장 송태훈 △반여동금융센터장 서현국 △범일동금융센터장 장성호 △부전동금융센터장 이수찬 △사상역지점장 박태호 △사직동금융센터장 제해영 △삼산동지점장 정국진 △상품개발Lab장 이충환 △서부산유통단지지점장 김점환 △서창지점장 박영준 △센텀금융센터장 박순조 △수안동지점장 문영태 △수영지점장 이신웅 △안락동금융센터장 강석래 △양산영업부장 이상룡 △연미지점장 신동근 △연천지점장 장철훈 △영선동지점장 정순정 △용호동지점장 김해권 △울산중앙지점장 김종서 △인사부장 최수길 △자금부장 김청호 △장산지점장 이승우 △장유지점장 신기화 △장전동지점장 장명수 △전포역지점장 고현주 △중앙동금융센터장 송상섭 △창원지점장 김지현 △청학동지점장 윤인근 △총무부장 이봉수 △학장동지점장 전영부 ◆BNK캐피탈 ◇ 1급 승진 △전략기획부장 신동철 △디지털사업부장 최종근 ◇ 2급 승진 △여신관리부장 우신영 △오토금융부 인천M-Park지점장 김지훈 △오토금융부 제주지점장 김지운 △소매금융부 CSS팀 임지환 △글로벌사업부 라오스법인장 하정수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 이시현 ◇ 3급 승진 △여신심사부 소매금융심사팀장 문성진 △여신관리부 특수채권팀 양호영 △오토금융부 서울지점 송정수 △오토금융부 수원지점 최현철 △소매금융부 리테일기획팀장 고현식 ◆BNK투자증권 ◇ 부장(1급) 승진 △법인금융부 이동만 △채권부 박상준 ◇ 부장(2급) 승진 △경영기획부 이광재, 박재호 △인사부 이동민 △자금부 장강욱 ◇ 차장(3급) 승진 △상품전략부 한병웅 △리스크관리부 윤관철 △리스크심사부 최현진 ◇ 과장(4급) 승진 △총무부 김재준 △IT솔루션부 이원아 △채권부 강유림 △영업부 김준규, 오승재 △영업추진부 이윤정 △검사부 윤헌주 △준법감시부 김영균 ◆BNK저축은행 ◇ 2급 승진 △IT지원부장 최유식 △투자금융부 겸 시너지추진부장 이홍기 △경영기획부 부장대우 황윤성 ◇ 3급 승진 △덕천점 김소영 ◇ 4급 승진 △여의도점 윤소영 △소비자금융부 강미나 △소비자금융부 노용운 △IT지원부 김영대 △경영기획부 송정규 ◇ 5급 승진 △덕천점 이지선 △본점영업부 김소원 △소비자금융부 조서진 △여신관리부 김윤정 ◇ 부서장 승진 △해운대점 지점장 박성준 △소비자금융부장 배현주 ◇ 대리 승진 △해운대점 이지은 △소비자금융부 한예지 ◆BNK자산운용 ◇ 부장 승진 △채권운용1팀 부장 김재훈 ◇ 차장 승진 △트레이딩파트 김미나 △주식운용2팀 차소윤 △리스크관리팀 송재성 ◆BNK신용정보 ◇ 4급 승진 △IT지원부 고부현 ◇ 6급 승진 △경영기획부 정유진 ◆BNK시스템 ◇ 2급승진 △금융지원부장 문준선 ◇ 팀장 승진 △금융지원부 금융지원2팀장 김동욱 ◇ 3급 승진 △금융지원부 이응길 △금융지원부 김동진 △금융지원부 이평관 △IT사업부 전현기 △모바일사업부 정석찬 ◇ 4급승진 △금융지원부 김영주 △금융지원부 백종민 △금융지원부 한근종 △금융지원부 박재영?△금융지원부 김동욱?△IT사업부 유태원 △IT사업부 황현철 △IT사업부 장희주 △모바일사업부 이동한 △모바일사업부 어수영

2019-12-23 16:39:49 나유리 기자
'남매 갈등'에 한진그룹 "가족 문제 경영과 연관짓지 말라" 입장

3세 경영에 돌입한 한진그룹이 조원태 회장 취임 반 년 만에 '남매의 난'의 위기에 처했다. 23일 오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법률 대리인을 통해 조원태 회장이 경영상 주요 결정을 동단적으로 결정하고 있다고 비판을 쏟아내자 한진그룹은 "가족간 문제를 경영과 연관 짓지 말고 내부에서 풀어야 한다"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진그룹은 이날 오후 입장자료를 통해 "이번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과 고객 및 주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양호 회장 작고 이후 한진그룹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국민과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는 한편, 기업가치 제고를 통해 주주 및 시장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룹 경영은 회사법 등 관련 법규와 주주총회, 이사회 등 정해진 절차에 의해 행사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그룹이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새로운 변화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논란이 회사 경영 안정을 해치고 기업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진그룹 측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회사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국민과 주주 및 시장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측은 '한진그룹의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통해 조원태 대표이사가 고(故) 조양호 회장의 공동 경영 유훈과 다르게 그룹을 운영해왔고 이와 관련해 가족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 법률대리인은 해당 입장문에서 상속인들간 실질적인 합의나 충분한 논의 없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대규모 기업집단의 동일인(총수)이 지정됐고 조 전 부사장 경영 복귀 등에 대한 어떠한 합의도 없었지만 대외적으로 조 전 부사장과 합의가 있었던 것처럼 공표됐다고 했다. 특히 조 전 부사장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사전 협의도 없이 경영상 중요 사항들이 결정되고 발표됐다고 주장했다.

