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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 '대중 교통비 무료 지급' 이벤트 진행

한국스마트카드는 모바일티머니 3.0 론칭을 기념해 대중교통비 무료 지급 이벤트를 21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고객과 최근 3개월 미사용 고객들이 모바일티머니 3.0 앱을 내려 받고 회원 가입을 하면 교통비 1회 요금인 1050원의 포인트가 즉시 지급되는 이벤트다. 지급 받은 1050 포인트는 티머니로 전환해 버스,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티머니의 다양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포인트는 신규 가입 후 3일 이내 포인트로 지급되며, 31일까지 티머니로 전환이 가능하다. 31일까지 티머니로 미전환 시 일괄 소멸된다. 이 밖에 기존 모바일 티머니 이용 고객은 친구에게 모바일티머니 3.0 추천 메시지를 보낸 후, 해당 친구가 회원 가입을 하면 1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우수 추천 고객에게는 맥북에어, 아이패드에어2 등 경품의 기회도 주어진다. 모바일티머니 3.0은 기존 모바일티머니 2.0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앱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교통비 버는 앱' 이란 콘셉트로, 앱 상에서 이벤트 참여, 광고 시청, 쇼핑하기 등의 방식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를 티머니로 전환해 교통비는 물론 다양한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4-12-09 15:51:12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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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동현 사장 임명…대규모 임원인사 단행

SK텔레콤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장동현 SK플래닛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선임됐다. SK텔레콤은 2015년부터 SK텔레콤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장동현 SK플래닛 COO를 임명한다고 9일 밝혔다. 장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에서 산업공학 석사를 마친 후 1991년 유공(현 SK이노베이션)에 입사했다. 2000년 SK텔레콤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경영기획실장, 전략기획부문장, 마케팅부문장 및 SK플래닛 COO 등을 거쳤다. 대내외에서 SK텔레콤과 자회사의 핵심 직책을 두루 경험해 누구보다 SK텔레콤의 전 사업영역을 깊숙이 이해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 신임 사장은 SK플래닛 COO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SK텔레콤의 이동통신(MNO)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MNO총괄 산하에 마케팅부문과 기업솔루션부문, 네트워크(N/W)부문을 편제해 각 영역간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또 플랫폼 총괄을 신설하고 사업개발부문을 글로벌사업개발부문으로 재편해 플랫폼 및 글로벌 사업에 있어 SK텔레콤과 SK플래닛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플랫폼 총괄은 장 신임 사장이 겸직한다. 이 밖에 기존 성장 영역은 각 사업의 특성에 맞도록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 운영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력을 높였다. 중장기 연구개발(R&D) 기능을 담당할 종합기술원을 신설해 향후 기술기반의 성장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조직개편과 함께 기존 임원진에 대한 대규모 인사도 시행했다. 사업총괄을 비롯한 주요 부문장 및 투자회사 대표의 교체를 단행해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변화를 추진해 내년을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주요 임원 인사 명단이다. ◆보임 변경(부문장급 이상) ▲이형희 MNO총괄 겸)기업솔루션부문장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 겸 플랫폼사업부문장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한권희 기업문화부문장 ◆승진(4명) ▲황근주 전략기획부문장 ▲하성호 CR부문장 ▲이순건 MNO지원실장 ▲이응상 글로벌사업개발부문장 ◆신규 임원 승진(10명) ▲임봉호 상품마케팅본부장 ▲최진영 유통혁신본부장 ▲김영주 솔루션영업1본부장 ▲신광식 서부네트워크본부장 ▲최일규 부산네트워크본부장 ▲안정렬 미래경영TF담당임원 ▲김정수 CSV실장 ▲김일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실장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 ▲김대유 네트워크O&S 기술사업부장 ◆투자회사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 ▲이택 SK텔링크 대표 ▲조우현 PS&M 대표

2014-12-09 14:58:2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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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박정호 신임대표 내정…총 10명 임원 승진 인사

