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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김필, 심사위원 극찬 "100만불짜리 목소리"

'슈퍼스타K6' TOP11에 진출한 김필이 생방송 첫 무대에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TOP9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김필을 비롯한 TOP11 출전자들이 유명 가수들의 레전드 히트곡을 부르는 '레전드 히트 미션'으로 생방송 첫 무대에 섰다. 이날 '슈퍼스타K6'에서 김필은 디어클라우드의 노래 '얼음요새'를 선곡했다. "김필이라는 사람과 보이스를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낸 김필은 압도적인 무대로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슈퍼스타K6' 심사위원들도 김필의 무대에 호평을 보냈다. 윤종신은 "김필 같은 가수를 '슈퍼스타K6'를 통해 기다렸다"며 "통기타를 가지고 나와서도 풀밴드의 반주를 뚫고 나오는 목소리, 인디밴드를 모르는 대중들도 좋아하는 무대를 꾸밀 줄 아는 좋은 보컬리스트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목소리가 악기와 음악과 하나로 어우러졌던 무대"라고 평가했고 이승철은 "흠잡을 데 없는 날카로운 고드름 같은 보컬"이라고 말했다. 김범수는 "100만불짜리 목소리 톤이다. 그 톤이 본인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더욱 더 절실하게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서 김필은 '슈퍼스타K6' TOP9에 진출하게 됐다.

2014-10-11 09:38:09 장병호 기자
IMF 성장률 하향에 유럽경제 위기감 확산

국제통화기금(IMF)이 세계경제 성장 전망치를 낮추면서 유럽경제 위기감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아시아 증시에 이어 유럽 증시도 맥을 못 추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오후 장 들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87%로 낙폭을 키웠고, 독일마저 경제가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에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6%로 큰 폭으로 떨어졌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30 지수도 0.82% 주저앉았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는 0.22%,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도 0.09% 후퇴했다. 다만 미국 증시의 하락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은 점에 소폭 반등 기미도 보였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전했다. 미국 증시도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전날보다 0.04% 하락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0.17%,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0.76%씩 떨어졌다.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냈고, 경제 위축이 수요 감소를 부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도 하락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독일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독일의 거시 경제 지표가 나쁘게 나온데다 디플레이션 우려, 늑장 경기 부양책, 에볼라 확산 우려 등이 가중돼 악순환을 낳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 지표가 항상 상승할 수 없고, 경제 상황에 제대로 적응하는 수정 과정이 필요한 만큼, 너무 심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일부 전문가들이 진단했다.

2014-10-11 08:44:02 김민지 기자