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핫식스 글로우' 2종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카페인과 당, 칼로리 부담을 덜어낸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 2종을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음료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를 찾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핫식스 글로우를 출시했다.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라는 콘셉트로 식물 유래 카페인을 첨가해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핫식스 글로우는 '사과&포멜로', '복숭아&살구' 총 2종이다. 사과&포멜로는 녹차 맛에 상큼한 사과와 포멜로 향을 담았으며 복숭아&살구는 히비스커스 차에 달콤한 복숭아와 살구 향을 더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핫식스 글로우는 그린커피빈에서 유래한 카페인 80mg을 함유했으며 차 카테킨, 녹차 농축액, 레몬밤 추출물을 담았다. 또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 칼로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 업무 시간, 휴식, 운동 전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 패키지는 대표 원료인 사과와 포멜로, 복숭아와 살구 사진을 넣어 상큼한 과일 맛을 표현했으며 각 과일 색상인 연두색, 분홍색을 사용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그린 카페인, 제로 칼로리, 스파클링 에너지 등 제품 특징도 문구로 표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 글로우는 기존 에너지 음료와 차별화해 식물 유래 카페인을 사용했으며 카페인, 당, 칼로리를 낮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며 "핫식스 글로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음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