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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윤석영 풀타임 출전 QPR, 선덜랜드에 2-0 승리…강등권 탈출

프리미어리그, 윤석영 풀타임 출전 QPR, 선덜랜드에 2-0 승리…강등권 탈출 윤석영이 부상을 털어내고 선발 풀타임 출전한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가 선덜랜드를 2-0으로 격파 올시즌 리그 원정 첫승을 기록했다. QPR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날 스이리로 정규리그 7경기 연속 무승(2무5패)의 수렁에서 탈출함은 물론 리그 순위도 19위에서 17위로 끌어올리며 강등권에서도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 왼쪽 풀백으로 선발출전한 윤석영은 90분 동안 그라운드를 지키면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12월 21일 웨스트브로미치전에서 발목을 다쳐 한동안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지난 1일 스토크시티와의 정규리그 23라운드부터 복귀한 윤석영은 이날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면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음을 보여줬다. 윤석영이 이날 수비진에 가세하면서 팀도 오랜만에 승리를 맛봤다. 전반 17분 르로이 페르의 헤딩 결승골에 이어 전반 종료 직전 보비 자모라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2-0으로 이긴 QPR는 이번 시즌 첫 원정경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2015-02-11 07:40: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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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토트넘에 3-2 승…'발로텔리 결승골' 부활 신호탄 쏘아 올려

리버풀, 토트넘에 3-2 승…'발로텔리 결승골' 부활 신호탄 쏘아 올려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마리오 발로텔리의 맹활약에 힘입어 리버풀이 토트넘에 극적인 승리를 맞봤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EPL 25라운드 토트넘과 경기에서 2-2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38분 발로텔리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리버풀은 12승 6무 7패 승점 42점을 기록하며 반전 기회를 잡았다. 초반부터 리버풀과 토트넘은 신경전을 벌였다. 선제골은 홈팀 리버풀. 전반 15분 마르코비치가 스터리지의 어시스트를 받아 득점, 1-0으로 리버풀이 앞섰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10분뒤인 전반 25분 라멜라가 밀어준 볼을 케인이 아크 정면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려 1-1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후반전들어서 다시 리버풀이 찬스를 잡았다. 후반 6분 반칙을 얻어 주어진 페널티킥을 제라드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다시 한 골차로 토트넘을 앞서갔다. 이에 뒤질세라 토트넘은 후반 16분 뎀벨레가 골을 넣어 다시 2-2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토트넘의 기쁨도 잠시 승리의 여신은 리버풀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리버풀은 후반 38분 랄라나의 패스를 이어받은 발로텔리가 날렵하게 뛰어들어 곧바로 슈팅 골문을 흔들었고, 결국 경기는 리버풀의 3-2 극적인 승리로 끝났다.

2015-02-11 07:29:3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