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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조정석 "시청률 3% 넘으면 요리 대접하겠다" 공약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조정석 "시청률 3% 넘으면 요리 대접하겠다" 공약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29일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조정석이 셰프 역을 맡았고 내가 주방보조이기 때문에 시청률 3%가 넘으면 직접 요리를 만들어서 시청자분들께 대접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또한 임주환은 "첫방송의 시청률에서 곱하기 100을 한 숫자만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운 뒤 "출연진 모두와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박보영, 조정석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들이 흔쾌히 수락해 첫방송 이후 프리허그를 예약하게 됐다. 이어 박정아는 "3%가 넘으면 세트장에서 주얼리 시절의 '원모어타임' 댄스를 추겠다"고 말했고 이 역시 출연진 모두가 함께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게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과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빙의로맨스 드라마다. 로맨틱 코미디와 오컬트적 요소가 한 데 섞여 달달함과 스릴감을 동시에 선사할 복합 장르물이다. '고교처세왕'의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1년 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매주 금, 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6-29 15:27: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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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탕한 연기 많이 적응 됐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음탕한 연기 많이 적응 됐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박보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탕한 처녀귀신 연기에 많이 적응됐다고 고백했다. 29일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음탕한 처녀귀신에게 빙의된 연기 어렵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 겪어보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감독에게도 이런 거 처음이라고 하는 게 많았다.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엔지도 냈는데 많은 분들이 다독여주셨다"며 "그런데 하다보니 많이 내려놓게 되더라. 많이 적응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들어가기 전에 김슬기와 어떻게 중간 지점을 맞춰서 해야할지 이야기를 나눴다. 개인적으로 슬기가 했던 연기를 보고 참고했다"며 "한 사람에게 맞추기 보다는 공통된 부분을 찾아서 잘 표현하도록 합의점을 찾았다. 소심했던 봉선이와 순애의 모습을 한 사람이 두 가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게 핵심이다"고 덧붙였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게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과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빙의로맨스 드라마다. 로맨틱 코미디와 오컬트적 요소가 한 데 섞여 달달함과 스릴감을 동시에 선사할 복합 장르물이다. '고교처세왕'의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1년 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매주 금, 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6-29 15:26:4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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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음탕한 처녀귀신'빙의 연기로 브라운관 복귀

박보영 '음탕한 처녀귀신'빙의 연기로 브라운관 복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박보영이 안방극장에서 음탕한 처녀귀신에게 빙의된 연기를 선보인다. 박보영은 7월 3일 첫방송(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되는 tvN '오 나의 귀신님'(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에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 역으로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를 연기하는 조정석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 분)에게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과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빙의로맨스 드라마다. 로맨틱 코미디와 오컬트적 요소가 한 데 섞여 달달함과 스릴감을 동시에 선사할 복합 장르물이다. '고교처세왕'의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1년 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7년 만의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박보영이 연기하는 나봉선은 소심한 성격 탓에 친구도 없고 레스토랑에서의 일도 서투른 구박덩어리이다. 그러나 우연히 처녀귀신 신순애에게 빙의되면서 180도로 변해 생동감 있는 인물로 변신한다. 박보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 겪어보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음탕한 처녀귀신에 빙의된 연기를 하면서 처음에는 부끄러워서 NG도 많이 냈지만 하다보니 많이 적응한 것 같다"며 "소심했던 봉선이와 억센 순애의 모습 두 가지 모두를 보여줄 수 있는 게 캐릭터의 핵심이다"고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박보영에게 빙의되는 처녀귀신 역을 맡은 김슬기는 "카메라 테스트 할 때 박보영의 연기를 처음 봤다. 그런데 조언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내 모습을 소화해냈다. 생각보다 호흡이 잘 맞았다"며 1인2역을 소화해내는 박보영을 칭찬했다. 윤제원 감독은 "박보영이 1인2역에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을 소화해낼 수 있는 연기의 폭과 미모를 가지고 있다. 박보영의 캐스팅이 행운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5-06-29 15:14:09 하희철 기자
[메르스사태] 감염병관리 허술한 병원 '패널티'...감염통합진료수가 신설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메르스사태로 인해 병원의 감염병관리가 도마위에 올랐다. 정부는 앞으로 감염병 관리를 허술하게 한 의료기관에 패널티를 주기로 했다. 감염 통합진료수가도 신설할 예정이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피해를 본 병원에는 정부가 160억원을 선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9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 안전제고를 위한 건강보험 수가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개편안에 따르면 병원 감염관리 현황을 상시적으로 평가한 뒤 그 결과에 따라 패널티와 인센티브를 해당 병원에 주는 것이다. 진료과목과 감염내과 전문의가 협진하는 경우 '감염 통합진료수가'를 신설한다. 이는 감염관리 인력을 확충하고 병원 내 감염방지 활동에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침이다. 권덕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반장은 "그간 병원 감염관리가 200병상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다 음압병상에 대한 시설·유지비가 높고 감염 진료에 대한 수가 보상도 미흡했다. 이번 메르스 유행을 계기로 심각한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 의료체계 감염분야를 전면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 반장은 또 "이번 주까지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한 후 6월 중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한 사회적 공론화를 거쳐 7월에는 확정하겠다"고 강조했다. 메르스 사태로 피해를 입은 병·의원에 정부가 마련해 둔 예비비 160억원도 지원키로 했다. 지원금 내용에 대해 권 반장은 "일단 부분폐쇄나 격리했던 집중관리병원 중심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면서 "향후 추가경정예산에서 메르스 손실 병·의원 예산이 추가로 편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부지원금이 대부분 대형병원에 집중돼 개인의원 등 규모가 작은 병원은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해 형평성에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복지부는 2018년부터 수도권과 상급종합병원으로까지 확대하려던 '포괄 간호시범사업'도 앞당겨 실시할 예정이다.