2019-12-23 16:38: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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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어린이 교통안전 '민식이법' 적극 동참…5억원 후원

bhc치킨, 어린이 교통안전 '민식이법' 적극 동참…5억원 후원 bhc치킨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5억원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bhc치킨은 이번 후원 사업의 첫 지역으로 서울시 노원구를 선정하고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bhc치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무료 설치에 나선다. 이를 위해 bhc치킨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의 취지에 함께하고자 전국 어린이 보호구역 중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2020년 1월부터 1년간이며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과속경보시스템은 다가오는 차량의 속도를 레이더를 통해 감지해 운전자에게 차량 속도를 표지판에 조기에 표출해줌으로써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교통안전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로 유도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속도는 30㎞이지만 과속 차량으로 인해 많은 어린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 실제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2000여건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와 신호등 설치를 의무화하는 '민식이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2019-12-23 16:25:59 박인웅 기자
인사-12월 23일

인사-12월 23일 ◆통계청 ◇ 과장급 인사 △ 기획재정담당관 박상영 ◆유진투자증권 ◇ 부사장 승진 △ IB부문장 김철은 ◇ 상무 승진 △ 리서치센터장 변준호 ◇ 전보 △ 경영전략본부장 고경모 △ 기업금융본부장 이병익 △ IPO본부장 김태우 △ 준법감시본부장 윤성근 △ PF1본부장 김형석 △ PF2본부장 신동오 △ WM본부장 민병돈 ◆유진자산운용 ◇ 상무 승진 △ 마케팅본부장 오춘식 △ 글로벌솔루션본부장 김철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1급(상임위원) 승진 △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허철훈 △ 광주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이명행 △ 충청남도선관위 상임위원 이은식 ◇ 2급(이사관) 승진 △ 중앙선관위 사무처 박혁진 △ 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신광호 △ 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기병 △ 울산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오정훈 △ 충청북도선관위 사무처장 한영석 △ 충청남도선관위 사무처장 강성배 △ 전라남도선관위 사무처 이남오 △ 경상남도선관위 사무처장 임채만 △ 경상남도선관위 사무처 김종대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처장 강효국 ◇ 2급(이사관) 전보 △ 중앙선관위 감사관 김정곤 △ 중앙선관위 기획국장 김진배 △ 중앙선관위 홍보국장(대변인 겸임) 김대일 ◇ 3급(부이사관) 승진 △ 중앙선관위 사무처 이주환 △ 중앙선관위 선거1과장 조규영 △ 중앙선관위 정당과장 윤대락 △ 중앙선관위 조사2과장 이수현 △ 중앙선관위 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임병철 △ 서울특별시선관위 총무과장 서양규 △ 경기도선관위 총무과장 김만영 ◇ 3급(부이사관) 전보 △ 중앙선관위 정보자료국장 김진묵 △ 중앙선관위 법제과장 김범진 △ 선거연수원 직무교육부장 박종진 △ 선거연수원 제도연구부장 유성수 △ 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남이 △ 광주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최경석 △ 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용덕 △ 전라남도선관위 사무처장 변해섭 △ 경상북도선관위 사무처장 곽규성 ◇ 4급(서기관) 승진 △ 중앙선관위 사무처 우재영 △ 중앙선관위 사무처 정상수 △ 중앙선관위 인사과 김태욱 △ 중앙선관위 선거기록보존소 송광근 △ 중앙선관위 선거1과 천영석 △ 중앙선관위 법제과 조성진 △ 중앙선관위 해석과 허보윤 △ 중앙선관위 조사2과 정상훈 △ 서울특별시선관위 홍보과 홍보담당관 김혜인 △ 대구광역시선관위 총무과장 권기천 △ 인천광역시연수구선관위 사무국장 김호진 △ 대전광역시동구선관위 사무국장 김동하 △ 울산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김기영 △ 전라남도선관위 지도과 지도담당관 박철 △ 전라남도여수시선관위 사무국장 박우배 △ 전라남도목포시선관위 사무국장 오수현 △ 경상북도경주시선관위 사무국장 정석윤 △ 경상북도포항시남구선관위 사무국장 김종만 △ 경상북도칠곡군선관위 사무국장 박창득 △ 경상남도선관위 지도과 지도담당관 김상효 △ 경상남도양산시선관위 사무국장 윤성일 △ 경상남도창원시마산회원구선관위 사무국장 권인탁 ◇ 4급(서기관) 전보 △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비서관 김회수 △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비서관(위원장 비서관 겸임) 이재만 △ 중앙선관위 인사과장 김동초 △ 중앙선관위 기획재정과장 조봉기 △ 중앙선관위 행정국제과장 김용권 △ 중앙선관위 홍보과장 성태준 △ 중앙선관위 해석과장 조동진 △ 중앙선관위 의정지원과장 유혜원 △ 중앙선관위 조사1과장 남기종 △ 선거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장인흥 △ 선거연수원 시민교육부장 정종호(이상 2020년 1월1일자) ◆ 대한전선 ◇ 상무보 △ E&C사업부장 임익순 △ 미주본부장 이춘원 ◇ 이사 △ 프로젝트팀장 김제훈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1급 승진 △ 홍보실 임동환 △ 비서실 양동민 △ 리스크관리처 박은숙 △ 성과보상기획처 국광태 △ 인천서부지부 김춘근 △ 경북지역본부 황의경 △ 부산경남권경영지원처 김성규 ◇ 2급 승진 △ 기획조정실 전병원 △ 인재경영실 황인탁 △ 혁신전략실 조우주 △ 사회가치실 이준석 △ 기업금융처 이용수 △ 국제협력처 이근형 △ 국제협력처 구현수 △ 기업인력지원처 이병필 △ 기업인력지원처 김권호 △ 창업지원처 우철웅 △ 경기서부지부 전경훈 △ 경남지역본부 김병극 △ 해외센터 김상우 ◇ 3급 승진 △ 홍보실 이상욱 △ 감사실 임복규 △ 기획조정실 유원연 △ 기획조정실 문진희 △ 인재경영실 김철민 △ 성과관리실 허진석 △ 사회가치실 강윤정 △ 정보관리실 설명희 △ 기업금융처 김용헌 △ 융합금융처 이석환 △ 진단기술처 이성호 △ 재도약성장처 박형준 △ 리스크관리처 안성일 △ 수출마케팅사업처 이원건 △ 해외직판사업처 황종원 △ 기업인력지원처 안규영 △ 기업인력지원처 김면희 △ 창업지원처 서원갑 △ 성과보상기획처 김현정 △ 성과보상기획처 이상근 △ 서울지역본부 김승신 △ 서울동남부지부 신영희 △ 경기지역본부 서동진 △ 충청강원권경영지원처 신권호 △ 대전세종지역본부 김성민 △ 강원지역본부 김유나 △ 전북지역본부 강우영 △ 대구경북권경영지원처 이용순 △ 대구지역본부 장승일 △ 부산지역본부 권오성 ◇ 부서장 전보 △ 인재경영실 조한교 △ 정보보안실 이용수 △ 진단기술처 김양호 △ 기업인력지원처 류치문 △ 성과보상기획처 황성익 △ 호남연수원 윤영회 △ 대구경북연수원 조진선 △ 글로벌리더십연수원 김이원△ 경기권경영지원처 김희수 △ 서울북부지부 이상규 △ 강원영동지부 이명기 △ 충청강원권경영지원처 배동식 △ 충북북부지부 박정근 △ 충남지역본부 유권호 △ 전북지역본부 김근영 △ 전북서부지부 이병필 △ 광주지역본부 김흥선 △ 제주지역본부 전경훈 △ 울산지역본부 김성희 △ 경남동부지부 김병극 ◆오리온그룹 ◇ 승진 △ 한국 법인 글로벌연구소장 이승준 △ 베트남 법인 