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H, ‘T커머스 기술’ 국내외 특허 출원

KTH는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한 T커머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관한 2건의 기술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중국·인도네시아에도 상품추천 기술을 포함한 2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특허를 출원한 기술은 날씨정보를 이용해 지역마다 인터페이스를 상이하게 구현하는 기술과 셋톱박스 ID기반 T커머스 시청 데이터를 이용한 상품 추천 기술 2건이다. 날씨정보를 이용한 인터페이스는 지역마다 날씨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홈쇼핑 방송의 배경화면을 지역별로 다르게 구성하고 날씨 관련 상품을 추천상품으로 제공하는 기술이다. 시청 데이터를 이용한 상품추천은 셋톱박스별로 고객의 시청·구매 패턴을 분석하고 추천 상품이나 연관 상품을 추출해 보여주는 기술이다. KTH는 이러한 특허 기술을 자사의 디지털방송 홈쇼핑인 'K쇼핑'에 적용해 고객, 지역, 날씨에 따라 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청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기존 TV홈쇼핑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KTH 오세영 대표는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국가는 한류 등 방송컨텐츠의 진출 등이 활발하고 향후 디지털홈쇼핑으로의 T커머스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이미 국내에서 특허 취득으로 T커머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인정받은 만큼 해외 특허 출원 국가들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19 15:21:00 이지하 기자
기사사진
'퇴마: 무녀굴', 주요 캐스팅 확정하고 20일 크랭크인

공포영화 '퇴마: 무녀굴'(가제, 감독 김휘)이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20일 크랭크인한다. '퇴마: 무녀굴'은 신진오 작가의 공포소설 '무녀굴'을 원작으로 제주 김녕사굴에 얽힌 실화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 18일에는 영화 촬영에 앞서 순탄한 촬영을 위한 고사를 치렀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균, 유선, 천호진, 차예련, 김혜성과 제작팀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성균은 이번 영화에서 심령술에 능한 정신과 의사 진명 역을 맡아 날카롭고 예민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유선은 운명을 모른 채 살아가는 미술관 관장 금주 역을 맡아 '돈 크라이 마미'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천호진은 자신만의 믿음에 갇힌 강목사 역을, 차예련은 영화 속 미스터리를 쫓는 열혈 PD 혜인 역을 맡았다. 김혜성은 진명의 조수이자 접신을 돕는 영매 지광 역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배우와 제작진은 고사 현장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올 여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무섭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남겼다. '퇴마: 무녀굴'은 부산에서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제주도를 비롯한 한국의 영험한 장소를 찾아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한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2015-03-19 15:10:3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