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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식 상팔자' 김봉곤 훈장 아들 경민 군에게 '훈장 교육'

김봉곤 훈장의 아들 김경민(14) 군이 아버지를 고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71회 녹화의 '사춘기 고발 카메라' 코너에서는 김경민(14) 군이 아버지를 고발해 스튜디오가 술렁케했다. 이날 녹화에서 강용석은 "경민 군이 벌써 두 번이나 아버지를 고발했다"고 언급해 김봉곤 훈장은 "'유자식 상팔자'에서 촬영을 왔기에 '그런 가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나를 고발하려고 영상을 찍은 거더라. 저 놈(아들 김경민)이 발칙하게 아버지인 나를 고발했다는데 나는 고발당할 일이 없다"며 발끈했다. 김경민 군은 "내가 훈장이 되기 싫다고 해도 계속 훈장 교육 시키는 아버지를 고발하려고 한다"고 밝혀 김봉곤 훈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김봉곤 훈장은 "경민이가 아직 철부지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 율곡 이이 선생께서는 열 세 살의 나이에 과거시험에 합격했다. 지금 경민이의 나이는 어린나이가 아니다"며 "미래를 걱정하는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의 뜻을 잘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실제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김봉곤 훈장이 아들 경민이에게 유치원생들의 식사 예절을 가르치도록 교육시키는 한편 한자 공부 등을 시키는 '훈장 조기교육'을 시키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4-10-14 23:00:0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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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 '우리동네예체능' 고정이어 KBS 일일극 주연…밀려드는 '장보리' 파급효과

배우 성혁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줄 잇는 러브콜을 받으며 방송가 대세로 떠올랐다. 성혁은 14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능 프로그램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발군의 테니스 실력과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7일 방송에 소개된 예고편에서 성혁의 등장에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진들은 열렬히 환영했고, 성혁이 테니스 선수 출신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더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혁은 "워낙 운동을 좋아해 녹화에 즐겁게 임했다. '왔다! 장보리' 속 '문지상'이 아닌 인간 성혁의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방송 관계자는 "성혁은 테니스 편에 고정 출연할 예정으로 회가 거듭되면서 깜짝 놀랄 반전들도 있을 것"이라고 귀띔해 성혁이 출연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성혁은 12일 종영한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갓지상' '탄산남' '문사이다' 등의 애칭도 얻었다. 그는 또 다음달 24일 첫 방송되는 KBS1 새 일일극 '당신만이 내 사랑'에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성혁은 이 드라마에서 여자나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는 스타 셰프 이지건 역을 연기 한다.

2014-10-14 23:00:0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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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태티서' 마지막회 앞둔 서현, 티파니에게 "시즌 2 하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의 생활상을 담은 온스타일 '더 태티서'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1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더 태티서' 마지막 회에는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태티서의 모습이 등장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은 경사 77도, 최고 시속 104㎞에 이르는 롤러코스터에 도전했다. 무서운 기색이 역력했던 서현은 옆자리 티파니의 손을 잡고 나서야 안정을 찾는가 싶더니 열차가 출발하자 아연실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발 전 긴 머리카락을 걱정하던 태연은 운행이 멈추고 난 뒤 '산발 요정'이 됐지만 티파니와 한 번 더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한 반면 서현은 기념품 가게로 직행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세 사람은 공포 체험에 나섰다. 사파리 버스를 타고 좀비 소굴로 들어간 세 사람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질렀다. 또 '더 태티서' 마지막회를 맞아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도 털어놓았다. 태연은 티파니의 열정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티파니는 태연의 신중함에 대한 존중을, 서현은 자신을 잘 이끌어주는 언니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서현은 아쉬워하며 티파니에게 "티 CP! 우리 '더 태티서' 시즌 2 합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태티서'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디렉터스 컷을 방송할 계획이다.

2014-10-14 22:17:5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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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고경표, 삼자대면…"반전 매력 확인할 것"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주원·심은경·고경표가 삼자 대면했다. 14일 공개된 사진에서 심은경은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달고 이불로 몸을 싸매고 있다. 주원은 이런 심은경을 번쩍 안아 들고 있으며 고경표는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음표가 그려진 가방을 목에 걸고 힘겨워하는 주원과 달리 심은경은 그의 품에서 행복한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극 중 차유진(주원)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할 수 없는 완벽남이었지만 트러블메이커 설내일(심은경)을 만나면서 수난을 겪는다. 여기에 클래식계의 이단아 유일락(고경표)까지 가세하면서 차유진은 더욱 힘겨운 날을 보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사 측은 "겉으론 까칠하고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정 많고 따뜻한 차유진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정적인 연기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주원·심은경·고경표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하는 '내일도 칸타빌레'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호연, 친근하고 경쾌한 클래식 선율, 아름다운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10-14 22:17:3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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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파머' 이하늬, 연기 변신 "영혼까지 털었다"

배우 이하늬가 SBS 새 주말 미니시리즈 '모던파머'에서 영혼까지 털었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모던파머'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는 "영화 '타짜' 후 다음 작품을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가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영혼까지 털어내기로 각오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던파머' 촬영 때문에 농촌에서 지내다보니 역할에 충분히 몰입하는 환경이었다"며 "의상도 몸빼다. 진짜 시장에서 사온 옷"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작품에서 최연소 농촌 이장 강윤희 역을 맡았다. 이민기(이홍기)의 첫 사랑이자 모닝 커피, 클럽 방문을 즐기며 마을 분위기를 주도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보여줬던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그는 "'모던파머'는 내게 도전적인 작품"이라며 "나의 갖춰진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이 드라마에선 대사의 반이 욕이고 이홍기의 멱살도 잡는다. 배우로서 모든 걸 내려놔 걱정스럽다"고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던 파머'는 인생의 마지막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이홍기·곽동연·박민우·이시언)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리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을 연출한 오진석 PD와 tvN '롤러코스터' '푸른 거탑'을 집필한 김기호 작가가 함께 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

2014-10-14 22:17:19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