2015-06-29 15:09:52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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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뮤지컬 '아리랑' 뮤직비디오 '찬 바람' 공개…사랑하는 여인 그리워하는 느낌

대형 창작뮤지컬 '아리랑'에서 송수익 역을 맡은 안재욱이 부른 '찬 바람'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9일 공개된 '찬 바람'은 의식 있고 진취적인 양반이자, 대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독립 운동가 송수익이 전장의 고단함 속에서 사랑하는 여인 옥비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안재욱의 짙은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잘 어우러졌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녹음 현장은 물론 포스터 촬영 현장과 연습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송수익으로 분한 배우 안재욱의 열정적이고 진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찬 바람'에 이어 7월 7일 화요일 정오에는 뮤지컬 '아리랑' 넘버 중 '다른 길'이 공개된다. '다른 길'은 독립운동가 송수익과 일본의 앞잡이가 된 양치성이 대립하며 부르는 곡으로, 안재욱과 김우형, 서범석과 카이가 페어를 이룬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아리랑'은 작가 조정래의 대하소설을 뮤지컬화 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아냈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투쟁의 역사를 담아냈다. 7월 11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6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2015-06-29 15:07:42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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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비박 재선21인 '유승민 사수' 성명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29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논의하기 위한 최고위원회 회의에 앞서 친박(친박근혜) 최고위원들을 향해 경고성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강석호, 권성동, 김성태, 김세연, 김영우, 김용태, 김학용, 나성린, 박민식, 박상은, 신성범, 안효대, 여상규, 이한성, 정문헌, 정미경, 조해진, 한기호, 홍일표, 황영철 등 비박계 재선모임 의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최고위원회 논의과정에 앞서'라는 이름의 성명서에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후 당은 의총을 통해 이를 존중하고 당청 화합에 대해 강력하게 주문했고, 당 지도부는 원내대표의 사과를 비롯해 앞으로의 긴밀한 협의를 약속했다"며 "이런 의총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이를 무색케 하면서 원내대표 사퇴를 주장해 당내 분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내대표는 당헌에 따라 의원총회를 통해 선출되었고, 최근 당청 갈등 해소에 대한 약속도 있었다"며 "이런 민주적 절차를 통해 결정된 것을 의원들의 총의를 묻지 않은 채 최고위원회가 일방적으로 결정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 "헌법과 법률, 새누리당 당헌에 나와 있듯 의회민주주의와 정당민주주의는 우리가 지켜야 할 최고의 가치"라며 "금일 최고위원회 논의과정에서 우리가 지키고 키워왔던 의회민주주의와 당내민주주의는 결코 훼손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당내 화합에 힘써야 할 최고위원회가 당내 분란의 빌미를 주어서는 더욱 안된다"고 했다. 이들은 "(지금은) 국민의 아픔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리더십이 필요할 때"라며 "국정동반자인 당청이 화합해야만 국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오로지 국민을 위해 당내화합과 원활한 국정운영을 회복시키고자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2015-06-29 14:40:3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