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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맵 신의 손 등장…전략적 요소 가득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캐주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에 전략적 요소가 가득한 4차원 맵 '신의 손'을 추가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의 손'은 특수 지역 도착 시 해당 라인 내 원하는 곳의 블록을 들어올려 아군 및 상대의 이동 동선을 통제하고 조절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상승된 블록은 이용자 중 누군가 부딪혀야지만 사라지며, '헤르메스의 신발' 및 '특수 블록 자유 이동' 등 총 2종의 신규 찬스카드를 통해서만 통과 할 수 있다. 특수지역 도착 시 최대 3개 지역에 신규 건물을 원격으로 올릴 수 있으며 이미 아군이 차지한 지역에는 건물을 추가할 수 있는 '원격 건설' 기능도 등장했다. 해당 콘텐츠로 파산의 위험성이 극대화된 동시에 역전승의 기회도 높아 지는 등 '모두의마블'이 지닌 특유의 아기자기한 즐거움에 전략적인 재미가 더해졌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후 2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주고 계신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이번 '신의손' 맵을 추가하게 됐다"며 "기존 '모두의마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전략적 재미가 가득한 만큼 꼭 한 번 플레이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0월 9일까지 '모두의마블 신의 손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랜드마크, 일상 소품 등 '모두의마블' 신의 손처럼 무엇이든 들어올리는 사진을 찍어 '모두의마블' 페이스북에 업로드 시 게시물의 '좋아요' 수와 내부평가를 기준으로 상위 5명에게 고급아이템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모두의마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etmarblemoma)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모두의마블'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으로 지난 2013년 6월11일 국내 출시 후 지금까지 줄곧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5개국에 진출해 누적 다운로드 1억 2000만 건, 누적매출 4000억을 돌파하는 등 명실공히 캐주얼 모바일 게임으로서 최고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모두의마블'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makaka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9-30 10:59: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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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롤점검 중 '전설, 날아오르다' 6부작 다큐멘터리 공개…'페이커' 이상혁 선수 등 전세계 프로 선수 속마음 담아

'롤점검 중 프로선수 희노애람 담긴 다큐멘터리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9월 마지막 롤점검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가 프로선수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다큐멘터리를 공개해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전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6명의 프로 LoL 선수들을 다룬 6부작 다큐멘터리 '전설, 날아오르다 (Legends Rising)'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세계 동시에 공개된 이 6부작 다큐멘터리는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남미 등 6개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 LoL 선수들이 각자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LoL e스포츠의 '전설'이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팬들의 환호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LoL 선수들의 이면을 e스포츠팬들에게 솔직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다큐멘터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 북미의 '비역슨' 소렌 비여그(Søren Bjerg) 선수, 중국의 '우지' 지안 지하오 (Jian Zi-Hao) 선수, 유럽을 대표하는 '엑스페케' 엔리케 세데뇨 마르티네즈(Enrique Cedeno Martinez) 선수, 남미의 '비알티티' 펠리페 곤살베즈(Felipe Goncalves) 선수, 그리고 대만의 '소드아트' 후 슈오지에(Hu Shuo-Jie) 선수가 자신들의 고민과 무대 뒤 모습, 일상적인 생활 등을 팬들이 궁금해 하던 부분을 공개해 주목을 끈다. 1편과 4편은 '페이커'와 '비역슨' 선수, 2편과 5편은 '우지'와 '비알티티'선수, 3편과 6편은 '엑스페케'와 '소드아트' 선수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혁 선수는 세계 최고의 LoL 선수라는 명예라는 타이틀을 지켜내기 위한 부담을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감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롤드컵 우승과 승리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쉼없이 담금질 하는 본인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5월 미국에서 개최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결승에서 중국의 EDG에 패하면서 느낀 실망감을 넘어서고자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보이며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지 잘 보여준다. 북미의 '페이커'라고 불리는 비역슨 선수 역시 밝지만은 않았던 학창 시절을 극복하고 프로 LoL 선수로 활동하면서 새롭게 변화한 자신의 모습과 북미 최고의 인기팀인 TSM의 미드 라이너로서 느끼는 중압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해내는지에 대해 밝힌다. 이 외의 선수들도 자신들만의 고민과 성장과정, 목표를 이야기하며 e스포츠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이들과 같은 선수들이 없었다면 결코 LoL e스포츠가 지금 여기까지 오는 것은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프로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수들에게 따듯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다큐멘터리 영상은 유튜브와 다음 TV팟, 네이버TV캐스트, OGN을 통해서도 방영된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30일 진행된 롤점검을 통해 5.19패치와 127번째 신규 챔피언 킨드레드를 적용했다.

