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서진 '삼시세끼-정선편' 컴백...그리스 이어 강원도서 감자 사랑에 폭~

'꽃할배'들을 모시고 그리스를 다녀왔던 이서진이 이제 강원도에서 감자와 사랑에 빠진다. 13일 열린 tvN '삼시세끼-정선편'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지금 이서진은 감자에 미쳐있다"며 "강원도에 레몬을 심어서 레몬 소주를 먹겠다는 의욕까지 불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정선편'은 지난해 10월부터 방송됐던 가을편을 이은 것으로 앞으로 4개월간 봄·여름편이 방송된다. 나 PD는 "첫 기획 당시부터 봄·여름·가을·겨울 일 년을 한 시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며 "첫 번째 정선에서 가을을, 어촌편 만재도에서 겨울을 보여드렸고 다시 정선편을 통해 봄과 여름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번 쯤은 어떻게 싹이 나서 꽃이 달리고 열매를 맺는지, 수확했을 때 땀이나 노동의 기쁨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가을편과 가장 다른 점이라면 원년 멤버 이서진, 옥택연과 함께 김광규가 새 멤버로 투입된 것이다. 나 PD는 "김광규는 사실 일손이 부족해서 모셨다. 그런데 '요즘 허리가 안 좋다'며 일하러 와서 계속 누워만 있는다. 케미는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률이 높았던 '어촌편'에 대한 부담에 대해 나 PD는 "어촌편은 어촌편만의 매력이 있었고, 차승원과 유해진이 가진 독특한 캐릭터가 있었다. 정선편도 정선편만의 매력이 있다"고 차별화를 강조했다. 정선의 봄과 여름의 모습을 담을 '삼시세끼-정선편'은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후속으로 15일 오후 9시45분 첫 방송된다.

2015-05-13 17:13:10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 나영석, "KBS '프로듀사'는 어벤져스...같은 시간 걱정된다"

tvN '삼시세끼 - 정선편'으로 돌아오는 나영석 PD가 친정인 KBS의 '프로듀사'와 맞붙는 각오를 밝혔다. 13일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영석 PD는 프로듀사와 방송시간이 겹치는 것에 대해 "상당히 쫄아 있는 상태다. 프로듀사는 배우, 감독, 작가가 다 어벤져스 느낌이다. 아마도 잘 될 것 같다"며 "저희는 다행이 4개월짜리 장기 프로젝트다. 프로듀사 방송이 끝나는 한 달만 버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조금씩 천천히 다가가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예능국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듀사' 첫 회에는 나영석 PD와 삼시세끼가 거론된다. "나영석 데려올 수는 없나?"라는 대사도 등장한다. 나 PD는 이에 대해 "조용히 연락 주시면 고민해볼 여지라도 있었을 텐데"라고 재치 있게 답변하며 "방송이기 때문에 재밌게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KBS는 친정이라 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밑에 있는 후배들 다 이동하면 그때 한번 고민해보겠다"고 대답했다. '프로듀사'와 맞붙는 것을 더욱 신경 쓰는 이유는 지금까지 나영석표 예능이 성공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망할 수도 있다는 부담에 대해 나 PD는 "늘 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망하면 그건 받아드려야 하는 거고 잘되면 감사하다 생각해야 하는 거다"라며 "당연히 지금 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상황이 전작들에 비해서 좋지 않다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애초에 다른 프로들을 생각했다면 삼시세끼라는 독특한 프로가 나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중심이 흔들리거나 무리한 설정할 생각은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삼시세끼 - 정선편'은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후속으로 금요일 오후 9시45분에 같은 날 방송하는 KBS '프로듀사'보다 30분 늦게 방송된다. 첫 방송은 같은 날인 15일이다.

2015-05-13 17:12:53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삼시세끼' 나 PD, "젊은 여배우, 가수 불러 옥택연 일하게 할 생각"

tvN '삼시세끼 - 정선편'의 나영석 PD가 정선편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다. 13일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 PD는 "정선 가을편을 봤더니 너무 어르신들만 손님으로 와서 불편할 수도 있었겠다 생각했다"며 "고아라 나이 또래의 젊은 여배우나 가수를 가끔 불러서 옥택연이 일을 하거나 음식을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로 이서진과 케미를 선보였던 최지우의 게스트 등장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나 PD는 "최지우는 사실 이서진이나 제작진이 패밀리로 생각하고 있다. 언제든 시간만 되면 갑자기 급하게라도 모실 수 있다. 돌발적인 에피소드가 앞으로 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그녀의 등장 가능성을 전했다. 나 PD는 게스트 섭외 계획에 대해 "만재도 때는 손님이 오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정선편은 언제든지 손님이 오실 수 있는 곳이다. 게스트는 주기적으로 모실 생각이다"라고 밝히며 "가을편에는 이서진, 옥택연과 친분이 있는 게스트를 많이 모셨다. 이제 친분은 다 썼고 새로운 분들을 모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첫 게스트는 엄청난 활약을 했고 기대해도 좋다. 힌트를 드리자면 옥택연이 그 게스트가 오자마자 미친 듯이 일을 했다. 또 나시만 입고 돌아다니고 그러더라"라고 덧붙여 첫 회 게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해 10월부터 방송했던 가을편에 이어 봄·여름편을 볼 수 있는 '삼시세끼 - 정선편'은 15일 오후 9시45분 첫 방송한다.