SK C&C는 9일 IT서비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신성장 중심의 사업구조로 혁신하기 위한 2015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SK C&C는 박정호 Corporate Development장(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신임 박 사장은 SK그룹내 크고 작은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키는 등 국제금융에 높은 식견을 겸비하고 신성장 사업 발굴에 능통한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특히 SK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인 '글로벌 파트너링' 전파 일환으로 호주 카세일즈닷컴과의 JV를 통한 에스케이엔카닷컴 출범, 중국 혼하이 그룹으로의 지분 매각 등을 이뤄냈다. 이처럼 경영의 연속성 확보 차원에서 후임 최고경영자(CEO)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SK C&C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IT서비스 사업은 고객 만족과 고객 기업 가치를 높이는 '프리미엄 서비스' 개발 및 수행을 가속화하는 한편 Non-IT서비스 사업은 성장 동력 발굴 및 완결적 수행 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IT서비스 사업의 경우 '프리미엄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스템통합(SI)과 OS 역할을 나눠 맡았던 '글로벌 IT사업부문'과 '전략사업부문'을 하나로 통합했다. 글로벌 사업은 중동·북아프리카(MENA)사업개발팀, 독립국가연합(CIS)·동남아사업개발팀, 공공·사회간접자본(SOC)사업팀, 국방사업팀 등 지역 및 사업영역별로 조직 역량을 집중시켰다. 전략사업은 고객 중심으로 OS-SI 기능·역량을 통합했다. 또 IT서비스 사업 내에 '융합비즈부문' 조직을 신설해 융합 기술·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IT서비스 통합 품질 혁신 및 정보보호 등을 전담케 했다. Non-IT서비스 사업의 경우 미래 성장 실행 체계를 강화해 SK C&C의 기업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정보통신기술(ICT)성장담당' 조직을 새로 만들어 과거 성장동력 발굴에만 집중하던 데서 탈피해 사업 수행까지 완결 짓도록 했다. 'ICT성장담당'은 올해 초 빅데이터(Big Data) TF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전념했으나 내년부터는 빅데이터 사업모델 및 사물인터넷(IoT) 등 ICT 신성장 사업을 본격적으로 개발·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존 신성장 영역의 중고차 유통 사업인 엔카, 반도체 모듈 사업인 ISDT 조직까지 Non-IT서비스 사업 산하에 한데 모으는 등 신성장 분야 성과 창출을 위한 통합 수행 체계를 구축했다. 이밖에 CEO직속의 '대외협력부문'을 신설, 법무·대외협력·홍보·IR·구매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한편 임원인사에서는 안희철 융합비즈부문장과 이준영 CV혁신사업부문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이문진 전략사업개발본부장 등 임원 7명을 신규 선임했다. 류영상 SK텔레콤 사업개발본부장이 사업개발부문장으로, 박철수 SK하이닉스 FA그룹장이 Hi-Tech사업본부장으로, 문연회 SK E&S 경영지원본부장이 인력본부장으로 이동해왔다. 다음은 SK C&C 임원 승진인사 명단이다. ◆사장선임 ▲박정호 ◆승진(전무급) ▲안희철 융합비즈부문장 ▲이준영 CV혁신사업부문장 ◆신규 선임(상무급) ▲이문진 전략사업개발본부장 ▲추하식 Industry사업2본부장 ▲원정연 IT서비스사업기획본부장 ▲이원석 ICT성장담당 ▲박철현 법무본부장 ▲김우현 기획본부장 ▲조봉찬 윤리경영실장

