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Global Korea]Lunch Time Culture Festival at Deoksugung Street from the 6th of April

[Global Korea]Lunch Time Culture Festival at Deoksugung Street from the 6th of April Many events will be hosted throughout the week at Deoksugung Street walking path during lunch time starting on the 6th of this month. Seoul stated on the 5th that this opening events is for office workers and tourists. Deoksugung Street walking path first opened in September last year. It is a 310 meter distance from Dae Han Gate to the Round Fountain in front of Jung Dong Church. This is opened from 11:30 am for 2 hours on weekdays. Every Monday, there is an art performance with the theme of "Street with Culture". The first day which is the 6th, there will be a performance by No Hee Sup(Baraton), violin and the clarinet performance. The Street performance is open for everyone to participate. Anyone who wish to apply, can send the application form at realjihun@seoul.go.kr. Every Wednesday, you can enjoy lunch outside where there are 15 parasol table set. For the seats are limited, you must reserve the seats in advanced online. The rest will be for those who come on that day. Every Friday to Sunday, there will be a market place opening for Societal Companies, Compani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Town Companies. Art pieces, design crafts are to be sold at the market place. All of Deoksugung Street Walking Path events will open from April to November exempting the hot season which is from July to August.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6일부터 덕수궁길 점심시간 '문화축제' 6일부터 덕수궁길 점심시간 보행전용거리에서 요일별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5일 직장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는 지난해 9월부터 도입됐다. 덕수궁 대한문부터 정동교회 앞 원형 분수까지 310m 구간이다.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 이곳에서 '문화가 있는 거리'를 주제로 예술공연이 열린다. 첫날인 6일에는 바리톤 노희섭의 공연과 바이올린, 클라리넷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보행전용거리 공연에는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전자우편(realjihun@seoul.go.kr)으로 하면 된다. 매주 수요일에는 파라솔 테이블 15세트가 설치돼 야외에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15개 좌석 중 일부는 전자우편으로 미리 신청한 시민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마을기업이 참여하는 장터가 열린다. 장터에서는 예술작품, 디자인공예품 등을 살 수 있다. 덕수궁 보행전용거리에서 열리는 모든 행사는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열린다. 비가 오면 당일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IMG::20150406000117.jpg::C::320::}!]

2015-04-06 11:56:55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서울 자치구 재정난에도 공무원 수당 7천억 우선 배정

서울 25개 자치구가 재정난을 호소하면서도 공무원 수당 예산은 최우선으로 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관련 예산 규모만 약 7000억원에 이른다. 서울시의회 김용석(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올해 자치구 공무원 수당 예산 내역을 보면 총 액수는 6966억원에 달한다. 직군·직렬·직급을 망라한 서울 자치구 공무원 수는 총 3만 574명으로, 올해 직원 1명당 약 2200만원의 수당을 받아가는 것으로 계산된다. 수당 항목별로는 대우공무원수당과 성과상여금 등이 포함된 '상여수당'이 2천11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시간외 근무수당 등 '초과근무수당'이 1707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가족수당과 자녀학비보조수당 등이 포함된 '가계보전수당'은 439억원, 위험근무수당 등 '특수근무수당'은 207억원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수당 총 예산이 34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서초구(각 302억원)가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곳은 강북구로 240억원이었다. 그러나 지방공무원법 시행령 제30조를 보면 지방자치단체는 공무원에게 봉급은 전액 지급해야 하지만 수당은 예산의 범위 안에서만 지급할 수 있을 뿐,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돼 있다. 대통령령인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도 수당 총 18가지 중 창안상여금과 자진퇴직수당 2가지를 제외한 16가지를 예산 범위에서 지급해야 한다고 적었다. 위례시민연대 이득형 이사는 "서울 자치구들은 저마다 재정난을 호소하면서 '예산 범위 내'란 조건을 무시하고 모든 수당을 우선적으로 예산 편성해 지급하고 있다"며 "주민을 위한 예산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5-04-06 11:54:54 유선준 기자
기사사진
서울외국어고 학부모들, 특목고 지정취소 반대 시위

