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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김태우 키 190㎝ …통 안에 들어가는 것 부터 '난관'

'히든싱어' 원조 가수로 출연한 김태우가 큰 키 때문에 시작부터 어려움에 처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한 김태우는 쟁쟁한 실력의 모창 능력자들과 비좁은 통 때문에 더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태우는 지난 '히든싱어3' 인순이 편에 출연해 인순이 모창은 말도 안 된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가장 인순이 같지 않은 사람'으로 진짜 인순이를 지목하며 충격에 빠진 적이 있어 더 긴장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우는 이날 녹화에 들어가자 동공이 흔들리고, 손을 계속 꼼지락 거리고, 몸을 계속 비비 꼬는 등 god 멤버들만이 알고 있는 '긴장 할 때 나오는 버릇 3종 세트'를 계속 보였다. 이에 god 멤버들은 "저 버릇들이 보이는 걸 봐서 태우가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김태우의 키는 190㎝로 '히든싱어'에 출연한 원조 가수 중 가장 최장신의 출연자였다. 통 안 천장에 닿을 듯 한 키 때문에 게스트들로부터 통 천장 위로 뚫고 나오는 거 아니냐는 농담 섞인 걱정도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태우는 "모창 능력자들이 노래하는 걸 통 안에서 듣고 있으니 실제로도 통이 점점 좁아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녹화 쉬는 시간에는 제작진들에게 자신이 폐쇄 공포증이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실력발휘 못한 이유를 녹화 내내 변명처럼 줄줄이 나열했다는 후문이다.

2014-11-01 18:53:1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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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명동 최 회장 접견 녹취록 입수…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1일 명동 사채시장 최고 실력자인 최 회장을 조명한다. 70년대 서울의 한 변두리 지역, 매일 밤 도박을 하며 밤을 지새우는 그곳에 한 청년이 있었다. 청렴한 경찰로 명망 높았던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가난을 피해 고향을 떠나 온 청년은 도박꾼들의 망을 봐주고 돈 많은 사모님들의 운전기사를 하며 돈을 벌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은 자취를 감추었고 전국의 도박꾼들은 음지로 몸을 피하는 시대가 왔다. 그 사이 사라진 청년에 대한 이야기는 서울의 명동 한 복판에서 다시 들려 왔다. 그의 주변에는 국회의원 사모님부터 기업 재력가들이 있었다. 그는 명동 유명 사채업자들까지 허리를 숙이고 찾아올 정도의 영향력을 지니게 됐다. '명동 최 회장' 그는 어떻게 막대한 재산을 모았을까? 지난 10월 중순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최 회장의 최측근이었던 도박꾼과 지인들로부터 제보를 받았다. 30억 사기를 당했다는 전 국회의원 부인부터 꽃뱀 때문에 망한 사업가까지 피해자들은 "속았다"고 입을 모았고 사건의 배후에는 언제나 최 회장이 있었다. 명동 최 회장은 현재 10가지가 넘는 범죄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제작진은 최 회장의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그의 비밀장부와 수감 중 측근들과 나눈 대화들이 담겨있는 접견 녹취록을 입수했다. 녹취 파일에는 전 현직 경찰들과 현직 판사의 실명까지 들어 있었다. 11월의 첫 번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명동 지하 경제 최고 실력자인 최 회장을 둘러싼 진실과 2014년 사채 시장의 실상을 파헤쳐 본다.

2014-11-01 18:20:2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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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시즌1 마지막회…이진욱 "끝냄은 언제나 아쉽다"

tvN '삼총사'가 첫 번째 시즌의 막을 내린다. 2일 오후 9시 20분에 tvN '삼총사'의 첫 번째 시즌 마지막 이야기 '대륙에서 온 편지' 편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이진욱·양동근·정해인·서현진·유인영 등 출연 배우들의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진욱은 "촬영은 언제나 익숙하지만 끝냄은 언제나 아쉽다"며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회에서는 김자점(박영규)의 계략을 수포로 만든 박달향(정용화)이 인조(김명수)로부터 그 공을 인정받아 내금위 군관으로 파격 승진했다. 소현은 김자점의 계략으로 강빈(서현진)을 잃을 뻔한 뒤 강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기습키스를 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행복한 이들의 모습도 잠시, 소현의 지시로 감옥에 갇힌 미령(유인영)이 감옥을 빠져 나와 자신이 세자빈이 될 수 있었던 계략을 물거품으로 만든 달향의 아버지를 독이 든 술로 죽게 만들었다. 또 미령은 소현과 함께 있던 강빈을 화살로 쏴 쓰러지게 했다. 최종회 12회에선 '삼총사'의 존재를 알게 된 인조가 분노하며 박달향을 잡아들이라 지시하고 교형에 처하라고 명한다.

2014-11-01 17:58:2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