대표이사 김재신 △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 박종율 △ 오리온제주용암수 대표이사 허철호 △ 한국 법인 지원본부장 박성규 △ 한국 법인 지원본부 법무팀장 하상일 △ 한국 법인 해외사업팀장 한용식 △ 중국 법인 지원본부장 박세열 ◇ 위촉변경 △ 중국 법인 마케팅팀장 강기명 △ 베트남 법인 R&D 본부장 문영복 ◆ 중소기업중앙회 ◇ 부서장 전보 △ 기획조정실장 안준연 △ 조합정책실장 신상홍 △ 제조혁신실장 장윤성 △ 공제기획실장 강형덕 △ 투자전략실장 윤위상 △ 청년희망일자리국장 홍종희 △ 판로지원부장 유형준 △ 무역촉진부장 전혜숙 △ 조사통계부장 강지용 △ 공제서비스부장 박미화 △ 보증손해운영부장 이창희 △ 리스크관리부장 성기창 △ 서울지역본부장 양갑수 △ 인천지역본부장 홍정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충묵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창호 △ 전북지역본부장 박승찬 △ 제주지역본부장 이찬민 ◇ 팀장 전보 △ 홍보실 홍보팀장 성기동 △ 감사실 감사팀장 정환식 △ 정보시스템부 IT기획팀장 한상필 △ 정보시스템부 IT운영팀장 김근호 △ 서울지역본부 부장 황영만 △ 인천지역본부 부장 조준호 △ 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전의준 △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상욱 ◆ 경찰청 ◇ 치안정감 승진·전보 △ 경찰청 차장 장하연(승진) △ 경찰대학장 이은정(승진) △ 인천지방경찰청장 이준섭 ◇ 치안감 승진 △ 경찰청 기획조정관 김교태 △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임용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남구준 △ 경찰수사연수원장 강황수 △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윤동춘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1급 승진 △ 홍보실 임동환 △ 비서실 양동민 △ 리스크관리처 박은숙 △ 성과보상기획처 국광태 △ 인천서부지부 김춘근 △ 경북지역본부 황의경 △ 부산경남권경영지원처 김성규 ◇ 2급 승진 △기획조정실 전병원 △ 인재경영실 황인탁 △ 혁신전략실 조우주 △ 사회가치실 이준석 △ 기업금융처 이용수 △ 국제협력처 이근형 △ 국제협력처 구현수 △ 기업인력지원처 이병필 △ 기업인력지원처 김권호 △ 창업지원처 우철웅 △ 경기서부지부 전경훈 △ 경남지역본부 김병극 △ 해외센터 김상우 ◇ 3급 승진 △ 홍보실 이상욱 △감사실 임복규 △ 기획조정실 유원연 △ 기획조정실 문진희 △ 인재경영실 김철민 △ 성과관리실 허진석 △ 사회가치실 강윤정 △ 정보관리실 설명희 △ 기업금융처 김용헌 △ 융합금융처 이석환 △ 진단기술처 이성호 △ 재도약성장처 박형준 △ 리스크관리처 안성일 △ 수출마케팅사업처 이원건 △ 해외직판사업처 황종원 △ 기업인력지원처 안규영 △ 기업인력지원처 김면희 △ 창업지원처 서원갑 △ 성과보상기획처 김현정 △ 성과보상기획처 이상근 △ 서울지역본부 김승신 △ 서울동남부지부 신영희 △ 경기지역본부 서동진 △ 충청강원권경영지원처 신권호 △ 대전세종지역본부 김성민 △ 강원지역본부 김유나 △ 전북지역본부 강우영 △ 대구경북권경영지원처 이용순 △ 대구지역본부 장승일 △ 부산지역본부 권오성 ◆ 고려대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윤영욱 ◆ 한국콘텐츠진흥원 ◇ 본부장 △ 기획조정실장 엄윤상 △ 경영지원본부장 이현주(신임) △ 게임본부장 김혁수(신임) △ 기업인재양성본부장 박경자 △ 대중문화본부장 정경미 △ 문화기술본부장 조현훈 △ 방송본부장 김경석 △ 정책본부장 이양환 △ 지역사업본부장 김일 △ 해외사업본부장 박승룡(전보) ◇ 팀장 △ 전략기획팀장 박병호(신임) △ 청렴감사실장 권오태(신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부서장 전보 △ 인재경영실 조한교 △ 정보보안실 이용수 △ 진단기술처 김양호 △ 기업인력지원처 류치문 △ 성과보상기획처 황성익 △ 호남연수원 윤영회 △ 대구경북연수원 조진선 △ 글로벌리더십연수원 김이원 △ 경기권경영지원처 김희수 △ 서울북부지부 이상규 △ 강원영동지부 이명기 △ 충청강원권경영지원처 배동식 △ 충북북부지부 박정근 △ 충남지역본부 유권호 △ 전북지역본부 