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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3' 윤영진 PD "장미여관, 신대철·윤일상보다 섭외 어려웠다"

'탑밴드3' 윤영진 PD "장미여관, 신대철·윤일상보다 섭외 어려웠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탑밴드3'의 연출을 맡은 윤영진 PD가 심사위원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KBS 별관공개홀에서 열린 '탑밴드3' 제작발표회에는 MC 정지원 아나운서를 비롯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작곡가 윤일상, 시나위의 신대철, 장미여관 멤버들이 참석했다. 이날 심사위원 섭외 기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윤영진PD는 "신대철은 시즌1 때부터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기에 프로그램의 큰 형님이자 정체성과 같다. 이번 시즌의 정통성을 상징한다"며 "윤일상은 가요계에서 넘버1 히트곡 제조기다. 그가 갖고 있는 히트 DNA를 '탑밴드'에도 이식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밴드를 만들어보고 싶어 직접 집에 찾아사서 섭외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미여관은 이 중에 가장 섭외하기 힘들었다. 전화 한 통이면 될 줄 알았는데 5번이나 만나 설득한 끝에 참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들 부담스러워했다. 불과 3년 전에 참가 밴드였는데 벌써 심사위원을 한다는 게 과분하다며 고사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밴드가 하는 음악을 일반적인 음악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거리를 좁혔으면 하는 게 기획의도였기에 장미여관은 '탑밴드'가 만든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경험치가 '탑밴드'에 참가한 밴드 여러분께 공유되면 좋을 것 같아서 섭외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탑밴드3'는 1억 원의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국내 최초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30분에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9-21 15:22:3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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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The soil spoons in 'hell chosun' are frustrated.

[Global Korea]The soil spoons in 'hell chosun' are frustrated. The politicians from the opposition party that announced to form a new party said young generation call Korea hell chosun and manghanminkook. They justified the reason for the formation of a new party as "They lost their hope and credit for fair compensation". It is not that the devastation of young korean people is only considered as a big issue to politicians. The labor reform, which is the main priority of the president Geun-hye Park's assignments at the moment, is to create jobs for the young. It is clear that Park is aware of the significance of youth problems. However, their frustrations are not only cause by unemployment. They are the outputs of organisational contradiction in our society. Such contradiction of how the youth perceive their country is clearly shown in DCinside which is one of the popular online communities. Korea is to them "it is a beautiful thing for korean businesses to make money with partiotism but if the youth ask the businesses to be more friendly to them then the country consider them as a person with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who are stricken with a victim mentality" They also mention that "our money is country's money, country's money is conglomerate's money, conglomerate's money is chaebol's money and the chaebol's money reachs a record high every year". This is how the Korean youth perceive the chaebol conglomerate./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헬조선 흙수저는 좌절중 20일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야권 정치인의 입에서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을 일컬어 '헬조선이다', '망한민국이다'라고 자조하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 그는 "내일에 대한 희망과 공정한 보상에 대한 믿음을 잃었기 때문"이라며 신당 창당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좌절과 포기는 비단 야권 정치인의 눈에만 대한민국의 중대한 문제로 비친 것이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현재 최우선 국정과제인 노동개혁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자'는 게 최우선 목표다. 박 대통령도 청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대한민국 청년들의 좌절과 포기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니다. 우리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의 결과물이다.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에는 청년들이 인식하는 대한민국의 모순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대한민국은 이들에게 "기업이 애국심으로 돈버는건 아름다운 일이지만, 국민이 기업에 애민심을 요구하면 피해의식에 찌든 반사회성 인격장애자가 되는 국가"이고 "내 돈은 국가 돈이고, 국가 돈은 기업 돈이고, 기업 돈은 재벌 돈이고, 재벌 돈은 매년마다 최고치를 갱신하는 국가"이다. 재벌 대기업에 대한 신랄한 인식이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2015-09-21 15:05:59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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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조류독감' 검출…추석 앞두고 비상

광주·전남서 '조류독감' 검출…추석 앞두고 비상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 지역 재래시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 북구와 전남 담양의 전통시장에서 판매중이던 오리에서 H5N8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번 바이러스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AI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시예찰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북구와 담양의 가금류 판매업소에 대해 2주간 판매금지 조치했으며 오리 3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또 해당 판매시설에 오리를 출하한 농장에서도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방역당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금류 판매량이 늘어날 것을 감안해 사육농가와 상인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가금류 사육농장에 이어 전통시장 판매시설에 대해서도 일제방역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 전통시장 가금류 판매시설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전담하고 사육농장은 축산위생사업소와 해당 시군이 담당해 왔다. 전남도는 지난 15일 나주와 강진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자 오리 1만4300마리를 살처분하고 18일 하룻 동안 가금류 관련 종사자와 축산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까지 발동했다. 전남에서는 올해들어 무안, 나주, 구례, 강진, 영암 등 5개 시·군 29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예방 차원에서 총 44농가의 오리와 닭 65만3300마리를 살처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금류 구입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AI가 발생해 농가와 상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AI가 확산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예방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5-09-21 14:33:24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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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2015', 신규 콘텐츠 '랭킹 대전' 업데이트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5'(이하 컴프야2015)에서 '랭킹 대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랭킹 대전'은 기존 '친구 대전'에 이어 선보이는 '컴프야2015'의 두 번째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로 노멀 리그 1개, 레어 리그 2개, 스페셜 리그 3개, 히어로 리그 4개, 플래티넘 리그 3개 등 총 5레벨의 13개 리그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자들은 '랭킹 대전'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리그를 구성해 순위 경쟁을 펼칠 수 있으며 경기 진행 중 승부처에서 게임에 개입해 직접 플레이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리그 내 승패에 따라 상위 레벨의 리그로 올라가는 승격 시스템 방식을 적용해 보다 강화된 PVP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 매 주 성적에 따라 선수팩, 스타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각 리그 별 우승자들 중 추첨을 통해 행운의 구단으로 선정되면 특별 선물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이용자 대상 혜택도 강화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프야2015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PVP 콘텐츠인 랭킹 대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리그 내 다른 이용자들과의 경쟁을 통해 승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랭킹 대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0월 12일까지 랭킹 대전 플레이 및 승급 횟수에 따라 PVP 장비 뽑기권, 고급선수팩, 마일리지팩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며 오는 11월 7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플래티넘 선수카드를 지급한다. 또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오후 6시 30분에 우편함을 통해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2015-09-21 14:28:5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