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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통신공급계약(TSA) 체결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KT는 29일 평창알펜시아 대회의실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평창조직위)와 통신공급계약(TS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신공급계약은 KT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공급하는 통신서비스에 대한 상세 공급방안을 명시한 협약이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KT는 대회통신에 사용되는 약 1400km의 유선통신망과 최대 25만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무선통신망을 비롯한 방송 중계망, ICT기반시설, 통합보안센터를 구축한다. 특히 KT는 정보통신기술(ICT) 전 분야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및 대회 운영진의 기술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관제센터(TOC)를 구축하고 올림픽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올림픽 공식 웹 서비스와 전산업무 전반을 관리 한다. KT는 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 강릉 등 강원도 지역과 서울도심 등 주요 지역에 5G 시범망을 구축,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 최초 5G기반 올림픽'으로 만들 계획이다. KT의 오성목 네트워크부문 부사장은 "2016년 말까지 통신망 구축을 완료하고, 2017년 5G 시범망 구축을 거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KT의 앞선 5G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KT는 지난해 7월 1일,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5-12-29 11:00:5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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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베를린 필·라페니체 신년음악회 무료 생중계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KT의 IPTV 서비스 올레 tv가 2016년 새해를 맞아 세계 최고의 클래식 신년음악회 무료생중계를 준비했다. 올레tv는 내년 1월 1일 새벽 1시 30분(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리는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 실황'을 시작으로 같은 날 저녁 8시 15분 '이탈리아 라페니체 신년음악회', 1월 2일 오후 4시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실황'까지 이어지는 '무료생중계 클래식 빅3'를 중계한다. 세계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송년음악회는 '21세기 최고의 지휘자'로 불리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를 맡고,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 소피 무터가 무대에 오른다. 청중을 매혹할 카미유 생상스와 모리스 라벨의 작품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792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세워진 라페니체(La Fenice) 극장은 베르디의 '리골레토' 등 역사적인 오페라들이 초연된 유서 깊은 극장이다. 화려한 벽화가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세계적 명지휘자 제임스 콘론의 지휘로 소프라노 나디네 시에라, 테너 첼소 알베로가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친절한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 입문에 더없이 좋은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은 서울 목동 kt 체임버홀에서 울려 퍼진다. 새해의 설렘과 희망을 담아 축제 같은 음악회를 펼치며, 콘서트 가이드 김용배 교수(추계예대)와 이택주 교수(이화여대)의 지휘로 '러시아 국민 음악의 아버지' 글린카, '왈츠의 왕' 슈트라우스 등 풍성한 음악 세계를 선사한다. '클래식 빅3 무료생중계'는 올레tv와 올레tv모바일에서 예약 및 시청이 가능하다. 올레tv는 메뉴 내 '음악·교육·다큐'에서, 올레 tv 모바일은 '라이브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KT의 강인식 미디어콘텐츠담당 상무는 "2016년의 시작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초대형 클래식 공연을 무료생중계로 준비했다"면서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의 향연과 함께 온 가족이 새해를 맞이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12-29 11:00:2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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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데이터센터 기능 향상 솔루션 'SONA' 개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SK텔레콤이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차세대 데이터 센터인 'SDDC'의 서버 연결성을 대폭 확장시키는 솔루션 'SONA'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는 SK텔레콤이 자사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개발하고 있는 5G 시대 핵심 시스템이다. SKT는 2014년부터 최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 '오픈스택'을 기반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데이터 센터의 물리적 하드웨어를 가상화해 필요에 따라 손쉽게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이번에 공개한 SONA는 가상화 기술인 'SDN(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크)'을 기반으로 기존 네트워크를 재구축하는 솔루션이다. SKT는 SDN 기술을 이용해 물리적인 네트워크 서버와 장비들을 소프트웨어로 프로그램화 하고, 이를 중앙 제어시스템인 'SDN 컨트롤러'를 통해 서버와 네트워크를 동시에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SDN 컨트롤러는 기존 대비 10배가 넘는 100개 이상의 서버를 관리할 수 있다. SKT는 SONA를 활용하면 기존의 고가 솔루션들을 대체 할 수 있어, 5G 상용화가 이뤄질 2020년에는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용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SKT는 SONA로 인해 데이터 센터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고도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인텔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의 