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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사시모의고사 성적 이준 앞질러 "이 와중에 잘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사시모의고사 성적 이준 앞질러 "이 와중에 잘 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이 사시모의고사에서 이준을 앞질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극 중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 부부가 한인상(이준 분)의 아내이자 자신들의 며느리인 서봄(고아성 분)을 쫓아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봄은 우여곡절 끝에 집안에 남아있게 됐고 한정호는 "모의고사 보는 거 보고 결정할거야"라고 그녀의 성적에 큰 관심을 보이며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이어 박경태(허정도 분)는 두 제자의 모의시험을 진행했고 서봄은 305점을 기록, 한인상은 301점이 나온 것. 박경태는 두 아이들의 높은 성적에 "이 와중에 잘 했다"라며 "합격점 훨씬 넘었고 한 두 회차 더 돌리면 확 높아질 거다"라고 격려했다. 이에 기뻐할 줄 알았던 서봄과 한인상은 "생각해보니 이게 우리의 목표가 아닌 것 같다. 채점 결과를 조금만 더 늦게 말씀해주시면 그동안 생각을 해보겠다"라고 작전을 도모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이 10.6%로, 지난 방송 10.9%보다 0.3%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풍문으로 들었소'는 월화드라마 1위를 지켰다.

2015-05-12 09:10:4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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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부활, 우나리 내조 덕분 "운동선수라 밥 잘 해줘야 해"

'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부활, 우나리 내조 덕분 "운동선수라 밥 잘 해줘야 해"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국가대표 선수촌에서도 숨길 수 없는 내조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이하 '휴먼다큐')에서는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와 그의 아내 우나리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현재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비좁은 신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의 선수 생활에 우나리가 전적인 내조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그 증거로 선수용 냉장고를 김치와 야채 등으로 가득 채워 한국 음식과 몸에 좋은 음식을 남편에게 주고싶은 아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우나리는 "운동선수라 밥도 잘 해줘야 한다"며 "여기서 곰국을 끓인다든가 얼큰하게 무언가 끓여줄 수 있는 건 사실 안 되서 그런 것들을 얼른 해주고 싶다"고 안현수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움이 묻어났다. 한편 이날 '휴먼다큐'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보여주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2015-05-12 09:04: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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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랑' 우나리, "안현수 러시아행…사랑 멈춰야했다" 헤어질뻔 했던 사연

'휴먼다큐 사랑' 우나리, "안현수 러시아행…사랑 멈춰야했다" 헤어질뻔 했던 사연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한 우나리가 남편 안현수의 러시아행으로 헤어질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쇼트트랙의 황제 안현수(빅토르 안)과 우나리 부부의 사랑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나리는 안현수의 러시아 귀화 당시 비화를 밝혔다. 우나리는 "안현수가 러시아로 간다고 했을 때 붙잡고 싶었다. 하지만 거기서밖에 못 탄다고 하니까 내가 붙잡으면 타지 말라는 거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실제로 안현수가 러시아로 출국했을 때 우나리는 '잘 가'라는 짧은 인사만 남기고 돌아서야 했다. 우나리는 "공항에서 안현수를 마지막으로 보내주고 안아주고 힘을 주고 보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은 여자친구임에도 항상 뒤에 있어야 되고 벽 뒤에 있어야 했다"며 "그날(안현수가 출국하는 날)은 나의 날이 될 줄 알았다. 안현수가 기다려달라는 말을 할 줄 알았다"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안현수는 이에 대해 "적은 나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가서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안현수는 러시아에서 당당히 성공했고 2014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당당하게 재기에 성공했고 우나리와 결혼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2015-05-12 08:54: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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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첫 타석부터 2루타…5경기 연속 안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4연전 첫 경기에 3루수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뽑아냈다. 0-1로 뒤진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2볼-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제롬 윌리엄스의 시속 약 146㎞(91마일)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오른쪽을 찌르는 2루타를 날렸다. 이로써 강정호는 전날 시즌 2호 홈런과 결승타에 이어 2경기 연속 장타를 기록했다. 5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앞서 지난 11일 경기에서 강정호는 시즌 2호 홈런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서 강정호는 선발 출장해 홈런 1개를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메이저리그 진출 후 2번 타순에 처음 배치된 강정호는 첫 타석에서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7회에는 3-3 동점 상황에서 결승타점을 올렸다. 또한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공수에서도 맹활약을 보였다. 강정호는 지난 7일 신시내티 레즈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도 0.318에서 0.333(48타수 16안타)로 올랐다. 강정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피츠버그는 4-3 승리하며 2연승을 질주했다.

2015-05-12 08:53:5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