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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MMORPG '루나: 달빛도적단' 48레벨 캐릭터 즐겨라…OBT 사전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11일 신작 캐주얼 MMORPG '루나: 달빛도적단'의 게임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공개테스트 준비에 들어갔다. 웹젠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 내용과 함께 공개테스트 콘텐츠 정보 일부를 미리 공지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6월1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만 15세 이상의 웹젠 회원은 누구나 게임에 접속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에는 48레벨로 설정돼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되는 캐릭터를 이용해 신규 맵 '아우토리 고원'과 던전 '파괴의 동굴', '난투장'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사전 접속기간 중에는 충분히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30분마다 게임머니를 계정마다 지급하고, 운영자(GM)가 직접 구하기 힘든 상위 아이템들을 마련해 '무기 중개소'에 등록하는 등의 운영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사전 접속 기간 중 생성한 게임 닉네임과 캐릭터는 공개테스트 후에도 유지되지만, 캐릭터 레벨과 획득 아이템들은 이벤트가 종료되면 삭제된다. 웹젠이 서비스하고 BH게임즈에서 개발한 '루나: 달빛도적단'은 13종의 주무기와 7종의 보조무기를 사용해 자신만의 무기를 조합하는 '프리클래스 시스템'을 주요 콘텐츠로 하는 캐주얼MMOPPG다.

2015-06-11 17:12: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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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축제 '파다프 2015' 20일 앞으로…무용가 차진엽·배우 정보석 홍보대사

현대무용가 차진엽과 배우 정보석이 '제5회 PADAF 2015(2015 Play Act Dance Art-Tech Festival)'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 2015를 주최하고 운영하는 파다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선숙)는 "파다프는 2011년 무용과 연극의 융합을 시작으로 무용, 연극, 영상, 영화,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장르간 융복합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융복합 축제"라며 "교육 현장에서 융복합 공연예술컨텐츠를 지도하고 있는 명품 배우 정보석과 연출가, 작곡가, 미술가, 영화감독, 사진작가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들과의 협업 작업으로 융복합무용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는 현대무용가 차진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차진엽은 "타 장르와의 만남은 항상 나를 흥분되게 한다. 여러 장르간의 협업 경험을 살려 'Collective A' 팀을 창단하고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파괴하고 설치미술, 사운드, 사진, 패션 등과 콜라보레이션한 'Rotten Apple' 등의 작품을 선보여왔다"며 "이번 파다프 2015를 계기로 국내에 융복합이 다양하게 실험되고 풍성한 컨텐츠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융복합축제 파다프 2015는 문화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융복합공연예술축제다.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예술가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유연한 발상을 현실화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층위를 질적으로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융복합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창조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장르 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Difference, Harmony by Convergence!)'을 슬로건으로 무용, 연극, 영화, 사진, 음악, 미술, 패션 등 풍성한 문화 컨텐츠 융복합을 실험한다. 코믹한 마임과 음악이 융합된 파트리스 티보의 'Cocorico'를 비롯해 영국 영화감독과 독일 음악감독, 한국의 안무가가 협업하는 국제공동작업, 영상, 미디어아트와 춤, 연극과 패션, 사운드와 춤 등 다양한 장르로 결합한 국내 13팀의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그 외 파다프 아티스트들의 움직임을 그린 '파다프 이미지전', 시민들과 거리에서 융복합 공연을 함께 즐기는 '파다프 커뮤니티 아트', 관객과 예술가의 대화, 뜨거운 토론의 장 '파다프 포럼' 등이 열린다. 축제 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13일간으로, 해외팀 및 국내팀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및 소극장에서, 신진예술가공연 및 커뮤니티아트II는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파다프 이미지전은 갤러리 이앙에서, 파다프 포럼은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다.