2015-09-30 10:41: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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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 '밴드', 글로벌 다운로드 5천만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의 그룹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밴드(BAND)'가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30일 네이버에 따르면 전세계 178개국에서 사용되고 있고, 최근 대만과 인도 등에서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출시된지 3년 1개월만인 지난 22일 누적 다운로드 5000만 건을 돌파했다. 밴드는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인 기반 폐쇄형 밴드 외에 누구나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밴드 기능을 추가했다. 이후 공개 커뮤니티 밴드가 50만개 이상 생성되며 밴드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에 청신호가 들어왔고, 국내에서는 지난 3월 대비 총 체류시간이 8400만분 이상 증가했다. 특히 밴드는 대만과 인도에서 이용자 사용성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최근 3개월 동안의 밴드 신규가입자 비중은 대만 8.6%, 인도 9.3%, 대만과 인도는 지난 8월 기준, 작년 동월 대비 각각 370%, 1422% 이상 다운로드 수치가 증가했다. 한편 밴드는 지난 19일, 미국, 홍콩, 인도 등 글로벌 13개국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앱'으로 선정됐다. 이람 캠프모바일 대표는 "국내 모바일 서비스에서 5천만 누적 다운로드는 '글로벌'이라는 태그를 붙일 수 있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면서 "국내 이용자들이 밴드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하반기부터는 대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용성 개선과 마케팅에 집중해,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모바일 서비스로 밴드를 성장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2015-09-30 10:24:37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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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업용 ICT 솔루션 '기가 오피스', 가입기업 700개사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는 ICT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는 '기가 오피스(olleh biz GiGA office)' 서비스가 출시 10개월 만에 700개사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가 오피스는 사무실과 인접한 KT 지사를 기가 랜으로 연결해 KT지사에서 장비 호스팅, 인터넷 접속, 보안, 통합관제 솔루션 등 기업 ICT 운영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용 토탈 ICT 솔루션이다. KT 관계자는 "지난 해 11월 17일 출시한 이후, 7개월만에 300개사가 가입했으며 그 후 3개월만에 700개사로 가입 고객이 2배 이상 급증했다"며 "기가 오피스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중소기업 운영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통합하여 저렴하게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부산, 천안 인근 기업에만 제공되던 기가 오피스 서비스를 KT는 9월 초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5대 광역시에 신규센터를 열고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상품의 라인업도 확대된다. KT는 기가 오피스 센터로 이전한 고객 서버를 운용, 유지 보수하는 '운용대행 서비스'와 노후화된 고객 서버를 신규 서버로 교체해 관리, 운용하는 '가상화 기반 서비'를 11월 중 제공할 계획이다. 이선우 KT 기업솔루션본부장 상무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인터넷, 전화, 보안, 서버 등 ICT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가 오피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ICT 인프라 통합 제공하여 전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2015-09-30 09:28:1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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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멤버십 가입자 대상 고객 초청 행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은 지난해에 이어 고객 초청 행사 '테이블 2015 - 대한민국의 별을 맛보다'(이하 테이블 2015)를 마련하고 10월 5일부터 고객 응모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테이블 2015는 SK텔레콤이 T멤버십 가입자에게 특별한 요리를 선물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행사로 지난해에는 해외 스타 셰프 5인을 초청해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의 식사를 고객에게 제공한 바 있다. 올해 SK텔레콤은 빅데이터 분석 기법 활용을 통해 선정한 SNS에서 사랑 받는 레스토랑 100곳을 소개하고, 그 중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레스토랑 50곳에 고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메뉴도 한식, 중식, 이탈리안, 프렌치 등으로 다양화 했다. 