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케이뱅크, ‘햇살론 특례’ 상품 출시

케이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상품 체계 개편에 맞춰 이자 부담을 크게 낮춘 '햇살론 특례'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 출시는 서민금융진흥원이 기존 4개로 나눠 운영하던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햇살론 특례'와 '햇살론 일반'으로 통합한 개편에 따른 것이다. 햇살론 특례 상품의 대출금리는 연 12.5%다. 이는 기존 햇살론15 상품 금리인 연 15.9% 대비 3.4%포인트 인하된 수준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9.9%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햇살론 상품은 대출을 성실히 상환하거나 서민금융진흥원의 금융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3%포인트의 금리 인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대출 기간 중 추가적인 금리 부담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점수 하위 20%에 해당하는 저신용자다. 대출한도는 최대 1천만 원이며, 대출기간은 3년 또는 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1년 거치 후 3년 상환 ▲1년 거치 후 5년 상환 방식도 제공해 상환 초기 부담을 완화했다. 아울러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케이뱅크는 '햇살론 일반' 상품을 올해 1분기 내 출시해 정책서민금융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영역 전반에서 포용 금융을 확대하며 정책자금 공급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서민금융 상품의 안정적 운영과 확대를 통해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20 10:29:4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쇼핑 앱에서 AI 프로필 뚝딱" 컬리, 구글 AI 기반 'AI 스튜디오' 선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 서비스 'AI 스튜디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AI 스튜디오는 사용자가 본인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인형, 영화배우, 레트로 캠, 한복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필 사진으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컬리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구현 과정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만이 활용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달 중순 컬리 내부의 기획자, 엔지니어, 디자이너, 마케터 등이 모여 시작한 사내 사이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지난 12일 정식 오픈한 이후,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입소문을 타며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이미지 생성 건수 7만여 건을 기록했다. 컬리 회원은 누구나 매일 한 장의 AI 프로필 생성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친구에게 공유한 링크를 통해 이미지가 생성되면 추가 이용권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신규 이용자 유입과 앱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컬리는 쇼핑 기능을 넘어 고객이 앱 내에서 즐겁게 머물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앱 하단 '라운지' 탭에서는 서로의 취향과 추천 상품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 중이며, 지난해 하반기에는 AI 식단 관리 앱 '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컬리 관계자는 "AI 스튜디오는 고객에게 쇼핑 이상의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서 고도화된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성하게 만드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20 10:27:39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역대급 혜택 통했다"... 이마트, 설 선물 예약 판매 128% 껑충

이마트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4일간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8%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 트렌드에 맞춰 사전예약 기간을 지난해보다 9일 늘리고 기간 및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혜택을 최대 750만원까지 확대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한 번에 선물세트를 100개 이상 구매하는 '대량 구매' 매출이 28% 늘어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대량 구매 품목 중에서는 3만원대 실속형 구성이 돋보이는 조미료와 통조림 선물세트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5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육류는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세트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피코크 직경매 암소 한우구이 세트' 매출은 2배 이상 급증했다. 과일은 3~5만원대 사과·배 세트와 곶감 세트(114% 신장)가 인기를 끌었으며, 일상용품은 3만원 미만의 초가성비 상품이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이마트 외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과 이마트 에브리데이 역시 동일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각각 108%, 233%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다음 달 6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이어간다. 최대 750만원 상품권 증정 혜택은 오는 23일까지 제공된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사전예약에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기간 제공되는 풍성한 혜택을 더 많은 고객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종욱기자 handbell@metroseoul.co.kr

2026-01-20 10:26:06 손종욱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영국 컬트뷰티 입점..."유럽 공략 확대"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영국 온라인 뷰티 플랫폼 '컬트 뷰티'에 공식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설화수는 브랜드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 자음생크림 등을 선보인다. 윤조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번째 단계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독자 성분 자음단, 500시간 자연 숙성을 거친 인삼 소재 림파낙스 등을 함유한다. 자음생크림은 고기능성 항노화 크림이다. 희귀 인삼 사포닌을 6000배 농축한 진세노믹스, 인삼 유래 펩타이드 등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 영국은 뷰티 문화와 브랜드 가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럭셔리 소비자층이 형성된 시장으로 알려졌다. 컬트 뷰티도 브랜드 선별에 스토리, 제품력, 지속가능성 등 다각도 평가 기준을 적용해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설화수는 현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영국 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협업 가능성도 검토하는 등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영국은 유럽과 중동을 잇는 전략적 거점이다. 설화수는 영국에서 유럽 전역으로 시장 공략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컬트 뷰티 관계자는 "영국 고객들이 한국 럭셔리 스킨케어의 힘과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설화수가 전하는 '홀리스틱 뷰티'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화수 관계자는 "영국은 유럽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출발점"이라며 "설화수의 영국 론칭은 유럽 및 중동 시장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1-20 10:25:34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금융산업공익재단, 청소년 인권교육 프로그램 지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인권재단 사람과 '미래세대를 위한 인권 교육활동 지원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진행된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이다. 미래사회 핵심의제에 전문성을 지닌 인권단체의 교육역량을 접목해 미래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청소년들이 인권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에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사업에서는 기후정의·인공지능(AI)·이주·난민 등 인권 의제에 전문성을 갖춘 6개 단체를 선발해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공통교육과 멘토링, 전문가 자문을 통해 미래세대 눈높이에 맞는 인권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청소년 대상 파일럿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인권재단은 6개 단체가 커리큘럼을 종합해 올 하반기부터 '미래세대 인권 이슈(가칭)' 교육 시리즈를 제작하고, 국내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커리큘럼 활용 교육 콘텐츠를 별도 제작해 일반 시민도 교육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배포한다. 주완 이사장은 "기후위기와 인공지능, 인구 구조 변화는 미래세대에게 새로운 인권 과제를 던지고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가 인권 문제를 자신의 삶과 사회의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변화시켜 나갈 주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5:33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10개 주요통화 24시간 외환거래

