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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매회 엔딩서 대활약 '유준상 표 코미디 압권'

'풍문으로 들었'풍문으로 들었소'의 기막힌 엔딩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갑의 대표 주자로 나선 유준상의 코믹 열연이 화제다. 매 회 마지막 장면은 예상치 못한 코믹 요소들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우~우~”로 시작하는 배경음악과 함께 검은색 화면이 전체를 가리고 있다가 배우들의 얼굴을 하나씩 집중 조명하는 연출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배가시키고 다음 회에 대한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는 것. 특히 지난 6, 7 화 방송 분에서는 유준상 표 코믹 연기의 마지막 엔딩은 연신 눈길을 끌었다. 지난 6회에서는 아들의 폭탄 발언에 분노한 유준상이 밥상을 뒤집어 엎고 사람들이 뒤엉켜 몸싸움을 하는 장면에서 끝이 나 웃음을 제대로 유발했다. 방송이 끝난 후 그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를 끌며 회자됐다. 지난 16일 7회 방송 분에서 역시 유준상의 뒷 목 잡는 마지막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쇼파에서 자고 있는 아들과 침대에서 편안히 자고 있는 며느리를 목격한 유준상은 뒷 목을 잡으며 쓰러질 것 같은 리액션을 보였다. 풀 샷으로 모든 장면이 잡히다가 유준상의 표정이 클로즈업되며 끝나는 엔딩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 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5-03-17 23:59:0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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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나종찬, 캐릭터 위해 몸 던진 액션 연습 '노력파 신예'

신예 나종찬이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캐릭터 소화를 위해 몸을 던지고 있다. 17일 나종찬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 출연 중인 배우 나종찬의 카리스마 넘치는 검술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나종찬은 오랜 시간 황보여원(이하늬)만을 바라보는 묵묵한 순정파이자 냉정하고 잔혹한 왕식렴(이덕화)의 충복 호위무사 ‘세원’으로 반전 매력을 펼치고 있는 신예 배우로 지난 방송분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며 주목받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종찬은 극 중 고려시대 최고의 살수이자 무사로 뛰어난 검술을 자랑하는 세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해 내기 위해 진지한 모습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종찬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고독한 무사 세원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촬영 일정 틈틈이 액션스쿨을 찾아 자세 교정부터 검술, 무술 등 각종 액션을 연마하고 있다는 후문.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부지런함을 바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나종찬은 매 회마다 날렵하고 완벽한 액션소화 능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 중이다. 이처럼 극 후반 중요한 반전을 품은 캐릭터로 떠오르며 회가 거듭될수록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세원 나종찬은 다음 등장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빛미’ 속 감초 캐릭터로 떠오르며 그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2015-03-17 23:32:2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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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축구] 전북, 이동국 멀티골 앞세워 빈즈엉에 3-0 완승

전북 현대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E조 홈 3차전에서 빈즈엉(베트남)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간판 스트라이커 이동국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이동국은 헤딩골, 발리골을 잇따라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전북은 2승1무로 승점 7을 쌓았다. 빈즈엉은 3패로 E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빈즈엉을 상대로 스트라이커 두 명을 앞세우는 고전적인 4-4-2 전술 대형을 들고 나왔다. 이동국과 에두가 최전방에 섰다. 좌우 날개는 레오나르도와 에닝요가 펼쳤고 중원에는 정훈, 이재성이 버텼다. 좌우 풀백은 이재명, 이규로, 센터백은 윌킨슨, 조성환, 골키퍼는 홍정남이 맡았다. 빈즈엉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최약체로 꼽힌다. 전북은 예상대로 초반부터 정신없이 공격에 나섰다. 선제골이 터진 것은 전반 15분이었다. 에닝요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혼전 중에 잡은 볼을 강타해 빈즈엉 골망을 세차게 흔들었다. 추가골은 이동국이 터뜨렸다. 이동국은 전반 40분 에닝요가 왼쪽 측면을 돌파해 올린 크로스를 골지역 오른쪽에서 헤딩골로 연결했다. 올 시즌 이동국의 첫 골이었다. 전북은 후반 들어 에닝요, 정훈을 빼고 이상협, 최치원을 투입했다. 최강희 감독은 후반 중반에 에두 대신 김동찬을 투입해 이동국 중심으로 공격진을 재편했다. 이동국은 2-0으로 앞선 후반 41분 페널티지역에서 떠오른 볼을 전매특허인 발리로 때려 빈즈엉 골망을 흔들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2015-03-17 21:10:4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