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넥슨, 10주년 맞는 '개발자 컨퍼런스 16' 발표자 모집

넥슨, 10주년 맞는 '개발자 컨퍼런스 16' 발표자 모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넥슨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16'의 발표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NDC는 국내외 게임 산업 및 관련 콘텐츠 전문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서로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다. 지난 2007년 개막 이후 2016년에는 10회째 개최를 앞두고 있다. NDC 16은 내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넥슨 판교 사옥 및 인근 발표장에서 열린다. NDC 16 발표자 모집은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비주얼 아트·사운드, 프로덕션·운영, 사업마케팅·경영관리, 인디게임, 커리어 등 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희망자는 세부 주제와 발표 형식을 기재한 신청서를 내년 1월 21일까지 'ND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바일 신청은 발표자 등록까지만 가능하다. 넥슨은 내부 심사를 거쳐 NDC 16 발표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발표자에게는 'NDC 스피커 패스' 1매, 'NDC 게스트 패스' 2매, 기념복, 스피커 파티 초대, 강사료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권도영 NDC 사무국장은 "NDC 16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산업과 환경에 대한 정보와 고민을 나누고,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10주년을 맞는 NDC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업계 종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12-15 15:17:12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T, 판교서 중소기업과 IoT 제품·서비스 전시회

KT, 판교서 중소기업과 IoT 제품·서비스 전시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산업분야 사물인터넷(IoT)를 주제로 'KT와 함께하는 IoT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연합체 '기가 IoT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추천한 기업들 중 심사를 통해 선발된 9개 중소기업 제품과 서비스들을 전시했다. 이를 통해 국내 유망 IoT 중소기업들이 투자 및 업무 제휴 등 파트너십 구축 기회를 갖도록 했다. 이번 전시에 선정된 9개 업체 중 텔레필드는 내비게이션, 카드 결제기능, 미터기 등이 결합된 택시용 스마트 통합 단말기를 선보였다. LDT는 화재 조기 감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KMS는 산업용 IoT 소화가스 감시시스템, 디지워크는 상품 스캔을 통한 정품인증 정보 확인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함께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KT와 함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한 카비(운전자 지원 시스템), 스트라드비전(영상 인식·검출), 제이씨스퀘어(스마트 난방)와 같은 파트너사들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KT는 사물인터넷 생태계 활성화 추진 전략도 발표했다. 카비의 이은수 대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T 기가 IoT 얼라이언스의 지원으로 중국과 일본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전략적인 투자 및 공동사업화가 논의 중"이라며 "KT 기가 IoT 얼라이언스와 같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KT의 송희경 기가 IoT 사업단장 전무는 "이번 행사는 KT 기가 IoT 얼라이언스에 속한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업무 제휴와 글로벌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2015-12-15 15:05:39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공짜 스마트폰 시대 열리나...10만원대 초저가 화웨이 Y6 스마트폰 출시

10만원대 초저가 화웨이 Y6 스마트폰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출고가 10만원대의 초저가 스마트폰이 나왔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최저가인 15만4000원에 '화웨이 Y6'를 16일부터 판매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이다. 화웨이 Y6는 LG유플러스 음성무한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뉴음성무한 29.9'요금제를 선택하면 13만4000원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추가 지원금(15%) 2만원을 추가로 받으면 출고가와 동일한 15만4000원으로 사실상 공짜로 구매를 할 수 있다. 화웨이 Y6는 070 인터넷 전화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와이파이(WiFi) 망에 접속하면 '070 모드'로 전환해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 070 인터넷 전화를 단독으로 가입하는 경우 월 6600원이면 화웨이 Y6로 집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화웨이 Y6는 5인치 HD 디스플레이에 램 1기가바이트(GB), 8GB 내장 용량, 2200mAh의 탈착식 배터리를 갖췄다. 화웨이의 차별화된 최신 이모션 UI 3.0(EMUI 3.0) 적용으로 사용자 편리성을 증대시켰다. 또 8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를 장착했다. 360도 파노라마 촬영 기능, 스마트 얼굴인식 기능, 사진 음성녹음 기능 등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에 탈착식 배터리 및 메모리카드 슬롯을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에게 불편함없는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폴더별로 뉴스지도, 메신저, 휴대폰관리 등 편의 서비스를 탑재했다.

2015-12-15 15:03:52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SKT, 동부대우전자와 스마트홈 연동기기 개발 협약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국내 3대 글로벌 가전사인 동부대우전자와 스마트홈 서비스 연동제품 출시를 위한 사업 제휴를 15일 체결했다. 동부대우전자는 국내외 4개 생산거점과 해외 40여개의 판매거점을 보유한 글로벌 가전회사다. 국내 뿐 아니라 동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소형 가전 제품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럼세탁기 '미니'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우선 연동할 계획이다. 미니는 2012년 세계 최초로 벽걸이형으로 출시돼 올해 중국 세탁기 시장 10대 리딩 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도 최근 국내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인 스마트홈 연동 미니는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앱을 통해 원격제어와 세탁 종료 알림, 날씨와 연동된 세탁 지수 안내 등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양사는 향후 냉장고, 에어컨, 제습기 등 동부대우전자의 주요 제품으로 스마트홈 연동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미 글로벌 가전사인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스마트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실용 가전 중심의 동부대우전자와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홈 플랫폼의 저변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SK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 연동 제품을 올해 안에 25개로 확대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85개, 연말까지는 100개의 연동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키우겠단 전략이다. 서비스 관점에서도 위치정보, 기상정보 및 개인비서 플랫폼과 연동해 미리 상황 및 환경을 예측하고, 고객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제안을 하는 등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머신 런닝, 음성 인식 등 첨단 기술도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조영훈 스마트홈 TF장은 "금번 제휴를 통해 대형가전에서 소형가전까지 스마트홈 서비스 하나로 모든 가전을 제어할 수 있게 됐다"며 "진정한 가정용 IoT 서비스의 선두가 될 수 있도록 연동 제품의 확대 뿐만 아니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대우전자 김혁표 상품기획팀장(부사장)은 "고효율, 스마트 가전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SK텔레콤 스마트홈 플랫폼과의 사업 제휴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첨단 종합가전회사'로 발전하는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12-15 11:10:41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