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유플러스, 'U+tvG 4K UHD'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LG유플러스가 초고화질(UHD)을 기반으로 4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U+tvG 4K UHD'의 신규가입 이벤트 '이어폰 빵빵'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U+tvG 4K UHD'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리모컨 건전지와 고급 이어폰을 제공하는 것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U+tvG 4K UHD'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이어폰 빵빵' 이벤트와 함께 집안 내 인터넷을 기가인터넷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적용된다. 이에 따라 신규가입 고객은 기존 100메가 인터넷 요금 그대로 10배 빠른 속도의 기가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 출시된 'U+tvG 4K UHD'는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UHD 셋톱박스로, 기존 풀HD 대비 4배 선명한 UH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4개의 채널·주문형비디오(VOD)를 한 화면에서 골라 볼 수 있는 'my4채널' ▲리모컨에 이어폰을 연결해 혼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어폰 TV' ▲리모컨을 말 한마디로 찾을 수 있는 '보이스 리모컨' ▲외부에서 촬영한 풀HD급 영상을 실시간으로 가족들에게 TV로 중계하는 'LTE 생방송' 등 특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박종욱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상무는 "U+tvG 4K UHD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라며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하는 고객의 경험을 생각해 앞으로도 많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05 10:06:09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국제시장' 황정민-김윤진 "완벽한 호흡 자연스럽게 몰입"

배우 황정민, 김윤진이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국제시장'에서 황정민, 김윤진은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 시대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변하는 인물인 덕수와 영자를 연기했다. 1963년 일자리를 찾아 각각 파독 광부와 파독 간호사로 떠난 두 사람은 독일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며 인생의 동반자로 살아간다. 김윤진은 부부로 호흡을 맞춘 황정민에 대해 "오직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아버지 덕수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영자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황정민과의 소통이 굉장히 중요했다"며 "첫 카메라 테스트 때부터 황정민은 덕수 그 자체였다.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정민도 "김윤진의 연기는 두말할 필요 없이 완벽했다. 티 없이 맑은 사람이라서 함께 연기할 때 서로 좋은 기운을 주고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5일 '국제시장' 측이 공개한 극중 덕수와 영자의 커플 스틸은 영화 속 두 배우의 호흡을 잘 보여준다. 두근거리는 첫 데이트 현장부터 댄스파티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인생의 파트너로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는 결혼식, 그리고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애국가가 울려 퍼지면 꼼짝없이 국민의례를 해야 했던 웃지 못할 해프닝까지 담았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이다.

2014-11-05 09:55:0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메이트, 3년 6개월만에 새 앨범 'END OF THE WORLD' 발표

밴드 메이트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메이트의 소속사 엠와이뮤직에 따르면 메이트는 5일 정오 새 앨범 '엔드 오브 더 월드(END OF THE WORLD)'를 발표한다. 메이트의 신보는 지난 2011년 영화 플레이 OST 발매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메이트는 지난달 이번 앨범 수록곡 '베이비(BABY)'를 먼저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앨범엔 선공개곡 '베이비'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타이틀곡은 '하루'다. 이번 앨범의 공식 활동은 오는 29·30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단독콘서트 외엔 따로 없을 예정이다. 현재 멤버 이현재의 중국 연기 활동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 하게 정준일·임헌일 2인 체제로 활동을 하게 됐다. 메이트의 공식적인 컴백 활동은 이현재의 합류 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정준일·임헌일은 "이번 활동은 둘이서 하게 됐지만 멤버 교체나 팀 이름 변경 없이 진행한다"며 "이현재가 함께 활동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해 짧은 시간에 정상급 밴드로 자리매김한 3인조 밴드 메이트는 지난 2011년 임헌일과 정준일이 군입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이 중단됐었다. 멤버들은 제대 후 각자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해체설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6월 세 멤버가 다시 모여 컴백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지난 10월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며 해체설을 잠재웠다.

2014-11-05 09:50:3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