2015-06-11 17:07:00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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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마블' 출시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공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대표 권영식)는 캐주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의 출시 2주년을 맞이해 이용자들의 발자취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11일 공개했다. 지난 2013년 6월 11일 출시한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찬스카드·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국내 2000만 회원 수를 비롯해 출시 후 2년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최상위권에서 다양한 진기록을 수립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모두의마블'을 플레이 한 총 시간은 무려 95억 7000만 시간이며 가장 많이 즐긴 맵은 총 74억 판이 플레이 된 놀이동산 컨셉의 '테마파크맵'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세계 인구와 비슷한 수치로 세계 인구 1명당 1번씩 '테마피크'를 즐긴 것과 같다.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행운아이템은 S등급 행운아이템 재료인 '황금복돼지', 게임 시작 금액을 증가시켜주는 '독수리 발톱' 순 이였다. 주사위는 1주년 때와 변함없이 '핫핑크 주사위'를 가장 선호했으며 보너스게임 및 황금찬스능력 등을 상승시켜 주는 '파라오주사위'가 지난 2월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인기 주사위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진출 국가마다 인기 1위는 물론 각 국 마켓의 최고매출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모두의마블'이 만든 글로벌 기록들도 '인포그래픽'을 통해 보여줬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후 2년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사랑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2016년 오는 3주년에는 더욱 많은 국가에서 다양한 기록들을 선보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2주년을 기념해 '2주년 기념 케이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만 해도 얻을 수 있는 기념 케이크는 1판 플레이, 독점 승리 등 매일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제공 받을 수 있다. 80개 수집 시 최대 'S+ 캐릭터 뽑기권'을 획득 할 수 있다. '모두의마블' 및 이번 2주년 이벤트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6-11 17:04:0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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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라인 뮤직', 일본서 서비스 시작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글로벌 메신저 라인의 자회사 라인뮤직은 11일 일본에서 정액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라인뮤직(https://music.line.m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인뮤직은 언제 어디서나 듣고 싶은 곡이나 아티스트를 선택해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개인 플레이리스트 구성이 가능하다. 라인뮤직에서는 일본 대중가요는 물론 팝송, K-POP, 애니메이션 등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150만 곡 이상을 들을 수 있다. 상황에 맞는 플레이리스트 및 랭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더욱 음악 선택의 폭을 넓혔다. 라인 친구 및 대화 그룹에 본인이 듣고있던 음악을 공유하고 재생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요금은 유효기간 30일 동안 총 20시간을 들을 수 있는 기본 상품이 500엔, 30일 동안 무제한으로 음악 청취가 가능한 프리미엄 상품이 1,000엔으로 책정되었다. 학생인 이용자들은 40% 할인된 금액인 300엔, 600엔으로 활용할 수 있다. 라인 측은 앞으로 라인뮤직에 음악을 제공하는 아티스트의 라인 공식 계정 개설도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계정을 개설한 아티스트는 라인뮤직 내 아티스트 페이지에 링크가 설치되어 플레이리스트 공개 등 이용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한편 라인은 이번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며 8월 9일까지 2개월간 무료로 라인뮤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5-06-11 17:03:2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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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패션리더 헨릭 빕스코브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대림미술관 특별전

대림미술관이 오는 7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계 패션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멀티 크리에이터 헨릭 빕스코브의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전시를 개최한다. 헨릭 빕스코브는 파리 패션위크에서 매년 컬렉션을 발표하는 유일한 북유럽 패션 디자이너로, 2003년 첫 컬렉션을 선보인 이래 형식을 파괴하는 충격적인 패션쇼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졸업 작품이 덴마크 국영방송에서 중계될 정도로 천재적 감각을 일찍이 인정 받은 헨릭 빕스코브는 졸업 후 2년 만에 파리 패션위크에 데뷔할 만큼 세계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디자이너다. 대림미술관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를 통해 패션이 의상뿐만 아니라 순수예술과 음악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장시켜 온 헨릭 빕스코브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다. 새롭게 재연출된 런웨이와 데뷔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대표 컬렉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주요 작품들이 모두 공개된다. 또 올 여름에 파리에서 발표 예정인 2016년 S/S 컬렉션과 런웨이를 동시에 소개하고, 회전하는 패턴을 응용한 설치 작품과 다양한 소재로 그래픽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8점의 평면 작품 등 한국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신작들도 최초로 공개된다.