서울외국어고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을 항의 방문해 청사 앞에서 특목고 지정취소 반대 시위를 했다. 서울외고는 서울교육청이 지난 2일 발표한 특목고 및 특성화중학교 운영성과 평가기준에서 지정취소 기준점수인 60점에 미달해 영훈국제중과 함께 청문 대상학교로 지정됐다. 비대위는 이날 시위에서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학교 줄세우기 정책을 바로잡겠다던 서울시교육청의 공언은 서울외고 학생들을 희생양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외고는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등 서울에서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자체의 유일한 특목고"라며 "소명의 기회도 없이 22년 된 학교를 공개적으로 폐교하는 것과 다름없는 조치는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서울외고도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외고 졸업생의 지난 4년간 어문계열 진학률은 서울 6개 외고 중 3위, 어문·인문·사회계열 진학률은 6개 외고 중 압도적 1위"라며 "이는 서울외고가 설립 취지에 맞게 진학지도를 해왔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했다. 학부모들도 '설립취지 잘 지킨 서울외고 살려내라', '평가점수 공개하라', '정치논리 백년 교육 우리 아이 미래 없다'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반면 서울외고는 14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청문회에서 평가결과에 대해 소명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보완계획을 제출할 기회를 갖는다. 서울교육청은 청문회가 끝나면 이들 학교에 대한 지정취소 여부를 결정하며 지정취소를 할 경우 청문일로부터 20일 이내에 교육부에 동의를 요청한다.

2015-04-06 11:44:44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코오롱스포츠, 2015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모집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하는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가 도전을 함께 할 탐사 대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취적인 기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최고의 청소년 탐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5년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 테스트와 3차 아웃도어 테스트를 거쳐 최종 탐사 대원을 선발한다. 또한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청소년(1990년 1월 1일 ~ 1997년 12월 31일 생) 22명과 고등학생 또는 이와 같은 연령대 22명을 포함해 총 44명을 선발하게 된다. 코오롱스포츠 윤재은 본부장은 “코오롱스포츠는 해외 오지 탐사를 통해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켜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를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를 통해 입시 경쟁에 지쳐있는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경험의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의 올해 탐사 지역은 인도 카슈미르, 키르키즈스탄, 파키스탄 카라코람, 몽골알타이의 4개 지역이다. 탐사대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약 20여일간 각 지역별로 조를 나눠 현지 탐사와 문화 교류, 환경 탐사, 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각 팀의 탐사 기간에는 엄격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선발된 지도 위원이 2명씩 각 팀 별로 동행해 대원들의 안전과 탐사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 및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지탐사대 공식 홈페이지 (www.globalexpeditio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04-06 11:39:4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대본 열독 포착, 안판석 감독과 진지한 대화중?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대본 열독 포착, 안판석 감독과 진지한 대화중? 배우 유준상의 대본 열독 모습이 포착됐다. 유준상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갑 중의 갑 로펌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준상은 갑들의 속물 근성을 풍자하는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와 허당 사이를 넘나드는 캐릭터를 시청자들에게 완벽히 이해시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6일 오전 유준상의 소속사 측은 유준상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세트 장 곳곳에 앉아서 열심히 써보기도 하고, 읽어보면서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안판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지난 방송 분에서 한정호(유준상 분)는 봄(고아성 분)을 자신의 가문의 한 일원으로 만들기 위해 친정으로부터 분리시키는 본격적인 작전을 시작했다. 한정호는 봄의 친정 식구들에게 선의의 카드를 들고 찾아가 그들의 사회적 위치를 바꿨고, 서봄은 어느새 한정호가 원하던 며느리로 바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문으로 들었소' 13회 예고에서도 서봄이 한정호 앞에서 친정에 대해 험담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한정호의 분리 정책이 통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한편, 유준상의 풍자 연기가 돋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매 주 월, 화 밤 10시 방송.

2015-04-06 11:31:5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김우빈 "원톱 주연 고집했으면 '스물' 출연 안 해"

