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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망 사건 용의차량으로 밝혀지자 네티즌 관심 집중

'윈스톰' 크림빵 아빠 사망 사건 용의차량으로 밝혀지자 관심 증폭돼 전국을 들썩이게 한 일명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29일 경찰에 의해 지엠대우의 '윈스톰'이라는 발표가 나자 윈스톰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인근 CCTV 자료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당초 특정했던 BMW차량이 아닌 윈스톰이라는 결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주목하던 많은 네티즌들이 윈스톰에 대한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GM에서 2007년 최초로 출시한 지엠대우 윈스톰은 캡티바의 전신으로 2010년 모델까지 출시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강모씨가 윈스톰에 치이는 장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 BMW5 차량과는 사고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인 강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 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 도중 뺑소니 차량에 치여 끝내 숨졌다. 강씨가 부인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내용에는 "돈이 없어 케이크를 대신 크림빵을 사서 미안하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해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형편이 어려워 강씨는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자아냈다.

2015-01-29 17:52:38 메트로신문 기자
'軍혁신위' 의원 왈 "하사 아가씨가..."(종합)

"여단장 문제 나왔을 때 그 하사 '아가씨'가 옆에 '아가씨'에게 얘기했다." 29일 국회에서 열린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의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단어가 울려 퍼졌다. 다름 아닌 혁신위원을 맡은 여당 의원에게서 나온 말이었다. 이어지는 소동은 당연한 일이었다. 도종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발언의 장본인인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하사관을 아가씨라고 하는 관점이 바로 이 문제(현역 여단장의 부하 여하사 성폭행)랑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제동을 걸었다. 위원장인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은 송 의원의 '아가씨'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속기록에서 삭제하도록 지시했다. 송 의원은 전날 발생한 여군 하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들리는 얘기로는 여군 하사 성폭행을 한 여단장이 지난해 거의 외박을 안 나갔다"며 "40대 중반인데 성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측면을 우리가 한 번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외박을 안나가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인식이다. 송 의원은 기무사령관 출신이다. 군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분석한다고 한 것이 도가 지나친 셈이다. 송 의원은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되자 보도자료를 통해 "평생 군 생활을 한 본인이 적절한 군사용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부적절한 표현이었다"며 여군 부사관들에게 사과했다. 외박 발언과 관련해서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전방 부대 지휘관이 정상적으로 부대 지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의미였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지혜롭지 못했던 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2015-01-29 17:34:1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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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 대결 임박…"결정타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신성록의 맞대결이 임박했다. 29일 '왕의 얼굴'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광해(서인국)는 허균(임지규)과 긴급 대책 회의를 하고 있다. 앞서 광해는 김도치(신성록)에 대항해 대사간 여식을 중전 후보로 내세웠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극복할 묘책을 짜내려는 듯하다. 선조(이성재)는 김가희(조윤희)와 마주보고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옥좌를 가시방석으로 만든 정통성 콤플렉스와 아들 광해를 향한 질투가 적개심으로 드러나는 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다른 사진엔 이 모든 위기를 초래한 김도치가 있다. 김도치는 자신의 야욕을 간파하고 있던 송내관(김명곤)과 대치 중이다. 숨겨놨던 광기를 드러내기 시작한 김도치와 송내관의 정면 승부가 '왕의 얼굴' 관전 포인트다. '왕의 얼굴'의 한 관계자는 "광해와 선조, 김귀인과 김도치가 형성한 대결 구도에 송내관이 뛰어들며 결정적인 사건이 벌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왕의 얼굴'은 지난 28일 시청률 7.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2위에 오르며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왕의 얼굴' 21회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15-01-29 17:27:0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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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속 용의차량, 경찰 '윈스톰'으로 특정

크림빵 뺑소니 동영상 속 용의차량, 경찰 '윈스톰'으로 특정 온 국민의 관심과 분노가 집중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수사 중인 청주 흥덕경찰서는 29일 사고현장 인근에서 CCTV 동영상을 추가로 확인한 결과 GM대우 '윈스톰'을 용의차량으로 특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초 BMW5 승용차를 유력한 용의차량으로 보고 수사를 벌여왔기에 경찰의 초동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강모씨가 윈스톰에 치이는 장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 BMW5 차량과는 사고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크림빵 뺑소니' 사고의 피해자인 강씨(29)는 10일 오전 1시 30분 경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 도중 뺑소니 차량에 치여 끝내 숨졌다. 강씨가 부인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내용에는 "돈이 없어 케이크를 대신 크림빵을 사서 미안하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씨와 그의 아내는 모두 사범대를 졸업해 임용고시를 준비했고, 형편이 어려워 강씨는 임용고시를 포기한 채 생계를 위해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자아냈다.

2015-01-29 17:21:3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