2015-06-11 16:50:10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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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남기업 특혜' 조영제·김진수 대질 조사

검찰, '경남기업 특혜' 조영제·김진수 대질 조사 경남기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김진수(55)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조영제(58) 전 부원장을 소환해 대질조사했다. 김 전 부원장보는 이날이 세 번째, 조 전 부원장은 두 번째 소환 조사다. 11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 김 전 부원장보와 조 전 부원장보를 소환했다. 검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2013년 10월부터 진행된 경남기업의 3차 워크아웃 당시 금감원 수뇌부의 어느 선까지 개입했는지에 대해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엇갈리는 진술에 대한 돌파구 차원에서 대질조사가 이뤄진 것이다. 검찰은 같은 해 4월 유동성 위기를 겪던 경남기업에 국민·신한은행과 농협 등 시중은행 3곳이 700억원의 대출을 내주는 데 두 사람이 각각 어떻게 개입했는지도 조사했다. 특히 은행 여신담당 임원을 금감원으로 불러 압력을 행사하게 된 경위를 집중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조사결과를 검토해 김 전 부원장보의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조 전 부원장은 이날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지만 조사결과에 따라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경남기업은 2011년 5월30일 1300억여원의 채무가 남은 상태에서 2차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 김 전 부원장보는 이보다 한 달 전에 기업금융개선국장으로 부임했다. 두 사람은 최수현(60) 전 원장과 함께 당시 금감원 내 '충청 인맥'으로 분류되면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을 지원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과 채권금융기관 관계자들 조사에서 최 전 원장이 경남기업 특혜에 관여한 정황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경남기업의 2차 워크아웃 과정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금감원 전직 고위급의 추가 혐의가 포착될 가능성이 큰 셈이다.

2015-06-11 16:47:40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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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 농구스타 박찬숙씨, 파산 신청

[메트로신문 이홍원 기자] 농구스타 박찬숙(56)씨가 법원에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6월 서울중앙지법에 파산·면책 신청을 냈다. 법원이 선임한 파산관재인이 그동안 박씨의 재산상태를 조사했으며 곧 박씨의 남은 재산을 처분해 여러 채권자에게 어떻게 배당할지 결정하게 된다. 절차가 끝나면 법원은 박씨의 면책을 허가할지를 심리한다. 파산자에게 면책 결정이 내려지면 채무를 상환할 의무가 없어진다. 이에 박씨에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들이 박씨의 파산·면책 절차에 반발해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모씨 등 채권자들은 "박씨가 소득이 있으면서도 이를 숨기고 파산·면책을 신청해 채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최근 법원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또 이들은 향후 법원에서 면책 허가 결정이 나더라도 항고해 법정 다툼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박씨는 1970∼1980년대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농구선수로 활약하며 1979년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과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은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뒤 박씨는 식품 사업을 시작했지만 잘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11 16:42:24 이홍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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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전세기로 떠나는 시원한 북해도 여름 여행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여행바보 KRT(대표이사: 장형조, www.krt.co.kr)에서 전세기를 통해 편하게 일본 북해도를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흔히 북해도 하면 겨울 여행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미 일본에서는 여름 여행지로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이러한 입 소문을 타고 국내에서도 여름의 북해도를 즐기기 위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여름휴가 시즌마다 북해도를 찾는 여행객들이 늘면서 매년 항공 좌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았다. 이에 KRT에서는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으로 오전 출발, 오후 리턴의 100% 출발 확정인 전세기 상품을 미리 준비해 여행객들 편의를 높였다. 여름의 북해도는 7~8월에 라벤더로 유명한 후라노, 비에이 지역이 인기가 높다. 가장 유명한 라벤더 농장인 도미타 팜은 1958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연간 방문객이 100만 명 달한다. 원내에 형형색색 여러 가지 꽃들이 가득 피어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해 힐링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또,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이 가득한 삿포로 시민의 안식처인 오오도리 공원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여름에는 약 13,000석을 자랑하는 비어 가든이라는 축제가 개최돼 남녀노소 연령에 상관없이 한여름의 삿포로와 맥주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KRT 일본팀 관계자는 "북해도는 겨울 온천여행으로도 인기 있는 지역이나 북쪽 지역이라는 특성상 시원한 기후로 여름에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라며, "여름휴가로 북해도를 계획하고 있다면 100% 출발 확정인 전세기 상품을 통해 보다 편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일본 북해도 전세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krt.co.kr) 또는 문의전화(1588-004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06-11 16:40:05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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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정준하·김신영에 나인뮤지스까지…연예계 홀린 '망원시장 닭강정' 얼마나 맛있기에?