가상화 기술 적용 시 발생하는 속도 저하 문제의 개선 방안도 연구 중이다. SKT의 이강원 NIC기술원장은 "5G를 실현하기 위해선 이동통신 기술과 더불어 데이터를 처리하고 운용하는 시스템의 고도화가 필수적"이라며 "SK텔레콤은 차세대 데이터 센터에 가상화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5G와 All-IT 네트워크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12-29 09:59:0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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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대체할 'OTT'놓고 방송·통신 진영 격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국내 미디어 사업자들이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OTT(오버더톱·Over The Top)' 시장을 성장성 있는 미래 수익 산업으로 보고 사업 재편과 신규 서비스 출시에 몰두하고 있다. OTT는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서비스를 일컫는다. TV에 연결되는 셋톱박스를 통해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Over The Top) 인터넷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 모두를 포괄한다.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미디어 기기에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미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세계 최대 OTT 사업자인 넷플릭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국내 OTT 시장의 규모는 258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 OTT 서비스가 자리 잡기 시작했던 2012년(1085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3년 만에 시장 규모가 두 배 이상 성장했다. 국내 OTT 사업자는 모바일 IPTV와 지상파 방송사들이 공동 운영하는 푹(pooq), CJ헬로비전의 티빙, 현대HCN의 에브리온TV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 사업자들이 수익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 재편에 나서고,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유료방송 업계 최대 이슈인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가 장기적으로는 OTT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이란 분석이 나온다. SK텔레콤은 공시를 통해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서 기반을 확보하고, OTT를 포함한 뉴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성장을 추구하고자 한다"고 CJ헬로비전 인수 목적을 밝힌 바 있다. SK텔레콤은 뉴미디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핫질(HOTZIL)'을 오픈한 바 있다. 핫질은 연예인, 인기 BJ, 전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전문 콘텐츠 생산자에게 채널을 제공한다. 이와 별개로 CJ헬로비전 인수합병 매물에서 빠진 '티빙'은 2016년 1월 5일부터 CJ E&M의 콘텐츠로 서비스를 새단장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빙은 지상파에 이어 종합편성 채널도 빠진 채 tvN 등 CJ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처럼 통신 및 방송사업자들이 OTT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동영상 콘텐츠 시장의 중심이 모바일로 변화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 성장성을 보았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닐슨 보고서에 따르면 OTT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가입자 방식의 주문형비디오(SVOD) 서비스 가입자들은 비가입자에 비해 콘텐츠 시청 시간이 평균 48분 길었다. 또 이용자의 25%가 35세 이하로 기존 TV 이용자보다 연령대가 낮다. 전문가들은 모바일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세대들이 향후 미디어 시장 판도를 전환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2018년 경엔 미국 광고시장의 1위 자리도 TV에서 인터넷으로 넘어가고, 콘텐츠 시장도 자연스럽게 OTT, 모바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내년 초 국내에 공식 진출하는 해외 OTT 사업자 넷플릭스를 견제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넷플릭스의 전세계 가입자 수는 약 7000만명에 달하며, 2017년까지 서비스 제공 국가를 200개국으로 늘릴 계획이다. 경쟁사 대비 두드러지는 전략은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이다. 넷플릭스는 그동안 예산의 10% 가량을 자체 콘텐츠 제작에 사용했지만, 2016년부터는 투자액을 최대 50%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증권 양승우 연구원은 "유튜브가 UCC 기반 콘텐츠를 유통하는 무료 플랫폼이라면 넷플릭스는 드라마·영화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유료 플랫폼"이라며 "유튜브가 K팝의 현재 위상에 기여한 점을 고려한다면, 넷플릭스의 아시아 진출 과정에서 CJ E&M, SBS 등의 국내 콘텐츠 업체는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29 08:49: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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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中 북경치디그룹과 1160억원 펀드 조성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중국 치디홀딩스 산하 북경치디그룹과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 칭화대학교에서 한국의 원화자펀드와 중국의 인민화(RMB)자펀드의 페러랠펀드를 조성했다. 또 양사 인원으로 구성된 한중투자협력 TF팀을 구성했다. 스마일게이트는 28일 이와 같은 협력내용과 의무사항을 명시한 '한중문화·과학기술산업페러랠펀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남기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딩광숭 북경치디그룹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리광쥔(Li Guang-Jun) 금융연구소장, CJ 중국본사 대외협력부 저우강(Zhou Gang)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페러랠펀드의 총 협력 규모는 총 1억 달러(한화 약 1160억 원)에 달한다. 이를 구성하는 원화자펀드는 올해 7월에 결성된 스마일게이트 화통아진 펀드(580억원)이며, RMB화자펀드는 치디홀딩스 측에서 이번 협력을 위해 같은 금액인 3.2억 RMB(약 580억 원)를 신규 결성했다. 이번 페러랠펀드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문화자산을 중국의 풍부한 자원과 광대한 시장과 만날 수 있도록 한·중 자본협력을 이뤄냈다는 점이다. 