김근영 △ 전북서부지부 이병필 △ 광주지역본부 김흥선 △ 제주지역본부 전경훈 △ 울산지역본부 김성희 △ 경남동부지부 김병극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 국장급 임용 △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김영환 ◆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용운 △ 리스크관리부 박성욱 ◇ BNK금융지주 1급 승진 △ 검사부장 진창수 △ 리스크관리부장 노동구 ◇ BNK금융지주 2급 승진 △ 글로벌전략부장 김민철 △ 디지털전략부장 한성욱 △ 신성장전략부장 유영준 ◇ BNK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 검사부 이재운 △ 재무기획부 조현정 ◇ 부산은행 상무대우 승진 △ 녹산중앙지점 김재호 △ 영업부 정영준 △ 전략기획부 강종훈 ◇ 부산은행 1급 승진 △ 녹산공단지점장 이상태 △ 대구영업부장 이명준 △ 대창동지점장 허정호 △ 마산지점장 강태훈 △ 사상공단지점장 김정회 △ 서울업무부장 이승철 △ 신탁사업단장 윤석홍 △ 영도금융센터장 김상훈 △ 울산영업부장 이창용 △ 자금운용부장 강병균 △ 정관지점장 강삼훈 △ 준법감시부장 윤영지 △ 투자금융부장 백창주 △ 해운대금융센터장 이병희 ◇ 부산은행 2급 승진 △ IT기획부장 홍승철 △ WM고객부장 김정훈 △ 감천동지점장 문영신 △ 광남지점장 김경미 △ 괴정동지점장 김상효 △ 금정지점장 김경옥 △ 남천동지점장 강호덕 △ 다대포지점장 김종판 △ 대저동지점장 양남규 △ 디지털금융개발부장 오종석 △ 리스크관리부장 조현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장 오민욱 △ 사직운동장지점 고동현 △ 삼계동지점장 김성기 △ 시화공단지점장 박유성 △ 신용평가부장 김영준 △ 여신심사부장 노해동 △ 장림동지점장 장인호 △ 전포동지점장 이진원 △ 좌동지점장 장원양 △ 진례지점장 문경식 △ 초량동지점장 남우용 △ 투자금융부장 권영우 △ 프로세스혁신부장 조억제 △ 호치민지점장 윤현철 △ 화전공단지점장 정석민 ◇ 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 △ WM상품부장 서민철 △ 구남지점장 심경보 △ 구포3동지점장 전영남 △ 김해주촌공단지점장 이창호 △ 다대2동지점장 권정일 △ 명지지점장 박광일 △ 무거동지점장 송유중 △ 물금신도시지점장 조익상 △ 벡스코지점장 허정윤 △ 부천지점장 이성희 △ 수영민락역지점장 김선영 △ 신창동지점장 정문식 △ 연서지점장 채은주 △ 용당지점장 홍민수 △ 채널운영부장 육정민 △ 초읍동지점장 정강전 △ 카드사업부장 이화진 △ 홍대역지점장 이강희 ◇ 부산은행 기업지점장 승진 △ 감전동금융센터 장성보 △ 녹산중앙지점 강성철 △ 서울영업부 이헌철 △ 신평동금융센터 하재철 △ 울산영업부 남상식 ◇ 부산은행 부장대우 승진 △ IT개발부 안민호 △ 여신심사부 정원식 △ 자금운용부 임재형 △ 정보보호부 김응기 ◇ 부산은행 부실점장 전보 △ W스퀘어지점장 문정원 △ 광안동금융센터장 노상헌 △ 기업경영지원부장 김경훈 △ 기찰지점장 김성진 △ 김해상동지점장 심인섭 △ 남양산금융센터장 이경원 △ 내외동지점장 곽경훈 △ 당평지점장 노원호 △ 대신동지점장 김종민 △ 덕계지점장 이영환 △ 디지털마케팅부장 송창훈 △ 만덕동지점장 송태훈 △ 반여동금융센터장 서현국 △ 범일동금융센터장 장성호 △ 부전동금융센터장 이수찬 △ 사상역지점장 박태호 △ 사직동금융센터장 제해영 △ 삼산동지점장 정국진 △ 상품개발Lab장 이충환 △ 서부산유통단지지점장 김점환 △ 서창지점장 박영준 △ 센텀금융센터장 박순조 △ 수안동지점장 문영태 △ 수영지점장 이신웅 △ 안락동금융센터장 강석래 △ 양산영업부장 이상룡 △ 연미지점장 신동근 △ 연천지점장 장철훈 △ 영선동지점장 정순정 △ 용호동지점장 김해권 △ 울산중앙지점장 김종서 △ 인사부장 최수길 △ 자금부장 김청호 △ 장산지점장 이승우 △ 장유지점장 신기화 △ 장전동지점장 장명수 △ 전포역지점장 고현주 △ 중앙동금융센터장 송상섭 △ 창원지점장 김지현 △ 청학동지점장 윤인근 △ 총무부장 이봉수 △ 학장동지점장 전영부 ◇ BNK캐피탈 1급 승진 △ 전략기획부장 신동철 △ 디지털사업부장 최종근 ◇ BNK캐피탈 2급 승진 △ 여신관리부장 우신영 △ 오토금융부 인천M-Park지점장 김지훈 △ 오토금융부 제주지점장 김지운 △ 소매금융부 CSS팀 임지환 △ 글로벌사업부 라오스법인장 하정수 △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 