육중완·정준하·김신영에 나인뮤지스까지…연예계 홀린 '망원시장 닭강정' 얼마나 맛있기에?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망원시장 닭강정이 맛으로 방송가를 점령했다. 포문을 연 것은 장미여관의 육중완이다. 육중완은 MBC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방송인 노홍철을 초대하면서 망원시장 닭강정을 소개했다. 이후 망원시장 닭강정은 '육중 완닭강정', '망원 닭강정'으로 입소문을 타며 망원시장의 명물로 거듭났다. 저렴하고 푸짐한 양에 놀라고 맛이 두 번 두 놀란다는 망원시장의 육중완 닭강정은 무한도전 뿐만 아니라 '찾아라 맛있는 TV', '나 혼자 산다', '식신로드' 등 TV프로그램에도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 프로그램에서 육중완 뿐만 아니라 정준하와 김신영도 망원시장 닭강정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나인뮤지스도 망원시장 닭강정을 찬양했다. 지난해 12월8일 나인뮤지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나뮤캐스트 3화 만원의 행복' 편에서는 하루 동안 만원을 가지고 생활하는 나인뮤지스의 민하, 혜미, 경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만원의 행복' 미션으로 멤버들에게 선물을 하게 된 민하와 혜미, 경리는 이유애린, 현아, 성아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망원시장을 찾았다. 이 가운데 민하는 이유애린에게 줄 선물로 주전부리를 선택하고 발 빠르게 시장을 돌아다녔다. 점심을 먹었음에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한 민하는 선물을 사다가 닭강정을 먹고 싶다고 말했고, 닭강정을 파는 곳에서 닭강정 맛을 보며 감탄했다. 하지만 선물을 사기에도 빠듯한 돈을 가진 민하는 "돈 남으면 다시 올게요"라는 말을 남기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5-06-11 16:31:4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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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에 가려진 '황교안 청문회'…촛불 집회 활활

메르스 사태에 가려진 '황교안 청문회'…촛불 집회 활활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조용히 마무리된 가운데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총리인준 반대 집회가 벌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참여연대와 한국진보연대 등이 속한 '국정원 시국회의'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재판2년, 황교안 총리인준반대 촛불집회'을 진행할 계획이다. 집회가 열리는 이날은 황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끝난 다음날이자, 원세훈 국정원장이 18대 대선 불법개입 혐의로 기소된 지 2년을 사흘 앞둔 때다. 시국회의 측은 "이 사건을 되돌아보면서 2013년 당시 특별수사팀의 수사를 방해한 황교안 총리후보자의 총리임명을 반대한다는 시민들의 뜻을 전하기 위한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 후보자는 2012년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 사실상 불법대선 개입 수사를 하면서 봐주기 수사 지휘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특별수사팀은 원 전 원장에 공직선거법과 정치개입 금지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 수사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황 후보자는 의견을 묵살, 불구속 수사를 강행했다. 그러나 올해 2월 서울고등법원은 원 전 원장의 대선 개입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 과정에서 황 후보자는 당시 수사팀장이던 윤석열 부장검사와 박형철 검사에게 징계를 내린 후 각각 대구고검과 대전고검으로 좌천시켰다. 채동욱 검찰총장은 수사를 지휘하던 중 혼외자 의혹이 불거졌고, 황 후보자가 감찰을 지시해 옷을 벗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열리는 집회에서는 ▲재판2년, 되돌아보는 국정선 대선개입 사건 ▲내가 황교안 총리인준을 반대하는 이유 등 토크와 퀴즈, 릴레이 연설 등이 진행된다.

2015-06-11 16:30:17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