2014-12-09 14:46:10 이재영 기자
미래부, 내년 1월 '공영TV홈쇼핑' 신설

내년 1월부터 창의·혁신상품, 중소기업제품, 농축수산물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공영TV홈쇼핑' 채널이 신설된다. 홈쇼핑 채널로는 7번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공영TV홈쇼핑 승인 정책방안 및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미래부의 정책방안 등에 따르면 내년 1월 신설될 공영TV홈쇼핑은 공적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 하에 운영 및 기타 관리 등에 정부 및 관련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출자 기관은 공공기관, 공익목적을 위해 특별법에 근거해 설립된 법인 및 비영리법인으로 제한된다. 최소 납입자본금 규모는 800억원이며, 공익이라는 취지를 살리기 위해 운영 수익의 출자자 배당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평균 판매수수료율도 20% 수준으로 책정된다. 다만 사업 초기 3년간 경영상 어려움을 고려해 기존 TV홈쇼핑사 전년도 평균 판매수수료율의 70% 범위(약 22.5%)에서 정부와 협의해 운영하게 된다. 채널 확보 경쟁으로 인한 과도한 송출수수료 지출도 지양해야 하며, 상품편성의 경우 중기제품(창의·혁신상품 포함), 농축수산물을 100% 편성해야 한다. 미래부는 공영TV홈쇼핑을 주문·결제·배송 등 상품구매 전과정의 혁신 및 해외시장 진출지원 시스템 마련 등을 통해 종합 글로벌 유통채널로 구축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판매 상품의 공정한 선정 등 납품업체와의 공정 거래 관행을 정착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도 유도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이 같은 내용을 기반으로 12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승인신청 요령 등에 대한 사업자 대상 설명회를 열고 희망 사업자들에게 자세한 안내를 할 예정이다. 이후 29~31일까지 사업자 신청 접수를 받고 시청자 의견청취, 심사위원회 운영 등 심사 절차를 거쳐 내년 1월에는 신설 공영TV홈쇼핑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미래부는 정책방안을 발표하면서 공영TV홈쇼핑의 필요성을 '신규'와 '공영' 사업자의 필요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을 제시했다. 스타트업이나 벤처, 영세 중소기업 상품이 단기간에 홍보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TV홈쇼핑이 최적이라는 판단이다. 시장구조 측면에서도 매출 신장세가 주춤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성장세에 있고 평균 영업이익률도 타 유통업의 평균을 상회하고 있어 신규 사업자가 진입할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다. 또 기존 공적 성격의 TV홈쇼핑이 당초 설립 목적을 달성했다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각 분야의 판로 확대라는 측면에서 일정부분 효과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미래부 측은 설명했다. 다만 설립초기와 달리 현재 해당 TV홈쇼핑사 역시 민간 TV홈쇼핑처럼 이윤 추구가 경영의 최우선 목표가 됐고, 공적 목적 달성을 촉구할 관리 수단도 미흡하다고 분석, 공익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되는 TV홈쇼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미래부는 공영TV홈쇼핑 설립·운영을 위한 기본 요건을 ▲소유구조 ▲경영목표 ▲수익사용 ▲수수료 정책 ▲상품편성 ▲거래관행 측면에서 도출하고 정책방안에 반영했다.

2014-12-09 13:05:51 이재영 기자
SK플래닛-IBK기업은행, 통합 멤버십 카드 출시 위해 손 잡았다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은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과의 제휴를 통해 바코드 하나로 멤버십을 통합 적립·사용 및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카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럽 통합 바코드' 기능은 스마트한 쇼핑 서비스 시럽의 다양한 제휴 브랜드들의 카드를 하나의 통합된 바코드로 모아 한 장의 카드 만으로 모든 제휴사들의 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다. SK플래닛과 IBK기업은행은 내년 초 출시 예정인 IBK-시럽 제휴카드에 시럽 통합 바코드 기능을 우선적으로 탑재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양사의 업무협약으로 추후 출시될 시럽 통합 바코드 기능이 탑재된 카드의 이용자는 여러 멤버십 카드를 직접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제휴 브랜드사의 가맹점에서 손쉽게 포인트 적립·사용이 가능하다. 또 카드 사용에 따른 할인 쿠폰·적립액 등을 시럽 앱으로 조회할 수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연계된 스마트한 쇼핑을 경험할 수 있다. 이준식 SK플래닛 커머스 사업부문장은 "이번 IBK기업은행과의 제휴로 시럽을 이용해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통합한 넥스트커머스의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SK플래닛이 보유한 모바일 중심 정보통신기술(ICT)을 다양한 업종의 서비스와 만나 생활의 편리함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시너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9 13:05:1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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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대표 단체, 발전법안 조속제정 촉구

국내 클라우드 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가 9일 현재 국회에서 논의중인 '클라우드 발전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한국클라우드보안협회 등 3개 협단체는 이날 "클라우드 발전법안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성능 및 정보보호 수준의 향상을 유도하고 침해사고 등에 대한 이용자 보호장치를 마련해 안전한 클라우드 이용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내 클라우드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서는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클라우드 산업은 제2의 디지털 혁명으로 각광받으며,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 차세대 ICT 융합산업의 핵심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클라우드 법 제정이 국정과제로 지정됐지만, 국내 클라우드 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수준과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이용자와 신뢰를 형성해 안전한 클라우드 이용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특히 "산업특성을 감안,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배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클라우드 산업은 하드웨어부터 정보통신망, 소프트웨어, 콘텐츠 및 정보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다"며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서는 기존 법제도 틀안에서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발전법안을 통해 클라우드의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개발과 다양한 융합 서비스모델 발굴 및 시범사업 지원, 중소 클라우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 등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4-12-09 12:23:53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