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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17일 TV하이라이트]SBS '궁금한 이야기 Y'...세월호 고통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세월호 고통 안고 살아가는 이웃들 ◆ SBS '궁금한 이야기 Y' - 오후 8시50분 세월호 참사 후 여전히 2014년 4월 16일을 살아가는 여덟 가족의 사연이 방송된다. 영인이를 위해 새로 사둔 축구화는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했고, 음악을 좋아하던 현철이의 기타도 팽목항에서 1년째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여전히 1년 전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KBS2 '두근두근 - 인도' - 오후 9시30분 멤버들이 규현을 위한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다. 이들은 '캡틴' 김기흥 기자와 '눈치 100단' 규현의 눈을 피해 방문을 걸어 잠그고 번갈아 가며 방을 들락날락 거리는 등 주도면밀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 MBC '나는 가수다' - 오후 10시 대북과 꽹과리를 이용해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양파, 감동적인 가사와 말하는 듯한 노래로 눈물짓게 한 하동균, 고난이도 노래를 소화한 박정현, 조용필 노래로 평가단을 사로잡은 스윗소로우, 카리스마 넘치는 김경호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 엠넷 '댄싱9 - 시즌3 올스타전' - 오후 11시 본격적인 1차전이 방송된다. 1차전은 영화 OST를 배경으로 하는 '무비매치'로 진행된다. '다크나이트''쿵푸팬더' 등 인기 영화들을 춤으로 재해석한 무대들이 총 5라운드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블루아이 김설진이 조커의 모습을 하고 등장한다.

2015-04-17 07:00:26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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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넥슨 탑탱·스텔라 '빅3' 한국 드루와 드루와~

중국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던 인기게임들이 속속 한국 시장을 강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하는 '탑오브탱커'와 웹젠의 '뮤오리진, 스텔라사가가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중국 월매출 351억원을 기록중인 '뮤오리진'(전민기적)은 웹젠이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고, 지난 14일 넥슨이 내놓은 모바일 RPG '탑오브탱커'는 카카오 게임하기에서 다운로드를 늘리고 있다. 이 게임은 중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34시간 만에 현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및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은 '마스터탱커2'의 한국어 버전이다. 넥슨이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는 소것 자체가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탑오브탱커'는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만 60만 명 이상이 몰렸다. 웹젠의 '뮤오리진'은 사전예약 이벤트 하루만에 20만 명의 참가해 화제를 모왔다. 중국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한 달간 1위를 차지했던 '스텔라사가'는 넷마블게임즈가 한국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뮤오리진'은 PC온라인게임 '뮤'를 소재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이다. 중국에서 지난해 12월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각종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월 평균 매출액은 2억위안(약 351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사 천마시공과 웹젠은 현재 '뮤오리진'의 현지화작업을 진행중이다. 인터페이스와 유료화모델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한국에 맞게 수정중이라고 웹젠측은 밝혔다. 중국에서 한달간 각종 순위 1위를 기록했던 '스텔라사가'는 넷마블게임즈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한국에 출시한다. '스텔라사가'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세계관에서 비행전투를 즐길 수 있는 비행 어드벤처 게임이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화려한 그래픽, 쉬운 조작법, 다양한 성장요소, 풍부한 전투 콘텐츠 등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지난해 '뇌정전기'라는 명칭으로 중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 누적 다운로드 1억 5000만건을 돌파하고 중국 애플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및 매출 순위에서 한 달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5-04-17 06:00:00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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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이태양, 701일 만에 마침내 승리…NC 3연패 탈출

NC 다이노스의 사이드암 이태양이 701일 만에 마침내 승리를 거뒀다. 이태양은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을 5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막았다. 이태양 활약에 힘입어 NC는 8-3으로 승리해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이태양은 2013년 5월 15일 사직 롯데전 이후 701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 개인 8연패, 원정 8연패 사슬도 끊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태양은 1회말 선두타자 짐 아두치에게 3루수 앞 내야안타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손아섭을 우익수 뜬공을 잡아냈지만 황재균의 타석 때 아두치에게 2루 도루를 허용하고, 이어진 포수의 송구 실책으로 1사 3루 위기를 맞았다. 황재균은 3루 땅볼로 아두치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이태양은 최준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2회 무사 2루, 3회 무사 1·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후 6회말 황재균에게 좌월 솔로포를 맞은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위기도 없었다. NC 타선은 1회말 박민우의 타석에서 나온 상대 2루수 실책과 김종호의 3루수 앞 내야안타로 맞이한 무사 1·2루, 나성범의 중견수 쪽 2루타로 선취점을 얻었다. 이때 홈을 파고들던 김종호가 태그아웃됐지만 에릭 테임즈가 중전적시타를 쳐내 한 점을 더 얻었다. 3회에서는 박민우의 1루수 옆을 뚫는 안타와 김종호의 중월 2루타로 무사 2·3루를 만들었다. 이어진 나성범의 중견수 희생플라이와 롯데 선발 심수창의 폭투로 2점을 더 뽑으며 이태양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9회에는 4점을 추가해 승기를 굳혔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2011년 8월 27일 목동 롯데전 이후 승리 시계가 멈춘 심수창은 7이닝 8피안타 4실점(3자책)의 역투를 펼쳤지만 야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다.

2015-04-16 22:07:1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