김우빈(26)은 영화 '친구2'(2013) '기술자들'(2014) '스물'(2015)을 통해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느와르부터 액션, 코믹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 그는 원톱 주연에 욕심낼 법하지만 "분량을 생각했으면 '스물'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주인공을 해야 해'라는 욕심이 전혀 없습니다. '기술자들'에도 출연했지만 분량은 저한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배우로서 좋은 작품에 참여를 하는 것뿐이죠. 차기작도 드라마, 영화 구분하지 않고 보고 있죠. 다양한 장르를 했지만 의도적으로 출연한 적은 없어요. 그동안 센 역할을 많이 했고 사람들은 '이젠 그만 해야 한다'고 했죠. 그렇다고 처음부터 센 이미지의 캐릭터를 배제하고 싶지 않아요. 작품만 좋다면 더 강렬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스물'도 일정에 무리가 있었지만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하고 싶었죠. 만약 다른 배우가 치호 역을 소화하는 걸 봤다면 후회했을 거 같아요." '스물'(감독 이병헌)은 갓 스무 살이 된 세 청춘의 이야기다. 김우빈은 섹드립을 즐기는 치호 역을 맡았다. 특히 치호의 명대사는 "너의 엉덩이에 내 XX를 비비고 싶어"다. 노골적이지만 관객은 폭소한다. "난감했던 대사가 정말 많았죠. 가장 많은 경우의 수를 갖고 촬영한 건 '엉덩이' 대사였어요. 감독에게 준비한 걸 다 할 테니까 골라달라고 했어요. 귀여운 버전, 변태 같은 버전 등 많았습니다. (웃음) 12세 등급은 아예 포기했고요. 15세를 받기 위해 대사 수위를 낮추기도 했죠. 근데 실제로 남자들은 영화에서처럼 섹드립을 즐기지 않아요. 여자들도 야한 얘기를 한다면서요? 그 정도 수준일 겁니다. (웃음)" 강하늘·2PM 이준호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이준호 팬들의 함성에 큰 힘을 얻었다. "함께 개봉 무대 인사를 다니면서 이준호 팬들을 봤는데 공연을 보러 다니는 분들이다 보니 발성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처음으로 소리에 몸이 밀려나는 기분을 느꼈어요. 제 팬들이 주는 힘과는 또 다른 경험이었죠. 제 팬은 배려심이 정말 많아요. 제가 열심히 일 하게 끔 도와주는 원동력이죠. 부모님 다음으로 가장 생각나는 사람들이에요. '상속자들'(2013) 이후엔 누나 팬들이 생겼어요. 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이 느껴져서 든든해요. 가족처럼 언제나 제 편일 것 같거든요." 투어를 하면서 아시아 팬을 만난다. 출연했던 작품의 명장면을 따라하는 이벤트도 빼놓지 않는다. 그러나 '스물'에선 어떤 장면을 재현할 지 망설였다. "드라마는 연기니까 하는 건데 팬미팅에서 재현하는 건 정말 오그라들어요. 특히 팬미팅을 담당하는 작가는 유독 일상 생활에선 안 할 법한 대사만 시켜요. '스물'로는 할 게 없죠. 했다가는 소송 걸릴 지도 몰라요. (웃음) 치호의 대사는 평소에 쓸 수 있는 게 없잖아요. 무대인사를 다니면서 가장 우려된 부분은 문제의 '그 대사'였어요. 학생들이 따라할까봐 항상 죄책감에 시달려요. 특히 부모님과 함께 영화를 보러 오는 친구들이 눈에 밟힙니다. 부모님들이 잘 지도해주리라 믿어요."

2015-04-06 11:14:20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조재현,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결승 진출 맞췄다 "돗자리 까시죠"

조재현,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결승 진출 맞췄다 "돗자리 까시죠" 배우 조재현의 K팝스타 결승 진출자 예언이 적중했다. 조재현이 예언한 결승 진출자는 정승환과 케이티김이었다. SBS 측은 6일 트위터를 통해 "헐 대박사건! K팝스타4 TOP2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을 예상했던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그의 예상은 현실이 되었다. 돗자리 어디에 까셨나요. 복채는 얼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재현이 '아빠를 부탁해' 출연 당시의 것으로 이 방송에서 조재현은 'K팝스타4' TOP2 진출자로 참가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을 예상했던 바 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의 TOP3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이진아가 탈락하고 케이티김과 정승환이 결승전에 진출한 것이다. 조재현의 예언이 이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K팝스타4' 참가자들의 결과를 모두 맞춰 '조스트라다무스'로 빙의한 바 있다. 또한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아빠가 대학 강연을 갔다가 학생들 중에 딱 한 명한테만 '너는 톱스타가 될 거야'라고 하신 적이 있다"라며 단 한 명의 학생이 배우 김수현이었다고 밝혀 조재현이 진짜로 예언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2015-04-06 11:13:3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