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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이다인, 천진난만 간호사로 순수함 선보여

배우 이다인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로 순수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2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여자를 울려' 대본을 들고 풋풋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다인의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여자를 울려'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다인은 연핑크 원피스에 브라운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여자를 울려'에서 이다인은 나은수(하희라)와 강현서(박성현)를 보살피는 간호사 박효정 역으로 출연한다. 남자친구인 황경태(지일주)가 나쁜 남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랑을 저버리지 못하는 순수한 캐릭터다. 또한 자신을 짝사랑하게 되는 강현서와도 복잡하게 얽히며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다인은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역린'에서는 정조(현빈)의 눈길을 사로잡은 궁녀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였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으로도 관심을 받았다.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 그리고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사람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이다인은 오는 26일 일요일 방송에 첫 등장한다.

2015-04-25 14:50:0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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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나연, 시즌 두 번째 우승 향해…스윙잉 스커츠 2R 2위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참 최나연(28·SK텔레콤)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힘을 내고 있다. 최나연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9언더파 135타)보다 2타 뒤진 2위에 올랐다. 요코미네 사쿠라(일본)와 신디 펑(중국)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최나연은 전반에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낚아 무려 5타를 줄였다. 최나연은 경기 후반에 3번홀(파3)에서 보기를 적어내 1타를 잃기는 했다. 하지만 시즌 개막전인 코츠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발판을 놓았다. 헨더슨은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쳐 대회 최저타 기록을 세웠다. 만 17세인 헨더슨은 지난해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하고 아마 랭캥 1위에 오르는 등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낸 뒤 올해부터 프로 선수로 활동 중이다. 곽민서(25·JDX멀티스포츠)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는 깔끔한 플레이로 공동 5위(5언더파 139타)로 뛰어 올랐다. 장하나(23·비씨카드)도 공동 2위에서 공동 5위로 떨어졌지만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만 18세 생일을 맞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대회 둘째날에는 버디와 보기 1개씩을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친 리디아 고는 전날 단독 선두에서 공동 5위로 내려왔다. 양희영(26)은 4언더파 140타를 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등과 공동 9위에 자리했다.

2015-04-25 12:54:1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