2015-05-13 17:12:35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용산 참사 다룬 '소수의견' 마침내 개봉…배급사 변경해

용산 참사를 다룬 영화 '소수의견'(감독 김성제, 제작 하리마오픽쳐스)가 배급사를 시네마서비스로 변경해 다음달 25일 개봉한다. 제작사 하리마오픽쳐스는 13일 "'소수의견'의 배급사가 기존 CJ E&M에서 시네마서비스로 변경됐다. 작품 성공을 위해 기존 배급사인 CJ E&M의 양해와 새로운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의 동의 하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수의견'의 배급사 변경은 개봉 시기에 대한 제작사와 배급사 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하리마오픽쳐스 임영호 대표는 "'소수의견'의 개봉이 많이 늦춰진데다 하반기 중 신작 '서부전선'(가제)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상반기 개봉을 원했다. 반면 CJ E&M은 액션 장르가 주로 소비되는 여름 시장보다 찬바람 불기 시작할 때 개봉하는 것이 더 적기라는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제 감독이 과거 시네마서비스에서 근무한 인연이 있어 CJ E&M에 배급사 변경으 제안했고 CJ E&M 역시 고민 끝에 우리 요구를 수용했다"고 덧붙였다. 임 대표는 "시네마서비스에서 연출력, 배우, 연기, 스토리 등 작품에 대한 후한 평가를 내렸다.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CJ E&M과 '소수의견'은 함께 하지 못하게 됐지만 향후 공동으로 기획 개발하기로 한 작품이 여럿 있는 만큼 더욱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수의견'은 철거 현장에서 죽은 한 소년의 아버지가 같은 현장에서 사방한 의경의 살인범으로 체포된 사건을 두고 진실을 파헤치려는 한 국선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법정 공방 영화다. 이번 개봉 확정으로 촬영을 마친지 2년 만에 개봉을 하게 됐다.

2015-05-13 17:05:4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몬스타엑스, 첫 무대 어땠나…'에너지 넘치는 어벤져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드디어 출격했다. 몬스타엑스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무단침입' 무대를 선보였다. 팀명에 대해 리더 셔누는 "K-팝을 점령하는 괴물이 되라는 뜻이다. 또 불어로 몬(MON)이 '나의'라는 뜻이라 '몬스타'는 '나의 스타'를 뜻하기도 한다. 엑스(X)는 미지의 존재를 가리키며 무한한 가능성 뜻한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를 통해 선발된 정예 멤버 7명으로 구성됐다. 멤버 기현은 "데뷔 전부터 '노머시'로 방송을 경험한 덕분에 카메라를 의식하는 법이나 태도 등을 배웠다"며 "하지만 오랜 시간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던 친구들을 떨어트렸다는 게 마음 한 구석에 찜찜하게 남아있었다. 방송이 끝나고 나서도 미안했다"고 말했다. '노머시'에서 여러 번의 무대를 경험했던 이들은 이날 능숙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팀명 그대로 괴물같은 강인한 이미지와 에너지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졌다. 막내 아이엠(I.M)은 "같은 회사 선배 보이프렌드 선배들과는 추구하는 음악이 다르다"며 "보이프렌드 선배들이 약간 콘셉추얼(conceptual)한 쪽으로 가는 반면 우리는 힙합을 가미한 음악을 한다"고 밝혔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센 이미지의 보이 그룹이 이미 많다는 말에 몬스타엑스는 "우린 멤버 한 명, 한 명 개성이 무척 뚜렷하다. '어벤져스'라 불릴 만큼 색이 깊고 각자의 에너지가 분명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데뷔 앨범 'TRESSPASS'는 14일 발매된다.

2015-05-13 16:50:11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샤이니, 마지막 트레일러 영상 공개 '복면 쓴 미녀' 관심 집중

샤이니, 마지막 트레일러 영상 공개 '복면 쓴 미녀' 관심 집중 아이돌 그룹 샤이니가 마지막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SHINee 2015 Comeback Trailer #View'는 샤이니 멤버들이 복면을 쓴 미녀에게 끌려가는 듯한 스토리가 담긴 긴박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영상으로 눈길을 끌며,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음악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 오는 18일 공개될 타이틀 곡 'View'(뷰)를 비롯한 새 앨범 수록곡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공개된 총 3편의 컴백 트레일러는 약 2년 만에 컴백하는 샤이니를 위해 특별 제작된 것이다. 더불어 이날 다섯 멤버의 변신을 담은 이미지도 추가로 공개, 샤이니의 정규 4집 'Odd'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또한 샤이니는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오는 15~17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SEOUL을 개최, 타이틀 곡 'View'(뷰)를 비롯한 신곡 무대들을 처음 공개해, 이번 공연은 샤이니 컴백을 알리는 대규모 쇼케이스 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샤이니의 대망의 정규 4집 'Odd'의 전곡 음원은 18일 0시 전격 공개되며, 앨범도 같은 날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5-05-13 16:39:47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SKT-LGU+, KT 이어 데이터 요금제 선보인다