또 이번 펀드는 한·중 최초로 결성된 이원 화폐(원화, RMB) 페러랠펀드로 주목 받고 있으며 치디홀딩스의 한국 내 첫 펀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스마일게이트는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협력의 한중문화·과학기술산업 페러랠펀드를 조성하며 제1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향후 일정기간 동안 TF를 통해 호흡을 맞춘 뒤 201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국 펀드에 유한책임 투자자(LP)로서 상호 출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향후 치디홀딩스 산하의 칭화과기원(TusPark)와 인큐베이션 센터(TusStar)와도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남 대표는 "지난 7월 화통아진 펀드를 조성한 뒤 중국 내에서 유력한 치디홀딩스 등과 협력 관계를 맺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중 FTA로 조성된 양국의 우호협력의 분위기를 잘 활용해 국내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제2의 스마일게이트'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12-28 15:36:4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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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中 치후360과 '썬' 모바일게임 제작 제휴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웹젠이 내년 중국 게임시장과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 대비해 중국의 대표 인터넷 업체 '치후360'과 게임 IP(지적재산권) 제휴를 맺는다. 웹젠은 28일 '치후360'과 자사의 주요 게임 중 하나인 'SUN(썬)'의 게임 IP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을 제작하는 IP제휴 계약을 하고 내년 출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양사의 합의에 따라 계약일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PC온라인게임인 썬은 웹젠이 지난 2006년 한국서비스를 시작한 다중접속 롤플레잉게임(MMORPG)로 국내외에서 높은 기대를 받으면서 시장에 출시된 바 있다. 이듬해인 2007년 중국 서비스명 '기적세계'로 중국에 출시된 썬은 현지 동시접속자수 40만명을 넘기며 당시 '한류게임'으로 중국 시장을 선도하던 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웹젠은 썬 자체의 IP인지도에 가장 많은 안드로이드 마켓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치후360'과의 협업을 보태면 중국현지에서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못지 않은 파급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후 360은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업체다. 8억건이 넘는 앱 다운로드를 기록한 안드로이드 플랫폼 '360 모바일 앱마켓'과 '360 게임존'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게임 플랫폼업체다. 360 모바일 앱마켓은 중국 현지 개발사뿐 아니라 디즈니, 슈퍼셀 등의 해외 게임업체들도 가장 선호하는 안드로이드 앱마켓이다. 치후 360의 게임 운영경험에 기반해 '도탑전기', '몽환서유', '클래시 오브 클랜' 등 수 백 개의 게임이 성공적으로 서비스 된 바 있다. 치후 360은 최근, '문명 온라인' 및 '크로스 파이어2'의 중국 독점 운영권을 확보하고 한국의 PC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등 기존에 모바일 게임 위주로 진행해오던 한국 업체들과의 게임사업을 다각화시키고 있다. 치후360의 쉬이란 게임 사업 총재는 "한국의 유명 게임 업체인 웹젠과 썬의 모바일 IP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협력이 더 많은 한국 업체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12-28 15:09:4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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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S센터 사은품 증정 행사 실시…"스마트폰 거치대 드려요"

화웨이, AS센터 사은품 증정 행사 실시…"스마트폰 거치대 드려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정보 통신 기술(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화웨이가 최근 한국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실속형 스마트폰 '화웨이 Y6(Huawei Y6)' 출시를 기념해 A/S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28일 화웨이에 따르면 자사는 지난 2014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 이후 차별화된 A/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Y6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28일부터 전국 각지에 위치한 50개 A/S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마트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이 거치대는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슬롯이 있어 명함이나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 등을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화웨이의 전국 A/S 센터 위치 및 연락처가 안내된 가이드북과 함께 증정된다. 화웨이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9월에는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42개 A/S 센터를 50개로 확대했다. 지난 5월부터는 휴대폰 A/S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A/S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택배 및 퀵서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무상 스마트폰 A/S'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게 문의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ID 검색란에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모든 디바이스와 관련된 문의 사항을 채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A/S 센터 위치 및 운영시간 안내, 무상 택배 및 퀵 서비스 등 화웨이의 고객지원 서비스는 한국 화웨이 콜센터(1877-5838)와 온라인 고객지원 홈페이지(http://consumer.huawei.com/kr/support)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5-12-28 15:09:16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