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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날아다니는 쥐" 모스크바 시민 혐오 조류 1위

평화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비둘기가 모스크바 시민에게 가장 미움을 받는 새로 꼽혔다. 최근 메트로 모스크바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1.3%가 모스크바 시내에 서식하는 조류 중 가장 혐오하는 새로 비둘기를 선택했다. 까마귀와 갈매기는 각각 혐오 조류 2, 3위로 비둘기의 뒤를 이었다. 모스크바 시민이 가장 좋아하는 새는 울음 소리가 아름다운 나이팅게일이었다. 시민 타라스 오스트로프스키는 "비둘기는 날아다니는 쥐"라며 "비둘기가 있으면 피해가거나 아예 가까이 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시민 예브게니 코블리크는 "병균을 옮기고 조각상 등 역사적 문화재를 훼손하는 비둘기는 모스크바에 필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소수지만 비둘기를 사랑하는 시민도 있었다. 전직 음악교사인 아르투르 아브라만(80)은 "나는 매일 아침 비둘기들에게 모이를 준다"며 "지나가는 할머니가 왜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냐고 화를 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구가 인간들만의 것이냐"며 "비둘기는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다. 젊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루슬라나 카르포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10-15 17:42:38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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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출석체크...YBM원격평생교육원 모바일 앱 출시

YBM시사닷컴의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YBM원격평생교육원(http://www.ybmhakjum.com)'이 15일 학점은행 전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2학기 8기 교육원생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YBM원격평생교육원은 15일부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YBM 학점은행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영어영문학, 청소년지도사 등 YBM원격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 서비스 전 과정을 제공하는 앱으로 PC 상에서 이뤄진 기존 학점은행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구현했다. YBM 학점은행 모바일 앱은 강의 수강 외에도 출석 체크, 학사일정 확인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컴퓨터에서 접속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수강생의 강의 수강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과제, 시험, 토론 등의 일정도 볼 수 있다. 외국어 부가 학습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리존' 코너도 마련해 언제 어디서든 전공 학습에 대한 집중이 가능하다. 한편 YBM원격평생교육원은 11월17일까지 2014년 2학기 8기 기수 수강 모집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어영문학 학점인정과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강료를 최대 25%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수강관련 학습상담을 받는 경우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8기 과정의 수강 기간은 11월4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다.

2014-10-15 17:31:18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