SC제일은행은 미국 달러(USD) 등 주요 통화 외환거래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365일 24시간 실시간 외환거래 서비스'를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외환거래 시간을 기존 은행 영업시간 위주에서 연중무휴 24시간으로 확대한 서비스다. 미국 달러, 유로(EUR), 일본 엔(JPY) 등 주요 10개 통화에 대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실시간으로 외환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일일 외환 거래한도 제한도 없는 만큼, 국내 거주자는 개인의 모바일뱅킹 이체한도 내에서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다. 소액 환전은 물론, 고액 자산 환전까지 제약 없이 외환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지속 개선 및 확대해 고객이 환율 변동에 즉각 대응하는 것은 물론, 외화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 외화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사친 밤바니 SC제일은행 자산관리부문장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실시간 환율 대응에 대한 고객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며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시간 제약 없이 외화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혁신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5:01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금융연수원, '최고경영자 및 내부통제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한국금융연수원은 금융회사 임원의 경영 역량 및 전문성제고를 위해 '제16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 및 '제5기 금융 내부통제·소비자보호임원과정' 등 최고위 과정을 각각 상반기 및 하반기에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최고경영자과정(FEP)'은 금융회사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국내 유일의 금융 분야 최고경영자과정으로, 현재까지 총 548명의 금융권 인사들이 참여했다. 수료자 가운데 7명의 은행장을 비롯해 다수의 금융권 최고경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3월 6일부터 7월 2일까지 19주에 걸쳐 '16기 금융최고경영자과정'이 진행된다.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자본시장 제도개선 ▲금융▲산업의비전과 전략 ▲AI와 디지털금융이 재편하는 금융의 미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디지털자산전략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금융회사의 ESG전략 등 금융회사의 핵심 경영전략 주제들을 커리큘럼으로 포함했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다. 한국금융연수원의 '금융 내부통제·소비자보호임원과정'은 준법감시인, 감사, 금융소비자보호, 리스크관리 임원 등 금융회사 내부통제 및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내부통제·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전문 과정이다. 올해 개설되는 교육과정에는 금융소비자보호 분야를 대폭 강화하고 내부통제와소비자보호를 기능별로 재구성해 커리큘럼을 확대 및 개편했다. 또한 ▲금융회사 내부통제 거버넌스 및 전략 ▲디지털금융환경의 보안리스크와정보보호 체계 강화 ▲자금세탁방지 등 내부통제 분야와 금융소비자보호 감독방향 ▲금융상품 생애주기별 소비자보호체계 ▲금융소비자 민원처리 등 전문성을 갖춘 커리큘럼도 확충했다. 금융내부통제임원과정은 오는 8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17주에 걸쳐 진행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8월 7일까지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사항 및 수강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금융연수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20 10:24:29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드파인 연희' 특공 평균경쟁률 37.8대 1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들어서는 '드파인 연희' 아파트 특별공급에 684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37.8대 1을 나타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 드파인 연희 특별공급 181가구 모집에 6840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37.8대 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생애최초 29가구 모집에 가장 많은 3509명이 신청했다. 경쟁률도 121대 1로 가장 높았다. 신혼부부 76가구에는 2831명이 몰리고, 다자녀 가구 416명, 노부모 부양 27명이 뒤를 이었다. 드파인 연희는 서대문구 연희동 연희1구역을 재개발하는 곳이다. SK에코플랜트가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처음 적용하는 만큼 관심이 높았다.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다. 일반분양은 332가구가 공급된다. 이곳은 역세권 입지와 도심 속 자연환경, 하이엔드 신축이란 점이 특징이다. 단지에서 가장 가까운 경의중앙선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6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DMC와 홍대입구역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하기 쉽다. 궁동근린공원과 안산근린공원, 홍제천과 가까운 자연 친화 입지도 강점이다. 분양가는 국민평형 84㎡가 최대 15억6500만원으로 높은 편이지만, 인근 대장 단지와 비교하면 1억~2억원 수준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공급절벽 상황에서 귀한 신축이란 점 또한 흥행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6412가구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이다. '드파인 연희' 청약은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접수가 차례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계약은 내달 8~10일로 예정돼 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1-20 10:23:27 성채리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은 은퇴설계·상속증여 솔루션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은퇴준비 신호등'과 '은퇴 MBTI'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은퇴준비 신호등'은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 MBTI'는 ▲은퇴 여부 ▲현금흐름 ▲여유자금 보유 여부 등 주요 질문을 바탕으로 총 16가지 은퇴 유형을 구분하고 유형별로 적합한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자신의 은퇴 성향을 이해하고 실행 가능한 은퇴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시니어 손님을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인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도 '은퇴 MBTI' 진단 결과를 활용한 1:1 맞춤형 전문 상담과 정기 세미나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은퇴설계 전문가가 은퇴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0 10:19:52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