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T 웨어러블 기기 시장 겨냥, '스마트밴드' 출시

SKT 웨어러블 기기 시장 겨냥, '스마트밴드' 출시 SK텔레콤은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른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패션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밴드는 7.6mm의 얇은 두께에 20.5g의 가벼운 무게로 24시간 착용 가능하며 곡선형 본체와 이와 연결된 링 구조로 여성의 가는 손목에도 꼭 맞게 착용할 수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주요 기능은 활동량, 수면정보, 생리주기 등을 종합해 수치로 제시하는'라이프 스코어' 관리, 연인 간 하트전송 등이다. 스마트밴드는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라이프 스코어' 목표를 유기적으로 조정해 준다. 예를 들어 며칠간 운동량이 과도하거나 수면이 부족한 경우 혹은 여성이 생리중인 기간에는 운동량을 조정할 것을 권하는 방식이다. 연인간 하트 전송은 밴드의 사용자들끼리 애인등록 신청 후 서로에게 하트 이모티콘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하트를 많이 보낼수록 아이콘의 표정과 색깔이 밝아지고 메시지도 달라지는 등 연인 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스마트밴드의 소비자가는 6만9000원으로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여러 오프라인 채널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다음 달에는 IOS에서도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5-05-05 15:57:1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중국, 멕시코 제치고 미국 이민 가장 많이 간 나라…이민국 1위

중국, 멕시코 제치고 미국 이민 가장 많이 간 나라…이민국 1위 미국 이민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멕시코에서 중국으로 바뀌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현지시간) 중국이 멕시코를 제치고 미국 이민 1위국이 됐다고 보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인구학회 콘퍼런스에서 발표된 연구자료에 따르면 2013년 미국에 이민 온 중국인은 14만7천 명으로 멕시코의 12만5천 명보다 2만2천 명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전인 2012년에는 멕시코가 12만5천 명이고 중국은 12만4천 명으로 각각 1, 2위를 했다. 연구를 주도한 에릭 젠센 등은 2000년부터 2013년까지의 미국지역사회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이 조사는 응답자들의 미국 내 법적 지위에 상관없이 미국에 오기 전 어느 나라에 살았는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자들은 중국과 인도는 학업이나 업무, 때로는 먼저 이민 온 가족구성원과의 합류로 말미암아 미국 이민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해 멕시코는 경제상황이 좋아지는데다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미국으로의 이민이 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과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국가들도 미국 이민 상위권에 올랐다.

2015-05-05 15:53:5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컬투쇼' 김희철, "M&D 뜻? 모 아니면 도" 언어선택 탁월해

'컬투쇼' 김희철, "M&D 뜻? 모 아니면 도" 언어선택 탁월해 '컬투쇼'에 출연한 김희철이 최근 트랙스 정모와 결성한 그룹 M&D 이름의 여러 가지 뜻을 이야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함께하는 '미친퀴즈'가 진행됐다. 이날 김희철은 M&D 뜻을 묻는 DJ컬투에 "미아리&단계동 이라는 뜻이다. 정모가 미아리에 살았고 내가 단계동에 살았기에 만든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드나잇(midnight)&던(dawn), 모 아니면 도라는 뜻도 있다"라며 "미친놈과 덜 미친놈이라고도 한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정찬우는 "미친소와 덜 미친소가 될 수도 있었겠다"라며 "김희철은 언어선택이 탁월한 친구다"고 전했다. 앞서 미아리&단계동(M&D)은 음반 발매에 앞서 16일(금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앨범 '家內手工業(가내수공업)'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두 멤버가 직접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했으며, 타이틀 곡 '하고 싶어(I Wish)'를 비롯해 락 발라드, 디스코 락, 댄스, 스윙,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를 담은 총 6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아리&단계동(M&D)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15-05-05 15:45:3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한화 탈보트, 신생 KT에 뭇매…3⅔이닝 7실점 조기 강판