행사는 1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응모기간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1만명과 동반 고객 1만명 등 총 2만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테이블 2015에 참여하고자 하는 가입자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www.table2015.com)에서 본인과 동반 1인 또는 특별한 식탁을 선물하고 싶은 2인을 지정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된 고객은 1인당 1만원(동반고객 예약금 포함 총 2만원)의 예약보증금을 입금 해야 한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에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요리를 맛보는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9-30 09:12:1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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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합병 1년, O2O향한 도전에 시장 '들썩'…남은 과제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오는 10월 1일로 합병 1주년을 맞는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검색, 송금, 결제, 쇼핑 등 다양한 기능을 품은 종합 플랫폼으로 변신하고 있다. 특히 O2O(온오프라인 연계) 분야의 적극 진출을 선언한 카카오는 '카카오택시'를 성공시키며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1년은 카카오에게 어떤 의미였으며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일까. 카카오 관계자는 당사의 지난 1년에 대해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 리더로서 도약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대와 모바일 시대에 속도감 있는 변화와 혁신에 최적화된 기업 체질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시기였다"라고 설명한다. ◆ O2O향한 도전에 시장 '들썩' 카카오의 대표적 O2O 서비스인 카카오택시는 지난 14일 현재 누적 호출 수 2000만건, 하루 호출 수 30만건, 가입 기사회원 수 15만명을 기록했다. 월평균 사용자가 3800만명에 달하는 카카오톡에 힘입은 성과다. 카카오택시의 성공 요인은 모바일 서비스의 편의성을 이용해 택시 승객과 기사의 접근성을 좁혀 줬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간편하게 승객과 기사를 연결해 주고 카카오톡을 통한 안심메시지, 네비게이션과 연동된 목적지 안내 등 이용자를 배려한 섬세한 서비스 설계가 큰 장점으로 꼽힌다. 생활의 작은 변화를 가져다준 카카오택시는 카카오에게 O2O 서비스의 가능성과 성공 사례를 안겨주면서 동시에 다음 계단을 오르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10월 중순부터 운영하는 고급택시는 최근 2000만 누적 콜(9월 14일 기준) 카카오택시 첫 수익 모델이다. 카카오택시 운영 인프라와 노하우를 담았다. 서울시가 인·허가를 내주고 운영사 하이엔이 서울시내 택시 사업자들과 계약을 맺어 BMW, 벤츠 등 고급 차량 100대를 공급한다. ◆ O2O와 글로벌 공략에 '올인' 카카오의 수익 모델 부재는 앞으로 풀어나가야할 과제다. 카카오택시뿐 아니라 대부분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상반기 매출(4608억원)의 90%를 검색 광고(63.5%)와 게임(26.9%) 부문에 의존하고 있는 이유다. 카카오는 카카오택시를 대리기사 택배 부동산중개 등으로 확대하는 온·오프라인 연결(O2O) 사업을 추진 중이다. 택시 호출 서비스에 비해 유료화 가능성이 높아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글로벌 공략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카카오는 5월 인도네시아 3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하나인 '패스'를 인수했다. 패스는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며 1000만명이 넘는 월평균이용자(MAU)를 확보했다. 조창옥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주주와 경영진이 국내 1위 메신저 기업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모바일 혁신 의지를 보인다는 점에서 유망하다"며 "O2O와 핀테크(금융+기술), 글로벌 사업 등의 성과가 올 하반기 카카오의 실적과 위상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30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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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시에 재난안전망 구축…'사물인터넷·빅데이터 활용'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가 부산광역시의 재난영상통합망 인프라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KT는 부산시의 주요 지역에 CCTV, 관측장비 등의 인프라와 재난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범람이 잦은 부산시내 9개 하천에 수위, 강우 센서 등을 설치해 유역 범람·침수를 대비한 대응체계를 도입한다. 특히 부산시에 구축돼 있는 재난안전플랫폼에 KT의 사물인터넷(IoT) 통합 플랫폼 'IoT 메이커스'를 접목해 다양한 센서를 추가로 구축해도 쉽게 확장, 관리가 가능한 단일플랫폼으로 개선한다. 또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축적과 분석체계를 마련해 상습침수 하천에 대한 침수와 범람을 예측하고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표준 운영절차를 적용한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부산시의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이번 사업은 지자체 최초로 통합 재난안전 체계를 만드는 의미있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윤경림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장은 "KT는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IoT 플랫폼과 빅데이터 기반의 재난안전 예방 기술 및 서비스 개발과 함께 민-관-연이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와 산업단지, SOC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안전 예방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5-09-29 14:05:53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