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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 Root industry training foreign labor force…permanent residency given after 5 years of working period

Expansion of community colleges to train foreign technical personnel who will be working in the root industry positioned in basic processing such as molding, coinage and welding. Department of Industrial commerce and resource is planning on expanding from 3 community colleges to 8 colleges in order to educate foreign technical personnel. The government has appointed 3 colleges (Choson Natural Science college, Gae Myung culture college and Choson college as root industry foreign technical personnel training colleges. 23 foreigner will enter this year and will be employed in the root industry by the second half of next year. They can employ trained and ready technical personnel with experience any time of the year. Those who have worked for more than 5 years are qualified to register for permanent residency nationality registration. Along with this, Department of Industry, National institute for National Education, Choson Natural Science college, Gae Myung culture college and Choson college hosted a briefing session on the 17th of this month at Seoul Jong-ro gu National institute for National Education. Around 200 foreign exchange students have participated who are currently studying in Korea. Each colleges presented their technical personnel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nd bachelors program.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뿌리산업 외국인 인력 양성…5년 넘게 일하면 영주권 금형·주조·용접 등 제조업 기초공정을 담당하는 뿌리산업에 종사할 외국인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문대학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을 현재 3개에서 올 상반기 중 8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조선이공대, 계명문화대, 조선대 등 3개 대학을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으로 선정했다. 올해 외국인 23명이 입학해 내년 하반기부터 뿌리기업에 채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을 고용한 뿌리기업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숙련 기술인력을 기간 제한없이 계속 고용할 수 있다. 외국인은 5년 이상 근무하면 영주권이나 국적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산업부와 국립국제교육원, 조선이공대, 계명문화대, 조선대는 공동으로 서울 종로구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입학설명회를 17일 열었다. 국내에서 어학연수 중인 외국인 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설명회에서 양성 대학별로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고용지원 프로그램과 양성대학별 학사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했다. [!{IMG::20150318000077.jpg::L::240::}!]

2015-03-18 11:06:47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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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개기월식"…오후7시15분 부분월식부터 관측가능

"4월 4일 개기월식"…오후7시15분 부분월식부터 관측가능 식목일 전날인 4월 4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천문현상이 일어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번 월식은 4월 4일 오후 7시 15분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으로 시작되며, 이후의 모든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4월 4일 월식은 오후 6시 달이 지구의 반그림자에 들어가 평소보다 어둡게 보이는 반영식부터 시작되지만 이때는 달이 뜨기 전이라 국내에는 관측할 수 없다. 이날 국내에서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6시 48분이며, 7시 15분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들어가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월식부터 관측할 수 있다. 이후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은 오후 8시 54분에 시작돼 9시 6분까지 지속된다. 이후 10시 45분까지 부분월식이 진행되며, 다음 날 0시 1분 반영식이 끝나면 월식의 전 과정이 종료된다. 개기월식 중인 오후 8시 54분에서 9시 6분까지 12분 동안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다. 전국 개기월식 시민 관측장소는 천문연구원의 홈페이지(kasi.re.kr) 및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twitter.com/kasi_news)를 통해 3월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2015-03-18 11:02:4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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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화장'서 성기노출 하더니…'풍문으로 들었소'에선 재벌녀? "극과 극"

김호정 '화장'서 성기노출 하더니…'풍문으로 들었소'에선 재벌녀? "극과 극" '화장'에 출연한 배우 김호정이 성기노출까지 감행하며 투혼의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최근 방송되고 있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선 재벌녀 역할을 맡아 '극과극' 연기를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김호정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최연희(유호정)의 친구 엄소정 역을 맡아 온 집안이 의사인 중상류층 사모님을 연기하고 있다. 김호정은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실제로는 최연희와 지영라(백지영) 두 재벌녀 가운데서 그들의 관계를 중재하고 주도권을 쥐고있는 엄소정을 실감나게 연기해 '화장'에서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 완벽한 재벌녀로 빙의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꼬집는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김호정은 영화 '화장'에서 암에 걸려 죽어가는 아내 역을 맡았다.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에서 첫 선을 보인 '화장'에서 그는 투병 연기를 위해 삭발을 감행하고 전라노출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임권택 감독은 김호정의 전라연기에 "감독으로서 배우에게 큰 실례를 범한다는 생각을 했다. 해당 장면이 무사히 목적대로 잘 찍혔고 영화를 더 빛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김호정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5-03-18 10:38:20 하희철 기자
LG유플러스, 똑똑하고 안전한 ‘스마트 어린이집’ 만든다