이시현 ◇ BNK캐피탈 3급 승진 △ 여신심사부 소매금융심사팀장 문성진 △ 여신관리부 특수채권팀 양호영 △ 오토금융부 서울지점 송정수 △ 오토금융부 수원지점 최현철 △ 소매금융부 리테일기획팀장 고현식 ◇ BNK투자증권 부장(1급) 승진 △ 법인금융부 이동만 △ 채권부 박상준 ◇ BNK투자증권 부장(2급) 승진 △ 경영기획부 이광재 △ " 박재호 △ 인사부 이동민 △ 자금부 장강욱 ◇ BNK투자증권 차장(3급) 승진 △ 상품전략부 한병웅 △ 리스크관리부 윤관철 △ 리스크심사부 최현진 ◇ BNK투자증권 과장(4급) 승진 △ 총무부 김재준 △ IT솔루션부 이원아 △ 채권부 강유림 △ 영업부 김준규 △ " 오승재 △ 영업추진부 이윤정 △ 검사부 윤헌주 △ 준법감시부 김영균 ◇ BNK저축은행 2급 승진 △ IT지원부장 최유식 △ 투자금융부 겸 시너지추진부장 이홍기 △ 경영기획부 부장대우 황윤성 ◇ BNK저축은행 3급 승진 △ 덕천점 김소영 ◇ BNK저축은행 4급 승진 △ 여의도점 윤소영 △ 소비자금융부 강미나 △ 소비자금융부 노용운 △ IT지원부 김영대 △ 경영기획부 송정규 ◇ BNK저축은행 부서장 승진 △ 해운대점 지점장 박성준 △ 소비자금융부장 배현주 ◇ BNK자산운용 부장 승진 △ 채권운용1팀 부장 김재훈 ◇ BNK자산운용 차장 승진 △트레이딩파트 김미나 △ 주식운용2팀 차소윤 △ 리스크관리팀 송재성 ◇ BNK신용정보 4급 승진 △ IT지원부 고부현 ◇ BNK시스템 2급 승진 △ 금융지원부장 문준선 ◇ BNK시스템 팀장 승진 △ 금융지원부 금융지원2팀장 김동욱 ◇ BNK시스템 3급 승진 △ 금융지원부 이응길 △ 금융지원부 김동진 △ 금융지원부 이평관 △ IT사업부 전현기 △ 모바일사업부 정석찬 ◇ BNK시스템 4급 승진 △ 금융지원부 김영주 △ 금융지원부 백종민 △ 금융지원부 한근종 △ 금융지원부 박재영 △ 금융지원부 김동욱 △ IT사업부 유태원 △ IT사업부 황현철 △ IT사업부 장희주 △ 모바일사업부 이동한 △ 모바일사업부 어수영 ◆ 디지틀조선일보 ◇ 승진 △ 방송본부장 국장 정상혁 △ 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국장대우 박현일 ◆ 남양주시 ◇ 4급 전보 △ 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 △ 진접읍장 이상운 △ 행정기획실장 김승수 △ 복지국장 이군희 △ 진건읍장 이용복 △ 와부읍장 권혁무 △ 화도읍장 박부영 △ 도시국장 우진헌 ◇ 4급 승진 △ 별내동장 김경환 △ 교통도로국장 오철수 △ 산업경제국장 김기용 △ 환경녹지국장 용석만 △ 호평동장 주영환 ◇ 5급 전보 △ 전략기획관 박재영 △ 비서실장 김진현 △ 기획예산과장 김유중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김혜랑 △ 산업경제정책과장 손연희 △ 오남읍장 이형우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이인교 △ 기업지원과장 유형식 △ 도세관리과장 이순덕 △ 평내동장 김양오 △ 다산2동장 서완옥 △ 생태하천과장 이형진 △ 양정동장 오준택 △ 교통정책과장 심원철 △ 노인복지과장 방의문 △ 여성아동과장 이인애 △ 별내동 도시건축과장 이영규 △ 진접읍 도시건축과장 김웅겸 △ 하수처리과장 박승복 △ 별내면장 이선우 △ 도로관리과장 노태식 ◇ 5급 승진△ 징수과장 직무대리 이장호 △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윤선기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문명우 △ 조안면장 직무대리 최영수 △ 공원조성과장 직무대리 이기복 △ 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석찬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곽용환 △ 다산1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정희영 △ 풍양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정미 △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문석기 △ 진건읍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김현태 △ 농축산지원과장 직무대리 오형진 ◆ 진천군 ◇ 4급 승진 내정 △ 일자리경제과 이종찬 ◇ 5급 승진 내정 △ 친환경농정과 김광진 ◇ 6급 승진 △ 기획감사담당관 박일석 