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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CF 촬영장서 상큼 발랄한 '라셈드 체조' 공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썸남썸녀', '렛미인 5' 등에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 최희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라셈드(LASEMD)'의 광고 촬영 현장이 11일 공개됐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상징하는 듯한 연핑크 계열의 의상을 입은 최희의 상큼 발랄한 모습이 포착된 곳은 경기도 광주시에서 촬영된 '라셈드' CF 촬영 현장이다. '라셈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운서 최희는 라셈드 앰플이 칙칙한 여성들의 피부를 ▲맑고 ▲밝고 ▲생기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최희는 총 3종으로 구성된 라셈드 앰플을 들고 아름다운 피부 가꾸기에 도움을 주는 '라셈드 체조'를 선보이며 귀엽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라셈드 체조는 바쁜 직장인들도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맑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셈드 관계자는 "약 50여 명의 스태프와 함께 약 13시간 동안의 긴 촬영을 진행했지만 힘든 기색 하나 없이 활기찬 모습을 보여준 최희 씨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훈훈했다"며 "평소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최희의 생기발랄한 모습이 밝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여성 소비자의 관심과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라셈드는 피부·성형 치료 레이저 기업 루트로닉이 지난달 출시한 병·의원용 화장품으로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개인의 피부타입에 맞는 앰플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합성 방부제나 산화 방지제, 살균 보존제, 색소 등 20가지 이상의 불필요한 성분 없이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돕는 8개의 유효성분만으로 구성됐다.

2015-06-11 16:28:16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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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체조요정' 손연재, 압도적인 기량으로 개인종합 예선 1위 결승행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손연재(21·연세대)가 압도적인 기량을 펼치며 개인종합 1위로 예선을 통과해 아시아선수권 2연패에 더 가까워졌다. 손연재는 11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 리듬체조 선수권대회 개인종합 이틀째 예선에서 리본 18.150점, 곤봉 18.200점을 획득했다. 전날 후프에서 18.100점, 볼에서 17.600점을 받은 손연재는 가장 점수가 낮은 볼을 제외한 세 종목 합계 54.450점이 됐다. 이로써 예선 1위로 개인종합 결승에 올랐다. 2위인 우즈베키스탄의 엘리자베타 나자렌코바(53.200점)와는 1.250점 차이다. 손연재는 또한 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8명이 겨루는 종목별 결선에 모두 진출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관왕도 노려보게 됐다. 2013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후프와 곤봉 종목 우승까지 차지하며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손연재는 천송이, 이다애, 이나경 등과 함께 치른 팀 경기에서는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팀 경기는 국가별로 3~4명의 선수가 후프·볼·리본·곤봉 등 네 종목당 세 차례씩 모두 12차례 연기를 펼쳐 가장 낮은 점수 2개를 뺀 뒤 나머지 10개 점수를 합쳐 순위를 매긴다. 한국은 선전했으나 선수 전원이 고른 기량을 보유한 우즈베키스탄에 아깝게 금메달을 내줬다. 손연재는 12일 오후 2시부터 개인 종목별 결선을 치르고 13일 오후 1시부터는 개인종합 결승 경기를 치른다.

2015-06-11 16:25:2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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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무용의 환상 콜라보…'흐르는 강물' 19~20일 국립극장 무대

무용과 국악의 환상 조합을 이룬 무용음악극 '흐르는 강물'이 6월 19~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흐르는 강물'은 전통 악기의 독특한 연주기법을 바탕으로, 연주하는 모습 그 자체가 춤이 되고, 춤의 움직임이 음악의 일부인 듯 어우러지는 안무로 전통을 재해석한 현대적 작품이다. 국악과 무용 각각의 장르로는 대중에게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지만, 두 가지를 절묘하게 결합하고 이에 스토리를 더해 관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 이 작품의 안무와 연출을 맡은 이현주 안무가는 "국립무용단의 오랜 무대경험을 통해 전통을 기본으로 삼고 있지만, 전통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움직임의 변용으로 전통의 틀은 지키되 새로운 창작 작품으로 다가가고자 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대금 수석연주자인 문형희 음악감독과의 결합도 기대된다. 두 사람은 이제 눈빛만 봐도 안다는 10년을 훌쩍 넘긴 세월동안 서로의 예술적 견해를 나누고 합을 맞춰온 중견 예술가이자 부부다. 연주는 대금·피리·거문고·25현 가야금·해금·장구·타악 등이 주를 이루고, 이현주 안무가와 7인의 무용수가 시시각각 변하는 강물의 움직임과 변화를 재현해 낸다. 공연문의: 02) 2280-4114

2015-06-11 16:23:55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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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봉쇄된 메디힐병원 방역작업완료...확산 막도록 최선 다할 것