LG유플러스는 온앤온정보시스템과 함께 보육업무 효율화와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 안전한 어린이집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어린이집 차량 위치와 운행 현황, 사고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통합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U+Biz LTE블랙박스키즈알리미' 서비스를 어린이집에 제공한다. 차량 사고 시 어린이집 운영자에게 SMS로 알림과 함께 클라우드에 사고영상이 자동으로 업로드 돼 영상 확인이 가능하며 지도 상에서 차량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는 아이들을 태운 차량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위치 확인 및 푸쉬(Push)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자녀를 맞이할 수 있다.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 전용 CCTV를 구축형으로 설치해 영상을 원하는 기간 동안 저장하고 필요할 경우 PC와 스마트 기기 등을 통해 영상도 제공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tvG 키즈 스마트솔루션'으로 보육교사들은 보다 쉽고 편하게 동영상 등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원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어린이집이 별도로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도 손쉽게 tvG에 올려 원아들에게 바로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원생활동 내용 공유를 위한 멀티미디어 툴인 '활동사진 공유기능'도 제공된다. 예를 들어 원내 교과활동이나 생일자 파티 등 행사 시 찍은 사진을 슬라이딩 기능을 통해 TV화면을 통해 함께 볼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보육교사가 그간 서류철로 보관하던 영수증 등을 디지털화해 보관할 수 있는 보육행정 업무의 디지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유아 보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온앤온정보시스템의 걸음마 통합 문서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결제가 가능하고 각종 문서를 스캔이나 사진 촬영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LG유플러스 안형균 소호(SOHO)고객담당은 "이번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으로 어린이집에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겐 스마트 교육과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날 송파구에 위치한 '키즈스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업무 효율화, 스마트 교육 환경, 안전한 어린이집 등의 구성요소를 구축한 스마트 어린이집 모델 하우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015-03-18 10:32:20 이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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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승부차기 끝 패배…손흥민 챔피언스리그 8강 좌절

본선 무대서 3골 넣으며 존재감 과시 '손세이셔널' 손흥민(23·레버쿠젠)의 두 번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이 아쉽게 막을 내렸다. 레버쿠젠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지난달 26일 1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레버쿠젠은 두 경기 합계 1-1로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점수를 내지 못했고, 승부차기 끝에 3-2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서 후반 32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16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에미르 스파이치의 헤딩 패스를 받아 오른발슛을 때려봤으나 수비 발에 걸렸다. 이어 후반 22분 라르스 벤더가 내준 공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미겔 앙헬 모야가 잡아냈다. 전반 27분 마리오 수아레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레버쿠젠은 만회골을 넣으려고 공세를 펼쳤지만 무위로 끝났다. 레버쿠젠은 이날 패배로 2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실패하며 16강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이번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3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벤피카(포르투갈)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결승골로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골을 신고했고, 제니트(러시아)와의 조별리그 4차전에서는 팀의 2골을 모두 책임졌다. UEFA를 통해 2경기 모두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은 이번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특급 공격수로 한단계 도약했다.

2015-03-18 10:29:35 김민준 기자
"아시아 성장 기적, 빠르게 사라진다" 보아오포럼 보고서…서비스,금융등 부진

"아시아 성장 기적, 빠르게 사라진다" 보아오포럼 보고서…서비스,금융등 부진 '보아오 포럼 아시아'(BFA)는 17일 연례 포럼을 위해 마련한 '아시아 경제 통합 진전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의 성장 기적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아시아 무역과 생산 통합 속도가 심각하게 늦어지고 있다"면서 역내 서비스업 성장도 세계 평균을 밑돌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아시아 상품 무역이 2013년 세계 평균에 간신히 턱걸이했다면서, 수출도 전년보다 소폭 늘어나는데 그쳤다고 지적했다. 금융 부문에서도 아시아는 여전히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중개시장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또 아시아가 주요 투자처임에도 자본 유입은 위축돼, 2013년 전 세계의 34.8%로 감소했다고 집계했다. BFA의 저우원훙 사무국 비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의 저력이 방대하다"면서 "이런 가능성이 성장 지탱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강력한 정치적 의지와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저우는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시아·태평양 자유 무역 활성화와 중국이 초점을 맞춰온 '일대 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아시아 기업에 의한 국외직접투자(FDI)는 2013년 7.9% 증가해, 세계 평균치 4.8%를 웃돌았다. 이 기간 중국의 FDI 증가율은 15%에 달했다. BFA는 이날 '아시아 경쟁력 보고서'와 '신흥국 개발 보고서'도 함께 공개했다. 이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싱가포르, 홍콩 및 한국이 역내 경쟁력 톱 3국에 올랐다. 중국은 9위에 머물렀다. 올해 보아오 포럼은 이달 26∼29일 중국 휴양도시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축사로 개막되며, 전 세계의 정·재·학계 등의 인사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03-18 10:24:1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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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월 인천 송도서 열린다

제 10회 201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8월 7~9일 사흘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펜타포트엔 세계적인 밴드와 국내 최정상 뮤지션이 참여할 예정이다. 1차 라인업은 오는 24일 오후 12시에 발표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펜타포트 10주년 기념 한정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2000매 한정으로 3일권은 22만원, 1일권은 1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펜타포트 측은 "10주년을 맞아 관객과 함께 지난 여정을 추억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지난달 온라인에서 펜타포트의 보완점과 새로운 즐길 거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관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만족할만한 페스티벌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06년 시작한 펜타포트는 지난 10년 동안 약 10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참여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50만 명에 이른다. 특히 2013년부터 약 6만 평에 달하는 공원 부지에 폭 57m, 높이 20m, 깊이 20m 크기의 페스티벌 전용 상설 무대를 만들어 공연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로 관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국내를 대표하는 록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엔 카사비안(Kasabian), 트래비스(Travis), 스타세일러(Starsailor), 이승환, 이디오테잎(IDIOTAPE), 보이스 라이크스 걸스(Boys likes girls)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9만여 관객을 열광케 했다.

2015-03-18 10:23:5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