민영기 △ 행정지원과 김만희 강민호 임정희 △ 여성가족과 박승희 △ 민원과 김성현 박병국 △ 세정과 이창무 △ 회계정보과 이지연 이용희 △ 산림녹지과 김영중 △ 축산위생과 유제혁 임헌준 △ 안전건설과 정미영 △ 신재생에너지과 전승림 △ 상하수도사업소 최윤희 △ 보건행정과 이경화 ◆ 경남도 ◇ 실·국장, 부단체장 △ 행정국 인사과 김석기 △ 서부지역본부장 직무대리 천성봉 △ 감사관 직무대리 김제홍 △ 복지보건국장 신종우 △ 해양수산국장 김춘근 △ 도시교통국장 윤인국 △ 인재개발원장 박명균 △ 농정국장 정재민 △ 행정국 인사과 강호동 △ 진주부시장 정준석 △ 양산부시장 백승섭 △ 행정국 인사과 이향래 △ 행정국 〃 조현준 △ 행정국 〃 박환기 △ 행정국 〃 이정곤 △ 산업혁신국장 직무대리 김영삼 △ 여성가족청년국장 직무대리 박일동 △ 서부권개발국장 직무대리 박정준 △ 행정국 인사과 이인숙 △ 행정국 〃 조웅제 △ 행정국 〃 손사현 △ 행정국 〃 노영식 △ 행정국 〃 정판용 △ 함안부군수 김준간 △ 창녕부군수 안태명 △ 고성부군수 김종순 △ 남해부군수 홍득호 △ 함양부군수 조현옥 △ 합천부군수 이상헌 ◆ 충북 영동군 ◇ 4급 승진 내정 △ 힐링사업소 박래성 ◇ 5급 승진 △ 황간면 서병영 △ 심천면 조도숙 △ 농정과 김석주 △ 농정과 권순문 △ 산림과 김정근 △ 건설교통과 장우섭 △ 도시건축과 김명식 △ 보건소 김송자 △ 농업기술센터 송홍주 ◆ 양평군 △ 경제산업국장 박신선 △ 도시건설국장 조규수 △ 신성장사업국장 전영호 △ 소통협력담당관 이대규 △ 행정담당관 이성희 △ 감사담당관 이금훈 △ 문화체육과장 신동원 △ 관광과장 최준수 △ 복지정책과장 김용옥 △ 회계과장 이명복 △ 안전총괄과장 도상대 △ 허가과장 조근수 △ 교통과장 여근구 △ 공동체구축과장 구상철 △ 친환경농업과장 정동진 △ 의회사무과장 윤건진 △ 양평읍장 유인수 △ 강하면장 김사윤 △ 단월면장 조선행 △ 환경과장 직무대리 박동순 △ 건설과장 직무대리 백승관 △ 건축과장 직무대리 정전환 △ 지역개발과장 직무대리 권오윤 △ 축산과장 직무대리 권순식 △ 환경사업소장 직무대리 진오석 △ 의회사무과 수석전문위원 직무대리 홍성복 △ 양서면장 직무대리 송혜숙 △ 지평면장 직무대리 김병후 △ 용문면장 직무대리 조종상

2019-12-23 16:12:5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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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밀레니얼-Z세대 위한 '하나멤버스 라운지' 오픈

KEB하나은행은 서울시 마포구 홍대 정문 앞에 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열린 문화 '에이치-펄스(H-PULSE) 하나멤버스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H-PULSE 하나멤버스 라운지는 홍대 정문을 마주보는 H-PULSE 2층에 있는 열린 쉼터다. H-PULSE는 하나은행과 홍대거리, 힙스터의 'H'와 리듬, 흥분, 활기를 의미하는 'PULSE'를 결합해 차별화되는 하나멤버스만의 참여공간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H-PULSE는 수직적 곡선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파사드를 구현해 야간에는 화려한 미디어파사드 영상을 연출하고, 하나금융그룹의 핵심가치를 육각형 모듈의 외장 디자인에 담아 그 의미를 더했다. 또 그래피티 아트웍을 통해 창의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하나멤버스의 캐릭터인 하하패밀리(Haha family)가 개성 넘치는 힙스터(Hipster)의 조형물로 구현돼 이색적인 포토존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시, 문화, 예술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와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하나멤버스 회원에게는 스터디 모임, 세미나 공간으로 자유롭게 개방된다. 