한화 탈보트, 신생 KT에 뭇매…3⅔이닝 7실점 조기 강판 한화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가 신생팀 kt에 7실점 하면서 3이닝에 조기 강판되는 수모를 당했다.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한 탈보트는 3⅔이닝 7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강판됐다. 탈보트는 최근 4경기 연속 5실점 이상 내주며 눈에 띄게 흔들리고 있다. 탈보트는 1회부터 실점을 빼앗겼다. kt 1번 이대형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킨 뒤 앤디 마르테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이어 김상현에게 던진 초구 몸쪽 낮은 144km 투심 패스트볼이 좌측 폴대 안으로 들어오는 비거리 120m 스리런 홈런으로 연결됐다. 탈보트의 시즌 4번째 피홈런이었다. 탈보트는 2회에도 선두 하준호에게 중전 안타와 2루 도루를 허용하며 득점권 위기에 내몰렸다. 용덕한의 1루 땅볼로 계속된 1사 3루에서 심우준을 3루 땅볼 처리했지만 3루 주자 하준호가 홈으로 들어와 4점째를 내주고 말았다. 탈보트는 결국 4회를 버티지 못했다. 선두 박경수에게 좌측 2루타를 맞은 뒤 하준호의 투수와 1루수 사이 번트 안타로 무사 1,3루에 몰렸다. 용덕한의 1루 땅볼 때 박경수가 홈을 밟으며 5점째를 내준 탈보트는 심우준의 투수 앞 땅볼에 3루를 던져 2루 주자 하준호를 잡아냈다. 그러나 이대형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1,2루가 되자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 탈보트의 총 투구수는 55개로 스트라이크 39개, 볼 16개. 6일 휴식을 취하고 마운드에 올랐으나 kt 타자들의 방망이를 버티지 못했다. 탈보트가 내려간 후 정대훈이 마르테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아 탈보트의 실점은 7점으로 불어났다. 최근 4경기 연속 5실점 이상 허용한 탈보트는 시즌 평균자책점도 7.66에서 8.89까지 치솟았다.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은 무려 16.62다.

2015-05-05 15:39:4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보코하람으로부터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214명 임신 상태

보코하람으로부터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214명 임신 상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구출된 여성들이 임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최근 구출된 소녀와 성인여성 중 최소 214명이 임신 중인 상태라고 유엔인구기금(UNFPA)이 4일(현지시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주 나이지리아 정부군은 여러 군데의 보코하람 근거지를 급습해 납치됐던 7천 명 가까운 여성들을 구출했다. 보코하람은 지난해 초부터 나이지리아에서 2천 명이 넘는 소녀와 성인여성을 납치해 이슬람으로 개종시킨 뒤 대원들과 강제로 결혼시키거나 노예로 삼아 국제사회의 공분을 샀다. 지난해 4월에는 치복공립여자중등학교 기숙사에서 여학생 276명을 납치했으나 지금까지 구출된 여학생 중 치복 시에서 납치된 여학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이지리아 정부군은 4일에도 아다마와 주 찰라와 마을 변두리에서 보코하람에 납치됐다가 탈출한 260명의 여성과 어린이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크리스 올루콜라데 정부군 대변인은 전했다. UNFPA 나이지리아 지부 사무총장인 바바툰데 오쇼티메힌은 "구출된 여성 중 상당수는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질병 검사를 받고 있다"고 현지 통신사에 말했다. 이들은 대부분 발견된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마다갈리 시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05 15:28:2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Parents' Day, The Heaviest Burden in May

[Global Korea]'Parents' Day' The Heaviest Burden in May Among the anniversaries in May, office workers have chosen Parents' Day as the day when they feel most burdened. The main reason is beacuse of their expenditure. This result was gathered by the Job Portal Website, Job Korea. 85.5% (1457) office workers answered that they feel most pressured on Parents' Day. Followed by Childrens Day, Teachers Day, Labor's Day and lastly, Spouse Day. Married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296,000won for presents and pocket money for their parents on Parents' Day. Single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200,000won. This is the reason why they feel so pressured on this day. Children's Day is not exceptional. According to the survey, office workers are planning to spend average of 500,000won total per person in May.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럽다" 직장인들이 5월의 기념일 중 어버이날을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출이 많기 때문이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결과다. 5월 기념일 중 어느 날이 가장 부담스러운지를 묻는 질문에 직장인(1457명)의 85.5%가 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어린이날, 스승의날, 근로자의날, 부부의날 순이었다. 기혼직장인들은 어버이날 선물과 용돈을 포함해 29만 6000여원을 쓸 계획이다. 미혼직장인들은 20여만원을 쓸 계획이다. 어버이날이 가장 부담스러운 이유다. 어린이날 역시 마찬가지 이유다. 직장인들은 5월 한 달 동안 1인 기준 평균 50여만 원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20150505000063.jpg::C::320::}!]

2015-05-05 15:13:16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