[메르스 사태] 봉쇄된 메디힐병원 방역작업완료...확산 막도록 최선 다할 것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서울시에 의해 봉쇄된 메디힐 병원은 추후 더 이상의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메디힐병원은 방역이 완료된 상태로, 자가 격리자를 제외한 일부 의료진들이 같은 기간 입원해 있던 입원환자들의 상태를 살피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관할 구청 보건소와 함께 유사 동선에 있던 내원자들의 신상 파악과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의료진을 포함해 추가적인 의심 증세 환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메디힐병원 측은 "먼저 대형병원 의료진 및 관할 보건소와 함께 긴밀한 협조 체계가 이뤄져 지역 내 더 이상의 위험 상황을 초래하지 않고 98번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게 다행스럽다"며 "메디힐병원은 더 이상의 메르스 확산을 막고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해소와 지역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98번 메르스 확진자는 지난 8일 메디힐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좀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대목동병원으로 이송되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메디힐병원 내원 당시 삼성서울병원 병문안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몸살과 구역감 증세로 검사를 받던 중, 1차 입원 후 퇴원했으나 증세가 악화 돼 다시 병원을 찾았다. 메디힐병원 측은 재입원 후 1인실에서 경과를 지켜보다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음압격리실이 있는 지역 대형병원인 이대목동병원 의료진에게 환자 증상을 설명하고 직접 협조 요청을 구했다고 밝혔다. 메디힐병원은 환자가 이탈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한시라도 빠른 조치를 취하기 위해 병원 자체적으로 별도의 구급차를 준비하고, 환자에게 마스크를 착용케 한 후 이대목동병원에 환자를 인계했다. 이대목동병원은 메디힐병원에서 사전 보고 받은 내용을 토대로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료진이 격리된 음압실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메르스 확진 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도록 했다.

2015-06-11 16:22:56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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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교수 직접 나서 불안감 해소

[메르스 사태]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교수 직접 나서 불안감 해소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양천구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며 지역 주민들 사이에 메르스와 관련한 불안감과 오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이 적극적으로 불안감 해소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충종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서승석 목5동장 주최로 목5동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진행된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했다. 양천구 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며 목5동의 메르스 안전대책과 예방방법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된 이번 통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김충종 교수는 메르스 관련 설명회를 진행했다. 40여 명의 목5동 지역 통장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 김충종 교수는 메르스에 대한 의학적 설명과 예방 수칙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김충종 교수는 이대목동병원의 메르스 확진 및 의심 환자 관리 현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지역 주민들의 과도한 메르스 불안감과 오해를 해소시켰다. 김충종 교수는 "이대목동병원에 확진자가 1명 존재하지만 현재 음압병상에서 철저한 격리 상태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메르스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태로 과도한 불안감이나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의에 참석한 목5동 통장들은 "감염내과 교수가 직접 설명해 주니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해소됐다", "이대목동병원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뉴스로 불안감이 컸지만 초기 메르스 의심 환자가 병원에 왔을 때부터 양성 판정까지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대응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을 직접 담당 교수에게 듣고 나니 안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손씻기 등과 같은 기본 위생관리에 철저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은 지역 주민들의 메르스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과 오해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의료진을 파견해 지속적인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대목동병원은 서울, 경기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LED 영상(매체명: LG유플러스 미디어보드) 1만3,000대에 집행하고 있는 광고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발표한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11일 오후부터 송출하기로 했다.

2015-06-11 16:13:50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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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험 지문에 '김대중 낙오자·노무현 저능' 논란

대학시험 지문에 '김대중 낙오자·노무현 저능' 논란 [메트로신문 김서이 기자] 서울의 한 대학교 기말고사 문제에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듯한 지문이 실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0일 홍익대학교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을 인용해 "홍대 일베 교수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이 글에서는 A 교수가 출제한 미국계약법 기말고사의 지문 내용을 지적했다. 영어 지문에는 'Dae Jung Deadbeat'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Dae Jung'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Deadbeat'는 게으름뱅이, 사회적 낙오자 등을 뜻하는 단어다. 지문에는 "'Dae Jung Deadbeat'가 식당에서 'Hong-o(홍어)'를 팔기로 한 계약을 위반하고 북한에는 인삼을 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홍어는 인터넷 상에서 전라도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문은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 햇볕정책을 비하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평가다. 시험에는 또 'Roh'(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칭)라는 등장인물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 아이큐가 67인 저능아'로 언급됐다. 반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현 대통령을 암시하는 듯한 MB와 GH는 별 문제 없는 'seller(판매자)' 또는 'buyer(구매자)'로 등장한다. 홍대 커뮤니티에 이 사실을 폭로한 학생은 "시험 과목과 전혀 관련 없는 지문으로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 IQ가 67의 저능아가 된 노무현이라는 내용이 꼭 필요한지, 김대중 전 대통령은 왜 'Dae Jung Deadbeat'로 일반명사화돼 수 차례 등장하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저는 노무현 정부 시절 9등급 정책의 피해자로 노무현을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다"라면서도 "교수님께서 저런 식으로 시험과 무관하게 자신의 정치적 호불호를 표현하는 것은 무척이나 불쾌하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홍익대 총학생회 관계자는 "문제가 된 지문이 있었던 것은 맞다. 현재로서는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기 애매한 상황이다. 입장이 정리 되는대로 연락드리겠다"고 밝혔다. 홍익대 법과대학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이 사실을 알고 있으나 아직 정리된 입장은 없다. 학장님에게 보고만 드렸고 향후 추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교수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쉽고 재밌게 설명하기 위한 건데, 김정은을 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김대중을 생각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이 문제"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그는 "교수가 가르치는 방식은 교수 맘대로 하는 것 아니겠냐"며 "46개 문항 가운데 정치인 말고 가수나 다른 유명인도 등장하고, 수업시간에도 여러 차례 예를 들었는데 왜 그때는 말을 안 하다가 이제 와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2015-06-11 15:52:21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