이날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일러스트 작가 강한, 보은, 콰야 등이 참여하는 무료 전시회가 열린다. 28일과 29일에는 콰야의 라이브 페인팅과 강한의 무료 문화 클래스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의 오프라인 예술 문화 공간이 홍대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하나멤버스 회원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3 16:01:0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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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온천헤리티지' 아파트 이달 분양

포스코건설은 이달 중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47-6번지 일원에서 온천시장을 재정비해 '더샵 온천헤리티지'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더샵 온천헤리티지는 최고 34층 2개동 206가구의 주거시설과 약 2만2000㎡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단지다. 이중 아파트 179가구(59㎡ 72가구, 84㎡ 10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유형별 가구수는 ▲59㎡A 28가구 ▲59㎡B 44가구 ▲84㎡A 51가구 ▲84㎡B 28가구 ▲84㎡C 28가구다. 전 가구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되는 게 특징이다. 동래구는 지난달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곳이다. 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동래구는 조정대상지역 해제 직후인 11월 둘째 주, 아파트 값이 0.27%로 상승 전환한 뒤 11월 셋째 주에는 0.59%로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더샵 온천헤리티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도 인접했다. 단지 주변에는 부산시민의 쉼터인 금정산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허심청, 홈플러스, CGV, 롯데백화점 등이 자리해 생활편의 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단지는 연면적 약 2만2000㎡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까지 더해지는 만큼, 입주민들은 단지 안팎에서 풍부한 인프라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샵 온천헤리티지는 부산에서 선호도가 높은 포스코건설 '더샵'브랜드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남향 위주의 단지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내부는 주방 장식장, 올인원 드레스룸 등을 적용한 사용자 중심의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여기에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도 적용된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로,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음성이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어할 수 있고, 화재·침입을 감지하는 스마트CCTV 등이 설치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온천시장을 정비하는 의미가 큰 사업인 만큼, 더샵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새로운 명품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123-3, 연산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2019-12-23 15:57:5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