SKT-LGU+, KT 이어 데이터 요금제 선보인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비슷한 요금제를 곧 공개할 예정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르면 14일, SK텔레콤은 내주 초반쯤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요금제를 각각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회사는 이번 주 초반이라도 KT와 유사한 요금제를 내놓고 가입자를 모집해 KT의 선점 효과를 최소화하려 했지만 요금제 세부 내용을 다듬고 관할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와 협의하는 과정이 길어져 아직 새로운 요금제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동영상 시청 등 '비디오 LTE' 시대를 맞아 데이터 사용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이를 반영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준비해 왔다"며 "음성 무제한, 데이터 중심의 새로운 요금제를 이르면 이번 주 초반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금명간 새로운 요금제를 미래부에 신고한 뒤 14일께 소비자에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무선 통신 부문에서 지배적 사업자이기 때문에 요금제 출시 때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SK텔레콤은 관련 부처와의 협의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요금제 발표를 미루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내놓고 싶은 심정이지만 미래부와 아직 협의 중"이라며 "시기는 특정할 수 없으나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SK텔레콤이 이르면 오는 19일께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중심으로 이통 3사의 불꽃튀는 경쟁이 다음 주 중반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먼저 내놓은 KT는 내심 경쟁사들의 요금제 발표가 좀 더 늦춰지기를 기대하는 한편 경쟁사들이 내놓을 요금제의 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KT의 한 관계자는 "보험 업종의 경우 비슷비슷한 상품이 나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 특정 회사가 새로운 상품을 내놓으면 경쟁사는 상당 기간 유사 상품을 내놓지 못한다는 규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하나의 요금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시차를 두지 않고 비슷한 요금제가 나오는 건 바람직한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가 내놓을 데이터 중심 요금의 전체적인 구조가 KT의 요금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KT의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출시 나흘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모았다.

2015-05-13 16:34:2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웹페스트' 국제영화제 7월 30, 31일 서울 개최

웹시리즈 공모전 수상작 총 3억원 제작지원 오는 7월 30일, 31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아시아 최초 국제영화제 'K웹페스트(KWEB FEST)'가 개최된다. 특히, K웹페스트(KWEB FEST)'는 세계최대영화제 'LA웹페스트'와 협력해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웹시리즈'란 5~10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 동영상 시리즈 물로,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감상하는 디지털 맞춤형 콘텐츠를 말한다. '웹시리즈'는 미디어 환경이 TV중심에서 인터넷 기반의 포탈사이트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JS탑엔터테인먼트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K웹페스트(www.kwebfest.com)는 JS탑엔터테인먼트의 은성희 대표이사가 조직위원장을,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재외동포 강영만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JS탑엔터테인먼트는 조여정 주연의 SBS 주말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예 중'을 제작한 곳이다. 'K웹페스트'를 위해 해외 스튜디오 제작자들, 10여개국 웹시리즈 영화제 설립자들을 비롯해 LA웹페스트 창립자 마이클 아자퀴(Michael Ajakwe), 스파이더맨 TV쇼 작가인 브룩스 웨이첼(Brooks Wachtel) 등 웹시리즈 시장의 주요 인사들이 방한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전세계 웹시리즈 시장의 트랜드를 엿볼 수 있는 컨퍼런스, 세미나, 비즈매칭, 네트워크 파티, 국내외 웹시리즈 영화제 수상작들의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강영만 집행위원장은 "기존 상업 영화가 제작, 유통되기 위해서는 거대 자본과 배급 시스템이 필요했지만 '웹시리즈'는 창의적인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콘텐츠 크레이에터 라면 누구나 쉽게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며, 한류가 SNS,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성장한 것처럼 국내 웹시리즈 콘텐츠도 해외 웹시리즈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은성희 조직위원장은 "IT와 스마트폰 최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에서는 유일한 K웹페스트가 전세계 웹시리즈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라며," 해외 스튜디오 제작자들과 웹시리즈 바이어들이 직접 방문하여 경쟁력 있는 한국의 웹시리즈를 구매하여 TV시리즈와 영화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품을 발굴해 총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GB보스톤창업투자(주)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웹시리즈 작품에 대해 제작지원 하는 내용의 계약을 지난달 'K웹페스트' 조직위원회와 체결했다. 이들 작품들은 추후 동영상 전문 채널, 웹디크스, IPTV, 기타 VOD채널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영화제 미디어 스폰서인 유튜브가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K웹페스트 공모전의 참가대상은 웹시리즈 관련 종사자, 학생 등 웹시리즈에 관심 있는 국내외 모든 영화인이다. 응모 분량은 3편 이상 웹시리즈 게시물로 장르는 자유다. 응모방법은 'K웹페스트 공식 홈페이지(www.kwebfest.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모전 신청은 오는 6월 15일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6월 26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이번 웹시리즈 공모전 수상작 총 10편에는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문의 : 02-6959-0660

2015-05-13 16:30:04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